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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논쟁(Easter contr-oversy)의 유월절 폐지 과정

1962년 12월 발행 “교 회 력”   저자 : 김 동수 이스터 논쟁은 바스카(유월절)과 부활절을 한 절기로 1주간에 지켜오게된 기독교회가  AD 325년에 “니케아 공의회” 콘슨탄틴 황제의 소집으로 바스카(유월절)은 폐지하고 부활절로 통일시켜 춘분 후 만월 다음 일요일로 정하게 […]

놋뱀을 숭상함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요한 3:14). 2001년 성지순례를 나선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요르단 느보산 모세의 구리뱀을 형상화한 곳에서 기도를 바치고 있다. <평화신문 자료 사진> (민21: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

안식일이 일요일 예배로 변개하는 종교회의

사르디카 회의 (343년)태양의 날 일요일을 ‘부활의 날’ 이란 미명아래 일요일 신성론으로 부각시키면서 “주의 날” 로 개칭하고 교역자가 여행으로 “주의 날‘을 세 번 범하면 제명시킬 것을 종교 제11조에 명시하도록 의결했다. 라오디게아 총회 (364년)일요일을 거룩한 날로 성별하는 […]

부활절 계란의 유래(미신)

 * [ (부활절)에는  (부활절 조반)이라고 해서 계란과 (해) (돈육)을 먹는데 계란이란 것은 생명의 원천이며 봄양기를 상징하는 것이고 또 (해)는 풍년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특히 (부활절)과 계란은 인연이 깊은데 계란을 여러가지 색깔로 염색하여 꽃같이 만들어서 가족끼리 나누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