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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을 위하여 부르심: 인생의 선택과 그 본질

우리의 인생은 태어남과 동시에 시작된 선택의 연속입니다. 우리는 매 순간,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방향을 결정하고 그 결정에 따라 삶의 궤적을 그려나갑니다. 특히 하나님 안에서의 선택은 그 폭은 좁을지라도, 옳고 그름이라는 명확한 기준 위에 서 있기에 그 […]

아브라함은 어떠한 믿음을 가졌는가?

말뿐인 믿음이 아닌, 삶으로 증명된 ‘아브라함의 믿음’을 따르라 우리는 종종 ‘믿음이 좋다’는 말을 쉽게 사용합니다. 하지만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단순히 말로만 믿음을 고백한 것이 아니라, 그의 삶 전체를 통해 하나님이 […]

첫째 날의 예언(창조)

6일 창조의 역사는 장차 나올 6천년의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의 역사를 예언한 것이다. 여섯째 날, 마지막 창조물이 되는 하와가 창조되었듯이 오늘날 6천년의 끝자락이 되는 이 시대에 바로 영적인 하와 된 성도(하나님의 백성)들이 새언약 유월절 예수님의 살과 […]

회회교와 동로마의 멸망

* 회회교의 창시자 모하멧이 회회교를 창설한 후 기원후 1299년 7월 27일에 오스만이  오스만 제국을 세우기 전까지는 임금이 없이 한 교주국으로 교주의 치리를 받아 사라센이라 불리었다..오스만이 오스만 제국을 건설하므로 임금을 두게 됨…모하멧이 죽고 그의 친구[ 아부바크라가 […]

교황청이 성경 보는 것을 금한 역사

“하나님의 아들의 대리자”라고 하여 전권을 행사하여 성경보는 것을 금하고 본인(교황)은 심판받지 아니하고 심판을 할 수 있다고 함…지금도 교회 안 밖으로 이와같은 시도는 계속되어 지고 있다.. 주의하여 살펴야 할 것이다.  ​—<인용글>—- 기독교(개신교)가 1000년의 중세기 로마가톨릭교회의 어두움에서 […]

예수 석가의 탄일 스크랩 (1983년 3월 16일)

“…그런데 복음서에는 그리스도의 탄생일에 대해서 말한 바가 없기 때문에 초대 교회는 그것을 축하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이집트에 기독교도는 1월 6일을 탄생일로 정하고 그날에 구세주의 탄일로 경축하는 관습이 보급되어 4세기까지는 모든 동방세계에서 행해지게 된 것이다.  그러다가 4세기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