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부르심을 입고 믿음의 길을 걸어갈 때, 주님은 우리를 단순히 명령에 기계적으로 따르는 종으로만 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자녀로 삼아주셨을 뿐만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깊은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영원히 가깝게 동행하는 ‘친구’ […]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실까요? 성경은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과 예수님의 본질을 올바르게 깨닫는 것이 지혜와 총명의 시작이라고 증거합니다. 오직 제공된 성경의 진리와 소스 자료만을 바탕으로, ‘알파와 오메가’라는 위대한 칭호 속에 담긴 비밀과 우리를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등에서 주장하는 ‘저녁설(해 질 때부터 하루가 시작된다는 이론)’은 창세기 1장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구절을 주된 근거로 삼고 있으나, 예수님 당시의 성경적 시간법과 창조 6일의 정밀한 계산을 통해 이 주장의 치명적인 논리적 오류가 드러남 [핵심 […]
[우주를 보다] 우주에서 본 지구는 한 점 티끌일 뿐.. 미국의 유명 천문학자인 칼 세이건(1934~1996)은 지난 1994년 저서인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을저술하면서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다. “지구는 우주에 떠있는 보잘 것 없는 존재에 불과함을 사람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