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티끌 같은 지구와 그 위에 사는 인생들

[우주를 보다] 우주에서 본 지구는 한 점 티끌일 뿐.. 미국의 유명 천문학자인 칼 세이건(1934~1996)은 지난 1994년 저서인 ‘창백한 푸른 점’(Pale Blue Dot)을저술하면서 다음과 같은 명언을 남겼다. “지구는 우주에 떠있는 보잘 것 없는 존재에 불과함을 사람들에게 […]

초막절(장막절) 전도대회

장막절은 추수절의 끝절이요 일년 중 마지막 절기가 되는 것이다. 이 절기에는 모든 백성들이 산에 올라가 감람나무 가지와 석류나무 가지와 종려나무 가지를 취하여 초막을 짓기도 하고 지붕 위에나 성전 뜰에 깔고 그 안에 거하기도 하며 혹은 […]

늦은비 성령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4:6) 이 말씀은 주전 586년전 유다왕 시드기야 당시에 파괴된 성전을 재건하는데 대하여 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지상 성전 건축은 복음시대에 있을 진리의 성전을 […]

시간에 대한 명언

[시간에  관한  명언] 지금의 시대도, 언제나 그렇듯, 아주 훌륭한 시대입니다. 이 시대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만 알고 있다면. This time, like all times, is a very good one, if we but know what to do […]

종과 주인의 아들 유서

종에게 전 재산을 물려준 아버지 아들을 현명한 후계자로 키우기 위해 먼 나라에 여행을 보낸 사이에 아버지가 죽을 병에 걸렸다. 거부인 아버지는 집안 종들의 우두머리에게 전 재산을 물려준다는 유서를 썼다. 단, 아들에게는 무엇이든지 재산 중 한 […]

사순절의 유래

  사순절 [四旬節, Lent] 그리스도교에서 부활절 전에 행해지는 40일간의 재기(齋期).- * 주님이 겪은 수난에 동참한다는 의미 본문 3세기 초까지는 기한을 정하지 않고 2, 3일만 지켰었는데, 기간을 정한 것은 니케아공의회(325) 때부터이다. 40이라는 숫자는 모세와 엘리야,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