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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21장 9절 새예루살렘 어린양의 아내

 (그림 : 안상홍)


(계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재앙을 담은….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하고 ….] 한 이 말씀을 가지고 한 신부가 하늘에서 내려 왔다 신부다라고 합니다.  

(계21장 1~) 하늘에서 새 예루살렘이 내려오는 것을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이것은 새예루살렘의 성전 건축의 재료가 되는 신부된 성도들이 옳은행실(세마포)로 남편(예수님)을 맞이할 단장을 비유한 것입니다.

​계20장의 내용은 6000천년의 구속사업이 끝나고 종말에 구원 받을 무리 (144,000)는 부활 받고 하늘 예루살렘 도성에 들어가고 이 세상은 불로 소멸되어서 무저갱 상태가 되고 이 곳에 마귀가 1000년동안 결박되었다가 그 기한이 차서 7000년이 되어 실지로 하늘예루살렘 도성이 내려오는 것을 말씀하셨는데 엉뚱하게도 이 말을 가지고 신부라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제는 예수님께서 심판 주로 강림하실날이 얼마 남지 아니하였습니다. 이 마지막 기별을 제발 소홀히 여기지 마시고 분명히 보고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은 선생님의 말씀인 것은 선생님 살아계실때의 모든 성도들이 증인이 될것이며, 이 소리와 말씀을 경히 여긴다면 이 사람은 벌써 심판에 들어 간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요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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