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끊임없이 솟아오르는 내 안의 악한 본성과 마주할 때가 있습니다. 겉모습은 사람일지라도 성경은 과연 인간의 내면과 본성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을까요?. 오늘 설교 묵상 포스팅에서는 성경 구절들을 깊이 있게 살펴보며, 하나님을 떠난 인생들의 실체와 […]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때로는 하나님이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가장 위대한 진리 중 하나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기를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설교 요약 포스팅에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임마누엘)”**라는 주제를 […]
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며 크고 작은 이유로 누군가를 미워하는 감정을 품게 됩니다. 구약 시대에는 실제적인 살인 행위가 나타났을 때 그것을 살인죄로 처벌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5장을 통해, 행위뿐만 아니라 마음속에 누군가를 미워하는 감정이 생겼다면 그것이 곧 […]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등에서 주장하는 ‘저녁설(해 질 때부터 하루가 시작된다는 이론)’은 창세기 1장의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라는 구절을 주된 근거로 삼고 있으나, 예수님 당시의 성경적 시간법과 창조 6일의 정밀한 계산을 통해 이 주장의 치명적인 논리적 오류가 드러남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