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형상대로…<상식과 논리>
(히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히10:1) [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히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히10:1) [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요한계시록과 다니엘 해석 中 -안상홍저- (계7:1~17)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셀수 없는 큰 […]
(계2:12~17) [버가모 교회(뜻: 높이든다 주후313년~538년까지)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
(계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
내가 깨달았다? 내가 신자 중에 내가? 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이것은 큰 위험한 말이다.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큰 […]
증인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살아생전 설교하신 이 말씀 중에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라는 말씀을 가지고 지금 자기 본인들이 섬기고 있는 어머니를 가리켜 […]
보혜사는 진리의 성령 (공*번) [협조자]로 되어있다. (요14:16~19)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18절) 내가 너희에게 오리라? 예수님이 성령 […]
1962년판(?)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 -안상홍님저-中 제13장 지상성전 건축과 복음 증인회에서는 이 마태복음의 혼인잔치의 비유을 신부는 어머니하나님, 손님은 성도들”십사만 사천”이라는 […]
예수님과 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 침례식 행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부 하나님(여호와) 아버지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보혜사 성삼위의 이름으로 이 형제(혹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