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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날의 예언(창조)

6일 창조의 역사는 장차 나올 6천년의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의 역사를 예언한 것이다. 여섯째 날, 마지막 창조물이 되는 하와가 창조되었듯이 오늘날 6천년의 끝자락이 되는 이 시대에 바로 영적인 하와 된 성도(하나님의 백성)들이 새언약 유월절 예수님의 살과 피로 새로 창조되는 영적인 창조사업이 일어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첫째 날, 빛을 창조하심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1:2~5) 첫날 예언시대는 아담에서 노아까지 1656년간임, 그 때 죄악이 심해서 홍수로 멸망시키심 (창6:5~7) 빛은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

아담에게 처음 하나님을 아는 빛을 비추어 주셨듯이 초림 때 예수그리스도의 영광의 광채가 이 어두운 세상에 비추임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고후4:6)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요 1: 1~5)

➡️ 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