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천년 왕국에 대하여..
작성자 : 약속의 자손  작성일자 : 2014년 05월 16일  최종수정일 : 2019년 01월 07일

 

제12장  요한계시록 20장, 천년왕국에 대하여

 

  지상 복음사업 6천년을 마치고 천년왕국으로 들어갈 무렵에 먼저 용을 잡아 천년 동안 무저갱에 던져 잠그는 일을 하게 된다. 그런데 천년이라는 기간은 구약에 예언으로 된 것인데(출23장 10~11절, 레25장 2~5절) 위에 성경절들을 자세히 살펴보시면 땅은 6년 동안 갈아 심어먹고 7년째 된 해는 안식년이 되어 있다. 그 예언의 성취가 바로 천년왕국 기간이 되어 이 땅이 천년 동안 황무지가 되고 사단은 황무지가 된 이 땅에서 일천년 동안 갇히게 된다. 무저갱이란 말은 이 땅이 황무지가 된다는 것을 뜻한다.(계20장1~3절, 레26장33~35절 참고)

 

  계시록 20장 4절에는 지상사업 6천년이 끝나는 동시에 죽은 자들의 부활과 살아남은 자들이 변형을 받고 보좌들에 앉아서 악인들의 죄를 심판하며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할 것입니다. 이제 성경 본문을 한절 한절 읽어가며 해석해 보겠다.

 

 【계20장 1~3절】「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하였고 우리는 6천년이 끝나는 즉시 죽은 자들의 부활과 우리 살아남은 자들이 변형이 된다.

 

 【계20장4절】「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이분들은 살아남은 성도들이 변형을 입고 보좌에 앉아서 죽은 악인들을 심판하게 된다. 즉 죽지 않고 살아서 변형을 입은 14만 4천 성도들이다.

 

 【계20장4절 하단】「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부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하니 … 이는 첫째 부활이라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계20장5절】「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계20장7~10절】「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해설〕 지구의 종말인 6천년이 차면 지구는 불바다가 되어 아라비아 사막과 같이 되어 무저갱이 되고 만다. 그 때가 되기 직전에 우리 14만 4천 성도들은 썩지 아니할 몸으로 변화된다.

 

【마22장30절】「부활 때에는 …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하신 말씀과 같이 천사가 된다. 그리고 2,000년 동안 복음을 믿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의 몸이 먼저 부활받아 곧이어 변화된 우리 14만 4천 성도들과 함께 공중에서 주를 영접받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곳으로 가게 된다.(요14장1~3절 참고)

 

  산 자의 변화와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하여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고전15장51~53절】「보라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하였고 또

 

 【살전4장15~17절】「우리가 주의 말씀으로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노니 주 강림하실 때까지 우리 살아 남아있는 자도 자는 자보다 결단코 앞서지 못하리라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14만 4천 성도)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하셨다.

 

제13장  이 땅은 천년 동안 황무지가 되어 안식함

 

  모세 율법에는 안식년이 있는데 6년 동안은 파종하여 갈아먹고 7년되는 해는 1년을 쉬게 하는 법이 있다. 기록된바 

 

 【레25장2~5절】「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간 후에 그 땅으로 여호와 앞에 안식하게 하라 너는 6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며 6년 동안 그 포도원을 다스려 그 열매를 거둘 것이나 제 7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찌니 여화와께 대한 안식이라 너는 그 밭에 파종하거나 포도원을 다스리지 말며 너의 곡물의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고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나무의 맺은 열매를 거두지 말라 이는 땅의 안식년임이니라」하시었다.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히10장1절】「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하였으니 안식년도 장차 될 일의 그림자가 된 것은 틀림없다. 그런고로 아담으로부터 마지막 때까지 6천년이 지나면 안식 천년이 되어 천년 동안 황무지가 되어 이 땅이 쉬게 된다. 그리고 6천년 끝날이 아니더라도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여 범죄하게 되면 아무리 당신의 백성이라도 다른 나라에 붙여 침략을 당하고 이 백성으로 포로가 됨으로 그 땅이 황무지가 되어 그 땅이 안식을 누린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기록된바

 

 【레26장32~35절】「그 땅을 황무케 하리니 거기 거하는 너희 대적들이 그것을 인하여 놀랄 것이며 내가 너희를 열방 중에 흩을 것이요 내가 칼을 빼어 너희를 따르게 하리니 너희의 땅이 황무하며 너희의 성읍이 황폐하리라 너희가 대적의 땅에 거할 동안(타국에 포로생활 할 동안)에 너희 본토가 황무할 것이므로 땅이 안식을 누릴 것이라 그 때에 땅이 쉬어 안식을 누리리니 너희가 그 땅에 거한 동안 너희 안식시에 쉼을 얻지 못하던 땅이 그 황무할 동안에는 쉬리라」하시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도 위에 말씀과 동일한 말씀으로 예언하였다. 

【렘25장11~13절】「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70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하였는데 왜 70년을 말하였을까?

 

 역사를 살펴보면 왕권정치로 시작되는 주전 1095년경 사울왕이 시작되어 1차 포로가 시작되는 605년경 유다왕 여호야김왕 때까지 490년 간이 된다. 490년 동안에 안식년이 70번이나 빠진 그 년수를 다 이스라엘 땅은 안식을 누리게 하고 백성들은 그 죄가로 죄인의 생활(포로생활)을 하게 되었던 것이다.(대하36장1~33절 참고)

 

 【대하36장20~22절】「무릇 칼에서 벗어난 자를 저가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매 무리가 거기서 갈대아 왕과 그 자손의 노예가 되어 바사국이 주재할 때까지 이르니라 이에 토지가 황무하여 안식년을 누림같이 안식하여 70년을 지내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하였더라」하였다.

 

  이와 같이 이 지구가 아담 이후 6천년이 지나면 지구에 안식 천년이 있도록 예언이 되어 있다. 지구는 황무지(무저갱)가 되고 사단, 마귀는 무저갱에 천년 동안 잠그고 성도들은 주님 예비하신 곳에 가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심판하며 왕노릇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20장 1~6절에 천년 동안 사단은 무저갱에 갇히고 성도들은 천년 동안 그리스도와 함께 왕노릇하고 악인들은 천년 동안 지옥에 감금되었다가 천년 후에 사단 마귀와 같이 부활받고 사단의 꾀임에 유혹을 받고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향하여 공격하다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불에 소멸하고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와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유황 못에 던지우니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게 된다.

 

제14장  천년왕국에 대한 연대 해석

 

  옛날 아브라함 당시부터 예언의 성취가 정한 때와 정한 년, 월, 일이 어김없이 다 성취되었다. 실례를 들어보자면

 

【시139편16절】「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욥14장5절】「그 날을 정하셨고 그 달 수도 주께 있으므로 그 제한을 정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사온즉 그에게서 눈을 돌이켜 그로 쉬게 하사 품군 같이 그 날을 마치게 하옵소서」하였다.

 

  성경상 정한 예언의 날들은 일점일획이라도 차질이 없다. 정한 때나 정한 날이 성취된다. 기록된바

 【창7장4절】「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버리리라」한 그 예언대로

 

 【창7장10절】「칠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이니」그 예언대로 성취되었고

 

 【창15장13~14절】「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400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400년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아오리라」하신 예언대로 400년 후에

 

 【출12장40~42절】「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지 430년이라 430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하였다. 400년 후에 나오리라 한 그대로 예언이 성취되었다. 그리고 예레미야 선지자의 70년에 대한 예언을 보면

 

【렘25장11~13절】「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70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하였고 

 

 【단9장1~2절】「다니엘이 서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고하신 그 년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70년만에 마치리라 하신 것이라」 또는

 

 【대하36장21절】「칠십년을 지내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응하였더라」

 

 【단7장25절】「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단8장14절】「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천 삼백 주야까지니 그 때에 성소가 정결하게 함을 입으리라 하였느니라」

 

 【계12장6절】「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1260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계13장 5절】「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 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할 권세를 받으니라」하였다.

 

  성경에는 이렇게 많은 날들에 대한 예언들이 있는데 일천년의 예언이 3년 동안에 예언 성취되었다고 한다면 어떻게 예언을 믿으며 또 어떻게 그런 터무니없는 해석으로 할 수 있겠는가? 그런데 엄수인 발행책 [시온과 예루살렘] 13페이지에 『예수께서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 전하신 때가 천년왕국이다』하였으며 또 엄수인 발행한 책 [하나님의 왕국 문제] 51페이지에도 같은 뜻으로 기록되어 있으니 그러한 식으로 예언이 되어 있다면 그 예언을 누가 믿을 수 있으며 그러한 예언을 누가 정확하다고 하겠는가?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라고 하였다.

 

 【벧후1장20~21절】「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하였다.

 

  해석자가 기록할 때에 감동되었던 그 성령이 감동되어야 그 예언을 정확하게 해석할 수가 있다. 엄수인의 해석은 자기 주장에 맞추어 해석하기 때문에 그런 터무니없는 해석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들이 그런 터무니없는 해석을 하게 된 것도 요한계시록 21장 2~3절에『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한 그 성경절을 엄수인 자신이라고 하자니 계시록 20장 1~6절을 1900년 전 예수 초림 때의 예언으로 해석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께서 요한에게 계시를 보여줄 때 분명히 이 예언은 후에 될 예언이라고 말씀하셨다. 

【계4장1절】「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하신 것은 지나간 것을 보이신다는 말씀이 아니라 앞에 될 일을 보이신다는 말씀이다. 요한이 밧모섬에서 계시를 받을 때는 주후 95년경이고 예수 초림 때는 주후 30년경이다. 예수 초림 때에서 약 65년 후에 계시 보는 요한에게 65년 전 일을 후에 될 일이라고 말씀하실 이유가 없다. 혹은 요한계시록 중에는 창세기로부터 지나간 역사를 기록한 점이 더러 있으나 그 지나간 역사를 기록하게 된 것은 영적으로 예언이 성취되는 것을 분명하게 알리시기 위한 교훈으로 보이신 것이지 지나간 일을 이 후에 될 일이라고 기록하시지는 않으신다. 실례를 들어 말하자면

 

 【계2장14절, 20절】「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또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하였는 바 이러한 과거 역사가 두아디라 교회나 버가모 교회 시대에 이러한 상태에 놓여 있다는 것을 지나간 역사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 20장은 그러한 실례를 들어 교훈하신 것이 아니고 사실을 사실 그대로 이후에 이루어질 것을 그대로 보이신 것이다.

 

  이 지구는 6천년이 차면 황무지가 되고 사단, 용은 이 지구 황무지(무저갱)에 1천년 동안 가두어 잠그고 잠자는 성도들은(죽은 자는) 천사와 같이 부활하고 산 성도들은 천사와 같이 변형을 입고 주께서 예비하신 그곳으로 가서 천년 동안 악인의 심판을 하며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노릇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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