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어떤 글에서> 안상홍님의 설교와 책자의 몇 구절을 떼어 내어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원문 그대로 옮깁니다.)—-> 그래서 이 글에 대한 본 교회의 해명 글을 정리하여 올립니다. <이적을 해야만이 늦은비 성령을 받았다고 하는 것은 착각이다.> <교리요람 […]
* 회회교의 창시자 모하멧이 회회교를 창설한 후 기원후 1299년 7월 27일에 오스만이 오스만 제국을 세우기 전까지는 임금이 없이 한 교주국으로 교주의 치리를 받아 사라센이라 불리었다..오스만이 오스만 제국을 건설하므로 임금을 두게 됨…모하멧이 죽고 그의 친구[ 아부바크라가 […]
“하나님의 아들의 대리자”라고 하여 전권을 행사하여 성경보는 것을 금하고 본인(교황)은 심판받지 아니하고 심판을 할 수 있다고 함…지금도 교회 안 밖으로 이와같은 시도는 계속되어 지고 있다.. 주의하여 살펴야 할 것이다. —<인용글>—- 기독교(개신교)가 1000년의 중세기 로마가톨릭교회의 어두움에서 […]
“…그런데 복음서에는 그리스도의 탄생일에 대해서 말한 바가 없기 때문에 초대 교회는 그것을 축하하지 못했었다. 그러나 이집트에 기독교도는 1월 6일을 탄생일로 정하고 그날에 구세주의 탄일로 경축하는 관습이 보급되어 4세기까지는 모든 동방세계에서 행해지게 된 것이다. 그러다가 4세기초까지 […]
1962년 12월 발행 “교 회 력” 저자 : 김 동수 이스터 논쟁은 바스카(유월절)과 부활절을 한 절기로 1주간에 지켜오게된 기독교회가 AD 325년에 “니케아 공의회” 콘슨탄틴 황제의 소집으로 바스카(유월절)은 폐지하고 부활절로 통일시켜 춘분 후 만월 다음 일요일로 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