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성경에 없는 어머니하나님을 있다고 하니...
작성자 : 약속의 자손  작성일자 : 2012년 08월 01일  최종수정일 : 2012년 08월 01일

님께서 믿고 계신 안상홍님이 어머니하나님이 없다고 명백하게 말씀하셨고,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과 사도들과 구약과 신약의 선지자 어느 누구도 어머니하나님이 있다고 증거하신 적도 없으시고, 오히려 거짓되어 어머니하나님을 세워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살아생전 육성으로도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쫓아가는 자들은 멸망할 것을 남겨놓으셨는데도.. 그분의 말씀도 믿지 못하는 것을 어찌 더 권할 말이 있겠습니까!!

말을 먼저내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와 연구를 하신다면 혹 진리를 발견하실 수 있을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푸름
안상홍님께서 어머니하나님이 없다고 명백하게 말씀하신 것은 님들도 열심히 주장하는엄씨에게 한 말이라는 것은 잘아는사실이랍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엄씨가 유월절에 설교단상에서 기도한적이 있나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엄씨와 하늘어머니를 동등한 입장에서 주장하는 님들이 참 걱정입니다.
(2012년 08월 01일)
약속의 자손
푸름님!은 상상력이 지나치신 분 같습니다.."새 예루살렘과 여자들의 수건 문제 해석" 책 서문을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요. 초등학생도 그것을 읽으면 이것이 엄수인에게만 해당된 얘기인지, 엄수인과같이 성경에도 없은 스스로 어머니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성경을 곡해하는 것의 오류를 그 여자의 성경의 잘못된 해석을 원래의 참된 뜻을 해석함으로써 거짓것을 드러냄과 동시에 이 앞으로도 엉뚱한 자들이 나와서 성경의 참된 진리를 어그러뜨리는 것을 경계하시고자 이 책을 쓰셨다고 책에 분명하게 써 놓으셨는데도.....

억측을 되기를 참된 어머니하나님이 있는데.. 그 전에 엄수인이 나와서 어머니하나님이라고 주장하니 급하게 엄수인에게만 해당된 글을 쓰신 것이다는 둥,,, 이 또한 순 자기들의 말뿐 그 책에 그런 내용은 하나도 없음,,,,

그리고 설교단상에서 기도를 했다하는데.. 옛적부터 지금까지 남녀구분없이 기도는 해왔던 것이고,,,그런데..푸름님이 믿는 어머니하나님은 기도를
하셨다는 것이 안상홍님께서 어머니를 세웠다고 말씀하셨다는 것인지, 아님 그 행동으로 어머니하나님을 세웠다는 것으로 믿어야 한다는 것인지..
이말고도 봉황은 무엇을 의미하고,,,촛불은 무엇을 의미하고,,,, 도대체 그 상상령과 유추력으로 하나님을 믿으려하려면 성경을 무엇을 사실적인 관계를 따져 살피는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네요..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적을 살피시기를 다시 한번 권면합니다. (2012년 08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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