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앞선 증인회 주장의 답변( 말할 때마다 제 것을 가지고!!)
작성자 : 약속의 자손  작성일자 : 2012년 08월 01일  최종수정일 : 2019년 01월 07일

 

 

 < 새 예루살렘과 여자들의 수건문제 해석> 中 


(요8: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는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말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 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예수그리스도의 복음 밖에는 없다 

 

(갈1:6~) [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 찌어다.] 

 

그리스도의 복음 예수님께서 1900년에 오셔서 침례받으신 때로부터 십자가에 운명하실 때 까지 세워 놓으신 새언약 밖에 없다 

(막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요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

 

 

앞에 있는 증인회 분의 주장 요약하자면 

 

1, 증인회는 교인수가 많고 교회가 커서 예언을 성취하는 교회이다 

2, 성령의 이름이? 안상홍님이다. 

3, 절기보가 조작이다. 

4,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 받으라 했다..... 그러니 신부가 예언되어 있는 어머니하나님이다. 

5, 6일창조 6천년의 예언의 그림.....거짓주장 

6, 빌라델비아의 교회의 예언은 1차 2차 3차 예언이 반복된다. 

 

말은 많이 하여도 대강 이런 내용 같은데 

 

답변!! 

 

1> (계7장 1~) 하나님의 인 받은 숫자는 14만 4천밖에는 없다 

     (창18:14) 여호와께서 능치 못한 일이 있겠느냐 

     개가 양을 친다 

     (요4:34~39) 다른 사람의 수고를 거둠 

     (눅19:40) 너희에게 말하노니 만일 이 사람들이 잠잠하면 돌들이 소리지르리라

      하시니라 

 

2> 핵심 연구---하나님은 영이시니(요4:24) 

                       하나님 속에 있는 성령(고전2:1~)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눅24:39)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못하느뇨      (고전3:16) 

 

*보혜사는 육체의 이름이 아닌 하나님의 영 자체의 이름 

(요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3> 개봉된 것을 조작되었다고 한다면 증인회의 공개하지 않는 신부 결혼사진도 더 

    더욱 조작된 것 

 

4> 이 곳에 증거된 내용 중 안상홍님의 말씀중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라 구절은 

한가지도 없다. 

오히려 자기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정신이상자라 하였다. 

하늘에서는 아버지와 어머니하나님인데...1900년에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이라고 하였는바 

이제 마지막 시대에는 하늘어머니가 자기 아들과 결혼한 셈이니 이 어찌 훼궤망찍한 교리가 아닐 수 있는가!! 

 

5> 증인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원본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책자를 공개하고 그 것을 조작한 현재 발행한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를 공개해서 비교해 놓아야 할 것이다... 

이미 발행한 책자는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으니 여기서는 원본을 핵심연구에 공개 놓았으니 그곳에서도 공개하시면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확실해 질 것이다. 

 

6> (빌3장) 말씀 자기의 교리에 끼워 맞추어서는 안된다. 자기(증인회)의 아버지가 되고 선생님이 되 신 분의 말도 부인한다면 더 권할 말도 없다.

   3000 글자 까지 작성하실수 있습니다. (현재 0 글자 작성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