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작성자 :   작성일자 : 1970년 01월 01일  최종수정일 : 1970년 01월 01일
      

약속의 자손
이 책은 구약성경의 마지막 장인 말라기 4장 5절6절의 말씀과 같이「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하시었고 
 아모스 선지자는 기록하기를「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암3장7절) 하신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 마지막 남은 백성들에게 주시기 위하여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마지막 비밀입니다.  
 이제는 때가 차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으므로 성경에 인봉해 두라고 한 모든 비밀이(사8장16절, 단12장4절, 9~10절, 계10장4절 참고) 다~ 깨우쳐져야 할 때입니다. 
(계10장7절, 22장10절) (2012년 07월 09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1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구름에 대하여...... (2012년 07월 16일)
약속의 자손
우리 하나님의 교회를 세계선교복음회(증인회)와 비교하여 비슷하다고들 하는데,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 진리와 그렇지 못한 진리가 비슷하게 취급 될 수가 있겠는가?  이것은 이미 솔로몬 사후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하기 위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 팔월 곧 그 달 십오일로 절기를 정하여 비슷한 절기를 만들어서 [이는 너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하여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다 범죄하게끔하여 다 멸망 받은 역사가 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 하나님의 교회와 세계선교복음회(증인회)와의 역사의 반복된 예언이라 할 것이다. ***참고 (열상12:25~33) 그럼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교회와 세계선교복음회(증인회)와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역사적, 성경적으로 한 번 살펴보기로 하자. 1.역사적으로 두 교회의 창립주체가 누구시고 교회의 명칭은 어떻게 달라 졌는지 살표보자. 가. 창립 주체 우리 하나님의 교회는 1964년 선생님(안상홍님)께서 창립하시고 말씀하신 [사도시대 진리로 돌아가야] 한다는 진리의 구호아래 예수님께서 세워놓으시고 친히 본을 보이시면서 우리에게 가르쳐 지키게하시고 또 선생님(안상홍님)께서도 본을 보이신 이 새언약을 지키고 있다. 즉 우리는 옛 사도 시대진리에서 빼거나 더한 것이 없이 그대로 지켜내려 오고 있는 교회임을 분명히 밝힌다. **참고(5:17~18),(마26:26~28),(요6:53~58),(눅22:1, 19~20),(계22:18~19) ? 세계선교복음회(증인회)에서 증거하고 있는바 1985년 선생님(안상홍님)께서 돌아가시고 그 당시 목사직을 맡고 있었고 스스로 선생님께서 후계자로 지명하셨다는 김주철씨와 또 전도사직을 맡고 있었던 장길자씨가 자기를 특별신부(하나님)라 하여 세계선교복음회(증인회)라하는 새로운 교회를 세우게 되었음을 스스로 밝히고 있다. 나.교회의 명칭 우리 교회의 명칭은 선생님(안상홍님)께서 쓰신 교리 요람에서 말씀하셨듯이 우리 교회의 이름은 (하나님의 교회 예수증인회)이다.  증인회의 명칭은 세계선교복음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증인회,기타 엘로힘 선교원 이라고 명칭하고 있다. 2.교리(진리)면에서 차이 (*참고 교리요람,게시판글 중요한 문제 1,2) 가. 구원자의 이름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성경에서 예수님과 사도들과 이 마지막 시대에는 선생님(안상홍)께서도 분명히 증거하셨듯이 이 지상에서 구원 받고자 하는 영혼들은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증거하셨고 우리는 그 본을 그대로 쫓아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침례를 받고 절기를 지키고 있다.  예수라는 이름은 구원자라는 뜻이다. *참고(행4:11~13) 성경이 명백히 증거하고 있음 세계선교복음회(증인회)에서 말하는 구원자는 시대가 변하였다고 하여 성도들에게 선생님(안상홍님)께서도 말씀하지 않으시고 가르쳐 준바 없는 (시대별 구원자와 새이름)이라는 새로운 교리를 1985년 부터 서서히 가르치기 시작 했는데 이 교리의 내용을 보자면 성부시대에는 여호와하나님, 성자시대에는 예수그리스도, 성령시대에는 안상홍님이라하여 마지막 시대의 구원자는 안상홍님이라하여 이 교회는 안상홍님 이름으로 침례받고 절기를 지키면서 구원달라하고 있다.  이것은 시대를 나누는 방식과 그 구원자와 언약을 구별치 못하고 하는 말이다.. 시대의 구원은 언약으로 나누어 지며 그 언약에 따른 복이 그 시대의 백성들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성경을 잘 연구하게 되면 구약(사44:22) [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사44:8), (사43:1,10~12)[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자가.....나는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고하였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주에 다른 신이 없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하신 말씀에 따라 보면 구약(옛언약)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땅에서 구속하셨기 때문에 이스라엘백성들 가운데 구원자는 여호와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이 없다고 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의 증인이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이에 이스라엘 백성들 또한 그들을 구원하신 여호와외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오로지 여호와의 증인으로 옛언약에 따라 하나님께 지금까지도 제사를 드리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신약(새언약)시대에는 예수님 밖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다... (행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이는 언약의 시대가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애굽땅에서 구원하시고 시내산에서 세우신 옛언약의 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 죄악의 세상(애굽)에서 인류를 구속하시고 시온산에서 새언약을 세워 주셨기 때문에 새언약 안에서는 구원자는 예수님이 되신 것이다.. 그리고 당연히 예수님을 통한 새언약 안에 있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6: 30~)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거늘 가로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문제는 성령시대인데..증인회에서는 안상홍님을 성령이라하여 이제는 성령시대이니 새언약도 바뀌고 구원자도 바뀐줄 안다...이것은 성경을 크게 곡해한 것이다...새언약은 마지막 끝까지 변함없으며(갈1:6~10) ...  여기서 심각히 깨달아 알아야 할것은 마지막 안상홍님께서 왜 이 마지막 시대에 오셔야 하는가? 또 오셔서 무슨 일을 하시는가? 이것이 중요한 문제이다... 이 부분은 (말4:1~6)를 연구하시면 잘 알게 될 것이고.. 참고자료는 진리책자 "엘리야와 마지막 교회"를 보시면 잘 이해가 될 것이다... 나. 침례 우리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님과 마지막 재림 예수님(안상홍님)께서 우리 가르쳐 주신 이 새언약안에서의 구원자는 예수그리스도시라는 것을 믿으며 침례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받고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침례 요한에게 침례받을실 때 물속에 푹 잠겨서 침례를 받은 것 처럼 물 속에 잠겨 죄의 장래 의식을 지낸다.. *참고(마3:13~15),(고전10:1~3), (롬6:1~4),(골2:11~12),(벧3:21) ? 세계선교복음회에서는 1985년부터 서서히 침례의식를 몸에 물을 세번 뿌리는 것으로 바꾸었고 또 구원자의 이름이 안상홍님이라하여 (안상홍님)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있다. 이는 (안상홍님)께서 살아생선 가르치시고 우리에게 본을 보이신 진리와는 비슷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 형식과 내용은 완전히 바뀌어 졌다. 살아생전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행하셨다. 다. 신부 문제 우리 교회에서는 선생님(안상홍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신부들은 마지막 산성도들 144000성도들을 얘기하적은 있어도(고후11:1~) 그러나 성경 어디에서도 한 여자를 특별신부(하나님)이라하여 지칭한 적이 없다. ? 세계선교복음회에서는 선생님(안상홍님)께서 1985년 돌아가실 때 한 여자를 신부로 세워 줬다고 김주철씨가 얘기하며 특별신부의 장본인이 된 장길자씨 본인이 자칭 하나님이라하여 자신을 믿지 않으면 이 마지막 시대 성도들은 살 수 없다는 새로운 신부(하나님)가 따로 남아 있다는 교리를 세웠다. 이것은 너무나 많이 성경이나 선생님 말씀에 증거해 놓았기 때문에 여기서는 지면상 약하기로 하고 (본 홈페이지 안식일 예배와 말씀책자 [새예루살렘과 신부문제]와 게시판의 글을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라. 성삼위일체 (참고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13장, 14장 ,15장) ''이 부분에서는 우리 두 교회가 비슷하다고 하는 것이 꼭 말장난하는 것 같아서 논하기 부끄러울 지경이다. 성삼위 일체라 한다면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그리스도, 성령 보혜사 이 세분이 삼위 즉 각 지위로 다른 본체를 가지고 계시나 근본은 하나이시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영이시라 지위와 역할을 다르시더라 같은 한 영(성령)이신 것이다.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성삼위일체이다. 그러나 세계선교복음회에서는 성사위일체(?)라는 이상한 교리를 1985년 교회를 창립하면서 만들었는데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그리스도, 성령 보혜사, 신부 어머니 이렇게 성경에 나와있지 않은 교리를 증거하고 있으니 이것이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성삼위일체인가? 마. 선생님(안상홍님) 호칭에 대하여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선생님(안상홍님)을 누구시라 믿고 있는가? 라는 질문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우리는 성경에서 증거하고 있는 마지막 다윗의 위로 37년의 역사를 이루신 재림그리스도시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 가운데 오셔서 예수님의 새언약을 다시 들어내신 분으로 믿는다. 그런데 세계선교복음회에서는 우리가 이런 말을 하면 우리보고 성삼위일체도 모른다고 한다.  이 교회의 주장은 이렇다 예수님이 안상홍님이시고 안상홍님이 곧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이 마지막 시대는 재림예수님 곧 하나님이신 안상홍님 이름으로 구원 받을 수 있다. 하나님이니까 하나님 대우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더 나아가 신부도 믿어야 구원받을 수 있다라고하며 우리에게 이런 말을 한다.  이 사람들은 성경에 있는 말씀은 도통 공부도 아니하면서 성경 속에 몇구절을 외어서는 성경을 가지고 세상에 나갈때는 당당히 성경을 좀 아는체하면서 전도할 것임이 틀림없다. 그것은 그들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책자를 공부하게 된다면 지금 우리가 비록 안상홍님이 하나님이라 믿지만 선생님이라 호칭하는 것이 구원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알게 될 것이며 오히려 이 호칭은 선생님(안상홍님)께서 부르게 하신 호칭이며 그분(안상홍님)이 하라하신대로 하는 것이 진정으로 마지막에 나타나신 참 하나님을 바로 믿는 것이 될 것이다. 마지막 안상홍님의 사명과 지위는 선지 엘리야(하나님 여호와)[말4:4~5]로 무너졌던 사도시대 진리(새언약)을 복구하는 사명으로 오신 것이다.  옛적 초림예수님 당시에도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선지자로 알았으며 예수님 돌아가시고 몇몇 제자들은 아직도예수님을 선지자로 알고 있었다. (요6:14)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또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도 예수님을 선지자로 알고 있었다. (눅24:19) [가라사대 무슨 일이뇨 가로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 안상홍님을 진정으로 하나님으로 믿는다면 입으로만 주여 주여 하지말고 그 분이 가르치시고 하라 하신대로 해야지 진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할 것이다. 좀더 잘 해 보겠다고 하나님이니까 그 분 이름이 구원주시는 이름이다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지도 않으신 엉뚱한 교리를 세운다면 그 세운 사람한테는 저주가 아주 크게 내릴 것임이 분명하다. (갈2:4)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한 것처럼 바꿀만한 능력있는 자가 교회에 들어와서 (갈2:19)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 다시 거짓것을 세우는 것에 대한 경고일 것이다. 3. 절기에 관하여 우리 하나님의 교회를 잘 모르시는 부분은 유월절이나 안식일, 오순절, 초막절같이 절기 이름이 증인회와 같으니까 절기는 똑같이 지키는구나하고 큰 오해를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아무리 유월절이라 이름하여 지킨다고 한다 할지라도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성경대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지키지 아니하면 이 유월절은 영생을 주는 생명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지옥불에 들어가게하는 독약이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이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시대에는 구원받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 생명의 언약인 유월절을 다 알고있기 때문에 유월절 자체는 AD325년에 니케와 공의회에서와 같이 쉽사리 폐지시키지는 못하고 이 생명의 언약을 영원히 저주의(지옥)언약으로 바꾸어 버리는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된것입니다. (고전11:23~29)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찌니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   4. 시기에 관하여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선생님의 말씀책자중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과 [신랑이 더디 오므로 졸며 잘새] 시기에 관한 부분에 있는 말씀을 살펴보고 이 말씀에 따라 마지막 심판주로 강림하실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계선교복음회에서는 제가 알기로도 1999년과 2000년을 맞이 하는 시점에서 모든 성도들이 끝을 맞을 준비로 밀레니엄이라 하여 전산오류로 인해 전세계가 불바다가 될 것을 성도들에게 가르치고 전도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이 예언은 빗나갔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허공에 치는 말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 예언이 하나님께서 성경에서 예언 하신 말씀인지 선지자가 방자히 말한 것인지 분별치 못하고 무조건 거짓을 얘기해도 믿고 나간다면 하나님의 말씀하지 않은 것을 전한 거짓선지자도 죽지만 그 거짓 선지자를 쫓아 가는 사람도 멸망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신18:22) [ 만일 선지가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고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 찌니라. (사9:15~16)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 도다] 5. 말씀 책자에 대한 부분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선생님께서 살아생전 집필하시고 쓰신 거의 모든 책자와 말씀 테잎을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없애거나 또한 더하거나 빼거나 하여 책을 새로 낸 적이 없다.  하지만 세계선교복음회에서는 같은 선생님 밑에서 보고 배운 사람들이 교회를 세워서는 1985년도부터 선생님 책자는 다 폐기시키고 자신들이 선생님(안상홍님)이 쓰신 책자라고 발행한 책자 중에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를 발행할 때도 그 내용 가운데 제1장 예루살렘 회복과 40년의 예언, 제11장 교회역사책에서 진리를 밝히자,제36장 엘리야를 보내리라는 내용을 빼서 발행하고 또한 신부문제를 밝힌 [ 새 예루살렘과 신부 여자들의 수건 문제 해석]이란 책자도 전혀 성도들에게 보여주지 아니하고 이 밖에도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등등 선생님께서 친필로써 쓰신 설교집 내용도 일부의 몇구절만 성도들에게 보여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육성 녹음테잎은 들려주지않고 김주철씨의 목소리만 듣고 있으니 이 어찌 마지막 하나님께서 피로 세우신 참 하나님 교회의 상태라고 하겠는가. 이렇게 엄청나게 다른 진리를 가지고 절기명만 똑같다하여 우리 하나님의 교회와 세계선교복음회(안증인회)와 비슷한 종교로 본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인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마지막 기별을 소홀히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 것이 진정으로 옳다라고 주장할 것 같으면 상대 편 말이 무엇이 틀리고 옳은 것인지를 분별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은 죄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하나님께 간절한 간구와 기도를 올려야 할 것입니다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그림:안 상홍)
 
(계21:9~) [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재앙을 담은....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하고 ....] 한 이 말씀을 가지고 한 신부가 하늘에서 내려 왔다 신부다라고 합니다.   (계21장 1~) 하늘에서 새 예루살렘이 내려오는 것을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이것은 새예루살렘의 성전 건축의 재료가 되는 신부된 성도들이 옳은행실(세마포)로 남편(예수님)을 맞이할 단장을 비유한 것입니다. 계20장의 내용은 6000천년의 구속사업이 끝나고 종말에 구원 받을 무리 (144,000)는 부활 받고 하늘 예루살렘 도성에 들어가고 이 세상은 불로 소멸되어서 무저갱 상태가 되고 이 곳에 마귀가 1000년동안 결박되었다가 그 기한이 차서 7000년이 되어 실지로 하늘예루살렘 도성이 내려오는 것을 말씀하셨는데 엉뚱하게도 이 말을 가지고 신부라 주장한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제는 예수님께서 심판 주로 강림하실날이 얼마 남지 아니하였습니다. 이 마지막 기별을 제발 소홀히 여기지 마시고 분명히 보고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이 모든 것은 선생님의 말씀인 것은 선생님 살아계실때의 모든 성도들이 증인이 될것이며, 이 소리와 말씀을 경히 여긴다면 이 사람은 벌써 심판에 들어 간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요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var md5_norobot_key = 'd41d8cd98f00b204e9800998ecf8427e';


// 글자수 제한
var char_min = parseInt(0); // 최소
var char_max = parseInt(0); // 최대



var g4_cf_filter = '18아,18놈,18새끼,18년,18뇬,18노,18것,18넘,개년,개놈,개뇬,개새,개색끼,개세끼,개세이,개쉐이,개쉑,개쉽,개시키,개자식,개좆,게색기,게색끼,광뇬,뇬,눈깔,뉘미럴,니귀미,니기미,니미,도촬,되질래,뒈져라,뒈진다,디져라,디진다,디질래,병쉰,병신,뻐큐,뻑큐,뽁큐,삐리넷,새꺄,쉬발,쉬밸,쉬팔,쉽알,스패킹,스팽,시벌,시부랄,시부럴,시부리,시불,시브랄,시팍,시팔,시펄,실밸,십8,십쌔,십창,싶알,쌉년,썅놈,쌔끼,쌩쑈,썅,써벌,썩을년,쎄꺄,쎄엑,쓰바,쓰발,쓰벌,쓰팔,씨8,씨댕,씨바,씨발,씨뱅,씨봉알,씨부랄,씨부럴,씨부렁,씨부리,씨불,씨브랄,씨빠,씨빨,씨뽀랄,씨팍,씨팔,씨펄,씹,아가리,아갈이,엄창,접년,잡놈,재랄,저주글,조까,조빠,조쟁이,조지냐,조진다,조질래,존나,존니,좀물,좁년,좃,좆,좇,쥐랄,쥐롤,쥬디,지랄,지럴,지롤,지미랄,쫍빱,凸,퍽큐,뻑큐,빠큐,ㅅㅂㄹㅁ ';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안상홍님에 대하여 우리 교회에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상당히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 질문에 답변드리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책자를 보시면 제14장~22장 에 나와 있는 그대로 우리는 믿고 있으며 시온(절기지키는 곳)에서 우리에게 생명의 언약(새언약)을 찾아주신 분이 안상홍님인 것을 알고 믿습니다. 어떠한 사람들은 안상홍님을 성령이다 또는 암행으로 오는 그리스도라는 것을 깨닫고 좀 더 잘해보려는 마음과 또 더 하나님께 의롭게 보이려고 안상홍님을 떠 받칩니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게 하는 것이 자신들의 생각으로 옳은 줄로 알고 행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하지말라고 한 것은 하지 말고 하라고 하면 해야지 자신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멋대로 생각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오직 살수 있는 길은 예수님의 행적을 그대로 쫓아 가는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마지막 돌아가시기 전에도 예수님과 새언약을 증거하시다가 돌아 가셨습니다. 어떠한 사람들은 우리가 성삼위일체를 모른다고 하지만 그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하나님을 입으로 골백번을 그 분은 하나님이야 하고 외치는 사람들과 하나님을 알고 그 분의 말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중에 하나님은 어느 사람을 옳다고 하겠습니까?  성경에는 입으로 주여 주여 외친다고 하여 천국에 들어 간다고 말씀하시지 않고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 간다고 하셨습니다. [마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 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귀의 활동 마귀는 항상 거짓말을 합니다. 에덴동산에서도 뱀이 하와를 미혹할때 하나님은 선악과를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고 말하셨지만 뱀은 거짓말로 결코 죽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창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지만 뱀은 [창3: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그리고 또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께 미혹하게 하기 위아여 우상을 만들어 하나님께 다가가지 못하게 하고 우상을 보고 하나님이라 하여 섬기라고 합니다. 이러한 역사는 옛적 솔로몬 사후 남유다(르호보암왕) 과 북이스라엘(여로보암왕)으로 이스라엘 왕국이 분열된 역사에서도 마귀의 행적이 나타납니다. [열상12:25~33] (여로보암이 에브라임 산지에 세겜을 건축하고 거기서살며 또 거기서 나가서 부느엘을 건축하고 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신이라 하고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또한 마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만 없애려고 하고 감추려고 합니다. 이 것은 아무래도 마귀의 속성이 아닌가 쉽습니다. [행4:17~20]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저희를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계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 할 수 없다 하니) 그리고 이제까지 하나님의 교회는 역사상 핍박을 받는 교회였지 타 교회의 진리를 전하는 것을 막거나 위협한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도 그 당시에 많은 거짓 선지자와 거짓진리가 있었지만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들과 대적 했습니다. 폭력과 악함과 거짓으로 교회를 세운 교회는 언젠가는 무너질 것이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교회는 영원히 남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지금은 이길 것 같이 많은 수를 가지고 하나님께 대적한다고 할찌라도 마지막에는 초개같이 한 줌의 재로 남게 될 것입니다. 구원을 바라는 모든 성도님들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자신의 형편을 다시 한번 돌아보시고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이 성경을 애절한 마음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펴 참 진리를 찾아 그 귀하고 귀한 영혼의 구원을 받을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예수님과 안상홍님께서 가르쳐 주신 침례식 행사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부 하나님 아버지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보혜사 성삼위의 이름으로 이 형제(혹은 자매)에게 침례를 주노니 일생동안 지은 죄를 장례를 지내고 그의 영혼은 예수님이 살아나신 것 같이 새 생명의 부활을 받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 (행2:38, 8:16, 10:48, 19:5절 참고) (요15:26)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 [행4:12]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이 구절을 가지고 어떤 사람들은 시대별로 구원자가 따로 있다하여 이것은 시대가 지나간 구원자의 이름이다라고 하는데 이것은 언약을 구분짓지 못해서 하는 말들입니다. 구약(옛언약) 즉 모세로 말미암은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시내산에서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과 세운 언약으로 이 언약의 구원자는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에서는 여호와 하나님밖에 구원자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구약의 법(모세 율법)을 지키는 자와 지키지 않는 자의 차이인 것입니다.  [사43:11~12]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고하였으며 구원하였으며 보였고 너희 중에 다른 신이 없었나니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나는 하나님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래서 구약의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내 졌던 선지자들은 구약(옛 언약)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증인들이 되셨던 것입니다. 하지만 구약은 그림자이고 신약은 실체로서 예수님께서 오셔서 모든 죄인들을 위하여 희생제물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영적인 이스라엘백성들에게 영생을 주는 새언약을 세워 주셨습니다. [눅22:7]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이 이른지라) [눅22:19~]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마26:26~,요6:53~] 바로 예수님께서 이 새언약을 세우신 이후로는 예수님을 믿는 분들이 자신들을 하나님의 증인이라는 말을 쓰지 않고 다 새언약의 일꾼이며 예수의 증인들이라 증거했던 것입니다. [고후3: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행1:8] (오직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로 내(예수님) 증인이 되리라) [행22:20] (또 주(예수님)의 증인 스데반의 피를 흘릴 적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리고 예수님은 이 새언약의 진리가 또한 완전한 진리라는 것을 말씀하시고 또한 누가 아무나 미혹하더라도 미혹되지 말라고 몇번의 경고를 주셨습니다. [마5:17~18]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바로 1900년전에 모든 범죄한 영혼들로 하여금 믿고 행하면 누구나 값없이 공로없이 영생을 주시는 완전한 언약을 세워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예수님께서 세우신 언약은 불완전하여 지금은 시대가 바꼈으니까 덧 붙여 또는 빼서 완전하게 해야한다. 그래야 살 수 있다. 이런 말은 성경 어느 구절에서도 찾아 볼 수 없으며 오히려 예수님께서 말씀해 놓으신 이 말씀에서 더하거나 뺄 것 같으면 멸망을 면치 못한다고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계22:18~19]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마24:24~26]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말라) 이것은 예수님께서 세워놓으신 새언약안에서 누가 뭐라 하여도 나가지 말라는 말씀이다. 마지막으로 진리 책자의 저자가 되시는 안상홍님은 살아생전 예수님과 새언약을 증거 하셨으며 예수님 밖에 구원자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에 증인은 그 당시에 말씀을 들으셨던 사람이 수백명은 살아계실테니 일언반구 변명을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왜 거짓말에 속아서 멸망의 길로 가려 합니까.. 바울 선생은 이와 같은 사람들이 있을 줄 아시고 미리 말씀하시기를 [고후11:2~4]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하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하나님의 사랑하는 성도님들 이제는 스스로를 돌아보고 회개하여 내가 무엇을 잘 못하고 있는지 심각히 깨닫고 하나님께 기도하여야 할 것이며 자기만 안다는 생각과 내가 아는 것이 전부라는 교만한 마음을 버리시고 하나님께 돌아오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푯대와 기준은 오직 예수님입니다. 이것을 절대로 잊어서는 아니 될 것이며 옛적에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물위로 걸어오게 하실때 처음에 예수님만 바라보고 갔더라면 물에 빠지지 않았을텐데 옆을 보다 물에 빠진 예가 있으니 이런 교훈들을 소홀히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멘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1962년판(?)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 -안상홍님저-中 제13장 지상성전 건축과 복음 증인회에서는 이 마태복음의 혼인잔치의 비유을 신부는 어머니하나님, 손님은 성도들"십사만 사천"이라는 가르침을 안상홍님의 가르침인 것처럼 성도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는데 안상홍님께서 말씀하신 내용과 비교를 해 보면...
 
< 신부는 마지막 새 예루살렘의 성전 건축재료들이 되는 "십사만 사천"이 마지막 끝에 있을 혼인잔치의 신부이며 그리고 청함받은 손님은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이후로 구원받은 성도들이 손님으로 말씀하고 계시며..그리고 십사만 사천외에 구원받은 성도들이 신부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산성도 14만 4천명으로 구성된 새예루살렘 성을 중심으로해서 어린양의 혼인잔치라고 하였기때문에 산성도14만 4천명 외에는 다--손님으로 표시하신다고 하였다... 이와같이 명백한 가르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분(안상홍님)께서 말씀하시지도 않은 얘기를 마치 하셨던 것처럼 이 말씀을 바꾸어 가르치고..하나님의 보내신자의 말씀을 거짓으로 말한다면 그 죄는 크다고 할 것입니다.
 (렘1:9~10),(렘5:30~31)(요12:48)  >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보혜사는 진리의 성령 (공*번) [협조자]로 되어있다. (요14:16~19)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18절)                 내가 너희에게 오리라? 예수님이 성령 (어떤여자는)        다른 보혜사가 자기다라고 주장한다. (17절)              보혜사는 진리의 영이라고 하였으며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너희속에 (23절)                  우리가 저에게 와서 거처를 저와 함께 하리라 (20절)                  그 날에는 너희가 내안에 내가 너희 안에 (요15:26~27)      보혜사 곧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 (요16:7)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안 오신다. (13절)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진리로 인도하심 (16~22)              조금 있으면 보지 못하고 또 조금있으면 나를 보리니, 내가 오리라 (행2:1~4)           오순절에 성령을 보내셨고 계속 (예언의 신) 보혜사는 그리스도의 대리자이심? (예언의 신) 그리스도는 성령을 통하여 각 사람과 있게 됨 (오순절에) 제자들 각 사람 안에 성령이 임재하신다. (고전2:10~12)    성령이 각 사람의 속에 역사함으로 모든 성경의 말씀을 이해하게 하신다. (성령받는 법) 보혜사 성령받는 법은 계명지킴 (요14:15~17)    나의 계명 지키는 자에게 보혜사 주심 (요14:21~26)    나의 계명 지키는 자에게 보혜사 보내심 (요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1:17)           은혜와 진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온 것 (요일5:11~12) 영생과 생명은 아들안에 있음 1.하나님께서 직접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타내실 때의 이름은 여호와 (스스로 존재하는 자로 나타나심) 2.하나님께서 직접 주의 사자를 보내어 마리아에게 성령으로 잉태된 아기의 이름을 주셨는데 그 이름은..예수(이름 뜻은 구원자라는 뜻) (마1:20~22)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구원할 자이심이니라... 3. 성령의 이름은 성경에서 누가 무슨 이름으로 나타내셨는가? 이름은 보혜사(협조자)라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성령에 관한 부분을 연구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1900년전에 십자가에 달리시기전에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요14:15~22) [너희가(제자들,사도)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저를 받지 받지 못하나니 이는 저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저를 아나니 저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내가 너희(제자들)를 고와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요14:25~28) [내가 아직 너희(제자들,사도)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내가(예수님) 갔다가 너희(제자들, 사도)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요15:26~27)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거하느니라.] (요16:7~8)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위의 (요한복음14장,15장, 16장) 말씀은 1900년전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제자들을 모아놓고 말씀하신 것이다. 위에서 굵은 글씨를 특별히 잘 살펴보면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제자들(사도)에게 다시 오시마 약속을 수차에 걸쳐 해주셨다..과연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누구의 이름으로 다시 오신다고 하였는가? 예수님은 다른 이름 즉 보혜사로 진리의 성령으로 제자들(사도)에게 오시겠다고 약속하였다..그러면 과연 이 약속대로 제자들에게 진리의 성령 보혜사로 임하셨는가? (행2:1~) [오순절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하신 것과 같이 예수님께서는 이른비 성령으로 제자들에게 임하셔서 그 약속을 이루셨다... 또한 누구든지 성령을 받게 되면 항상 예수님을 증거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요15:26~27,행3:15,행4:33,행5:31~32..)이와같이 성령을 받은 사도들과 제자들은 다 예수님을 증거하였던 것입니다.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내(예수님)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여기서 또한 분명히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는데..성경을 연구하는 분들 중에 성령이 누구신지를 모르는 분들이 많이 있다..그러면 성령은 누구신가? (참고자료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中 제14장 성삼위일체,제 15장 성령에 대하여) 성령을 잘못 착각해서는 안된다...성령을 어떠한 정형화된 형체라고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마치 전기와 같은 것이다.비록 전기가 컴퓨터, 오디오, 에어컨, 다리미 등에 들어가 그 기기를 작동 시키지만 컴퓨터나 오디오 자체가 전기가 아니다...전기는 정형화되지 않은 전기적 능력을 가진 그 자체이다. 먼저 이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에게 질문이 있다..하나님은 여러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일을 하시는 분임을 성경에서 우리는 많이 보아왔는데..먼저 하늘에 모든 영의 아버지로 계시는 영의 형체하나님,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육체로 나타나신 사람(창18:1~3),아브라함의 아들(이삭)으로 오신 그리스도(요8:56) 그리고 1900년전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그리스도(요1:1~4, 10, 14), 그리고 마지막 육체로 오시는 그리스도(다윗왕, 37년)=====> 그렇다면 이 분들 중에 성령은 누구신가? 답은 위 모든 분들이 다 성령이라 할 것이다..다만 그 모양과 지위,성격만 다르실 뿐 그 형상안에 있는 영은 성령으로 동일한 분, 곧 하나님이시다.. 이것을 제대로 깨닫게 되면 비록 육신으로 하나님께서 오셨다고해서 무조건 다 구원자가 되는 것이 아닌 것을 분명히 알게 될것이며 시대별로 다른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도 그 사명이 다 다르다는 깨달아 알게 될것입니다. 그러면 왜 다시금 이 마지막 시대에 그리스도가 오셔야 하는가? 그리고 마지막에 오신 그리스도의 사명은 무엇으로 예언되어 있는가? 이것에 대한 문제는...다음 제목으로 올릴"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라"를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증인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살아생전 설교하신 이 말씀 중에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라는 말씀을 가지고 지금 자기 본인들이 섬기고 있는 어머니를 가리켜 안상홍님께서 말씀하신 것이다라고 주장하여 안상홍님께서 어머니를 따른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앞뒤 내용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필요한 부분만 떼어서 자기 생각에 맞추어 끼우는 결과이다. 해석을 하려면 그 설교말씀 자체와성경 속에서 그 짝을 찾아야 할것이지..스스로 결론(어머니=여자하나님)을 이미 내려놓고 성경구절들을 끼워맞춘다면 아마 성경 내용 가운데 이 분들의 주장이 안맞는 곳은 아무데도 없을 것이다... 그러면 이 설교말씀의 주제는 무엇인지를 잘 살펴야 할것이다. 이 설교말씀의 핵심된 내용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고 행하신대로 우리도 행해야 한다는 뜻이다. 즉 예수님께서 침례,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행하셨으니 나도(안상홍님)행하신다고 하셨고..또한 우리도 행해야 하는 것이다. 글의 제목과 같이 그대로 하나님과 동행이라는 뜻은 주님께서 행하신대로 행하는 것이 진정한 동행이라고 하겠다. 엘리사는 엘리야를..여호수아는 모세를...베드로는 예수님을...나(안상홍님)는 어머니를 따른다고 하였다. 이것은 현재 이 설교 말씀을 하시는 순간에도 어머니를 따르고 있다는 말씀이고 또한 앞서서 예수님께서 행하신대로 안상홍님께서 나도 행하신다고 분명히 말씀해 놓으셨다. 그러면 왜 안상홍님께서 이 곳에 어머니라는 표현을 쓰셨는가? 이 내용을 이해하려면 성경에서 유일하게 어머니라고 쓰인 구절이 하나 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증인회는 자기들 방식 그대로 결론을 먼저 내려놓고 위 구절 한마디의 어머니를 갖다가 자기들이 섬기고 있는 여자를 가리켜 사도 바울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다고 증거하고 있다. 이것은 어리석은 해석이 아닐 수 없다.

갈라디아서의 편지를 쓸 당시의 상황과 또한 그 그 내용을 받는 대상이 누구인가?를 정확히 살펴본다면 이런 해석은 있을 수가 없다. 먼저 이 글을 쓰신 사도 바울은 이미 초림 때 계신 분으로서 그 당시에 갈라디아 여러 교회로 편지를 쓰고 있음을 알수 있다. (갈1:2)  [함께 있는 모든 형제들로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편지를 쓰게된 동기는 그 당시 예수를 믿노라고 하고 구약의 율법을 따라 할례를 행하고 지켜야 한다고 여러교회 다니면서 이방인 형제를 미혹하였기 때문에 바울이 이방인들에게 할례 받는 것과 모세 율법의 모든 제도를 그대로 행할 필요가 없다고 한 것이다.   
  
사도바울은 이러한 자들을 가만히 들어온자라 하였다 (갈2:3~5) [..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로 억지로 할례를 받게 아니하였으니 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 까닭이라 저희가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의 가진 자유을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이와 같이 갈라디아 4장 전체는 아브라함의 가정의 두 아내 즉 계집종(하갈)과 그 아들 이스마엘, 또 자유하는 여자(사라)와 그 아들 이삭을 통하여 비유로 말씀하신 것이다.  

이 해석은 "새 예루살렘과 여자들의 수건문제 해석"책자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계21장 1-2절】「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증인회는 자기들이 섬기고 있는 여자하나님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이라고 정신없는 소리를 하고 있다.
자기들의 주장하는 성경절【갈4장 22-26절】「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 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 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갈이라 이 하갈은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데니 저가 그 여자들로 더불어 종노릇 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한 이 말씀을 가지고 증인회는 하늘에서 내려온 어머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증인회에서는 생각하기를 하갈이 실지로 지상의 예루살렘이 되고 사라가 실지로 하늘 예루살렘이 된줄로 생각한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 4장 22-26절을 쓰게 된 것은 아브라함의 가정의 역사가 예언이 되는 것을 해명해 주신 것 뿐이다.  
【갈4장 24절】「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하였으니 옛 언약과 새 언약에 대한 예언으로써 하갈은 시내산에서 받은 모세 율법과 지상의 예루살렘으로 말미암는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말하는 것이고 사라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가의 다락방에서 세우신 새 언약과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말하는 것인 바 곧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그런데 증인회서는 자신들이 섬기고 있는 여자하나님이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인데 자기가 지상으로 내려왔다고 한다.
갈라디아서 4장 22-24절의 예언대로 사라가 위에 있는 예루살렘인데 그 예루살렘이 증인회에서 말하는 여자하나님이 되었다면 그 분은 자기 아들하고 결혼한 셈이 된다. 왜냐하면 사라의 아들이 이삭이요 이삭은 또한 그리스도라고 하였기 때문이다.(갈 3장 16절) 증인회의 여자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어머니도 되고 그리스도의 신부(아내)도 된 셈이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 즉 사라라고 하니 결국 이삭, 아들하고 살겠다고 하니 이런 해괴 망측한 일이 또 어디 있겠는가? 위 내용은 증인회와 맞추어 해명하였으니 잘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갈4:26) 에 사도바울 선생께서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사라)니 곧 우리 어머니라 했는가? 이 여자는 두언약의 비유라고 분명히 말했다..이와 같이 하갈은 옛언약을 표상하고 자유하는 여자는 새언약을 표상한 것이다...따라서 "우리" 사도바울 자신과 그 때 당시 사도시대의 교인들 모두다 새언약을 따라 나았기 때문에 비유적으로 사라를 어머니라고 한 것이다.  (갈4:28)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우리는 새언약)의 자녀라...] (갈4: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사도바울과 그 당시 성도들과 후에 구원받는 모든 성도들)는 계집종(하갈=옛언약) 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사라=새언약)의 자녀니라] 자유하는 여자 사라(새언약)가 우리를 나았으니 사라를 보고 사도바울선생이나 구원받은 성도들은 무엇이라 호칭하겠는가!!   
 그리고 사도 바울은 (사54:1) [잉태치 못한 자여 즐거워하라 구로치 못한 자여 소리질러 외치라 이는 홀로 사는 자의 자녀가 남편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음이라]한 이 말씀을 해석하시기를 홀로사는 자(새언약, 성령)의 자녀가 남편있는 자의 자녀보다 많다고 뒤에 해명하신 것 처럼 우리는 새언약 즉 성령을 따라 난 자녀들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증인회에서 섬기는 어머니 하나님이 지금 마지막 시대에 와서 영적 자녀를 낳았다고 하면 1900년 전에 와서 사도들과 성도들을 낳아야 하며 또한 사도들의 죽고 난 다음에도 죽지 않고 계속 살아있어 성도들을 낳아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증인회 여러분 잘 생각해 보시고 진리책자와 성경 구절들 전후를 잘 살핀다면 샛별이 떠오르는 것 처럼 진리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내가 깨달았다? 내가 신자 중에 내가? 라는 말을 많이한다 이것은 큰 위험한 말이다. 자기가 하나님이라는 뜻이 포함되여있다. 큰 교만이다. (신18:18~22)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라 (겔3:17~)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 대신 함(렘1:9~10)            내 말을 네 입에 두노니? (암3:7~)                하나님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에게 (렘26:5~6)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면? (삼상16:14~16)    사울왕에게서 성령이 떠나면 악신이 들어온다                              모세가 방자한 말을 하다가?(시106:32~33)      모세가 망령되이 말하였음? (민20:10~12)        우리가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마16:16~17)        이를 알게한 것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민12:1~10)          미리암이 백 문둥병이 되였다. (단4:29~37)          느브갓네살왕이 교만할 때 낮추심 (요11:24~27) (요20:28) 나의 하나님이시니다. (계22:17)              신부를 섬겨야 한다는 주장? (롐44:16~23)       하늘 여신 하늘왕후를 섬긴다? 신약을 참고로 하지 않으면 월삭도 지켜야된다. 하지만 신약에는 월삭지킨일이 없다.구약에 혹 수건 문제가 있다해서 그것으로 반대 못함 (레19:27) 머리 둥굴게 깍지 말고? **세계선교 복음회 발행책(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 [김주철저]에서 발췌 제24장 엘로힘 하나님 중에 새언약이 알려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에서 (렘 31장 21~22절)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렘31장 31~34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언약을 세우리라..." 라 한 말씀을 가지고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는 말씀은 여자하나님이라 하는데 문제는 성경에는 이 여자가 어떤 여자인지 알아야 할것이다. 렘31장 4절부터 보게되면 이스라엘을 처녀라고 하였으며 과거 우상숭배로 하나님을 거역한 처녀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시리라는 예언으로 보여 주고 있는데 여기에서 이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는 말을을 자기 임의 적으로 해석하면 안될 것이다.
 
 

이 여자에 대해서 공동번역을 살펴보면 (렘31:21~22) [푯말을 세워 두어라 갔던 길을 잊지 않도록 길목마다 표를 해 두어라. 처녀 이스라엘아, 그 길로 돌아 오너라. 너희가 살던 이 성읍들로 돌아 오너라."바람둥이 같은 딸아, 언제까지 떠돌기만 하겠느냐? 욕먹는 계집을 정숙하게 만들어 세상에 없던 일을 나는 하리라] 하였으니 여기 여자가 여자하나님이라 할 것이라면 이 하나님은 바람둥이이며 욕먹는 계집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새언약을 세우시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렘31장의 예언은 이미 바울 선생이 1900년전에 오신 예수님께서 성취시키신 것을 보였는바 (히8:6~13)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내가 저희 불의를 긍휼히 여기고 저희 죄를 다시 기억하지아니하리라." 새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라.  
 1900년전에 이미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보혈로 세우신 새언약의 예언성취를 또 다시 임의로 해석하여 백성들을 잘 못된 길로 인도하면 안될것이다.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계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내가 하늘에서 나는 소리를 들으니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은데 내게 들리는 소리는 거문고 타는 자들의 그 거문고 타는 것 같더라.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구속받은 성도들이 부르는 노래...... 
 " 구속 받은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 하~세,,,,,,, 유월절 성만찬은 거룩하고 -권세있네- 예수의 보배피로-더러운 죄 사해지고~~"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계2:12~17)  [버가모 교회(뜻: 높이든다 주후313년~538년까지)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버가모 교회시대에서)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버가모 뜻( 높이든다) 주후 313년~538년까지(해설) 콘슨탄틴 황제가 즉위하지 교회를 높이 들었다. 일반 일요일 교회에서는 콘슨탄틴 황제가 교회 안에 들어옴으로 교회에 평화가 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콘슨탄틴 황제는 참 진리는 없이하고 거짓 교리를 끌어들인 장본인이다. 콘슨탄틴 황제 때에 교황은 (교황이름) 실베스텔 1세 주후314년~335년까지 교황이다.    [왕상21:1~16] 나봇의 포도원예언성취 위의 계시록 2장 버가모교회의 시대의 예언대로 콘슨탄틴황제가 교회에 들어옴으로 이를 반대하다가 순교를 당한 안디바와 같은분이 있었던 반면 니골라와 같이 세상과 짝하여 우상숭배를 하는 자들이 이 시대에 많이 나오게 되었다..그렇지만 이러한 진리가 부패하여 마귀가 진리를 없이하려고 하려해도 끝까지 진리를지켜 이기는 자들에게는 만나와 흰돌위에 새이름을 주신다고 하였다. 이것은 일곱교회시대(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의 모든 교인들에게 약속하신 것이 아니라 버가모 교회에서 이기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것이고,,나머지 교회들도 그 시대마다 이기는 자의 상이 다르다. 그러면 위의 내용에서 만나와 흰돌위에 기록한 새이름은 무엇인가?위의 계시록 해석에도 이미 나와있듯이만나는(요6:48~50)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즉 예수님의 성찬을 가리킨다..흰돌위의 새이름은 구약을 통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다.(신27:2~3) [너희(이스라엘)가 요단을 건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날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바르라(흰돌) 이미 건넌 후에 이 율법(옛언약, 모세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위에 기록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네가 들어가기를 네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하리니]하신 말씀과 같이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흰돌위에 율법을을 기록하라고 하셨는데 그 돌위에 기록한 율법의 이름은 모세율법으로 옛언약이다.그렇지만 계시록 버가모 교회에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흰돌위에 새이름은 구약의 율법이 변역된(히7:12) 율법의 새 이름인 새언약을 가리키는 것이다. 

[새 예루살렘과 여자들의 수건문제 해석] 안상홍 저(원본)
  

 
 

 
 
(계3:7~12) [빌라델비아 교회(뜻:우애, 주후1834~1844년, 재림운동)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을 그 위에 기록하리라]하신 말씀은 빌라델비아 교회에 이기는 자들의 축복이고 다른 교회에는 해당 사항이 없다....그리고 마지막 산성도 십사만 사천에게는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 쓴것외에는 없다... 자기가 알지 못하는 것을 억지로 끼워 맞추거나 또한 있는 것을 없다거나 없는 것을 있다해도 안될 것이며 있는대로 믿어야 할것이다..이러한 자들은 결국 재앙을 받아 멸망을 받을 것이다.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요한계시록과 다니엘 해석 中   -안상홍저-  (계7:1~17)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셀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서 서서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여기서(성경상) 큰 무리는 사도 시대부터 현재까지 구원받고 부활한 무리이다. 마지막 살아서 승천할 14만 4천과 함께 주를 영접하게 되므로 두 무리가 된다.(고전15:51~54)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큰무리)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살고(부활받고) 우리도(14만4천=살아서 승천,부활) 이 썩을 것이 불가불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살전4:16~18)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큰무리) 먼저 일어나고(부활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14만 4천) 저희와(큰무리)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이땅에서 사도시대 이후 죽어서 지금 하늘에서 쉼을 얻고 있다가(히12:22~) 주께서 강림하실때 이 죽은자들(의인들의 영인 큰무리)주님과 같이 강림하여 이들이 먼저 부활받고 우리 살아남은자(14만4천)도 부활받아 하늘 예루살렘 도성에 들어가는 것이다.(계7:1~) 마지막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찾는 무리는 14만 4천의 무리에 인치는 사업이 시작되는 것이며 이 인수가 다 차면 주님께서 강림하신다.  성경에 명백히 증거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인(유월절의 인)을 받고 있는 같은 교회에서 백만이 넘는 자가 환란에서 죽고 14만 4천만 살아 승천한다고 하고 이 마지막 환란에서 죽는자가 큰무리라고 하니 성경상 없는 말을 하는 그들이 무리가 처음에 숫자가 적을 때는 14만 4천을 찾아 하늘 나라 가자고 하다가 이제는 그 숫자를 넘어 백만이 넘어가니 성경에 없는 억측을 하는 것이니...어찌 사람이 많고 교회가 크다하여 성경의 예언한 교회라 하겠는가? 오히려 성경에는 좁은 문으로(마7:13~) 들어가라 하였으니 잘들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넘쳐도 아니되고 부족해도 아니되는 14만4천만 인을 다 받게 되면 네 천사가 붙잡고 있던 바람(전쟁)은 일어나는 것이다.  이미 14만 4천은 다 찾았고 이제는 큰 무리를 찾는다고 하는 것은 성경상 나와있지 않으니 계7장을 다시 한번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하나님의 종들(14만 4천)에게 인치기까지니 하신 말씀을 명심하시기를 바랍니다.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아브라함의 가정의 역사는 장래 일의 예언>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히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
  (히10:1) [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증인회에서는 "새 예루살렘과 신부 여자들의 수건 문제 해석"책자를 엄수인에게만 해당된 책자라고 하여 볼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그 이유는 엄수인은 가짜 신부이고 본인들의 교회에서 섬기는 어머니가 참 어머니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지만 이 책자에는 그런 말은 없습니다.증인회에서 정식으로 이 책자를 출간하여 성도들에게 보여주지 않고 말로만 설명하여 본 책자의 저자가 되시는 분의 뜻을 저버리므로써 오류를 범하고 있어 이 책자의 서문을 공개하오니 잘 살펴보시면 하나님의 진리 즉 요한 계시록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하여 엄수인이 자기 자신이 신부(하늘 어머니)로 주장함으로써 원 요한 계시록의 참 된 해석을 어그러뜨리기에 참된 해석으로 엄수인의 오류를 지적하는 글이며...더 나아가 엉뚱한 자들이 나와서 또 다시 이러한 주장 즉 자기 자신이 신부라고 할때 교훈을 삼으라는 말씀입니다.잘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차례

 
 

 
 " 이 소책자를 발행하게 된 것은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말썽꾸러기, 즉 1,성경을 곡해하고 광신적 행동을 하는 자들을 막기 위함이요, 또는 2,엄수인의 발행한 책들의 오류를 해명하는 것과 3,변함없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 진리를 대강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첫째, 현 증인회에서 발행한 책 "하나님의비밀과 생명수의샘에서 빼고 더한 내용"차례를 잘 살펴보면 제 1장 예루살렘 회복과 40년의 예언그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제 11장 교회 역사책에서 진리를 밝히자제 36장 엘리야를 보내리라예수 초림의 길을 예비할 선지자 엘리야지나간 역사는 장래일의 그림자예수재림의 길을 예비할 선지자엘리야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라엘리야라는 이름의 뜻원 저자(안상홍)되신 분의 책에서 제하여 버림둘째, 어머니 하나님을 세우기 위하여제26장 완성품과 미완성품 내용의 6일 창조의 그림을 변경하였음"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6일창조의 원본 그림은 게시판 (6일 창조는  6천년의 예언이다)에올려놓았으니 본인들이가지고 있는 책자로 비교해 보시면 알수 있을 것입니다..추가로 더 이상한 것은 증인회에서 발행한 책자의 6일 창조의 그림이 1996년도에 발행한 책에는 그들이 말하는 성의 구분에 따라 하나님의 아버지(남성)만 있다가

 

 
2006년 5월 15일에 발행한 그림에는 그 옆에 하늘 어머니(여자)를 덮붙여서 변경해 놓았다... 본인들이 발행한 책자도 본인들의 교리를 세우기 위해 원 저자(안상홍)분의 글을 임의대로 바꾸는 일을 해오고 있다.이 글을 보는 분들은 성경의 다음의 말씀을 잘 살펴보시고 진리가 어떻게 변질되게 되어 가고 있는지와 그 결과의 응보는 무엇인가를 살펴서 분별하시고 옳은 판단을 하시기를 바랍니다.(계22:18~)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사9:16)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 샘" 제 26장 완성품과 미완품 中

 
 

 
 
 
 


 
 
 
<"새 예루살렘과 신부 여자들의 수건문제 해석" 책자 中 1983년>6000천년 구속사업이 끝나고 천년 후에 하늘로서 내려오는 새예루살렘 도성(7000천년때)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예루살렘을 여자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정신환자 (설교집: 안상홍님 친필)<새 예루살렘 해석과 여자들의 수건문제 해석 中>(저자 안상홍)-하늘 어머니하나님이 자기 아들(예수님)과 결혼하려고하니 해괴망측한 일이라 한다.
 

 
 

 
<새 예루살렘이 지금 이 땅에 내려와 살고 있다고 하니 참으로 정신 이상된 사람이 아니고야 어떻게 그 말을 믿고 따라가겠습니까? >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안상홍 선생님께서 살아생전 집필 하신 진리책자 원본 사진


 
 
 
 
 
  (2012년 07월 19일)
약속의 자손
이곳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참된 진리를 찾고자 질문하고 답변드리는 장소입니다.그러니 각자의 종교와 신념은 있겠지만 그 생각을 이 곳에서 주장하고 이 교회를 조롱하려는 글은 이 교회의 홈페이지의 뜻에 맞지 않으니 유념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곳에 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진리적인 궁금증을 가지시고그 순수한 마음으로 질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장문의 추가 질문시 ncpcog@ncpcog.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이용에 무리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2012년 07월 24일)
두이
안녕하십니까.
제가 몰랐던 많은 부분의 진리를 이 홈페이지로 하여금 정확하게 알게 된 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진리로 책과 설교집을 남기시고 육성말씀, 진리말씀을 제가 몰랐던 많은 것들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세상 끝날까지 진리의 빛을 발하셔서 하나님 믿는 많은 분들이 구원에 이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질문 드립니다. 그런데 이 질문은 비난, 비판을 하기보다는 정말 궁굼하여 진리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싶은 마음과 서로 천국에 무사히 가기 위해 질문 하는것이니.. 긍정적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본 홈페이지에서 성경연구 텝에 '핵심 연구'에서 (성령의 이름은"보혜사"[뜻:협조자]) 의 내용중에 -성령을 어떠한 정형화된 형체라고 생각을 해서는 않된다- 라고 하시면서 성령은 과연 누구신가? 물으십니다. 그리하고 나서 그 하나님의 영 성령으로 동일한 분, 육체로 계신 분이 아닌 영의 하나님이시다. 라고 하시는데요...
그런데 안상홍님 책자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시는데요..
미자막장 제 38장 '생명수의 샘'조금 위에 부분에..
---------------------------------------------------------------------------위의 말씀은 1900년 전에 예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세상 끝날에도 또 그와 같은 말이 반복되고 있다.
계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하였다.
 성령과 신부는 어떠한 모양으로 와서 외칠 것인가?.... 그 말씀이 또한 육신이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고 하신 것은 1900년 전에 오신 예수님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지만 마지막에도 말씀이 심판하신다고 하였으니 그 말씀이 육신이 안 되고서야 어떻게 성령이 말씀하실 수 있겠는가?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 있는 말씀은 1900년 전에 초막절 끝날 외치신 그 예수님이 다시 육체를 쓰시고 외치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 "---------------------------------------------------------------------------
 더 나아가 제 38장 '생명수의 샘' 더 읽다보면 성령은 진리 ,진리는 아들, 아들은 육체.. 라 해서 성령이 육체로 오시는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안상홍님 말씀에 '계시록 22장의 성령은 육체를 쓰시고 외치는것' 이라고 하신것과 분명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제가 안상홍님 책자에서는 ' 마태복음 28장 19절에 성령의 이름이 있는것' 이 내용에 대해 제가 본적이 없는데 성경에는 성령의 이름이 있다고 말씀하고계신데..  좀 난해하군요..
안상홍님 살아계실때 1964년도 새언약 절기표를 보고 싶습니다. 이유는 저도 그분께서 지키신 그대로 따라가고 싶기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곳에 올릴수 없다면 제 메일주소 microsign@daum.net 으로 꼭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 07월 24일)
두이
답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성령에 대해서 나름대로
안상홍님 책자, 성경을 통해 새로운 마음으로 연구해 보았는데 성령으로 나신 예수님, 오순절 초막절의 이른비 늦은비 성령, 하나님의 영,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책자 소제: 성령에 대하여 .. 에서 마지막
부분에 "예수님은 승천하셨다가 다른 이름으로 오시는 것을 가리켜 내가 가서 보혜사를 보내겠다고 하신
것이다." 이 글귀도 그렇고.. 요한복음 14, 15, 16장 에 보혜사 언급 내용들을 자세히
읽어보면14장 16절 말씀을 제외하고 요 14장 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 15장
26절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 16장 7절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이 말씀들을 잘 보시면 보혜사 보내서 그분이
가르치셔서 생각나게 하신다. 또는 보혜사 그분이 예수님을 증거할것이다. 또는 예수님이 보혜사를(그를)
우리한테 보내신다.저는 이말씀들을 영적인 존재를 말한다 라고 해석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제가 질문드린 내용들 중에서도 말씀드렸듯 이 책 제 38장의 내용을 그 성령을 영혼의 존재라고 가정하고 읽어봤으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다 말씀도 그렇고..성령은 진리 진리는 아들.. 글귀중에서. "성령과 신부는 어떠한
모양으로 와서 외칠 것인가?"신부 144000성도들이 외치는 것이 천사의 역활이지만 육신으로 와서 전파하는 것 아닙니까. 성령도
같은 원리로 생각이 됨으로.. 영혼의 존재로 연구해봤으나 계시록 22장의 성령은 육체의 존재로 저절로 해석이 됩니다. 그리고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은 선생님으로 칭함을 받으셨고 제가 알기로 자기 이름으로 기도드리지 아니하시고 창조주 구약의 하나님 성호로
기도드린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새예루살렘 책자중 16장에 "자기혼자만 신부라고 한다" 의 제목을 봤을 때
신부가 한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듯이.. 생명수 샘 책자도 21장 "암행시에 나타나실 그리스도와 다윗왕" 그러니까
마지막 시대에 오시는 분이 그리스도 구원자라는 뜻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옛
언약과 새 언약의 진리에 맞게 옛 언약은 여호와 하나님, 새 언약은 예수님 으로만 기도를 드려야 함이 안상홍님 남기신 증거가
있는지요.. 이것은 언제까지나 서로 올바른 진리에 서서 무사히 하늘본향에 가기 위함이오니 오해는 하지 마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저도 안상홍님께서 지키신 새언약 절기를 그대로 지키고 싶어서, 개인적으로 알고 싶어서 여쭌거에요. 2008년도
절기표라도 꼭 가르쳐 주세요..PS)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꼭 다시 마음판에 새기며 읽어보겠습니다.
수고하세요. (2012년 07월 24일)
고민이
안녕하세요...궁금한점이 많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답변바랍니다~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 전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의 신도입니다.제가 글을 남기는 이유는
제가 속해있는 안증회와 대구 그리고 대전의 차이점을 알고 싶어서 입니다.세 곳 모두 최초 하나였으나 각각의 주장대로
나뉘어지게 되었는데 제가 접한 최초의 내용이 "안증회"였으며 대구와 대전의 내용은 알지 못했습니다.압니다. 하나
하나 차근 차근 알아가야 하는 것을....올려주신 내용 중 안증회와의 차이점에 대한 글을 보았습니다.괜찮으시다면 세
곳의 내용이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표현하시기 힘드시겠지만그래도 글로나마 나타내어 답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요즘
대전 사이트가 굉장히 분주하던데 그곳에서도 자료를 다운받아틈틈이 읽고 있습니다. 대전의 내용 또한 진리라 하기에 저로서는 한순간에
독파하고깨달아 느낄 수 있는 내용이 아니며 대구의 내용 또한 진리라 하기에 마찬가지 입니다.현재 제가 속해있는
안증회의 내용은 지난 수년간 함께 했기에 대전과 대구의 내용을비교하면서 보고싶습니다. 그렇다고 마치 학자처럼 파고
든다는 것은 아닙니다.제가 부족하고 모르기에 우선이나마 접하고서 하나씩 풀어나가는 것이 괜찮을 듯싶어서
입니다.그럼! 안녕히 계세요~ (2012년 07월 24일)
두이
안녕하세요.이 글은 질문이기 보다 안상홍님 이름에 대한 토론에 가깝습니다.1) 보혜사'성삼위일체에 대하여' - '성령에 대하여' -
'초림 예수님과 마지막 예수' -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 이 흐름을 볼때 여호와
하나님 그다음은 예수님 그다음은..? 이렇게 이어집니다. 그 중 '성령에 대하여' 에 마지막부분에 "예수님은
승천하셨다가 다른 이름으로 오시는 것을 가리켜 내가 가서 보혜사를 보내겠다고 하신 것이다" 이 말씀이 영으로
오시는 성령 을 가르키는 것일까요? 저는 아무리 생각하고 연구하고 해봐도 이 말씀이 육체로 오신 안상홍님을 말씀하신 것으로 해석이
됩니다. 더군다나 그 후에 마지막 예수님에 대해서 설명하고 계시죠. 요한복음의 보혜사를 사도들에게
약속하시고 사도행전 1~2장의 말씀처럼 임하신것 맞네요. 그런데 '지나간 역사는 장래 일의 그림자' 의 말씀처럼 1,2,3
차로 예언이 성취되는것인데. 그 때 당시에만 해당되는것이 아니잖아요.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한것이니" 라는 말씀
잊으면 않되겠습니다.2)
그리스도'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책자 전체적으로 심각하게 읽어 보면 반드시 그 속에
무궁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요.. 그리스도의 뜻이 구원자 아닙니까. 이 책자 제 12장 '하나님의 비밀' 의 조금 끝
부분에 "이제 마지막 큰 비밀은 암행시에 오시는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과연
그리스도의 비밀은 초림 시에도 일반 교인들이 알지 못했지만 마지막 암행시에는 더욱 알지 못하게 하신 것이다. 이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영접할
사람은 오직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뿐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마지막 때에 암행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만 알고
영접하면 큰 복 받는 사람이 된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비밀이라고 하셨으니 마지막 시대에 오신 분
안상홍님 이름이 비밀이고 그를 영접하고 그 이름으로 기도, 간구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히브리서에는 히 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첫번째가 그리스도 이고 구원의 목적으로 두번째
나타나신다고 하셨으니 두번째도 그리스도로 오시는것이 맞겠습니다.3)요한계시록
19장 계시록 19장 11절 부터 17절까지 보시면 말(육체로)을 타고 하나님이 오셔서 진리로 만국을
치시는데 14절에..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마지막때 구원받는 성도들이
그 육체로 오시는 분을 따른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 육체로 오시는 분을 경외하는 것이 맞는 줄
생각되네요..심각하게 연구해야 사는길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됩니다..?질문 드릴것이
있는데 안상홍님 남기신 증거나 말씀중에서 '성부 하나님 여호와하나님은 옛 언약, 성자 시대 하나님 예수님은 새 언약 으로만
구원자 이름이 된다" 는 내용이 있나요? 있으면 자료 꼭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원하는건데 또 혹 2008년도 새 언약
절기표를 볼수 있을까요? 제가 지키는 것과 다르다면 그 이유를 알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이 두가지 자료를 꼭원합니다.가능하시면 microsign@daum.net 로 보내주세요.. (2012년 07월 24일)
김동권
김주철이와 장길자 거짓하나님을 왜새언약유월절 교회에서는
가만이 놔두는지요. (2012년 07월 24일)
오재석

시대마다 다른 가르침을 주신다는 설교 말씀을 보았습니다.안증회에서도 '장길자'를 어머니로 따라야한다는 이유를 그렇게
설명했습니다.
음식문제를 예로들면서 설명하기를,하나님께서 과거에 주신 뜻과 새로이 주시는 뜻과는 다를 수도 있는데,과거에 그렇게
말씀하셨다고해서, 새로이 주시는 말씀을 부인하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신부'에 대한 문제도 그와 같다면서 설명하기를,'엄수인'때문에 '신부'가 144000이라고 가르치셨으나,사명을 마치시면서
'신부'가 '장길자'라고 증거하는 '사진'을 남겼다는 것입니다.따라서 마지막에 주신 뜻을 따라 '장길자'를 '신부' 즉 '어머니
하나님'으로 믿어야 한다는 겁니다.
안상홍님을 재림주라고 생각하기에 그분이 그렇게 '사진'을 남기신 것에 대하여 할 말이 없었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많이 혼란스럽고, 일관성이 없이 사역을 마치신 안상홍님에 대해서도 의심이 가기 시작합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2년 07월 24일)
약속의 자손
 이 책은 모세 율법에 기록된 삼차의 칠개
절기를 깊이 연구함으로 모든 절기의 본제물 되신 그리스도를 확실히 알게되는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 성소에서 행하시는 직무가 무엇임을
확실하게 알게되며 또는 창세기로부터 내려오므로 기록한 모든 선지자의 글속에서 신약의 복음시대에 나타날 사건들을 누구든지 다 알게하는 예언
해석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나간 역사가 신약시대에 나타날 예언임을 밝히 보여 주고 있는 책입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소책자를 발행하게 된 것은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말썽꾸러기, 즉 성경을 곡해하고 광신적 행동을 하는 자들을 막기 위함이요, 또는 엄수인의 발행한
책들의 오류를 해명하는 것과 변함없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 진리를 대강 증거하기 위함입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이 책은 천사들이 어떻게 지음을 받았으며 사람의 영혼은 어떻게 지음을 받았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며 하늘 천사세계와
인간세계와 장차 갈 후세상에 관한 문제를 알게 되는 동시에 인생들의 영혼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이 소책자는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책에서 중요한 문제를 뽑아서 자세하게 기록하였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예수 재림 직전에
일어나고 있는 중대한 문제들입니다. 1. 말라기 4장 5절의 예언과 같이 엘리야가 과연 와야 하는지? 또는 엘리야가 와서 무엇을
하는지? 2. 요한계시록 7장 1~3절의 예언과 같이 인치는 천사는 언제 어디서부터 인을 치며 어떻게 인을 치는가? 3.
요한계시록 12장 17절의 예언과 같이 여자의 남은 자손은 누구들을 가리키는가? 4. 요한계시록 10장 4절의 인봉(印封)한 일곱
우뢰는 무엇을 가리키며 누가 개봉할 것인가? 위에 기록한 네 가지 문제는 말세를 만난 교인으로서 무관심 할 수 없는 중대한 문제입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이 소책자는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책의 일부 몇 가지 중 새 언약에 대한 문제만 뽑아서 발간하였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시는 선물인데, 이는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죄 값으로 속죄 제물로 주신
새 언약의 기별로써 간단히 내용을 말씀드리자면, 인류 시조 아담과 하와가 잃어버린 생명과를 다시 회복할 수 있다는 복된 기별입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성경의 예언은 다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주님 오시는 날짜는 정해주시고 왜 또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하셨으니 참으로 알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러나 새 언약을 믿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절대 영생을 주십니다. 구원은 그 날짜를 알고 모르는데 있지 아니하고 새 언약의
진리를 알고 믿고 순종하면 됩니다. 진리를 믿지 않고 날짜만 따지고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그 날이 당하기 전에 결국 사탄의 유혹을 받아 마침내
진리에서 떨어지고 교회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그러나 날짜는 따지지 않고 새 언약의 진리만 믿고 순종하는 사람은 그 날이 맞든지 안맞든지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세례에 대한 원식은 침례 요한으로부터 온 것인데 예수님께서도 침례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기록된바
〔마3장13~17절〕「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침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침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새」  예수님은 죄도 없으신 분이 왜 침례를 받으셨을까? 예수님 말씀하시기를〔요13장15절〕「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하시었습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오늘날 전 세계에 널리 전파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으나 예수님이 근본 누구시라고 확실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못할 것입니다.그 이유는 각 교회가 자기들의 교리를 따라 해석하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근본을 알아 볼 수 없게 된 것입니다.어떤 교회에서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개체로 분리해서 예수님을 우리 인간과 같은 피조물로 생각하기도 하며, 또는 예수님을 천사 중의 한 분이라고 하는 교회도 있고, 혹은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뜻과 목적이 같기 때문에 일체라고는 하지만 하나님과 예수님은 개체라고 주장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이 책은 신약의 복음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복음을
순종하는 것인지, 또는 멜기세덱의 반차는 무엇으로 행하는 것인지, 또는 하늘 나라에는 무엇을 가지고 가야 무사히 통과할 수 있는지, 이 모든
문제를 확실하게 알려 주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그 이유는 세상에 거짓 교리가 너무나 많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거짓에 미혹된 자도 멸망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이 소책자를 쓰게 된 것은 현재 진리 안에 있는 여러분에게 약속의 자손이 무엇인지 좀더 확실하게 깨달으시고, 반역자들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진리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는 마지막 산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이 책을 읽어보시는 독자 여러분에게 미리 알려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육식이 죄가 아니라는 이 책을 저술함으로서 채식을 주장하는 화잇부인을 거짓 선지자라고 하거나 그의 묵시를 부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화잇부인의 묵시와 예언이 이중으로 되어 있는 점을 성경으로 검토하여 옳은 편을 찾아 증거 하고자 할 뿐입니다.
화잇부인의 묵시와 예언은 초기에 묵시와 예언이 다르고 또 그 후에 묵시와 예언이 달라졌습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하나님의
교회 예수 증인회기 본
신 조
1. 여호와 하나님     2. 성자 예수
그리스도
3. 보혜사 성령        4. 신앙의 기준은
성경

5. 우리의 구원        6. 교회 이름
7. 교회 의식           8. 십계명
9. 십일조 제도      10. 음식 문제
11. 영혼 문제       12. 영혼과 부활
13. 재림과
심판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이 책은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왜 창조하셨으며, 창조한 "아담 해와"를 왜 범죄하게 하셨는지, 또는 구속의 경륜은 왜 세우셨는지, 또는
구약의 도피성은 왜 두었는지, 그 도피성은 신약에 와서 무엇으로 예언이 성취되었는지, 또는 신약의 복음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 것이 복음을
순종하는 것인지, 또는 멜기세덱의 반차는 무엇으로 행하는 것인지, 또는 하늘 나라에는 무엇을 가지고 가야 무사히 통과할 수 있는지, 이 모든
문제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의 목적입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지금 보내드리는 이 소책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최후의
재앙과 큰 환난을 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인을 받는데 대한 기쁜 소식입니다.
이제 미구에 일곱 재앙은 내려질 것입니다. 오늘날까지
예수재림이 가까웠다는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예언자들의 말에 속아왔습니다. 그러나 참 진리가 있는 곳에는 거짓 것이 먼저 나와서 활동한다는 사실을
누구나 다 잘 아실 것입니다.

거짓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참 진리는 감추어져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예수님께서 일찍 말씀하시기를 내가 천국복음의 씨를 뿌려놓은 다음에 원수 마귀가 가라지를 덧 뿌리겠다고 예언하신 그대로(마13장
24절~30절) 생명에 이르는 참 진리가 사도이후 100년 이후부터 흐려지기 시작하여 325년까지 안식일과 유월절이 완전히 없어지고 대신 로마의
태양신날 일요일과 태양 탄생일 12월 25일이 들어와서 새 언약의 진리를 완전히 변개시켰습니다.
유월절을 완전히 폐지시킨 연대는 주후 325년이고 안식일을 완전히 변개시킨 연대는 주후 150년~321년 사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참 진리가 영원히 사단에게 밟힌대로 있을리가 만무합니다. 예언대로 각 시대를 따라 진리의 빛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이 책은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를 한 책으로 만들어 해석한
설교집입니다.
이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를 여러 사람들이
연구하여 책을 만들어 내었으나 그 내용을 살펴본바 앞뒤가 맞지 않고 또 구약의 여러 선지자들의 예언서와도 정확하게 연결되어 있지 않은 점을 보아
완전한 해석이 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보통 문제는 일반적, 공통적으로 해석이 되어
있으나 중요한 문제는 크게 차이가 있어서 안타까운 심정으로 붓을 들게 되었습니다.
이 요한계시록과 다니엘서의 내용은 초대교회
진리가 2세기 중엽으로부터 3세기까지 마귀에게 밟힘을 당하였다가 16세기 이후부터 진리가 차츰차츰 회복되는 것과 어린 양의 승리와 마귀의
멸망당하는 예언이 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 책을 연구함에 있어서 그 목적을
알아야 합니다.
그 목적은 첫째, 마귀를 발견하여야 하며
마귀는 무엇을 하였는지 그것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비밀도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것을 알게 되면 우리는 그것을 찾아 회복하는
것이 우리들의 목적입니다. 우리는 감추었던 보물을 찾아야 하며 우리는 잊어버렸던 생명을 되찾아야 합니다.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나 하나님을 섬기는 규례(規例)와
율례(律例)와법도(法度)가 있는 것이다.
구약 때에는 매일 드리는 상번제와 매 안식일에
드리는 안식일 번제가 있었다.〔출29:38~39, 민28:9~10〕 상번제나 안식일 번제는 현재 시간으로 오전
9시에 한 마리씩 번제하고 오후 3시에 한 마리씩 번제하였다. 이 상번제나 안식일 번제의 예언 성취가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리시는 오전 9시와
운명하시는 오후 3시로 그 예언이 성취되었다.〔막15:25, 34~37〕 그러나 십자가로 그 예언이 성취되었다고 해서
매일 드리는 상번제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오전 9시와 오후 3시 기도하는 시간을 정하여 지켰던 것이다.〔행3:1, 새번역 성경 참조〕 (2012년 07월 25일)
약속의 자손

 
 
 
클릭하세요
 
초대 교회 진리가 사도시대 이후에 어떻게 변하였는 지를 알수 있는 증거
성경의 침례와 안식일과 유월절 등 모든 진리가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 마스로
변개되어 내려옴 (2012년 07월 29일)
약속의 자손

 
 클릭하세요
 
책자 원본을 올립니다..겸손한 마음으로 책자의 서문과 모든 내용을 잘
살펴서 성경의 잘못된 지식을 과감히 버리시고 참된 진리를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2012년 07월 29일)
약속의 자손

 
 
 
                           1983년 12월 23일 금요일 (중앙일보) 성탄일은 로마의 농신제일원래 크리스마스는 christes Mass(그리스도 미사)라는 중세 카톨릭 용어에서 비롯됐다. 성탄일은 예수의 탄생이 겨울철 어느 날인지 분명치 않아 로마시대의 연중 최대 축제인 농신제(새튜날리아)를 그리스도 탄일로 바꾸어 기념한데서 비롯됐다. 
 

 
 
                                  1970년 12월 8일 화요일 (한국일보) 성탄일은 12월 25일이 아니다  예수 탄생일인 12월 25일은 날짜는 물론 달도 실제와 상이하다는 것이밝혀져있다. 

 
 
1970년 12월 24일 (중앙일보) 기독의 미사(크리스마스)카톨릭 교회는 3세기쯤부터 이날을 성탄일로 축하하기 시작했다그러나 그리스도가 탄생한 기록이 엿보이는 신약성서에도 이날이 바로성탄일이라고는 적혀 있지 않다.12월 25일로 선정된 것은 동지절에서 비롯한다는 설도 있다. 
 

 
 
 
요약 기독교회사박광성 지음 1986년 12월 15일 발행성탄절의 유래와 시작 (58P)브루말리아 동지제 일양의 왕복축하 기독교인이 축일을 모색하게 됨 (2012년 07월 29일)
약속의 자손

십자가를 지라는 말을 예수님을 죽일 때 사형의 형틀로 사용한 도구를 예수그리스도로 상징화하여 믿는 착각을 한다.(막8:34~37)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고전1:17~18)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주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케 하려 하심이니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옛적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모세로 말미암아 불뱀을 달아 쳐다 보면 살수 있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그 달아 놓은 놋뱀을 우상화하여 신으로 섬겨내려왔다. 결론으로 보자면 놋뱀을 만들어 우상화를 만든 것이 됩니다.(민21:7~9)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하므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왕하18:4)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불뱀 자체가 살려주는 능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나무에 달아 놓은 불뱀을 보면 살수 있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살려주는 것이다."(마4:4)------->말씀을 믿으라는 것입니다.(요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 달리신 십자가를 믿으라는 얘기가 아니라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말씀)을 믿으라는 것입니다.그렇지만 지금 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믿노라하지만 실은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놋뱀을 만들어 신으로 섬겨 분향함 같이 예수님(말씀)을 믿는 것이 아니라 그 십자가를 믿고 십자가의 도를 헛되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 십자가 [十字架, cross] -------------------------------------------<백과사전>   
 
   -, 요약
  그리스도교를 상징하는 '十'자 모양의 표.

















-, 본문
















↑ 십자가 /











십자가가 그리스도의 상징으로 쓰이고 있는 것은 그리스도가 모든 사람의 죄를 대속(代贖)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십자가는 그리스도교가 출현하기 훨씬 전에 고대민족 사이에서 종교적인 상징으로 쓰이고 있었다. 예를 들면, 바빌로니아인(人)이나 칼데아인은 하늘의 신인 아누(Anu)의 상징으로서 등변십자가(그리스식 십자가)를 사용하였고, 고대 이집트인은 영생의 상징으로서 바퀴가 달린 십자가를 사용하였다. 또 그리스신화에서는 아폴론신(神)이 십자형의 홀(笏)을 가지고 있고, 게르만신화에서는 토르신(神)이 십자 모양의 해머를 가지고 있다.인도에서는 옛날부터 '만자(卍字:범어로 Zrivatsa:갈고리형 십자가)'가 사용되었고, 힌두교에서는 오른쪽 어깨가 올라간 갈고리형 십자가가 가네사(ganesa)라 불리는 남성적 원리를 상징하였으며, 그 변형인 왼쪽 어깨가 올라간 갈고리형 십자가인 사우바스티카(sauvastika)는 칼리(kali)라 불리는 여성적 원리를 상징하였다. 그밖에 십자가는 고대 페르시아인·페니키아인·에트루리아인·로마인, 갈리아 지방이나 브리타니아의 켈트족, 멕시코·중앙아메리카·페루 등지의 주민 사이에 널리 종교적 의의를 가지고 사용되어 왔다. 그 때문에 일부 학자는 십자가를 남근(男根)의 상징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십자가---------------------------------<백과사전>:고통을 수반하는 사형의 형틀로서, 그리스도의 고난과 그의 대속으로 특별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십자가에 못 박는 데 대한 기록은 헤로도투스의 역사 가운데 나타나고 있는데, 페르시아인들 가운데서 처음으로 그러한 일이 있었다고 기술하고 있다. 이것은 아마 앗수르인들의 "고정시켜서 죽이는 풍습에서 유래된 듯하다 후에 그리스에 의하여 특히 알렉산더 대왕에 의하여 받아들여졌으며, 카르타고로 전래되어 로마에까지 전달되어, 노예나 비로마 시민을 위한 형틀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자국민들에 대해서도 반역 죄에 대해서는 종종 십자가의 형벌이 주어졌다............#십자가의 교회에 유입되어 우상시됨----------- <로마 카톨릭주의의 정체>십자가의 형상이 그리스도인 상징으로 여겨진 것은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도기 시작할 때 부터였다. A.D.431년에 교회와 사무실 안에 십자가가 도입되었다. 반면에 뾰쪽탑 위에 십자가가 세워진 것은 A.D.586년경 부터 였다. 로마 교회는 6세기에 그리스도가 새겨진 십자가 형상을 재가하였다.개인 집마다. 하나의 십자가를 지녀야 했던 것은 제 2차 에베소 회의 부터였다.
  (2012년 07월 29일)
약속의 자손
 


 
 
 [하나님의 십계명이 5세기에 와서 천주교에 의해 변경 됨]
【하나님의 십계(十戒)의 분류】
 

- 필로의 분류 -
一.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二. 너는 무슨 우상이든지 숭배하지 말라
三. 천주의 이름을 망녕되이 일컫지 말라
四.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五. 네 부모를 공경하라
六. 살인하지 말라
七. 간음하지 말라
八. 도적질하지 말라
九. 네 이웃을 해하려고 거짓증거를 말라
十. 네 이웃의 집을 탐하지 말라 
   【천주교회 십계· 아우스딩의 분류】
 

 - 성 아우스딩의 분류 -
 一. 하나이신 천주를 만유 위에 공경
 하여 높이고
 二. 천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불러
 헛맹세를 발치말 것
 三. 주일을 지키고
 四. 부모를 효도하여 공경하고
 五. 사람을 죽이지 말고
 六. 사음을 행치말고
 七. 도적질을 말고
 八. 망녕된 증참을 말고
 九. 남의 아내를 원치말고
 十. 남의 재물을 탐치말라 

 
 


 
 상해 천주교 요리(중)-- 카톨릭출판사   
윤형중 지음 1990.3월 발행 (2012년 07월 29일)
약속의 자손

 
[실상 성경에는 신조 전부가 다 들어 있지도 않고 또 거기에서 신자의 준수세목 전부를 찾아낼 수도 없다. 주일 성수(聖守)의무의 일례를 두고 보라 그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마는 성경에서는 일요일 성수에 대한 명백한 한 구절도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요, 일요일은 아니다. 하였으며]
  
 *성경에는 일요일 지키라는 명백한 단 한구절도 없다 함*-교부들의 신앙- <제임스 기본스 추기경 지음>장면 편역, 카톨릭출판사, 2008,12,22발행

 
 

 
 
 
[신약 시대로 넘어와서도 안식일의 계명은 폐지되지 않았다. 예수께서도 친히 안식일을 지키셨다. 주일(일요일)의 제도는 기원 4세기에 천주교 교황이 콘스탄틴 황제의 도움을 받아 제정한 것이다 라고 하였다.]
  
같은 책 459, 460 (안식교)안식일은 콘슨탄틴황제의 도움으로 4세기경 제정됨
 

 
 
1. 콘슨탄틴은 기독교를 로마 제국의 공식적인 종교로 대접(공인)하였다.
 2. 콘슨탄틴은 태양과 기독교의 하나님을 계속적으로 동일시했었다.
 3. AD321년 콘슨탄틴은 일요일을 휴업령을 내렸고, 그 날을 태양일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했다.-교회사 핸드북- 라이온사 지음, 송광택 옮김, 생명의 말씀사 2005, 12,25(막2: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계1:10) 주(예수님)의 날(주일)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같은 큰 음성을 (눅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행17:2)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2012년 07월 29일)
오재석
라오디게아에 보내는 편지, 그리고 신랑이 더디오므로 다 졸며 잘새라는 책을 읽다가 이해되지 않는 내용을 찾았습니다.
라오디게아에 보내는 편지에는 2010년이 성전 건축 완료하고 하였고, 신랑이 더디오므로... 책자에는 2012년이 성전 건축
완료라고 되어 있는데, 왜 연도가 다른가요?
그리고, 종말 7년 전에 알려신다고 기록하셨든데요종말을 2012년으로 하면 2005년에, 종말을 2010년으로 하면
2003년에 알려셨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예언한 말씀대로 성취되지 않으면 그것은 여호와가 말씀하지 않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떻게 답변을 주실수 있나요? (2012년 07월 29일)
성경대로살..
괜찮으시다면 개인적으로 진리말씀의 설교테이프(안상홍님)를 구할 수 있겠습니까?컴퓨터에서 카세트로
옮겨봤는데 안좋은 음질이 더욱 떨어지는군요.안상홍님의 말씀을 선명하게 듣고 싶어졌습니다.아니면
MP3등으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겠는지요...?( 교회로 찾아오라고 하시면 안갈것 같습니다. 택배등으로 테이프를 받고 싶습니다. ) (2012년 07월 29일)
하누리
1.인터넷상에서는 안상홍이라는 분이 본부인+첩이둘씩이나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2.또한 장길자라는 분은 자신이 안상홍이라는분의 영적부인이자하늘어머니라고 하는데 이곳에서는
하늘어머니를 믿지않는다고 들었습니다..알기엔 결혼사진도 이야기도 떠돌 댕기는데 어떡해된이야기인가요? 또한 이게사실이 아니라면
어째서 장길자라는 분을 명예회손등으로 고소를하지않는건가요?3.마지막으로 이곳에서는 복음전하는일은
하지않는건가요? 안증회에서는 세계선교활동등으로 선교활동을 많이하는데 이곳은 참조용하네요. 스스로가 참진리라고
믿는다면 많은사람들이 믿을 수있게 선교활동을 해야하는거 아닌 가요? 이곳도 타 사이비종교들처럼 한국사람이 십사만사천이 모이면
천국에 갈수있다고 믿는건가요? 소수정예로 돌아가는 곳입니까?[ 어이없는 질문들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참고로 성경과 상관없는 개인적인 제 질문에 자세히좀 답변달아주셨음 합니다...] (2012년 07월 29일)
하누리
앞전에 제 질문들이 굉장히 불쾌했을텐데 답장해주셔서 감사합니다.참고로 악의&고의는 없었다는 점 아셨으면
좋겠습다.님께서 제대로 된 진리를 알아구원받으라고 하셨는데도대체 제대로 된 진리가 무엇인가요?저는
살면서 여러교회를 다녀봤습니다.남들이 말하는 이단&사이비종교나일반개신교 그외 등등 ..그때마다 내가 믿는게 제대로
믿는것일까란생각이들고그외에 궁금한것들 혹은 의문점같은게 생기곤 했는데 하나같이 하나님을 의심하면 안된다라는 말로
덮어버리더군요..저는 신이 없다고 한게 아닌데 말이죠..저는 좀더 넓게 생각하고 깊게 들어가고 싶은건데
말이죠..도대체 그 진리란게 무엇인가요? 지금은 참 혼란스럽네요..그냥 차라리 남들처럼 천주교나 일반개신교를 다닐까
생각을 하다가도 그때마다 양심이 안따라주네요...무언가 제 확고환믿음이 없으니 말이죠..제가 우유부단한탓인지도
모르겠네요..정말하나같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만 외치고..혹은 재앙이네...말세네 종말론이네
거리면서 겁부터 주려하고..정말 그속에서 진리란는 걸 모르겠습니다..하도 여기저기 데이다 보니 의심부터
생기고그러다보니 제일먼저 사이버상으로 알아보게 되고 그러다보면 많은 낭성들이 난무하고그가운데 또 의심을하고 결국 또
혼란을 격죠..자꾸 이런시으로 되풀이 되네요..도대체 그 진리라는게 무엇일까요? 가끔은 왜 신은 좀더 저희에게 쉽게 믿는길을
주지않으셨을까란 생각을 하네요/// (2012년 07월 29일)
접니다
탈퇴를 하고 싶은데 탈퇴 어떻게
하나요?알려주시거나, 탈퇴 시켜주세요. (2012년 07월 29일)
똑박
하늘어머니라는 장길자님이 맞는건가요? 진리책자를 보면
신부는성도이고 여자한사람이 될수 없는것이지요? (2012년 07월 29일)
베스트
1. 안상홍님께서 "아직 아해더라"라고 말씀하신것은 어떤 의미에서 말씀한겁니까? 그리고 안상홍님(엘리야 사명을 갖으신 재림 그리스도)께서
증거하는 어머니(그리스도)는 언제 등장합니까?2. 마지막 때는 언제입니까? 2012년입니까?3. 구약성경에서
붉은 암송아지가 번제단에 오르는 것은 어떤 의미?? 보통 숫송아지를 번제제물로 쓰이는데 암송아지는 어머니를 의미하는거
아닙니까?4. 이사야서에 전부 나오는 예루살렘은 전부 무엇을 의미합니까?5. 창세기를 보면
" 우리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만들고 " 라고 했는데 우리는 누구를 뜻하는겁니까? (2012년 07월 29일)
두이
안녕하세요. 진리에 대한 질문 드릴것이
있습니다. 전 안상홍님의 말씀대로 해가 뜰때가 날의 시작 일출설을 믿고 있습니다. 그 어느 분이 일몰설에 대해서
이렇게 주장을 하시는데 내용은
이렇습니다.------------------------------------------------------------------------------------- 마태복음
28:1절에 대하여 (1) 마 28:1 - 안식일이 다하여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미명 : 날이 채 밝지
않음. 또는 그런 때) (2) 막 16:2 -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3) 눅 24:1 -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4) 요
20:1 -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간 것을 보고 [설명] : 마 28:1절을 주의 깊게 살펴보지 않으면 날이 바뀌는 때가
일몰이 아니라 일출인 것으로 착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상황을 기록한 다른 말씀들(막 16:2, 눅 24:1,
요 20:1)을 비교하여 보면 여인들은 일출 전에 “아직 어두울 때”에 무덤으로 갔음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미 부활하셔서 무덤에 계시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하면, 해가 뜨기도 전에 여인들이 무덤에 갔지만 예수님은
무덤에 계시지 않음으로서 이미 부활하셨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께서 일요일에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만약, 일출설이 타당하다면 예수님은 일출 후, 즉 일요일에 부활하셔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무덤에 계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미 예수님은 여인들이 도착하기 전(해 뜨기 전)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해가 뜨기 전 새벽은 이미 안식일이 지난 첫째 날(일요일) 새벽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일출설에 근거한다면 예수님께서는 안식일(토요일)에 부활하셨다는 심각한 오류가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일출설은 전혀 성경의 근거가 되지
못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읽어
보면 안식 후 첫날 예수님이 어두울 때 계시지 않았다는 말에 일요일날 그러니까 해 뜨고 나서 부활하셨다는 근거의 말씀으로는 딱
한곳 눅 24장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 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이 말씀입니다.그 외 안상홍님께서 진리로 남기셨다면 그것을 꼭좀 알려주셨으면좋겠습니다. 만약
자료가 없다면 현재 알고 계시는 해석을 부탁합니다. 추운 겨울날 옷 든든히 입으시고 추위
조심하세요. 수고하세요. (2012년 07월 29일)
없음
분당 교회사람들은
허위문서라고 하던데요무슨증거로 그렇게 얘기하는건지요?교주가 장씨랑 같이 찍었다는 비디온지 사진인지는
어떻게된건가요?생명수를 주시는 신부와 신도라고 표현된 신부라는 글자는 서로다른건가요? 그들은 성도가
신부라고 쓰여있긴하지만 생명수를 주는신부는 어머니라고 알고 있던데요...빠른 답변
부탁드려요 (2012년 07월 29일)
없음
그들이 자꾸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처벌도 내려지고
있다고하는데뭘두고 그런 말들을 하는 겁니까? 그책자에 대해서 입니까? (2012년 07월 29일)
없음
답변이 늦으시네요 (2012년 07월 29일)
내모든것
질문 있습니다.재림 그리스도께선 이미 오셨습니까? 아니면 장차 오시는 겁니까?제가 알기론 귀교회는 99년
어머니(장길자)문제로 안증회를 탈퇴했고, 그 이후 재림 예수(하나님)로 믿던 교주 안상홍씨 마저 선지자 신분으로
강등시켰습니다.그런데 홈페이지를 살펴보니 이에 대해 분명한 선이 없는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즉 안씨를 선지자로
규정했지만 교회소개란에는 엄연히 재림 그리스도로 소개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다시 말해서 귀교회가 안씨를 하나님이 아닌
선지자로 여긴다는 전제로(아니 실제겠죠) 봤을때 소개 글의 둘째 문단은 잘못된 것입니다. '초림 3년 그리고 암행으로 오실
그리스도의 37년 예언성취를 이룸과 동시에~'라며 안씨가 다윗의 위로 오신 그리스도라는 것을 소상히 밝혀주고 있군요.특히 "이룸과
동시에" 글귀를 기준으로 앞에선 다윗왕이라 설명하고, 뒤에선 말라기 예언까지 덧붙여 하나님이심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재림
그리스도와 안상홍씨의 위상에 대해 밝혀주십시오. (2012년 07월 29일)
호리
안녕하세요.제 소개를 하자면 1999년 당시 하나님의
교회를 다녀본 적이 있는 사람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저는 하늘어머니교리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제가 하나님의 교회 다닐 당시에
배운 바로는 하늘 어머니를 안상홍님이 직접 세우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안상홍님과 장길자가 결혼식을 하는 사진도 본적이
있습니다.그렇다면 장길자를 안상홍님이 직접 신부로 임명했다는 말인데 이곳은 왜 하늘어머니를 인정하지 않는것인지요?제가 얼핏 듣기론
안상홍님이 죽은후 교회 간부들이 회의를 통해 장길자를 하늘어머니로 정했다는 소문도 들리는데 그럼 안상홍님이 직접 장길자를 세운게 아니라는
말인가요?그렇다면 결혼식을 하는 사진은 뭐죠>?궁금한데 답변 주세요. (2012년 07월 29일)
장미
안녕하세요^^ 아침에 통화햇었던 사람인데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통화상으로는 궁금한걸 못물어봤었는데요.. [창
1:25-27]『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구절에 우리라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데 우리라는 단어가 단수가 아니라 복수이기때문에 하나님이 한분이 될수없다고 배웠던 기억있는데... 단수 엘로하는 신이고 복수
엘로힘은 신들이기때문에 신은 둘이고 우리의 형상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어서 여성향 남성향 하나님이 있다고 하는데..엘로하 엘로힘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또 144000명이 구원 받을수있다는데 그럼 나머지는 구원받을수 없는건가요?그리고 매일 하루에 세번씩 시간을
맞춰서 기도를 했었는데요..항상 그래야 하는건가요? (2012년 07월 29일)
애니콜
1.홈페이지 첫페이지에 3차7개 절기표를 보고서
질문드립니다.예수님의 행적중에서 초막절부터 대회 까지 7년간 예수재림운동(?)은 무엇을 증거하는 것인가요? 왜 물음표를 해놨습니까?
이해가 안되네요. 설명좀 부탁드립니다.2.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샘에 보시면 예수님께서 오실때 마태복음24장30절에 '구름타고
오신다'고 하셨고 또는 암행시에 오신다고 되어있는데, 하나님의교 예수증인회
교리요람을 보시면 '예수님의 재림은 은밀하게 재림하시는 것이 아니고 전세계가 진동할
것이다'(마24:25-32,살전4:16,계1:7)라고 하셨는데 어떤 내용이 맞는 것인가요? 확시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2년 07월 29일)
chdkfkd
얼마전부터 여자분두분이 오셔서 성경공부란걸
하게되었습니다.근데..예전에도 하나님교회에서 공부한적이있었지만.. 이사를하며 그만두게 되었었습니다이사해서 한보름전부터 다시
공부하게 되었는데요..교회에도 한번 가보았습니다.. 하늘어머니에 관한 얘기가 많더군요... 새노래도
새노래부록책에도..공부할때에는 그렇게 많이 나오지않던 하늘어머니가.. 교회에선 안상홍님 이름보다 더 많이
나오더군요...ㅠㅠ하나님 교회로 부터 얻은것이있다면..안식일과 유월절 그리고 무지하였던 성경에대해조금 알게되고
지금까지 알고지냈던 모든 교회에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는겁니다그치만 장길자(어머니라 부르는 여자)라는 사람이 진짜일까요?저도
많이 찾아보았습니다.. 근데..안상홍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시작된것이 지금의 어머니를 모시는 하나님교회라는 글을 읽었습니다..그들은
다..자기네들을 잡으려는 글들이라고 하네요.. 안상홍님이 세워주신거라고.. 그리고 안상홍님이 당신이 돌아가시기전에..돌아가실 것을 미리
말씀하셨다고...(언론에 나왔다고하는데..찾아볼수가 없네요..)또 안상홍님과 장길자라는분의 결혼사진(?)같은 것도
보았는데요...여기 대구 하나님교회도 안상홍님이 세우신교회아닌가요? 어느 글귀에서 안상홍님이 쓰신글을
읽어본적이있어요..그 글귀중.. 하늘에서 빛이 여기저기 비취더니 당신에게로 왔다고요 아마도 제기억으론
간증글귀같은거였는데..하나님의 지시를받았다는...또 그교회에선 만들어낸거라고 하더군요..무엇을 믿어야할까요..속시원히 답해주실분이
없으셔요...ㅜㅜ그이상은 아무리 찾아봐도..나오지않더군요...요즘은 오히려 제가 아무것도 몰랐으면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늦게나마 알게된.. 절기와 하나님 말씀에 감사드리지만.. 그걸 지키기위해... 믿어지지않는 교회에가서..
기도하고싶지않고 또..노래하고싶지않은데..이곳에서는.. 길이 보이지않네요... 이것역시 하나님의 역사중
하나일까요????너무 답답한 맘에 이것저것 복잡하게 글을 썼네요.. 조금이나마 제 답답함을 풀어주실수는
없을런지요...부탁드려요.... (2012년 07월 29일)
릴리
동작구에 있는 어머니 믿는 교회 다니는데요 제작년에 침례받고
옥천연수원에서 어머니도 직접 보고 결혼사진도 봤어요 남친이 여기 사이트 소개해 줘서 봤는데 혼란스럽네요 당회장님께 상담했는데 새언약유월절
사람들은 마지막 총회 때 참석하지 못해서 안상홍 하나님께서 김주철 총회장님에게 옷 입히고 우리의 원하는 기도로 기도하라고 하신 거 당연히
모르니까 어머니 부정하고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화 내시면서 인터넷 이상한데 보지 말라 그래요 여기 사이트를 보니 어머니가 없는 거
같기도 하고 한편으로 어머니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나중에 나올 어린 아해가 어머니로 알고 있는데요 청홍색 초 키고 안상홍님 어머니랑 둘이
있는 사진이랑 예식장에서 성도들이랑 안상홍님 어머니랑 있는 사진 유월절 대표기도하시는 어머니 사진 이렇게 세 장을 봤는데 어머니가 없다면 전부
그것이 가짜인가요? 사진이 약간 바래고 직접 찍은 거 같던데요 새예루살렘책자 보고 첨에 충격이 컸는데 우리 교회에서는 그 책에는 어머니의 뜻이
감추어져 있고 그 내용만 보고 걸려 넘어지라고 걸리는 돌이 되게 한 책이라고 그래요 너무 혼란스러워서 며칠전부터 그냥 하나님 이름으로 기도하고
있어요 답변 부탁드려여 ... (2012년 07월 29일)
루터
질문하거나 답변하는데 무엇이 비밀이 있어서 모두
숨기고 하시나요?무엇이 겁납니까 (2012년 07월 29일)
약속의 자손
논쟁이나 하고자 이 사이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보고 연구하여 판단하여 옳은 진리를 알으시라고 하는 것이니 본인에게 족한 줄 압니다. 너무 자기 분수에 지나쳐 다른 영역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으니 님의 분수와 생각의 범위까지만 생각하시기를 바랍니다..선택은 님의 생각의 범위안에서는 자유이니 말입니다..그리고 먼저 진리책자 먼저 보시고 그 것에 대한 질문을 먼저하는 것이 발전적이고가치 있는 일일것입니다 (2012년 07월 29일)
애니콜
1. 성경에는 외경도 존재합니다. 반드시 66권만 봐야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외경도 하나님의 선지자가 기록한 글인데
말입니다.2. 우주속에서 인류가 존재하는 곳은 지구 뿐입니까? (2012년 07월 29일)
조화경
정말 저 진리책자들 안상홍님이
쓰신책인가요?너무 궁굼하고요 원본을 소장하고계신가요?설교테이프도 안상홍님 진짜 육성인가요?저는
수도권에 살고있는데요직접방문하여서 확인가능한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2012년 07월 29일)
불개미
안녕하세요 부산에 사는 박덕종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월간조선3월호를 선물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책갈피로 포스트잇을 한 부분이 있어서 읽어보았는데,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였습니다. 그래서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여러 홈페이지를 들어가보았습니다.
그리고, "새예루살렘과 신부 여자들의 수건문제 해석" 이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친구가 만나자고 하는데,
어머니하나님에대해 어떻게 이야기 해주어야 할까요? 장길자씨는 누군가요?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유명한 복지사업가로
나오는데... (2012년 07월 29일)
불개미
답변해주셔서 고맙습니다.오늘 제가 친구에게 "
새예루살렘과 신부 여자들의 수건문제"라는 책을 읽고나서 장길자씨는 잘못되었다고 이야기 했어요.그랬더니 벌컥 화를
내며 어디서 그 책을 구했냐며 나무라는 거예요.어떤분께서 추천해주셨다고 했더니, 잘 읽어야하는 책이라며 앞으로
읽지마라는 거예요.오늘 밤에 만나기로 했어요.어제 답변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이 책을 읽고 만나야겠어요.
수고하세요. (2012년 07월 29일)
지나가다가..
어쩌다가 이곳을 보게 된 사람인데요..여기에 있는
책자들을 보니까 안증회에서 보고 있는 책도 있도 있네요.안증회와 절기도 비슷한것 같은데..안증회와 이름이 다른걸 보니 안증회는
아닌것 같고..여기와 안증회가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2012년 07월 29일)
하마
새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이라고 하였잖아요..왜 새예루살렘에도 이름이 있어야 할까요?그리고..안증회에서는 이사야 60장에
나오는 글..'열방에서 비둘기 같이 구름같이 몰려온다'는 말을 가지고지금의 안증회의 상황을 묘사한 것이라며..세계에서
몰려오지 않냐고..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면 이런일이 있을수 없다고 하는데요..이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2012년 07월 29일)
하마
알고 계시겠지만..안증회에서는 아브라함의 가정의 역사를
통해서 어머니를 증거합니다.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자유하는 여자의 자녀야만이 하나님의 유업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2012년 07월 29일)
하마
'약속의 자손' 이랑..'신랑이 더디오매 졸며 잘새?'를
읽었는데요..안상홍님은 자신을 선지 엘리야로 오셨고..재림예수님의 길을 예비한다고 했는데요..안상홍님이 재림예수님이신데 왜
그렇게 말씀하셨을까요?그리고..침례요한의 엘리야의 사명이랑..엘리야가 오시는거랑은 다른 건가봐요?또 마지막 엘리야는 살아서 주를
영접 한다고 했는데요..안상홍님은 돌아 가셨구요..그리고..안증회에서 말하는 큰무리가 정말로 있는 것입니까? (2012년 07월 29일)
하마
계19장7절 부터 나오는 어린양의 혼인기약에 나오는 신부가 성도이면..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누구를 가리키나요?그리고 마지막에
혼인기약을 하는 이유는 무엇이고..구원 받을 자들을 마지막에 살리겠다고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2012년 07월 29일)
하마
계19장7절 부터 나오는 어린양의 혼인기약에 나오는 신부가 성도이면..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들은 누구를 가리키나요?그리고 마지막에
혼인기약을 하는 이유는 무엇이고..구원 받을 자들을 마지막에 살리겠다고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2012년 07월 29일)
요한
안녕하세요?성경말씀을 연구하는
사람입니다.회원가입 안하고도 질문이 되어서 다행입니다."하나님의교회 세계선교복음회"에서는 회원가입없이는 페이지 보는 것조차도
안되던데요.여기 "진리말씀" 중에서 "말씀테이프"는 안상홍님의 설교말씀인가요?안상홍님의 말씀이라면 각각의 설교 말씀이
언제(예:몇년 몇월 몇일)인지 알수 있을까요?배경에 어린아이가 칭얼대는등, 몇명 안되는 인원중에 설교하시는 것으로 보아서 아마도
1964년 교회 설립초기인것 같습니다만... (2012년 07월 29일)
요한
가능하면 교회로 방문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싶습니다.인천지역에도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가 있는지요?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사항-1. 교회역사-에서
1985년 동 하나님의 교회에서 안상홍증인회 분파(어머니하나님 세움)이라고 되어 있는데 현재, 안상홍증인회와 새언약유월절교회와 어떤 연관이
있나요?2. 진리책자중에서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샘" 제1장 예루살렘 회복과 40년의 예언- 6페이지 하반부에 1988년이
지구의 종말이라고 되어 있는데, 아직껏 종말이 오지 않은 이유.3. 홈페이지에서는 안상홍님이 어떤 위치에 있는 분인가에 대한
자료가 안보이는데, 선지자이신가요? 아니면 "안상홍증인회"와 같이 하나님으로 모시는 분인가요?4.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이 부산에 세운 교회로 알고 있는데, 대구교회외에 전국에 교회가 있는지요. (2012년 07월 29일)
두이
그간 잘지내셨어요~개인으로라도 3차 절기중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 을 지키려고 합니다. 2009년 우리나라
약력으로 알고 싶어서 알려주십사 글올립니다.아 그리고 유대력 성력을 따질 때 합삭이 첫 달 첫 날로 정하는
이론은 잘 알겠으나 그 계산하는 방법도 사실 알고싶습니다. 그 원리와 날짜를 따지는것을 공부하고 싶은데 일러주실수
있는지요.이제 세상 끝날이 가까워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새언약을 꼭 지켜서 구원받고싶습니다.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질문 더 드릴게요.안상홍님 책자 약속의 자손 중에서 제8장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라 에서 끝
부분에--엘리야를 포함한 14만 4천 성도들은 살아서 변형을 입고 주를 영접하게 되는 것이다. 침례 요한도 엘리야의 사명이기
때문에 살아서 예수 초림을 영접하였던 것이다.--여기서 궁금한게있습니다. 엘리야를 포함한 14만 4천 성도가 변형입고 주를
영접한다고 되어있는데. 전 저 글을 보면 엘리야를 안상홍님 가리키는것 같은데. 돌아가셨잖습니까..명확한 답이 있겠죠. 부족한
저에게 알려주세요.그럼 수고하십시오. (2012년 07월 29일)
포키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는 성도입니다.모임 때 확실한
증거 라는 책자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안상홍님이 현대종교에 말씀하신 부분 기사를 보니까 재림예수님이 37년 사역하고 가야한다고
적혀 있던데 그렇다면 안상홍님은 2000년 전 돌아가신 그 예수님이 재림하신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이 아닌가요?그렇게 보면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해야 된다는 말이 맞지만 2000년 그 예수님이 다시 재림하여 오신 분이 안상홍님이기 때문에 예수님 = 안상홍님이 되어서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맞는 것 같기도 하구요.게시판 글을 보니 안상홍님은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셨다고 적혀 있던데 물론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셨지만
그와 동시에 재림 예수님이기 때문에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맞는 것 아닙니까?많이 혼란스럽습니다.이삭도
그리스도 예수님도 그리스도라는데 그리스도가 하나님이라는 뜻입니까? (2012년 07월 29일)
648025
저 하나님교회 신자인데요 ..648025오늘 싸이 트알고 가입햇거든요 근데 다른 글들 기도 같은건 볼권한이없다그러네요
?언제쯤되면 제대로 다 볼수잇고 기도에 관한것도 볼수잇을까요 ? 참고로 중국에 잇는 신자 입니다
..^^그럼 ..복많이 받으세요 ....^^ (2012년 07월 29일)
포키
게시판 글을 읽어보다가 그리스도가 이삭,예수님 등등
여러명이라 나와 있던데요.그리스도가 구원자의 뜻이면 이삭도 구원자라는 소리인데 이삭이 어떻게 구원자가될 수가 있어요? (2012년 07월 29일)
미발표
안녕하세요?홈페이지 메뉴중에서
진리책자-책자보기...에서책의 사진에 있는 책제목과 사진아래 쓴 책이름이 서로 틀립니다.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샘새 예루살렘과 신부 여자들의 수건문제해석=새 예루살렘과 수건 여자들의 수건문제해석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신랑이 더디 오므로 자 잘며
졸래?하나님의
교회 교리요람=하나님의교 예수증인회 교리요람 (2012년 07월 29일)
지누맘
진리상담받고싶습니다.010-4879-0571 (2012년 07월 29일)
김승현
안녕하세요저는 새언약 유월절 교회에대해 알고싶어하는사람이한명입니다물어보고싶은게잇는데요이교회는 누구이름으로 기도를합니까? (2012년 07월 29일)
호기심
저기 여기 (새언약 유월절 대구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랑 다른곳인가요? 그리고 다르다면 어떤 점이 다른가요? 그리고 거기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에서는
사람으로 오신(?) 하늘 어머니(?)던데........인터넷을 막 뒤져보니깐 월간조선 3월 호에도 나왔던데........이러한
하늘 어머니에 대한 주장이 맞나요?뭐 무슨 책에는 없다고 해서 없다고 사람들이 주장하니깐 안상홍이 다 책을 보여주고 걷어갈려고 했는 데
몇몇 사람들이 내놓지 않고 개인 소장용으로 했다던데.... (2012년 07월 29일)
몽키
제대로 된 것을 알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네이버 검색한 뒤에 궁금한 점을 이렇게 씁니다.국선도 수련하세요?기도드릴때 어떻게 하는게
맞나요?새예루살렘 우리어머니라고 표현하잔아요 솔직히 새예루살렘같은 경우건물 아닙니까? 안상홍선생님께서 그리스도
십니까?신부가 더디오므로 다 졸며 잘세? 라는 책 보셧지요. 종말에 관하여 어떻게 보십니까? (2012년 07월 29일)
몽키
국선도수련하시는지 물어본것은...안증회에서 새언약
유월절 대구하나님의 교회가안증회를 비판하는것에 주로 쓰이는데그것이 새언약 유월절 대구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도 예배도
없으며그 목사라는 자는 국선도? 수련하고 있더라. 라고 해서..물어본것입니다.또한 여러가지 질문도
물어본것이고요혹시 강탄절이라는 절기도 아시나요?이쯤되면 성도출신이라는 것은 짐작이 가시겠죠 ㅋㅋ안증회요.. (2012년 07월 29일)
궁금이
어머니믿는 교회다니는성도입니다.홈페이지들러서주욱살펴보았는데맞는말같은데요.그런데구약의희생물은신약의실체로드러난다는데
암송아지의희생이나우리가혼잡케하자는 부분은어떻게설명하실건가요?확실히설명해주세요
저희교회당회장님이새언약유월절인들은이부분을설명할수없다고그러던데요.정말인가요?어머니를믿어야할지안믿어야할지걱정이에요 (2012년 07월 29일)
정발산
두가지질문이 있어서요고양 2덕양 하나님의 교회에다니는
성도입니다+_+어머니결혼사진과유월절축사사진을보았는데안상홍아버지께서왜그러셨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새예루살렘책자를여기서읽어보았는데좀충격이가기도 하고 혼란스러워서 구역장님께 물어보았는데 그런것보지말라는말씀만 하세요.+_+요한계시록
7장 14절을 보면 "내가 말하기를 내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나에게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여기서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은 3차대전 중에 144000 이 되지못한 큰무리가대부분인데 중세시대순교한성도들도
포함된다 배웠습니다인치는사업이 끝나고 144000이 된사람들은 끝까지살아 승천하고 144000 이 못된구원받는성도들은 이때죽는건가요? (2012년 07월 29일)
정발산
큰환난에서나오는무리들이 큰무리라고 성경에적혀있던데요,, 그럼
인치고나서생기는종말전쟁은 환난이아닌가요? 안상홍님께서그냥돌아가신이유가 구원자이신 어머니를 증거하는것이 엘리야의 사명이기때문에 안상홍님은
마지막심판주로 내려오시고 어머니는십사만사천과 함께 승천하여 만나서엘로힘이 된다고 당회장님께서
말씀해주셨거든요어머니가없이는안상홍님이승천하지않고그냥돌아가실리가없잖아요 그리고안상홍님아들이계신데방탕한자식이라안상홍님도내놓았다그러던데요
때가다되었는데교회도작고세계도아직못나가고있고 지옥가기싫은데힘드네요 전화로상담받고싶은데 당회장님이 불손한무리들과이야기하면 빠져못나온다그러더라구요
우리교회에서나쁜짓하고이상한행동한사람들이 새언약유월절교회로 다 빠져나간다하던데요 빛을받은아해가안상홍님말구
또있는데어머니가아니면설명할수없다구언약궤를배우면깨달을수있다는데요 (2012년 07월 29일)
박명환
부산에 같은 교회가 어디에 있는지좀 알고
싶습니다.그리고 홈페이지도 있으면 좀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07월 29일)
어머니교훈
책자 말씀 곧이 곧대로 그대로 따르려는 그 마음은 존중합니다 그러나 새 예루살렘 신부 책자는 '우문우답' 즉 어리석게 행동하는
자들에게는 어리석게 대답한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만들자 구절에서 분명히 우리가 만들자
하였습니다 그 우리라는 의미가 귀하의 눈에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천사들까지 포함한다고 보십니까? 그것은 절대 아니지
않습니까?창세기에 분명히 하와는 생명이라 나와 있고 암탉이 병아리를 품는 어머니의 사랑이 표현되어 있고 일곱우뢰의 개봉 서문과 결혼사진에
증거되어 있습니다당신들도 일곱우뢰의 개봉 서문과 결혼사진의 존재는 인정하면서도 어찌하여 부인합니까?안상홍님 뒤에 나타날 또
한사람이 누구라 생각하십니까?귀하의 교회가 책자대로만 증거한다니 물어보고 싶습니다결혼사진은 제쳐두고 이 부분에 대해 한 번 분명히
말 할 자신 있습니까? 아버지 돌아가시고 김춘자 , 이상구 氏 분명히 어머니 세우시는 것에 대해 박수까지 치고 동의했던
사람입니다 우리가 귀하 교회를 음해한다 생각하시겠지만 사실은 말해주고 싶습니다 안광섭氏 과거 이력을 아는 사람들이 허다한데
그런 분들이 장로 행세하고 있으니 민망스럽습니다 홈페이지에 안상홍님 필체가 아닌 1962? 판인가 하는 정체불명의 자료는 좀 신빙성이
없어 보입니다 한가지 분명하게 하고자 합니다 당신 교회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때가 다 되었는데
어떻게 144,000 모으렵니까? 성도들에게 우리교회 성도수가 많아서 계시록을 곡해하여 큰무리를 왜곡한다
하시는데 144000은 점도 흠도 없는 택한 무리이고 진정한 대부분의 큰무리는 환난 때 나옵니다성경구절에 그렇게 분명히 나와 있지
않습니까성경을 보는 영안이 열리면 글귀를 곧이 곧대로만 볼 것이 아니라 감추어진 진리가 보일 것입니다구원에 이르게 하려고 두 번째
나타나신 재림 그리스도를 구원자라 인정하지 않고 선생님이라 호칭하니 아버지를 하나님이라 솔직히 인정하는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2012년 07월 29일)
진찾삼
두 무리중 한무리는 14만 4천, 한무리는 사도~지금까지 진리안에서 죽었던자들세계복음협회에서 14만 4천 빼고 나머지를 큰무리라 하는데요
...먼저 죽어야지 큰무리에 드는거 아닌지요? (2012년 07월 29일)
어머니교훈
계7:14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까? 안상홍 아버지께서
인치는 사업이 끝난후 환난이 시작되면 그 이후에는 144,000만이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근거를 그쪽께서 즐겨하시는 표현대로 아버지 책자 말씀을
근거로 증거하시기 바랍니다믿음만 강조하는 장감리 교인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렴풋이 나마 그쪽보다 더 확실히 알고 있는 듯 하니 씁쓸할
따름입니다아래 참조하십시오http://cafe.daum.net/sos7583/6JXl/322?docid=1EQOH|6JXl|322|20090219113931&q=%C5%AB%B9%AB%B8%AE%20%BE%EE%B8%B0%BE%E7&srchid=CCB1EQOH|6JXl|322|20090219113931한가지
오해하고 계신 것이 있는데 우리가 성도수가 많아 성도 관리 차원에서 큰무리를 곡해하여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님의 말씀대로 큰무리는 과거
순교한 성도들이나 진리 안에 거하다가 환난이 오기 전에 죽은 성도들도 포함하지만 그 허다한 큰무리의 대부분은 마지막 환난중에 144,000이
되지 못했지만 나름의 믿음을 가지고 죽은 사람들입니다결혼사진이 가짜다 신부는 어머니가 아니다 그런 말씀 하시기 전에 창세기 '우리'에
관한 그쪽 교회의 명확한 설명을 하실 수 있으며 일곱우뢰의 개봉 서문의 아해가 어머니라 아니라면 그럼 무엇이라 설명할 수 있는지 자신
있으십니까?우리에 대해 일곱우뢰의 개봉 서문 원문도 읽어보지 못했다 착각하시는 모양인데 그 서문은 우리 교회를 통하여 그쪽 교회에 전해진
것입니다자신없는 부분은 대응할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회피하지 마십시오성경책자나 새예루살렘 책자를 곧이곧대로 보는 것은 좋으나 눈이
가린 자들은 거기가 한계입니다어머니의 존재가 없다면 아버지께서 올리워 가시지 말았어야 합니다 (2012년 07월 29일)
약속의 자손
제가 말하는 것은 일곱우뢰의 개봉의 원문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일곱우뢰의 개봉에 관한 어린아해의 계시 자체를 말하는 것입니다...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또 다시 말을 하는 군요..그리고 제대로
책자나 테잎을 보고 듣고 말하실 것이지..어디서 듣도 보고 못한 자기 말을 어디에서 말하는 것입니까? 여기는 말 장난하는 곳 아니니...정중하게
부탁드리니 님이 믿는 어머니나 잘 믿으시기를 바랍니다...어리석게 되지도 않은 말에 일일이 답변을 하는 제가 시간이 다 아까울
지경입니다...그러니 질문을 보시기에 앞서 안상홍님께서 님께 무슨 말씀을 하시고 계신지 책자나 테잎이나 보고 듣고 하십시요..그리고
모르면서 함부로 말씀을 많이 할 수록 그 죄는 더 크니 앞으로 그 입을 조심하는 것이 나중 차후에 하나님의 심판대에 조금이나마 덜 맞으실 것
아닙니까? ...이 충고를 경히 여기거나 고깝게 들어 또 다시 어리석은 변론을 들어낸다면 그 죄는 하늘에 다 기록되어 님에게 마땅히 그 중한
죄값을 더 받지 않겠습니까?성경에 없고 안상홍님께서 말씀하지 않은 말은 님의 변론이니..우리 하나님의 교회는 오로지 예수님과
사도들과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믿지..사람의 망령되고 교묘한 말을 마치 하나님의 말인 것처럼 가장하여 말하는 님의 말이 참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직접 보고 듣고 찾아볼 생각은 안하고 자기의 영혼을 그 지도자들에게 맡기는 님의 모습은 참 어리석기가 그지
없고..또 이렇게 논쟁이나 할 시간이 있으시면 성경책이나 좀 보고 기도나 하는 것이 님에게 더 이득 인 것을...잘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이제 논쟁은 여기서 끝낼 것이니 님과 변론할 시간도 없으니 여기에 공개된 안상홍님의 책자나 테잎은 언제든지 와서
보시기를 바랍니다...보시든 아니 보시든 님의 선택이니 이것들이나 잘 연구하시기를 바랍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는 변론하는
곳은 아니니 앞으로 님의 변론된 질문은 받지 않도록 하겠습니다..그렇지만 더 변론하고자 하고 또한 용기가 있으시면 전화연락처를 남길 터이니 직접
연락해서 말씀을 나누도록 하지요..053-744-2684번입니다.. (2012년 07월 29일)
진실게임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책자를 보면 생명수의 샘 장에 ...위의 말씀은 1900년 전에 예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세상 끝날에도 또 그와 같은 말씀이 반복되고 있다 ....이렇게 쭉 나오잖아요새언약 교회 홈페이지 글 보니깐
성령과 신부는 예언으로 세워진 교회를 뜻하니 교회가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하는 뜻인 것 같은데생명수 샘 책자에는 말씀이 육신이 된 분이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 그러네요도무지 이해가 안 되네요안상홍님이 돌아가시고 난 후에 어머니만 남았으니 어머니가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하시는 것인지 안상홍님 계실 때 이 말씀이 적용되어야 하는지 ㅠㅠ또 궁금한 것이 ==요한계시록 14장
1절부터 보면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여기 보면 안상홍님 살아 계실 적에는
십사만사천이 차지 않았으니깐 안상홍님 돌아가신 후 어머니와 십사만 사천이 같이 있는 것을 표현한 것 아닌가요?무식한 질문해서
죄송하지만 궁금해서 질문 드렸어요  (2012년 07월 29일)
진찾삼
나중엔 하나님께 심판 받을때 혼날라고 그러나봐요..힘내세요^^ (2012년 07월 29일)
진실게임
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는데 144,000이 생명수를 전해 주는 역할을 한다 하셨는데 성령과 신부는 말씀이 육신되신 분인데 그 신부가 144,000이 될 수 있나요? 안상홍님 돌아가시고 나면 말씀이 육신 되어 남아있는 분은 어머니 밖에 없잖아요. 144,000이 말씀이 육신된 하나님은 아닌 것 같은데요.초림 그리스도도 초막절 끝나고 내게 와서 생명수 받으라 하셨으니까 역사는 반복되니깐 마지막 성령시대에도 하나님이 육신되어 생명수 받으라 하시는 것 아닌가요?예전에 교회 당회장님이 신부가 성도라면 요한계시록에서 어떻게 거룩한 이라는 단어를 붙일수있냐고 하셨거든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라... 이렇게 쭉 나오잖아요.제가 생각해도 거룩하다 칭함 받을 수 있는 대상은 하나님 뿐인 것 같은데요 (2012년 07월 29일)
둘둘치킨뱅…
네이버 지식인 보다가 yuda10.. 이라는 하나님의 교회 분이 남긴 답글을 읽고 질문 드립니다.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에 들어간지 석달정도 되는데 이전에는 동국대 인근 서울침례교회 다니다가 다음카페에서 '소금장사'라는 안식일 교회 목사님과 질문 주고 받다가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하나님의 인은 마지막 진리교회인 라오디게아 교회에서 토요일 준수하는 것이라 배웠는데 우연히 본 홈페이지에 들러서 글을 읽어보니 안식일 교회 가르침과 비슷한 것이 있어서 호기심으로 몇일동안 살펴보았습니다.그런데 제가 알기로도 하나님의 인 자체가 구원이기 때문에 인을 받으면 끝, 곧 멸망이고 그 외엔 어떤 것도 없다 배웠는데 하나님의 교회 분들은 십사만사천외에 또 구원받는 무리가 있다고 가르치니 안상홍 선생도 안식교회에서 쫓겨나긴 했지만 안식교에 있었는데 어째서 안식일 교회 가르침과 틀린 것인가요?||||||||||||||||||||||||||||||||||||||||||||||||||||||||||||||||||||||||||||||||||계시록의 144,000은 7년 대환란 직전에 인침을 받을 것이요

처음 익은 열매 - 7년 환난 오기 전에 구원 받음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계 6:12)"
"내가 인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십 사만 사천이니(계 7:4)"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계 9:1)"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계 9:4)"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계 3:10)"

이 인맞은 144,000은 5달의 전갈과 같은 황충의 권세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이 144,000은 처음 익은 열매다. 처음이란 다음이 있다는 말이다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계 14:3-4)"

다음 익은 열매 - 큰 환난(7년) 후에 구원 받음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계 7:9-10)"
"내가 가로되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하니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계 7:14)"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계 12:11)"

결론 : 이 144,000은 여섯쩨 인에서 인침을 받되 일곱째 인에서 연속 되는 나팔 중 다섰째 나팔에서의 다섯달 동안의 환란을 피하고 ---
큰 무리는 일곱째 나팔의 연속되는 대접 중 마지막 대접 곧 일곱째 대접이 끝난 후에 나오는 구원의 무리이다. (2012년 07월 30일)
진실게임
어머니를 맹신해서 제가 그런 질문을 드린 것이 아니고요운영자님께서 예수님 사후에는 사도들이 생명수 받으러 외쳤듯이 안상홍님 사후에는144,000이 생명수 받으러 외치는 것이다 그러셨는데요다시 성경책을 펴서 초막절 끝날 예수님이 생명수 받으러 오라는 성경구절을 찾아 보았는데 아무리 봐도 예수님만 외치시지 사도들이 자기들한테 생명수 받으러 오라고 외친 부분이 없던데요그리고 요한계시록 마지막 장에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에서도 그 구절만 가지고서 안상홍님(예수님) 사후에는 144,000이 생명수 받으러 오라고 외친다고 해석하기에는 좀 비약이 있는 것 같아서요말씀하시기를" 이라고 표현되었듯이 존칭으로 표현되었는데 그런 표현은 하나님에게만 쓸 수 있는 표현이 아닌가 해서요성경말씀을 찾아보고 아리송해서 질문드린 것이니 오해하시지 마심책자 더 신중히 읽어볼게요 감사~ (2012년 07월 30일)
자두™
헤롯성전2010완공되면세상끝인데언제십사만사천모으삼?지가라오디게아올려놓고도눈가리고아웅하니참뻔뻔하삼어머니께서끝날이가감해서오니내년유월절꼭지켜야한다고당부하시고계신데때가다찼음불구하고님은일년만에세계만방으로가서교회세우고진리 전하고144,000찾을자신있으삼?걍고집피지말고꾸벅하고들어오면어머니께서용서해주심내년유월절전에어머니께서남은숨겨진큰무리다찾으면그냥끝임그땐후엔울고빌어도늦음그러니얼른들어오삼어머니를불러봐넌시험에합격해어머니를불러봐넌키가커져어머니를불러봐 (2012년 07월 30일)
레드와이번
이 사람은 내 뒤로 나올 사람이니 때가 되면 나올 것이나 ...아무리 봐도 사람을 지칭하는 것 같은데요하나님의 완전한 진리를 전파하는 교회라면 어린 아해가 어머니가 아니고 다른 뜻이라는 것을 나타내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시비,비방 의도로 질문 올린 것 아닙니다. (2012년 07월 30일)
된장소녀


예수님께서는 30세에 진리를 깨달아서 사역하셨는데 안상홍님께서 48년부터 사역하여 37년 공생애 하셨다는데 간증문 보면 53년에 깨닫고 64년부터 본격적 활동이니까 85년 돌아가시면 21년 공생애인데 이거 말이 됨?만일에 48년부터 공생애 한 것이 맞다고 인정되면 1844년부터 진리의 두 계단이 있다고 하였으니 하나는 화잇부인의 안식교 교리와 두 번째는 안상홍 선생이 주장한 하나님의 교리라는 결론이 나옴 (진리의 두 계단 = 안식일 준수 , 삼차칠개절기)그렇게 된다면 어머니 교리는 진리의 세 계단이어야 하니 가짜임이 들통나는 것인데안상홍 선생이 48년부터 공생애 한 것이 진실이라는 것을 입증만 하면 어머니는 가짜임이 드러나는 거임개인적인 추리이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말긔 (2012년 07월 30일)
헌터
그렇다면 엘리사는 엘리야를 따름, 여호수아는 모세를 따름, 베드로는 예수님을 따름, 나는 어머니를 따름에서 어머니는 비유로 새언약이면 엘리야는 비유로 무엇이며 모세는비유로 무엇이며 예수님은 비유로 무엇입니까?
모두가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어머니만은 비유라고 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이사야 9장 6절 이는 한아기가 ,,, 한 아들은 ... 비유이지 실제는 아닙니까? (2012년 07월 30일)
호리
안상홍님이 처음 교회를 시작하였을때 [예수증인회]라는 명칭을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이곳 교회 역사애도 보니 예수증인회라고 되어 있더군요.그렇다면 왜 지금은 예수증인회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고 새언약유월절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지요?안상홍님이 직접 명칭을 지어 주신건가요?질문 드립니다. (2012년 07월 30일)
弱俗義字孫
송파 하나님의 교회에 다음 검색해서 들어가니까 대구 , 구미 , 울산 교회 링크걸려 있더데요 다 같은 종파인가요? 거기분이 안증회 절기 엉터리라는데 올해 유월절 날짜도 하루 차이로 다르던데요 (2012년 07월 30일)
김철수
안상홍님 설교를 들어보면, 오직 예수님만 구원자라고 하는 것 같고, 또 김주철 측의 교리도 안상홍님 설교하고 틀린것 같습니다.그래서 누구라도 쉽고 빠르게 볼수 있도록 안상홍님 설교테잎을 글자로 기록해 주실수 있나요? 전부다 들을려고 하면, 시간도 너무길어서, 중요한 부분을 노칠수가 있고, 언제 중요한 부분이 나오는줄 모르고, 듣다가 지쳐서 안듣게 됩니다. 요즘 사람들 바빠서 설교 가 전부 수십시간 되는데 못듣습니다. 지칩니다. 그만큼 듣는 사람이 적어집니다.그래서 글씨로 기록해 주시면 중요한 부분을 빨간색등으로 표시를 해서누구라도 단번에 보고, 확인하여, 김주철측이 잘못된 곳인줄 볼수 있도록 말입니다.그래서 김주철측이 종교를 빙자한 사기단체라는 것을 알고, 그곳을 다 탈퇴할수 있도록도움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012년 07월 30일)
hunter
앞서 질문한 것을 모두다 답변드릴까 합니다.. 1.(7000년때)천년 후에 새예루살렘성(실물)이 내려오는 것은 새예루살렘과 수건문제해석 을 살펴보시고요 =============답변================ 계21장 보이십니까 새예루살렘성은 그당시에 있었던 성도들이 그당시의 성전을 건축하게 된다고 되어있으니 이곳의 교리대로 본다면 십사만사천 성도들이 천년후의 성도들이라는 말이되는데요 해명이나 들어보도록 합시다.2.님은 일곱우뢰의 서문 속에 있는 어린아해의 기록말고 어린아해의 원 계시문을 못 보고 알지도 못하시는 것 같은데...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무엇을 안다고 얘기를 하려하는지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아니갑니다..그러니 님의 교회 최고 지도자에게 어린아해의 원 계시문을 보여달라고 하시고 그 때 다시 질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알지 못하는 분은 알지 못하는 것을 자기가 배운대로 주장하니 서울가보지않은 산중시골 사람이 서울에 사는 사람보고 서울은 이런데다 저런데다 말하는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 답변===========================아니 원문에도 없고 어린아해의 원계시문에 없는데 어찌하여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고 할수있습니까? 없다면 나는 어머니를 따른다는 말씀도 할수없을텐데요.. 않그렇습니까없는데 어떻게 그런 말씀을 할수가 있으며 이곳에서는 왜 없는데 어찌하여 원문운운할까요?이곳에도 보니까 생명수샘 책자가 있던데요 한번 볼까요?3. 님은 도통 책이란 것을 보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않으신다고 하였고 그 비유가 무엇이란 것은 제자들에게만은 알려주셨고, 또한 역사와 복음서들은 사실그대로의 이스라엘과 예수님의 역사를 기록하였습니다...구분짓지 못하는 것은 책을 보는 방법을 모르는 것일겁니다. 그러니 사전등를 잘 살피어서 먼저 비유와 역사와 예언과 편지 계시등의 단어적 의미를 먼저 아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답변========================ㅋㅋ 단어적 의미라?아니 단어적 의미를 잘아는 이곳에서는 어찌하여 생명수샘책자의 내용에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신부에 대해서 부인을 하시나요?구분을 잘 짓는 사람들이니 이제 조금만 보면 될것 같군요이제 구분을 좀 지으시고 주장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07월 30일)
유이허벅지
홈페이지 진리책자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 책자의 간증문을 보면 마치 평범한 인간이 예수 재림하기를 기다린 것 처럼 나오는데 하나님이 하나님 오시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보잘 것 없는 자신이 택해졌다 하는 문구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안상홍님이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인데 자신이 성령에 감동되었다 하는 것도 이상하고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예수님은 동방박사들이 예지도 하고 일대기가 화려한데 안상홍님은 멜기세덱 포도주 증표밖에 없고 지나치게 단촐한데 이것도 의아하구요예수님도 자신 몸안에 성령이 침투 전까지는 자기 자신이 일개 인간이라 생각한 것인가요? (2012년 07월 30일)
오벨리스크
내 안에 있는 창자=소화기관 (그러므로 곧) 나 = 소화기관언약궤 실체 , 마음속의 생명과를 깨달으면 성=어머니가 깨달아진다는데 정말 이해 안감 (2012년 07월 30일)
이창남
이 게시판의 글목록 106번 제목에 진리책자 25권 개인적으로 구할순 없나요? 에서... 25권이 안상홍님 저서인지...안상홍님이 생전에 쓰신 책자가 모두 몇권인지... 알고싶고...이 홈페이지 메뉴중에서 진리책자-책자보기- 에서 모두 15권이 올라있지만 편집부에서 발행한 책자 빼고 안상홍님이 쓰신 책자가 13권이 아닌가요?그 13권 외에 안상홍님이 쓰신 책자가 또, 있다면 볼수 있는지를 질문했습니다.이런 평범한 질문까지 지나친 경계심을 가지는것 아닌가요?질문의 요지는 안상홍님의 저서가 모두 몇권인지 모르지만, 전부 다 읽을수 있는지를 질문한 것입니다. (2012년 07월 30일)
질문
안녕하세요하니님의교회에 나간지 얼마안된 성도입니다.인터넷을 하다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되었는데요둘러보다 보니까 진리가 약간 다른거 같네요.1985년도에 하나님의교회가 2개로 나뉘어진거 같은데요. 왜 2개로 나뉘어졌으며 어떻게 된일인지 그 당시 무슨일이 있었는지?그리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진리가 다른부분은 어떤것인지?그리고 이곳 하나님의교회도 전국적으로 교회가 있나요?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전국 400여개와 세계까지 점점 교회도 커지고있습니다. 앞으로는 더욱더 그러할듯한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긍합니다하나하나씩 자세히 답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십시오[추가질문]아직 책자를 다 읽어보지 못하였습니다.홈페이지에서 책자를 읽어보다가 질문 추가로 올립니다.이곳에 책자를 보다보니까1.책자를 보다보니 "엄수인"이라고 나오는데요 무엇을 뜻하나요?2. 이곳 책자내용을 보니까 엄수인이 발행한책 이런말도 안상홍님께서직접쓰신건가요? 그책자는 무엇인가요?3. 하나님의교회에서 책자를 팔던데, 그책이랑 여기책이랑 똑같나요? (2012년 07월 30일)
김가을
자기들 정통이라고 우리더러 이단이라고 하더니만 장로교가 한방 맞았군요성경도 잘 모르면서 정통이라 하더니만아래 기사 장로교 이단이라는 기사네요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culture:001034&uid=205097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서     문
이 책은 구약성경의 마지막 장인 말라기 4장 5절6절의 말씀과 같이「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하시었고 아모스 선지자는 기록하기를「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암3장7절) 하신 말씀과 같이 하나님께서 마지막 남은 백성들에게 주시기 위하여 감추어 두신 하나님의 마지막 비밀입니다.
이제는 때가 차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왔으므로 성경에 인봉해 두라고 한 모든 비밀이(사8장16절, 단12장4절, 9~10절, 계10장4절 참고) 다~ 깨우쳐져야 할 때입니다.(계10장7절, 22장10절)
그리고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멜기세덱의 반차와 다윗왕의 역사는 무엇을 가리키는 것이며 또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문제에 있어서 단번에 불에 옹위되어 심판주로 강림하실 것인가? 아니면 암행어사로 잠깐 육체를 쓰시고 와서 증거하신 후 최후 마지막 심판주로 강림하실 것인가? 이 모두가 다~ 무심코 넘겨 보낼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진리를 갈망하시는 독자 여러분께서는 누구나 다 연구하셔야 될 책입니다.
일반 신자들은 물론이거니와 목사님들이나, 신학교 교사님들까지도 꼭 한번 읽어두셔야 할 책입니다.
옛날 침례요한의 때나, 예수초림의 때와 같이 마지막 진리도 큰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광야에서 외치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겸손한 마음으로 들어보시고 읽어보시면 이해가 갈 것입니다.
이제는 그 택하신 자들을 사방에서 모아들이는 마지막 때입니다. 누구든지 진리를 갈망하시는 분이 계시오면 이 책을 연구하시고 잘 이해가 안가시면 지체마시고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직접 대면해서 연구하시게 되면 잘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목록에 기재된 제목과 같이 오늘날 일반 기독교회에서나 신학교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하나님의 비밀입니다. 누구든지 연구만 하시면 잘 이해가 되며 깨달아질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고자 하시는 분은 틀림없이 이 교훈이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마지막 기별로 인정될 것입니다.(요7장17절)
심각히 연구하시고 한번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저자 안 상 홍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1 장
예루살렘 회복과 40년의 예언
 
모세의 약력을 대강 살펴보자면 주전 1578년경 애굽나라 나일강 지방에서 아담의 26대손으로서 부친은 아므람이요 모친은 요게벤이다.
모세는 레위지파로서 120세까지 3중생활로 살아왔다.
1차에는 애굽 바로왕의 궁중생활로 공주의 아들로 40년을 지냈고(출2장1~15절, 행7장22~36절)
2차에는 미디안 제사장의 집에 가서 양을 치며 목자의 노릇을 하면서 40년을 지냈다.(출2장16~22절, 7장7절)
3차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거느리고 광야에서 40년을 지내고 120세에 세상을 떠나시니 때는 주전 1458년경에 모압땅 벳브올 맞은편 골짜기에 장례하였다.(신34장7절)
그런데 40년씩 3중 생활을 살아온 것이 무슨 뜻이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그리고 40일과 40년이 꼭 붙어다니고 있으니 그것 또한 무심히 넘길 수는 없는 일이다. 기록된바
【겔4장6절】「그 수가 차거든 너는 우편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40일로 정하였나니 일일이 일년이니라」하시었고
【민14장34절】「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수 40일의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여 그 40년간 너희가 너희의 죄악을 질찌니 너희가 나의 싫어 버림을 알리라」하시었다.
모세가 두 번씩 40일 금식한 것도 죄악의 땅에서 40년씩 두 번 지낸 허물을 벗어 버리게 되었고(출24장18절, 출34장28절 참고) 광야생활 40년은 정탐일로 예언이 성취되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도 40년의 역사가 계속되었다.
【삿3장11절】「그 땅이 태평한지 40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었더라」하였으며 또는
【삿5장31절】「여호와여 주의 대적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는 해가 힘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그 땅이 40년 동안 태평하였더라」하였고 또는
【삿8장28절】「미디안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복종하여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였으므로 기드온의 사는 날 동안 40년에 그 땅이 태평하였더라」하였으며 또는
【삿13장1절】「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40년 동안 블레셋 사람의 손에 붙이시니라」하였으며 또는
【삼상4장18절】「하나님의 궤를 말할 때에 엘리가 자기 의자에 자빠져 문 곁에서 목이 부러져 죽었으니 나이 많고 비둔한 연고라 그가 이스라엘 사사가 된지 40년이었더라」하였다. 그리고 사사시대가 지나서 이스라엘 왕권시대로 들어와서도 첫 임금 사울부터 40년의 역사가 나타난다. 기록된바
【행13장20~21절】「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40년간 주셨다가 폐하시고」하셨으며 또는
【삼하5장4~5절】「다윗이 30세에 위에 나아가서 40년을 다스렸으되」하였으며 또는
【왕상11장42절】「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온 이스라엘을 다스린 날 수가 40년이라」하였다.
그리고 솔로몬의 아들 시대에 가서 남북이 갈라졌다.
그리고 요나 당시에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니느웨성에 들어가 40일 후 이 성이 무너지리라 하고 외치라 하셨지만 요나는 니느웨성 사람이 두려워서 외치지 못하고 욥바에서 배를 타고 다시스로 도망가다가 결국 물고기 뱃속에 들어가 기도하였다. 그 후 요나는 회개하고 니느웨성에 들어가 외치게 되었다.
【욘3장4절】「요나가 그 성에 들어가며 곧 하룻길을 행하며 외쳐 가로되 40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니」하였다. 이 니느웨성에 대하여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마12장39~40절】「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하시고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하심같이 예수님은 요나를 대신해서 예루살렘 성이 40년만에 무너질 것을 내다보시고 예루살렘의 멸망을 예언한 것이다.(눅21장20~24절)
예수님 30세에 침례 받으시고 3년만에 십자가에 돌아가셨다지만 예수님 침례 받으신 때로부터 40년만에 성이 함락되었다. 여기에 대해 에스겔 선지자도 예언하기를
【겔4장6~7절】「그 수가 차거든 너는 우편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40일로 정하였나니 일일이 일년이니라 너는 또 에워싼 예루살렘을 향하여 팔을 벗어 메고 예언하라」하신 이 예언이 예수님께서 유다 족속의 죄악을 40년동안 담당하시려고 40일 금식까지 하셨던 것이다.(마4장1~2절) 그리고 노아 때에도 40일간 비가 내려 전멸하고 말았다. 예수님께서는 인자의 임함이 노아의 때와 같다고 말씀하셨다.
【마24장37~39절】「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하시었다. 그 때에는 비가 40일간 내려 멸하였지만 마지막 때에는 하나님의 말씀의 불이 40년간 내려 선포한 다음에 최후에는 불로 멸망할 것이다. 기록된바
【벧후3장6~7절】「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노아의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이 불에 대하여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렘5장14절】「내가 네 입에 있는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그 불이 그들을 사르리라」하시었다.
그리고 엘리야는 하나님의 산, 호렙에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하여 40일간 고행의 길을 걸어간 일이 있었다.(왕상19장8~9절) 이 예언의 성취도 마지막 엘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가지고 최후 심판의 때를 선포할 것을 보이신 것이다.
「엘리야」라는 이름을 번역한즉 「하나님, 여호와」이다. 「엘리」는 하나님이요,「야」는 여호와이다. 엘리야는 역사상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승천하여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다. 그 엘리야가 다시 와서 호렙산에서 받은 하나님의 말씀과 최후 심판을 40년간 외치며 택하신 백성 14만 4천 성도들을 모으므로 끝이 날 것이다. 엘리야는 멜기세덱과 같이 비슷한 형편에 놓여 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사람들 중에는 거의 다 부모의 이름이나 족보가 있지만, 엘리야와 멜기세덱은 부모의 이름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이나 끝도 없다.
말라기 선지자는 최후 마지막으로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라고 하였다.
【말4장5~6절】「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데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하시었다.
예수초림의 길을 예비하러 보내심을 받은 침례 요한도 엘리야의 사명으로 온 것은 사실이지만, 마지막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엘리야가 와서 모든 진리를 회복하고 최후 심판을 선포하게 됨으로 세상 끝을 마치게 될 것이다.
위에 기록한 40일과 40년의 비밀은 이제 분명하게 나타날 것이다.
이 모든 예언은 끝날에 이스라엘 40년과 영적 이스라엘 40년으로 끝이 맺어질 것이다.
위에 기록한 40일과 40년 역사의 비밀을 결론을 내리는데 있어서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눅21장24절】「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위의 예언의 말씀은 주후 70년에 예루살렘이 멸망할 것을 예언하셨고 이방인의 때가 찬 주후 1948년 5월 14일에 이스라엘 나라는 독립하였다.
예수님께서는 이 예루살렘에 대하여 예언하시기를
【마24장32~34절】「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하시었다. 그런데 이 무화과나무의 비유는 왜 하셨으며 또 무화과나무는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가?
대개 나라마다 짐승이나 혹은 나무로 표상하기도 한다. 일본 나라는 벗꽃 나무로 표상하고, 한국 나라는 무궁화로 표상하듯이 이스라엘 나라는 무화과나무로 표상되어 있는 것으로 본다. 왜냐하면 무화과나무는 옛적 에덴동산에서부터 있던 나무로써 지금까지 존속해 내려온 나무 중 가장 오래된 나무이고(창3장7절) 또 이스라엘 나라도 에덴동산에서부터 아담의 계통이 이어 내려와 있으므로 무화과나무와 이스라엘 나라는 분리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 나라가 1948년에 독립하여 지금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이 무성한 시기에 놓여 있다.
그러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하셨으니 우리는 여기서 좀더 확실한 것을 알아야 할 때이다. 이스라엘 나라는 위에서 연구한 바와 같이 40년만에 큰 변화가 수차에 걸쳐 생기곤 하였으니 위의 모든 역사는 종말에 나타날 것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확신하겠다. 그렇다면 1948년에 이스라엘 나라가 독립하였으니 40년이 지나면 1988년이 된다. 그 때에 과연 지구의 종말이 올 것인가? 아니면 옛날의 역사와 같이 이스라엘 나라가 약간의 변동만 있고 말 것인가?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하셨으니, 분명코 그 때가 끝날이 될 것이다.
욥기에는 기록하기를
【욥14장5절】「그 날을 정하셨고 그 달 수도 주께 있으므로 그 제한을 정하여 넘어가지 못하게 하셨사온즉」하셨다. 이 40년의 예언은 이것뿐만 아니라,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암행어사로 오시는 다윗왕의 예언과 멜기세덱의 반차가 무엇인지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으니 연구하시면 마지막 때를 정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혹은 말하기를「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하시었으니 누가 알 수 있느냐고 반문할 것이다. 그러면 이 문제에 대해 연구하여 보기로 하자.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마24장36~39절】「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하시었다.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하셨는데 아들이신 예수님의 근본을 연구하자면 아들이나 아버지는 한분이시다. 기록된바
【빌2장5~8절】「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예수님이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면 하나님이 아시는 것은 예수님도 알게 되어있다. 기록된바
【요10장30절】「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하시었다.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하신 말씀은 1900여 년전 육체로 오셨을 때에는 아들도 모르시게 되어 있었다. 그러나 끝날에 가서는 사랑하시는 당신 백성들에게 알려주어야 할 약속의 시기에 와서는 아버지만 아시는 그 날을 아들에게 주어서 선포하게 하시고 마지막 심판을 내리시게 하실 것이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하셨으니, 노아의 때에 아무도 몰랐느냐 하면 노아에게는 분명히 알려주셨다.
【창7장4절】「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40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하시었으니, 노아에게는 분명히 알려주셨다.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하셨으니 마지막 최후 심판 때에도, 구원받을 성도들에게는 그 날과 그 때를 분명하게 가르쳐 주시고 임하시게 될 것이다. 기록된바
【암3장7절】「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하시었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살전5장1~5절】「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하였다.
빛의 아들 즉, 택한 백성들에게는 그 날이 도적 같이 임하지 않으신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으며, 사도 요한은 요한계시록에 기록하기를
【계3장1~3절】「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바 죽게 된 것을 굳게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 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런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하시었다.
다시 말하자면 예수님에게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하시었으니, 만일 그러하지 아니하면 진리의 빛을 받아들이지 못하였기 때문에 예수님 오시는 것을 모른다는 말씀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2 장
일곱 우뢰의 비밀을 개봉
 
기록한바,
【계10장4절】「일곱 우뢰가 발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곧 들으니 하늘에서 소리나서 말하기를 일곱 우뢰가 발한 것을 인봉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하시었다.
그러면 일곱 우뢰가 영원히 봉한대로 있을 것인가 아니면 다시 개봉이 될 것인가? 성경에 기록한 말씀 중에는 뜻이 없는 말씀은 있을 수 없다. 그리고 인봉하라고 하신 뜻은 개봉할 때가 있다는 것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인봉하라 하신 일곱 우뢰는 같은 장 7절에 개봉될 것을 알려주고 있다. 기록한바,
【계10장7절】「일곱째 천사가 소리내는 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에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하시었다. 이 비밀은 초대교회시대 사도들과 선지자들에게 전해 주신 새 언약의 복음이다. 이 새 언약의 복음이 사도시대 이후 사단에게 밟힘을 당하고 암흑세기를 지낸 오늘날까지 봉해져 있었던 새 언약의 복음이다.
그러나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하심과 같이 마지막 때 분명히 이루워지고 있다. 기록된바,
【계22장10절】「또 내게 말하되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하시었으며 또는
【사60장22절】「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하였다. 성경 말씀 중에는 우뢰라는 기록이 여러 곳에 있는바, 그 음성을 바로 듣지 못한 사람에게는 그 음성이 우뢰소리로 들린 것이다. 기록된바,
【요12장28~29절】「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하신대 곁에 서서 들은 무리는 우뢰가 울었다고도 하며 또 어떤이들은 천사가 저에게 말하였다고도 하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소리가 난 것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이니라」하시었다.
사도 요한은 특별히 하나님의 음성을 바로 들을 수 있는 귀를 주셨다. 이 요한복음을 기록한 사람은 사도 요한이다. 다른 사람들이 우뢰소리로 듣고만 것을 이 요한은 그 음성을 바로 듣고 기록하기를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 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하신 그 음성을 요한은 바로 듣고 이 요한복음을 기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일곱 우뢰도 요한은 바로 듣고 기록하려고 하였지마는 인봉하라는 명령이 있으므로 그 내용을 기록하지 못하고 그저 일곱 우뢰라고 기록하고 말았다.
그러면 그 일곱 우뢰는 무엇을 가리키는가? 이 일곱 우뢰의 비밀이 지금까지는 때가 되지 않았으므로 아무도 깨닫지 못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마지막 때가 되어 일곱째 천사가 소리내는 날이 되었고 그 나팔을 불게 될 때가 되었기 때문에 깨닫게 되었는데 누구든지 아래 기록한 해석들을 연구해 보시면 확실하게 이해가 되실 것이다. 그러면 이 문제에 대해 먼저 일곱에 대한 숫자를 연구하고 그 다음에 우뢰를 연구해야 순서이다.
일곱수는 완전수인데 일곱을 완전으로 바꾸어 말한다면 일곱 우뢰를 완전한 우뢰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면 완전한 우뢰는 어디에서 발하였는가? 완전한 우뢰는 한 사람이나 두 사람 앞에서 발하신 우뢰가 완전한 우뢰가 아니라 이스라엘 총회 앞에서 발표하신 우뢰가 완전한 우뢰라고 할 수 있다. 이 완전한 우뢰소리가 발표된 때는 주전 1498년경 시내산 화염 중에서 십계명과 언약의 말씀을 발표하실 때 우뢰소리로 발표하셨다. 기록된바,
【출20장18~19절】「뭇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볼 때에 떨며 멀리 서서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하였다. 그 때에 우뢰 같은 음성을 모세는 들을 수 있었으나 백성들은 알아듣지 못하고 일곱 우뢰만 듣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모세가 일곱 우뢰의 음성을 듣고 백성들에게 전하였던 것이다. 기록된바,
【신5장5절】「그 때에 너희가 불을 두려워하여 산에 오르지 못하므로 내가 여호와 하나님과 너희 중간에 서서 여호와의 말씀을 너희에게 전하였노라」하였다.
그리고 성경말씀 중에는 반드시 짝이 있다. 그 짝을 찾아서 성경으로 그 성경을 해석하게끔 되어 있다.
【사34장16절】「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하시었다. 그리고 인봉하라는 말씀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사8장16절】「너는 증거의 말씀을 싸매며 율법을 나의 제자 중에 봉함하라」하시었고 옛날 성경에는 「너는 이 증거의 말씀을 싸매고 율법을 인봉하여 나의 제자 중에 맡겨라」하시었다. 요한계시록 10장4절에 일곱 우뢰를 인봉하라, 이사야 8장16절에는 율법을 인봉하여 나의 제자 중에 맡겨라 하였으니 일곱 우뢰가 율법 중에 어느 부분인 것만은 틀림이 없다.
그러면 율법 중에 오늘날까지 인봉되어 있었던 것은 3차의 7개 절기 뿐이다. 이 일곱 우뢰의 비밀인 3차의 7개 절기 속에는 하늘 성소의 비밀을 발견할 수 있으며 마귀의 소굴을 들여다 볼 수 있으며, 택한 백성들에게 주시기 위하여 만세 전에 감추어 두셨던 보물이 무엇임을 알게 될 것이며 장차 당할 교회문제가 예언되어 있다.
옛날 요시야왕이나 히스기야왕도 절기를 모를 때에는 우상들을 섬기다가 절기를 깨닫고 지키게 될 때에는 우상들을 다 전멸시키고 말았다.(왕하23장21~25절, 대하30장1~27절, 대하31장1절 참고) 혹은 말하기를 왜 그런 문제들을 인봉해서 복잡하게 하시는가 하고 질문하시는 분이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 완전하게 알 수는 없으나 성경에 기록한 말씀으로 보아서는 택하신 백성들에게 주시기 위한 특별한 선물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13장10~11절】「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하시었다. 그리고 봉해두신 것을 최후 비상시에 당신의 백성들에게 주셔서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목적이다. 기록한바,
【단12장4절】「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하였는데, 공동번역에는「너 다니엘아 이 말씀을 비밀에 붙여 마지막 그 때가 오기까지 이 책을 봉해 두어라 많은 사람들이 읽고 깨쳐, 잘 알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갈팡질팡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하시었으며, 또는
【단12장9~10절】「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찌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있는 자는 깨달으리라」하시었다.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한다고 하시었는데 이 악한 자가 누구인지 성경으로 찾아보면 반드시 답이 나올 것이다. 기록한바,
【느13장17절】「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안식일을 범하는 것을 성경에서는 악이라고 하였고, 이사야 선지자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의 지혜를 없이하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진다고 하시었다. 기록한바,
【사29장13~14절】「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하시었으며 그와 반대로 기록한바,
【계14장12절】「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하시었고 사도 바울은 지혜받는 사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엡1장7~9절】「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람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하시었다.
【단12장10절】「……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있는 자는 깨달으리라」하신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지혜와 총명이 넘쳐 흘러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먼저 택하신 선지자에게 알게 하신 다음에 그분을 통해서 진리를 받아들인 여러분에게 알게 하신다. 기록된바
【암3장7절】「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하였다.
하나님의 비밀은 각각 그 정한 때가 있고 또 마지막 비밀인 일곱 우뢰도 그 정한 때에 그 정한 사람을 통하여 인을 떼고 개봉할 것이다.
이것을 봉하여 두지 않으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업이 크게 방해를 받을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 일곱 우뢰를 봉한 것은 옛날 바벨론나라왕 느브갓네살왕이 꿈을 잊어버린 것과 같은 것이다. 만일 왕이 꿈을 잊어버리지 않았더라면 바벨론의 모든 박사들이나 점쟁이나 술객들이 거짓으로 그릇되게 해몽했을 것이다. 그 왕의 꿈은 세상 마지막에 가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원한 나라를 차지할 중대한 문제인데 그릇되게 해몽한다면 어찌 되겠는가 그러기 때문에 꿈을 잊어버리게 하고 바른 해석을 할 사람 다니엘에게 맡기게 하신 것이다.
【단2장9절】「너희가 만일 이 꿈을 나로 알게 하지 아니하면 너희를 처치할 법이 오직 하나이니 이는 너희가 거짓말과 망령된 말을 내 앞에서 꾸며 말하여 때가 변하기를 기다리려 함이니라 이제 그 꿈을 내게 알게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해석도 보일 줄을 내가 알리라」하였다.
그러나 그 꿈을 알게 하거나 해몽하지 못할 경우에는 바벨론 박사나 점쟁이나 술객들은 물론이거니와 하나님의 백성인 다니엘과 세 친구까지도 다 죽임을 당하는 중대문제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해몽할 수 없도록 하고 다니엘로 그 꿈을 알게해서 다니엘의 해몽이 정확하다고 인정을 받게 하신 것 같이 이 일곱 우뢰도 교회의 운명이 달린 중대한 진리가 들어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석하지 않으면 이 세상의 바벨론의 모든 박사들, 곧 거짓교회 박사들이나 하나님의 백성까지도 다 영혼의 멸망을 받게 될 것이다. 그래서 왕의 꿈을 잊어버리게 하신 것 같이 일곱 우뢰도 인봉하게 하사 개봉하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 속에 깊은 진리를 해석할 때 그 진리를 깨닫는 사람으로 하여금 확실하게 믿게 하시려고 봉하게 하신 것이다.
만일에 이 일곱 우뢰를 인봉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모든 거짓교사들이 거짓 해석으로 하나님의 뜻을 그릇되게 만들고 말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일곱 우뢰가 마지막 교회의 운명이 달린 엄숙한 진리이기 때문에 인봉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이 인봉한 일곱 우뢰는 누가 인을 떼고 개봉할 것인가?
사도 요한은 기록하기를
【계5장1~6절】「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하였다. 일찍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라 하셨으니 마지막 때 다윗의 이름으로 암행으로 오시는 어린 양이 일곱 인을 떼시는 동시에 인봉한 일곱 우뢰도 개봉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일곱 우뢰의 개봉은 100년이나 200년전에 생긴 교회에서는 있을 수 없고 마지막 한 세대 안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언하셨다.
【마24장31~34절】「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하시었다. 이 말씀은 마지막 한 세대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이 마지막 교회는 살아서 변형을 입고 승천할 교회이기 때문에 40년 이전의 교회에서는 마지막 비밀인 일곱 우뢰의 개봉은 있을 수 없다.
만일 어떤 교회 신자 중에 일곱 우뢰의 비밀을 깨닫고 증거할찌라도 그 교회에서는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다. 그 이유는 각 교회의 전통이 그 교회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마지막 교회는 40년안에 마쳐질 교회가 마지막 교회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3 장
삼차의 칠개절기
 
모세 율법에는 일년 중 삼차의 칠개 절기(三次의 七개 節期)가 있는데 칠개 절기가 삼차로 조직되어 있으니 「출애굽기」에는 삼차절기에 대한 기록을 「무교절(無酵節)과 맥추의 초실절과 수장절」이라고 하였으며(출23장14~17절, 34장18~23절) 「신명기」에는 「무교절과 칠칠절(七七節)과 초막절」이라고 하였으며(신16장16~17절)「역대하」에는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이라고 하였다.(대하8장13절) 그러면 왜 삼차의 절기명이 각각 다른가? 이는 그 절기의 뜻을 표시하기 위하여 절기명이 두세 가지씩 있으나 절기명이 다르다해서 절기가 다른 것은 아니다. 즉, 맥추절과 칠칠절은 같은 절기에 속한 것이다.
그리고 수장절과 초막절과 장막절은 다 같은 칠월절기(七月節期)에 속한 것이다. 그리고 삼차절기라고 해서 절기가 세 가지 뿐이 아니라 삼차의 칠개절기가 있는데 본명과 비명을 합해서 15개 절기명 이상이 있고 모세 율법에 들지 않는 부림절이나 수전절(修殿節) 같은 것이 있다.(에9장21절, 32절, 요10장22절)
그리고 칠개절기 본명은 다음과 같다. 유월절(逾越節), 무교절(無酵節), 초실절(初實節), 오순절(五旬節), 나팔절, 속죄일(贖罪日), 초막절(草幕節) 이 일곱가지 절기가 삼차로 나뉘어져 있으니
1차에는 유월절과 무교절이 조직되어 있으며
2차에는 초실절과 오순절이 조직되어 있으며
3차에는 나팔절과 속죄일과 초막절이 조직되어 있다.
그리고 이 일곱가지 절기명을 다른 말로도 부르고 있는바 무교절은 칠일절(七日節) 이라고도 하며(겔45장21절), 초실절을 요제절(搖祭節)이라고도 하며(레23장11절, 출23장15절16절, 출34장22절), 장막절을 초막절(草幕節)이라고도 하는데(스3장4~6절, 요7장2절) 이 일곱가지 절기를 여러 모양으로 부르고 있으니 모든 절기명이 다음과 같다.
무교절, 유월절, 칠일절, 맥추절, 초실절, 요제절, 칠칠절, 오순절, 수장절, 추수절, 칠월절, 구려절, 장막절, 초막절, 나팔절, 속죄일 이와 같은 절기명이 있으나 삼차의 칠개 절기를 그와 같은 여러 모양으로 부르고 있다.(느8장2절, 14절, 출23장15~17절, 34장18~22절, 레23장10~16절, 39~41절, 신16장9~10절 참고)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절기와 예언
여호와께서 이 삼차의 칠개절기를 정하심은 장차 예수께서 십자가로부터 재림하시는 날까지 이루어질 것을 모세의 행적으로 정하신 것인데 이 칠개 절기가 삼차로 분할되어 있으니
1차에는 유월절과 무교절이 같이 시작되는바 성력 정월 14일 저녁부터 21일 저녁까지 칠일간 무교병(無酵餠) 곧 누룩 넣지 않은 떡을 먹으며 해마다 이 날들을 기념하였는데(출12장18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저녁에 여호와의 능력으로 애굽을 떠나 홍해 바다를 건너기 까지의 고난을 기억하는 동시에 하나님의 능력을 기념하기 위하여 유월절과 무교절을 정하여 대대로 지키게 한 것이다.(출13장7~8절) 이 절기에는 고난을 표시하기 위하여 쓴나물과 무교병을 사용한 것이니 무교병을 고난의 떡이라고도 하였다.(신16장3절, 출12장17~18절, 민9장11절, 레23장5~6절, 대하35장17절, 막14장12절) 이 절기의 실상은 예수께서 제자들과 같이 마지막 유월절을 잡수신 후에 그 날 밤부터 고통이 시작되어 십자가를 지시고 육신으로 운명하시는 때까지의 고난을 표상한 것이다. 그리고 홍해 바다에 들어간 것은 예수님이 무덤에 들어가실 것을 표상한 것이요, 바다에서 상륙한 것은 주님의 부활을 표상한 것이니 우리가 받고 있는 침례로 그 뜻을 보이시는 것이다.(고전10장1~2절, 벧전3장21절)
2차로 맥추절은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에 맥추중 처음 익은 열매를 한단 가져다가 제사장에게 주어 요제(搖祭)로 드리고 그 후 칠안식일 다음날 합50일째 되는 날 오순절에 새 소재를 드린 것이다.(레23장10~16절, 출34장22절, 민28장26절, 신16장9~10절, 행2장1절) 이 절기를 정하심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떠나 홍해 바다를 건너던 날 정월 21일부터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간 날 3월 11일까지 합50일이 된고로(참고 출19장16~25절, 24장1~18절) 이날들을 기억하기 위하여 맥추절을 정하여 대대로 기념하게 하였으니(출14장29~31절, 19장1~2절, 24장12~16절) 이 일의 실상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날부터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시던 날 곧 오순절까지 합50일째 되는 날이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 십계명을 받아오는 것은 장차 예수님이 하늘 성소에 들어가서 성령를 받아 제자들에게 부어 주실 것을 표상한 것이다.(행2장1~4절, 히9장11~12절)
그리고 모세가 홍해바다에서 상륙한 날 정월 21일부터 합 40일째 되는 날 성력 3월 초일일에 시내산 앞에 장막을 치고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간 일이 있었으니 이 일의 실상도 예수 부활하신 후 40일째 되는 날 승천하실 것을 보이신 것이다.
【출19장1~7절, 행1장3~9절】공동번역에는 출애굽기19장1절에「3월 초하룻날」이라고 하였다. 그런고로 모세가 시내산에서 행한 것이, 예수님은 하늘 성소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보이신 것이다.
3차로 추수절을 칠월절기라고도 하는데(느8장13~14절) 성력 칠월 초하룻날 나팔을 크게 불어 대속죄일의 준비를 하고 성력 칠월 십일에 대제사장은 자기와 백성의 죄를 위하여 황소와 염소의 피로 속죄제를 드리고 일년에 한 번씩 지성소에 들어가 분향하는 것이며 성력 칠월 십오일부터 칠일간 초막절을 지켜 모든 백성들이 산에 올라가 감람나무와 종려나무 가지를 취하여 초막을 지으며 집 위에나 성전 뜰에 깔고 그 안에 거하며 모세로 말미암아 지은 성막기념을 하였던 것이며 서로 도와주고 연락하며 즐거워하였다.(신16장11~15절, 레23장39~43절, 느8장9~18절)
이 절기를 정하심은 모세가 첫번 십계명 받으러 3월 11일에 시내산 여호와 앞에 들어가(출24장15~18절) 40일 지내는 동안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기게 됨으로 모세는 4월 21일에 십계명을 받아가지고 내려오다가 그들의 광경을 보고 들고 내려오던 십계명을 산 아래 던져 깨뜨려버렸다. 그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 중에 내란이 일어나 크게 재앙을 받아 3,000명의 사람이 사망을 당하기도 하였다.(출32장1~28절) 그 후 모든 것을 정리하고 새로 마음을 수습하고 모세가 영 바깥 먼곳에 장막을 옮겨치고 백성들은 단장품 같은 것을 다 제하여 버리고 마음을 정결케 한 후 영 바깥 회막으로 나가 여호와께 경배하였다.(출33장1~11절) 모세는 여호와께 간절히 간구함으로 여호와께서 다시 은혜를 베푸사 전에 깨뜨린 석판 둘을 만들어 가지고 올라오라는 지시를 받았다.(출33장12~17절)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십계명 받은 날
모세는 6월 초일일에 전에 깨뜨린 석판과 같은 석판 둘을 만들어 가지고 시내산 여호와 앞에 올라가 40일 동안 금식하며 지내는 동안에 여호와께서 그 석판에 십계명을 새겨 주신 것이다. 모세는 성력 칠월 십일에 그 십계명을 받아들고 내려와 모든 백성들에게 여호와께서 명하신 모든 말씀과 성막지을 여러 가지 문제를 다 공포하고 그 달 7월 15일부터 성막지을 재료 금, 은, 포목, 피물, 목재 등을 자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바쳐 풍성하게 하였다.
【출34장4~35절, 36장5~7절】 약 7일 동안 백성들은 자진 노력을 다하였다. 여호와께서 이 모든 일을 대대로 기억하게 하려고 모세의 행적을 따라 절기를 정하였으니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아들고 내려오던 날을 대속죄일로 정하시고 백성들이 성막지을 재료들을 바치기 시작한 날을 초막절로 정하사 칠일간 거룩하게 지켜 성막짓던 형식을 기념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나팔절을 칠월 초하룻날로 정하시게 된 것은 나팔절은 대속죄일의 준비가 되는고로 칠월 초일일을 나팔절로 정한 것이다. 그런고로 모세가 첫번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갈 때는 올라가던 날을 택하여 오순절을 정하셨으니 이는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가기 전에 하나님의 음성으로 친히 십계명을 반포하셨으므로(출20장1~19절, 24장15~18절)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가던 날을 택하여 오순절로 정한 것이다. 그러나 두 번째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갈 때는 모세가 산에서 40일 금식 후 십계명 받은 그 날을 택하여 백성들의 죄사함을 받는 대속죄일을 정하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초막절과 예언
이 모든 절기는 장래일의 그림자라 모세가 시내산에서 여호와께 십계명을 받아 백성들에게 준 것은 장차 예수께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 가시므로 성령을 받아 사도들에게 부어 주실 것을 보이신 것이다.
【행2장32~33절】 그러나 모세가 먼저 받았던 십계명을 깨뜨리게 된 것은 백성들이 금송아지 두 우상을 만들어 섬긴 죄로 그 십계명을 깨뜨리게 한 것 같이 예수께서 첫번으로 하늘 성소에 들어가시던 오순절 날에 하나님께 성령을 받아 사도들에게 부어주신 성령은, 교회가 부패하여 태양신을 섬기게 됨으로 그 성령을 도로 거두신바 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한 줄기 빛만이 남아 내려오게 하신 것이다. 기록한바,
【왕상11장36절】「내 종 다윗에게 한 등불이 항상 내 앞에 있게 하리라」하신 것은 다윗의 아들 솔로몬이 범죄함으로 그 나라가 두 나라로 분리될 시에 하신 말씀이다.(왕상11장1~13절) 그러나 이 예언의 성취가 사도시대 이후로 성취될 것을 보이신 것이다. 교회는 심한 핍박을 받고 오랫동안 사단에게 짓밟힘을 당하였다. 그리고 모세가 두 번째 시내산에 올라가 십계명을 받은 것은 장차 예수께서 두 번째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시므로 말세 복음사업을 위하여 1844년 10월 22일 곧 성력 7월 10일 대속죄일에 하늘 성소에 들어가시게 된 것이다.
그런고로 삼차의 칠개절기는 그 속에 진리가 무궁한 것이며 모세 때로부터 세상 마지막까지 이루어질 것을 보이시는 것이다. 그런고로 삼차절기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시대를 표상하사 각각 그의 권능을 나타내셨으니 첫째는 무교절이니 성부시대라고 할 수 있는바 여호와께서 친히 행사하시므로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여 내셨으며 둘째는 맥추절인바 곧 성자시대라고 하나니 예수께서는 맥추의 처음익은 곡식이 되사 잠자는 자의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시고(고전15장20절) 승천하사 하늘 성소에 들어가시므로 이른 비 성령을 내리사 초대교회 시대의 맥추의 농작을 다 거두셨으며 셋째는 초막절이니 성령시대라고 할 수 있는바 이는 가을 농작의 마지막 거두는 추수 때를 가리킨 바 온 세상에 있는 모든 알곡을 다 하늘 창고에 거두어들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모든 절기는 현재까지 다 이루어졌으나 마지막 절기가 한가지 남아있으니 이는 초막절이다.
이 절기에는 예수 재림하실 기일선포를 받은 후에 예수재림운동이 있을 것을 표상한 것이다.
옛날부터 지켜 내려오던 초막절의 마지막 성취가 마지막 예수재림운동이다. 화잇부인은 이 초막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초막절에는 기념하는 의미 이외에 상징의 의미도 있었다. …… 주께서 …… 알곡을 곡간에 모아들이기 위하여 추수꾼을 보내시는 최후의 수확의 날을 예표하였다.」(pp541) 하였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절기와 십자가
지금 우리가 특별히 알아야 할 것은 예수님께서 하늘 성소에서 무엇을 행하시고 계시며 지금 이때가 어느 때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다 알 수 있도록 준비하셨으니 이는 모세 율법으로 말미암은 지상성소 문제를 연구하게 됨으로 하늘 성소를 보게 되는 것이다.
모세가 장막을 지으라는 지시를 받았을 때 장차 예수님이 하늘 성소에서 행하시는 하늘성소 문제를 보이시고 그대로 모방하여 지으라고 하신 것이다. 기록된바
【히8장1~5절】「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장막에 부리는 자라 이 장막은 주께서 베푸신 것이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니니라 대제사장마다 예물과 제사드림을 위하여 세운 자니 이러므로 저도 무슨 드릴 것이 있어야 할찌니라 예수께서 만일 땅에 계셨다면 제사장이 되지 아니하셨을 것이니 이는 율법을 좇아 예물을 드리는 제사장이 있음이라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하였다.
그런고로 모세가 본 하늘 성소는 그 당시 것이 아니라 신약 시대에 와서 예수께서 세우실 하늘 장막을 보이신 것이다. 지상 성소를 연구함으로 하늘 성소에 관한 긴요한 진리와 인류의 구속을 위하여 거기서 행하시는 주님의 봉사가 무엇임을 배울 수가 있는 것이다.
지상 성막은 우리의 선구자이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앞에서 봉사하시는 하늘 성소를 인류가 볼 수 있도록 그 모형을 보여주신 것이다. 그런고로 성소 문제를 연구하지 않고는 구속의 경륜을 깨달을 수 없고 구속의 경륜을 깨닫지 않고는 구원을 알 수 없다. 삼차의 칠개절기를 따라 행하던 의문의 제사가 십자가로 말미암아 신령과 진실한 기도의 제사로 변역된 것이다.(히7장12절, 8장3절, 고전5장7~8절, 요4장24절)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예수님은 몇 가지 제물이 되셨는가?
십자가는 모든 절기를 다 한꺼번에 완성시키셨으니 그의 보혈은 유월절양의 피도 되시고 제사장들을 위한 속죄 제물인 황송아지의 피도 되시고 백성들을 위한 속죄 제물인 수염소의 피도 되사 영원하신 속죄 제물이 되셨으니(히13장10~12절, 롬3장25절) 십자가의 고난과 육신의 운명하심이 마치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악의 땅 애굽을 떠난 것과 같은 무교절을 이루셨으며 초실절에 부활하심으로 맥추의 처음 익은 열매가 되어 요제의 제물을 이루셨으며 부활하신 후 첫 오순절에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아버지께 성령을 받아 사도들에게 부어 주신 것이며(히9장11~12절, 6장19~20절, 행2장33절 비교) 주후 1844년 성력 7월 10일에 하늘 지성소에 두 번째 들어가심으로 대속죄일을 이루셨으니 십자가는 영원한 새 언약의 표가 되사 이 세상 끝날까지 기념을 행하는 것이다.(고전11장26절, 사33장20절, 습3장18절)
모세 율법에는 이 모든 규례를 「평생토록 기억하라 영원한 규례니라」(출12장14절, 25절, 레23장21절, 신16장3절) 하시었다. 그런고로 누구든지 그 예식에 참예함으로 그 예식의 진리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키는 사람은 유월절의 진리를 알게 되는 것이며 초실절과 오순절을 거룩하게 지키는 사람은 그 절기에 관한 진리를 깨닫게 되는 것이다. 모세 율법으로 말미암은 3차의 7개절기는 십자가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하나님의 권능의 날로 변경된 것이다.
그런고로 고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절기를 거룩하게 지키므로 복을 받는 것과 같이(출20장24절, 습3장18~20절, 스6장19~22절, 말2장4~9절 비교) 오늘날 우리들은 십자가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하나님의 권능의 날들을 기억함으로 신령적 복을 받는 것이다. 예배하는 곳은 하늘성소이니 이 성소 안에서, 예수님의 새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우리 마음속에 새긴바 됨으로 우리의 몸이 하나님의 성령의 전이 되는 것이다.(히12장18~24절, 8장6~10절, 고후3장3절 비교) 어디든지 언약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성전이 되는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4 장
생명과(生命果)와 십계명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후에 에덴동산에다 생명과를 두시고 인류시조 아담과 하와로 하여금 따먹고 영생하라고 하였으나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므로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를 쫓아내시고 두 그룹천사와 두루 돌며 번쩍이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였다. 기록된바
【창3장22~24절】「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하였다.
만일에 죄인의 손으로 생명나무에 손을 댄다면 화염검에 죽음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그 때부터 생명과를 잃어버린 아담은 바울의 말한 바와 같이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나를 구원하랴」(롬7장24절) 하고 자탄하였던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생명과를 다시 먹을 수 있는 진리를 보이셨으니 이는 십자가에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생명과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을 멀리 보았던 것이다.(히11장4절, 13절) 그러므로 그 진리를 가인과 아벨에게 증거하였으나 가인은 그 진리를 받지 않고 자기의 의견으로 농산물로 제사하고 아벨은 순종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받아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어린 양의 피를 흘려 제사하였던 것이다.(창4장1~4절) 이 제도가 모세 때까지 전해온 바 되었고(창8장20~22절, 12장7절, 15장9절) 모세 때부터 하나님의 완전한 규례의 제도를 세우셨으니 성문화가 되어 모세로 말미암아 삼차의 칠개절기를 기록하여 장차 있을 그리스도를 증거하신 것이다.(히3장5절) 모세가 지상의 성막을 건축할 때 장차 그리스도께서 하늘 성소에서 행하실 것을 보고 그대로 만든 것이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보이신 것은 그 당시 있는 것을 보이신 것이 아니라 장차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말미암아 세우실 참 장막을 계시로 보이사 그대로 지으라고 하신 것이다.(히8장2,5절, 9장11~12절, 24절, 10장1절 비교)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생명과와 그룹 천사
지상성소를 연구하게 되면 둘째 휘장 뒤에 지성소(至聖所)가 있는데 그 안에 법궤가 있고 법궤의 양편에 그룹천사가 있다. 기록된바
【출25장18~21절】「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두 끝에 쳐서 만들되 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그룹들은 그 날개를 높이 펴서 그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그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속죄소를 궤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줄 증거판을 궤 속에 넣으라」하였다.
그러면 법궤 위 속죄소 양편에 두 그룹 천사를 세우신 뜻은 무슨 까닭일까? 이는 영생에 들어가는 생명과가 있기 때문이다. 즉 십계명은 아담과 하와가 따 먹은 생명과 대신에 주신 것이다. 그런고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영생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마19장16~ 17절) 하신 것이다. 하늘에 있는 생명과를 먹으면 영생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일단 죄로 인하여 잃어버린 생명과는 이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할 몸으로 변형을 입기 전에는 감당치 못하기 때문에 생명과 대신에 십계명을 주신 것이다.
그러나 이 십계명 역시 죄인의 몸으로는 받을 수 없는고로 속죄제물의 희생의 피로 정결함을 받은 후에 십계명을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만일에 죄인의 몸으로 법궤 곁에 가까이 가거나 부정한 손으로 법궤를 만지면 죽음을 당한 것이다.(레10장1~2절, 민18장3절, 삼상6장19절, 삼하6장6~7절 비교) 이는 하늘 생명과 나무를 지키던 두 그룹 천사가 화염검을 가졌던 것과 같이 법궤를 지키는 두 그룹 천사도 화염검을 가지고 법궤를 지키기 때문이다. 즉 하늘의 생명과 나무를 지켰다는 말씀은 장차 그리스도의 보혈로 말미암아 세워질 참 장막 안의 법궤를 지키는 것을 표상한 것이다.(창3장22~24절, 출25장16~22절, 40절) 기록된바
【계11장19절】「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하였다.
그런고로 대제사장이라도 지성소에 한번 들어가려면 속죄제물의 거룩한 피로 정결함을 받은 후에 지성소에 들어가 분향하였던 것이다.(레16장1~34절, 히9장18~28절) 그러나 이 모든 일은 다 장래일의 그림자라 모세 때부터 행하여 내려오던 모형적 예식은 곧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한 것이니 짐승의 피로 정결함을 입은 것이 아니라 곧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입은 것이다.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은 모든 인류의 죄값으로 흘리셨으니 누구든지 그 피를 힘입어서만이 지성소에 들어가 십계명(생명과)을 받게 됨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다.(히10장19~20절, 6장19~20절, 롬3장22~25절, 8장3~4절 비교) 이 세상에서 아무리 의인이라도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지 않고는 영생에 들어갈 수 없다.(행4장12절, 요6장48~57절, 히10장19~20절 비교) 그런고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보혈을 상징하는 각가지 절기를 지켜 십계명의 의의를 충만케 할 것이다. 절기가 없이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을 수 없다. 내가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은 것은 옛날 구약시대나 오늘날 신약시대나 절기로써 그리스도의 보혈로 정결함을 받는 것이다. 그런고로 기록한 말씀에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보였으니 사람이 만일 행하면 반드시 그로 인하여 살리라」(겔20장11절, 18장9절, 레18장5절) 하신 것이다.
지상성소에서 행하던 예식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늘성소에서 행하게 된 것이다. 지상성소에서 모형적으로 행한 일은 당연히 하늘성소에서 집행될 것이다. 만일에 절기가 폐한 것이라면 예수께서 대제사장의 직무를 행하실 필요가 없는 것이다.(히8장3절, 사33장20절)
혹은 말하기를 절기와 십계명은 관계가 없다고 한다. 이러한 사람은 구속의 경륜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사실은 십계명이 있음으로 성전을 건축하였던 것이며 성전이 있음으로 절기가 필요한 것이다.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모든 절기의 율례와 규례는 하나님의 첫째가는 계명이 되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는 마땅히 지켜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여호와의 절기를 지키지 않으면 세상의 많은 신들 중에 어느 신에게 숭배하고 있는지 자기 자신도 알지 못하고 섬기게 되는 것이다. 옛날 이스라엘왕 여로보암이 백성들로 여호와의 절기를 지키지 못하게 할 때에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었던 것이며(왕상12장25~33절) 히스기야왕과 요시야왕은 여호와의 절기를 깨닫고 지키게 됨으로 우상과 모든 산당과 신접한 자까지 다 멸하였던 것이다.(대하30장1~5절, 31장1~2절, 왕하23장1~4절, 21~24절) 요시야왕도 여호와의 절기를 깨닫기 전에는 자기 조부 므낫세가 세운 산당과 우상들을 섬겼던 것만은 확실한 사실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참뜻을 깨닫지 못하면 자연히 우상을 섬기게 되는 법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5 장
모세와 예수님
 
모세와 예수님은 이 세상에 탄생하실 때로부터 같은 경험을 당하셨다. 사단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와 시기를 잘 알고 있었다. 애굽에서 종살이 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기한을 사단은 먼저 알고 있었으므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할 모세가 탄생할 그 때를 짐작하고 바로 왕의 마음을 충동시켜 히브리 백성들이 남자를 낳으면 다 죽이게 하던 그 때에 모세가 탄생되어 죽임을 당할뻔 하였으나 하나님의 은혜로 바로의 왕궁으로 피난되었던 것이며(출1장15~22절, 2장1~10절) 예수님께서도 탄생하실 때에 헤롯왕이 예수님을 죽이고자 하여 베들레헴과 그 모든 지경 안에 있는 남자는 두 살 아래는 다 죽이게 하였으나(마2장16절) 모세가 바로의 궁전 안으로 피난하였던 것 같이 예수님께서도 애굽으로 피난하시었다.(마2장14절, 출2장5~10절) 그런고로 사단이 아무리 날뛴다 할찌라도 하나님의 예정하신 목적은 변개할 수 없는 것이다. 기록된바
【사14장24절, 27절】「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가라사대 나의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나의 경영한 것이 반드시 이루리라 ……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하였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저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워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신18장15~19절) 하신 말씀도 곧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켜 하신 말씀이다.(행3장22~24절)
그런고로 모세의 행적은 장차 예수께서 행하실 일의 거울이 되나니 모세가 백성들과 더불어 유월절을 행하고 그 날 밤으로 백성들을 거느리고 애굽을 떠나 홍해 바다까지 가는 순간에 당한 고생은 장차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같이 마지막 유월절을 잡수시고 그 날 밤부터 십자가에서 육신이 운명하시는 시간까지의 고난 받으실 것을 표상한 것이요, 모세가 백성들을 거느리고 홍해 바다에 들어간 것은 예수께서 무덤 속에 들어가실 것을 표상한 것이요, 바다에서 상륙한 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표상한 것이니 지금 우리들이 받고 있는 침례로 그 뜻을 보이시고 있다.(고전10장1~4절, 롬6장3~7절, 벧전3장21절 참고)
그리고 그 후 성력 3월 초일일에 시내산에 올라간 일이 있었으니 그 날이 홍해 바다를 건넌 후 40일째 되는 날인데(출19장1~7절) 예수께서도 부활하신 후 40일째 되는 날에 승천하실 것을 표상한 것이다. 그리고 모세가 홍해 바다를 건넌 후 50일째 되는 날에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갔으니 이날을 곧 오순절로 정하신바 예수께서도 부활하신 후 50일째 되는 날에 첫번으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시므로 하나님께 성령을 받아 사도들에게 부어 주신 것이다.(히9장11~12절, 6장19~20절, 10장19~20절, 행1장3~9절, 2장1~4절, 출14장29~31절, 24장12~16절 참고)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예수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시는 문제
그런고로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 받은 것은 장차 예수께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심으로 성령을 받아 사도들에게 부어주실 것을 표상한 것이다.(행2장33절) 그러나 모세가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오는 순간에 백성들이 우상을 만들어 섬기므로 그 십계명을 깨뜨린 바와 같이, 예수께서도 사도들에게 부어주신 성령은 교회가 타락되어 태양신의 날을 지키게 됨으로 그 성령은 다시 거두신바 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한 줄기 빛으로 오늘날까지 복음사업이 유지해 내려왔던 것이다.
기록한바, 「그 아들에게는 한 지파를 주어 예루살렘에서 내 종 다윗에게 한 등불이 항상 내 앞에 있게 하리니」(왕상11장36절)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한 것이다.
그리고 그 후 모세가 두 번째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갔다가 40일만에 받아가지고 내려왔으니 이날이 성력 7월 10일 곧 대속죄일인바 예수께서도 기원 1844년 10월 22일 곧 성력 7월 10일에 하늘 지성소에 두 번째 들어가심으로 진리의 문이 열려 종교개혁자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침례와 안식일은 버릴 수 없는 진리이다. 그리고 삼차의 칠개절기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모세의 행적을 기억하게 하심으로 장차 예수께서 행하실 일과 하늘 성소에서 행하시는 일까지 확실하게 보여주신 것이다. 혹은 생각하기를 예수께서 지성소에 한번 들어가시면 재림하시는 날까지 지성소에만 항상 계시는 줄 안다. 사실은 그런 것이 아니다. 지상 성소에도 백성들을 대표하여 중보하는 대제사장이 있는데 대제사장은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중보 사업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러나 백성이 없을 때에는 중보 사업도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지상에 있는 당신의 백성들이 없을 때에는 중보 사업도 중단될 수밖에 없다. 여기에 대해서 안식일 교회에서 말한 다니엘8장9~11절의 예언과 같이 작은 뿔이 하나님의 교회를 없애 버린 것은 곧 다니엘8장11절의 말과 같이 「그 성소를 헐었으며」한 그 예언을 성취시킨 것이다.
그러므로 다니엘8장9절의 작은 뿔의 세력으로 하늘 성소는 헐린 바 됨으로 대제사장 예수님의 중보 사업은 다니엘8장13~14절의 2,300주야의 예언 기간이 마치는 날까지 중보 사업은 중단되고 만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오순절에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셨지만 교회가 파괴됨으로 중보 사업이 중단되었다가 예언의 기간이 됨으로 다시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중보 사업을 시작하신 것이다. 지성소에 들어가셨다고 해서 늘 지성소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요, 지상에 있는 백성들과 교통하는 절기와 안식일의 규례를 따라 중보하시는 것이다. 그외에는 항상 하나님 보좌 곁에 좌정해 계신다.(히8장1절, 12장2절, 행7장55~56절, 엡1장20절 비교)
하늘 지성소라해서 하나님께서 항상 계시는 보좌가 아니다.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는 말씀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신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보좌와 속죄 사업하는 증거 장막과는 별도로 있다.(계8장3~4절, 11장19절, 15장5절 비교) 하늘 지성소는 세상 법정과 같은 것이다. 재판소에는 판사, 검사가 있는 동시에 변호사가 있는 것 같이 하늘 지성소에도 만민의 재판장이신 하나님 앞에 우리 죄를 위한 변호사인 예수님이 중보 사업을 하시나(요일2장1절) 평시에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다. 예수께서 지성소 문을 닫고 나오신다는 뜻은 중보 사업을 마치신다는 뜻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예수 하늘 지성소에 처음 들어가신 날
안식일 교회는 말하기를 예수께서 승천하시던 그 당시에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시지 않고 바깥 성소에 계시다가 기원 1844년에 비로소 하늘 지성소에 첫번 들어가셨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기록한 말씀에
【히9장12절】「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함을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하였으며 또는
【히10장12절】「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의 우편에 앉으사」하셨으니 그 당시 이미 지성소에 들어가 계셨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이다. 그리고 제물이 또 증거할 수 있으니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시고」하셨으니 이 제물은 대속죄일의 제물을 밝히 드러내고 있다. 염소는 백성들의 속죄제물이요 송아지는 대제사장과 제사장의 권속을 위하여 드리는 속죄제물이다.(레16장1~34절) 앞 장막 곧 바깥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속죄제물이 필요치 않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께서 하늘 성소에 들어가시지 않고는 성령을 받아 사도들에게 부어주실 수 없는 것이다. 기록한바,
【행2장33절】「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허락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우리에게 부어 주셨으니 너희가 보고 듣는 것이라」하였다.
오순절에 내려주신 성령은 예수님께서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셨다는 증거이다. 어느모로 보던지 그 당시에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셨다는 기록을 볼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기록한 말씀에
【히10장19~20절】「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시니라」하였다.
「휘장은 곧 그 육체시니라」하신 것은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그리스도의 육체로 말미암아 지성소의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찢어졌던 것이다.(마27장50~51절) 그런고로 히브리서에 기록된 휘장은 지성소에 가리운 지성소 휘장이 분명한 것이다.(히10장19~20절, 공동번역 참조) 그런고로 지상 성소에 관한 문제를 연구함으로 하늘 성소의 중요한 문제를 밝힐 수가 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계시로 본 하늘 성소는 장차 예수께서 행하실 하늘 성소를 보이신 것이다. 그런고로 지상의 성소 예식을 봄으로 예수께서 행하시는 하늘 성소를 알게 되는 것이며 또한 앞에 될 일을 눈으로 보는 것 같이 알게 되는 것이다.
기록한바
【히3장5~6절】「모세는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여 장래의 말할 것을 증거하였고 그리스도는 그 집을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그의 집이라」하였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아브라함과 장래일의 예언
그리고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역사 중에도 여기에 대한 문제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으니 기록한바
【갈4장23~24절】「계집종에게서 낳은 자는 육체를 따라 난 자요 자유하는 여인에게서 난 자는 허락으로 말미암아 난 자라 이것은 비유니 이 두 여인은 곧 두 언약이라」하였다.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여종 하갈의 몸에서 난 이스마엘과 자유하는 여인 사라의 몸에서 난 이삭이 있으니 두 여인은 두 언약이라고 하였는바 하갈은 시내산에서 받은 지상성소와 그 언약을 표상한 것이요, 자유하는 여인 사라는 하늘성소와 새 언약을 표상하였는데(갈4장25~26절, 히8장5절, 9장15절 참고) 여종 하갈의 몸에서 이스마엘을 낳은 것 같이 하나님의 종 모세로 말미암아 시내산에서 첫 언약을 받아 지상 성소를 세운 것이며(히9장1~4절) 자유하는 여인 사라의 몸에서 허락의 자손 이삭을 낳은 것같이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 언약 곧 둘째언약을 받아 하늘 성소를 세우게 되었으니(히8장7~8절) 이는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과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표상한 것이다. 즉 옛 언약과 새 언약이 있을 것을 예언으로 보이신 것이다.(롬9장7~9절)
아브라함의 허락의 자손 이삭이 탄생하기전 14년 전에 여종 하갈의 몸에서 이스마엘이 났으니 이스마엘은 이삭이 나기 전까지 장자의 명분을 받아왔으나 허락의 자손 이삭이 탄생한 후로는 장자의 기업을 같이 받지 못하고 쫓겨났다.
이 모든 역사가 다 장래일의 예언이 되었으니 곧 모세로 말미암는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표상한 것이다.(갈3장16절, 4장25절) 그런고로 예수님 자신도 당신은 허락의 자손 이삭이라는 것을 밝혀 말씀하셨다. 기록한바
【요8장56절】「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창18장10절 비교) 이 말씀은 곧 당신이 허락으로 말미암은 자손이라는 것을 밝혀 드러내신 것이다. 이삭은 장차 오실 예수님을 표상하였으므로 이삭을 허락의 자손이라고 하신 동시에 예수님을 허락의 자손이라고 예언하였다. 곧 아브라함의 허락의 자손은 하나님의 허락의 자손으로 표상된 것이다.(행3장25~26절, 롬9장7~9절 비교) 그런고로 아브라함의 독생자를 제물로 바치라는 말씀은 하나님이 당신의 독생자를 제물로 바치실 것을 표상한 것이다.
그런고로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고자 할 때 양으로 대신 제물을 삼게 하신 것은 장차 하나님의 독생자를 참 제물로 바치시기까지 짐승을 잡아 그리스도의 피를 상징하는 삼차의 칠개절기를 정하여 대대로 지켜 내려올 것을 표상한 것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고 하신 모리아산은 예루살렘 성터가 된 것이다.(대하3장1절, 창22장1~2절) 이곳에서 이삭 대신 양으로 제물을 삼게 된 것은 아브라함의 독생자 이삭으로 표시된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참 제물이 되시기까지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리게 될 것을 표상한 것이다. 그런고로 이스마엘은 모세로 말미암은 지상 성소와 그 백성들을 표상한 것이요, 이삭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늘 성전과 그의 백성들을 표상한 것이다.
그러므로 모세의 행적을 살펴 연구함으로 우리와 예수님과 연결할 수 있는 진리와 장차 그리스도께서 행하실 모든 문제와 예수 재림하실 기일까지 밝힐 수 있는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6 장
약속의 자손과 남은 백성
 
성경에는 육신의 자손과 약속의 자손이 있다. 기록된바
【롬9장7~13절】「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칭하리라 하셨으니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라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잉태하였는데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에게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기록된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약속의 자손이라는 뜻은 이삭이나 야곱이나 출생 전에 미리 예언으로 약속하셨다는 뜻이다.
이 약속에 대한 문제를 대강 연구하자면 다음과 같다. 아브라함은 85세나 되는 노인이지만 아들이 없어 근심 중에 있었다. 그래서 본처인 사라가 자기의 몸종인 하갈을 남편에게 후처로 주었는데 그 하갈의 몸에서 하나님의 약속없이 이스마엘을 낳았다.(창16장1~16절)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약속하지 않은 아스마엘을 아브라함의 후사로 정할 수 없기 때문에 14년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시기를
【창17장21절】「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하시고 그 약속대로 사라가 아들 이삭을 낳았던 것이다.(창21장1~4절)
사도 바울은 이런 역사를 들어 갈라디아 교인들에게 장차 있을 예언으로 해석하였다.(갈4장21절, 31절)
그런고로 출생 전에 미리 예언으로 약속한 사람들을 약속의 자손이라고 하였다.(롬9장7절, 13절, 갈4장28~31절) 그리고 야곱과 에서에 대해서도 그러하였다. 이삭의 부인 리브가가 임신하였는데 태중에 쌍태가 들어 서로 싸움으로 산모가 괴로워 죽을 지경이 되어 하나님께 물어 보았다.
하나님은 리브가에게 대답하시기를
【창25장23절】「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하시었다. 두 민족이라 함은 야곱과 에서에 대한 말씀인데 두 사람이 태중에서 나오기 전에 미리 예언으로 약속하시길 「큰 자는 어린 자를(야곱) 섬기리라」고 분명하게 약속한 그 말씀이 이루어진 야곱을 약속의 자손이라고 하였다.
이와 같이 오늘날 마지막 교회도 하나님에게 대한 육신의 자손이 있고 약속의 자손이 있는데 구약성경에 선지자들의 예언이 있으면 약속의 자손이 되는 것이고 만일 구약 성경의 선지자들의 예언으로 약속하지 않았으면 현재 큰 부흥이 되어있다 하더라도 하나님에게는 구원받지 못할 육신의 자손 밖에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구약성경의 선지자들이 마지막 교회에 대해 예언하고 또 신약의 사도들이 예언해 놓았으면 그 예언이 성취되어 있는 교회가 바로 약속의 자손이 되는 것이다.
혹은 생각하기를 위에 말한 예언의 시대는 이미 다 지나간 것으로 해석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물론 사도 시대에 대한 예언은 사도 시대에 예언이 성취되었다. 그러나 마지막 교회에 대한 예언이 있을 때에는 그 예언대로 마지막에 예언이 성취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사실은 마지막에 대한 예언들이 신구약 성경을 통해 더 많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동방에서 한 선지자를 택할 것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사46장11절】「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 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 즉 정녕 행하리라」하였으며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계시를 볼 때 해돋는 곳(동방)에서 마지막 인치는 천사가 올라올 것에 대한 예언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계7장2~3절】「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 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하였다. 이와 같이 구약으로부터 신약의 연결적으로 예언해 놓은 것이 약속의 자손이라고 하는 것이다. 오늘날까지는 모든 교회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받고 내려왔지만 최후 마지막인 오늘날에 와서는 약속의 자손이 되어야 기업을 받게될 하나님의 마지막 교회가 되는 것이다.(롬9장7~13절, 갈4장28~31절 참고) 하나님이 약속하셨다는 문제는 참으로 귀한 문제이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백성은 참으로 귀중한 백성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라
이사야 선지자는 마지막 구원받을 남은 자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사10장20~23절】「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야곱 족속의 피난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뢰치 아니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여호와를 진실히 의뢰하리니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훼멸이 작정되었음이라 이미 작정되었은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하였다.
위에 있는 예언의 말씀이 어느 때 될 예언이며 이 예언과 연결되어 있는 성경 구절은 어디에 있는가?
여기에 대해 사도 바울은 분명하게 마지막 때에 대한 예언이라고 기록하였다.
【롬9장27~28절】「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하였다. 이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의 말씀과 연결된 말씀이다.
과연 오늘날 영적 이스라엘 백성 곧 예수 그리스도인들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전세계에 그 수가 바다 모래같이 많이 있다. 그러나 택하심을 받은 약속의 자손 즉 마지막 살아남아 변형을 입고 승천할 성도들은 오직 14만4천 성도 밖에 안되는 것이다.(계7장2~4절) 「이스라엘 뭇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찌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하신 말씀과 약속의 자손과 연결해서 연구해보면 오늘날 전세계에 바다 모래 같은 많은 교회가 다 구원받지 못하고「남은 자」곧 약속의 자손만이 구원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옛날 엘리야가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해 하나님께 송사하기를
【롬11장3~5절】「주여 저희가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버렸고 나만 남았는데 내 목숨도 찾나이다 하니 저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뇨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한 사람 칠천을 남겨 두었다 하셨으니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하였고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서 계시를 볼 때 마지막 남은 자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계12장17절】「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하였다.
로마서9장27절의 「남은 자」나 로마서11장5절의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나 다 같은 예언으로써 곧 약속의 자손이라는 뜻이다.
그리고 여자의 남은 자손은 곧 하나님의 마지막 남은 자손이라는 말씀이다. 어느 때든지 미리 예언으로 약속하고 그 예언이 성취되는 그 시대 사람이 약속의 자손이 되는 동시에 성령을 따라 낳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기록된바
【갈4장28~29절】「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하였으니 요한계시록12장17절의 여자의 남은 자손도 약속하신 약속의 자손이 되어있기 때문에 성령을 따라 낳은 자손이 되는 것이다. 즉 미리 약속한 자손을 성령을 따라 난 자라고 하였고, 약속없이 낳은 이스마엘과 같은 사람을 육체를 따라 난 자라고 한 것이다.
그와 같이 오늘날에도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으로 세워진 교회의 사람들이 성령을 따라 난 자가 되고 약속의 자손이 되는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택한 백성에 대하여
혹은 생각하기를 「약속의 자손」이다 「은혜로 택하심을 받았다」하였으니 애써가며 노력하지 않아도 택하였으면 구원을 받을 것이고 택하지 않았으면 구원받지 못할 것이 아니냐 하고 시험할 것이다. 그러나 택한 백성이라 해서 전부 택했다고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중에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적지 않을 것이다.
택한 백성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한 분명히 택한 백성이 있는 것만은 사실이나 그러나 경솔하게 내가 택함을 받았나 안받았나 하고 하나님을 시험해서는 안된다.
기록된바
【신6장16절】「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시험하지 말라」하였으니 하나님을 시험해서는 안된다.
택함에 대해서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먼저 택하사 이삭을 낳았고, 야곱을 택하사 이스라엘 12지파를 낳은 것같이 마지막에도 암행으로 오시는 다윗을 택하사 마지막 산 성도 14만4천을 구성하게 하신 것이다.
그런고로 내가 택함을 받았나 안받았나 시험하기보다 먼저 진리를 연구하고 마지막 산 성도들의 사명에 들기 위하여 힘써야 할 것이며 마지막 선지자의 가르침을 힘써 배워야 할 것이다. 주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힘쓰는 자라야 들어간다고 하셨다.
기록된바「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눅13장24절) 또는「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 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눅16장6절) 또는「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11장12절) 하시었다. 침입이라는 뜻은 힘써서 들어간다는 뜻이다. 그런고로 약속은 선지자를 택해 약속하였고 선지자는 백성들을 하나님에게로 인도하면 인도받는 사람들은 힘써 들어가기를 노력해야 될 것이다. 마지막 선지자의 사명은 약속의 자손으로서 산 자의 무리가 되는 것이다.
주님께서는 약속의 자손을 산 자라고 하셨다. 말씀하시길
【마22장32절】「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하셨다. 이 말씀은 약속으로 택한 자의 하나님이라는 뜻으로 산 자의 하나님이라고 하신 것이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모두 다 미리 택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라고」하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처음 아브라함을 하란에서 불러내실 때에 약속하시기를
【창12장1~3절】「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하셨고 이삭에 대해서는
【창17장21절】「내 언약은 내가 명년 이 기한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하셨고 야곱에 대해서는
【창25장23절】「큰 자는 어린 자(야곱)을 섬기리라」하시고 미리 약속되어 있기 때문에 그분들을 산 자라고 하신 동시에 마지막 선지자의 사명에 들어오는 14만4천 성도들이 산 성도가 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마지막 선지자를 보내신다고 약속하신 동시에 14만4천 성도들도 요한계시록7장에 분명하게 기록되어 약속하였기 때문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7 장
14만4천 숫자에 대하여
 
신구약 성경에는 날짜 풀이에 대해서는 1일을 1년으로 혹은 1일을 천년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나(민14장34절, 겔4장5~6절, 벧후3장8절 참고) 인원수에 대하여서는 1인이 10인이 된다든가 1인이 천인이 된다든가 하는 비결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성경학자들이 거의 다 본문의 숫자대로 14만4천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숫자 많은 교회들의 목사나 지도자들은 자기들의 교인 수와 비교해 볼 때 엄청난 차이가 있으므로, 다르게 해석해 보려고 애를 쓰고 있으나 성경으로는 답이 안나오기 때문에 사회적 지식을 가지고 억지로 풀이하여 횡설수설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또 어떤이들은 생각하다 못해 14만4천은 육신적 이스라엘 나라 안에서 구원받는 숫자라고 핑계대는 사람도 더러 있다.
이런 사람들의 생각은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의 구속의 경륜도 모르는 것이다. 구약 시대에는 이스라엘 사람과 이방 사람과 절대 구별이 있었다. 그러나 신약 시대에 와서는 이스라엘 백성과 이방인과의 중간에 막힌 담을 헐어 버렸으므로(엡2장12~18절) 유대인과 이방인이 구별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기록된바
【갈3장27~28절】「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하였으며 또는
【롬10장12절】「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하였으며 또는
【고전12장13절】「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하였으며 또는
【골3장11절】「거기는 헬라인과 유대인이나 할례당과 무할례당이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분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하시었다.
이렇게 여러 곳에 명백하게 증거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유대인의 구원이 별다르게 있다 하는 것은 구속의 경륜이 무엇인지 모르고 하는 소리다. 십자가 이후에는 유대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이방 사람이 따로 구별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14만4천에 대해서 기록한바
【계7장4절】「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맞은 자들이 14만4천이니」하였고 또는
【계14장3절】「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14만4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자가 없더라」하였다. 공동번역에는 「14만4천명 외에는 아무도 배울 수 없었습니다.」라고 하였다. 즉 다시 말하자면 14만4천명 뿐이다라는 뜻이다. 「14만4천 밖에는」 없다 「14만4천인 외에는」 없다 하였으니, 14만4천인 뿐이다라는 뜻이다.
요한계시록7장1~4절과 요한계시록14장1~3절을 대조해서 연구해 보시면 분명하게 답변이 나오고 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8 장
최후의 재앙과 심판
 
【마24장37~39절】「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할 때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살전5장1~3절】「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하였으며 사도 베드로는 이때를 두고 예언하기를
【벧후3장6~7절】「이로 말미암아 그 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벧후3장10~13절】「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하였으며 사도 요한은 마지막 재앙 내릴 때의 광경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계16장17~21절】「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하였다. 그리고 구약 성경에도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습1장14~18절】「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소경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또 그들의 피는 흘리워서 티끌 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 같이 될찌라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하였다.
【말4장1~3절】「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나의 정한 날에 너희의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하였다.
위에 기록한 여러 선지자들의 예언은 모두가 다 세상 종말에 관한 예언으로 되어 있다. 오늘날 현 세대를 내다보는 사람들의 보도에 의하면 단추만 누르면 세계 전멸이라는 기사도 있고(1977년 10월 22일 경남매일신문에서) 또 1976년 3월 12일 국제신보에는 핵전쟁 대비로 미국의 워싱턴 주변에 지하도시 97개소를 개발해 가지고 있다고 보도되어 사람들의 마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이제 세상은 막다른 골목에서 진퇴양난의 정신을 수습치 못하고 있는 절망의 시대가 온 것이다.
그러나 경고의 기별이 올 때에는 구원의 기별도 반드시 따르기 마련이다. 기록한바,
【렘4장5~6절】「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하였다. 또 기록한바
【습2장1~3절】「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모일찌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러할찌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하였다.
이러한 즈음에 시급한 것은 구원의 기별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세계 전쟁으로 지구의 종말을 마치든지 아니면 하나님의 권능으로 지구의 파멸이 오든 간에 이때를 당해 재앙을 면할 수 있는 예언서들이 있으니 여기에 대한 성경절들을 연구해 보기로 하자.
성경 속에는 세상 종말에 대한 예언이 있으니 누구든지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행하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게 되어 있다. 만일 구원의 기별을 믿지 않고 자기 꾀로 구원받기 위하여 재산을 허비하며 지하실을 판다든가(Rocket) 별 세계로 간다든가 조용한 나라로 피난을 간다든가 원자력 잠수함을 타고 북극 얼음산 밑으로 들어간다든가 하는 따위는 잠시 위기를 모면할 따름이지 영원한 생명은 구원하지 못한다는 선지자의 기록이 있다.
【습1장18절】「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하였고 아모스 선지자는 기록하기를
【암9장2~4절】「너희가 파고 음부(지하실)로 들어갈찌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찌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찌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찌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찌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육하게 할 것이다」하였다.
그러므로 이제는 사람들의 수단과 방법을 쓰는 대신에 하나님의 지도를 따라 성경의 예언대로 구원의 방법을 연구하고 그대로 따라가야 할 시대가 왔다.
예언을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옛적에 거울로 종말을 보여주신 기사가 있으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출12장12~14절】「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다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킬찌니라」하였다.
혹은 유월절하면 양잡고 제사드리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은 유월절의 뜻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유월(逾越)이라는 말은 넘어간다는 말인데 무엇이 넘어가느냐 하면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애굽에 내린 재앙은 거울이 되고 실지로는 최후에 재앙을 면하라는 뜻으로 보여주시고 남겨두신 것이다.
신약성경 히브리서 11장28절에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는 것이며」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 어린 양의 피가 표적이 되어 재앙을 내리지 않는다는 말이다. 출애굽 이후에도 기원전 586년경에 유대 나라가 바벨론 나라의 침략을 받아 망하게 되고 예루살렘이 황폐할 무렵에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대 나라가 망하게 된 동기는 다음과 같다고 선포하였다.
【렘11장1~4절】「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이라 가라사대 너희는 이 언약의 말을 듣고 유다인과 예루살렘 거민에게 고하라 그들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이 언약의 말을 쫓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니라 이 언약은 내가 너희 열조를 쇠풀무 애굽 땅에서 이끌어 내던 날에 그들에게 명한 것이라(애굽에서 이끌어 내던 날은 유월절이다) 곧 내가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명령을 쫓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리라」고 예레미야는 이미 증거하였으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래 듣지 아니하므로 바벨론 나라의 침략을 받아 망하게 되었다고 하였다. 또 다시 다음과 같이 증거하였다.
【렘16장10~11절】「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고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광포하심은 어찜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뇨 하거든 너는 너의 열조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좇아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하였으며 또는
【렘44장23절】「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하였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전세계가 멸망하게 된 것은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기 때문이라고 경고하였다.
【사24장3~5절】「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하셨느니라 땅이 슬퍼하고 쇠잔하며 세계가 쇠약하고 쇠잔하며 세상 백성 중에 높은 자가 쇠약하며 땅이 또한 그 거민 아래서 더럽게 되었으니 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하였다.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9 장
유월절의 신비
 
【눅22장20절】「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하셨고 또
【히13장20절】「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시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구약 때에는 구약의 언약을 잘 지키는 사람에게 재앙 내림을 면하였으며 신약에는 신약의 새 언약을 순종하는 자에게 재앙이 면해진다고 하였다. 주전 1498년경 출애굽 당시에도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표를 삼아 구원받았고 히스기야왕 당시에도 유월절을 지킨 히스기야와 그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안에서 천사의 도움을 받아 앗수르 나라 침략에서 구원받은 역사가 있었다. 그 역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대하30장4~10절】「왕과 온 회중이 이 일을 선히 여기고 드디어 명을 발하여 브엘세바에서부터 단까지 온 이스라엘에 반포하여 일제히 예루살렘으로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이는 기록한 규례대로 오래동안 지키지 못하였음이더라 보발군들이 왕과 방백들의 편지를 받아가지고 왕의 명을 좇아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두루 다니며 전하니 일렀으되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유월절 지키러 오라) 그리하면 저가 너희 남은 자 곧 앗수르왕의 손에서 벗어난 자에게로 돌아오시리라 너희 열조와 너희 형제같이 하지 말라 저희가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한고로 여호와께서 멸망에 붙이신 것을 너희가 목도하는 바니라 그런즉 너희 열조같이 목을 곧게 하지말고 여호와께 귀순하여 영원히 거룩케 하신 전에 들어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겨 그 진노가 너희에게서 떠나게 하라 너희가 만일 여호와께 돌아오면(유월절 지키러 오면) 너희 형제와 너희 자녀가 사로잡은 자에게서 자비를 입어 다시 이 땅으로 돌아오리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회개하고 유월절 지키는 자에게는)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신지라 너희가 그에게로 돌아오면 그 얼굴을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시리라 하였더라 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사마리아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보발군들을) 조롱하며 비웃었더라」하였다.
위에 기록한 말씀을 상세히 설명하자면 오래동안 하나님의 거룩한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고 있던 유대 나라가 이사야 선지자의 권면으로 히스기야왕이 즉위하자 즉시 파괴된 성전을 수리하고(대하29장1~3절), 주전 726년 성력 2월 14일에 유월절 지키기로 작정하고 보발군들을 유다와 사마리아 땅에까지 보냈던 것이다. 그러나 사마리아 땅에는 약 250여년의 긴 세월 동안 지켜보지 못한 유월절을 알 수도 없을 뿐더러 유월절의 진리는 더욱 알 까닭이 없었던 것이다. 그러기에 이렇게 기쁜 소식을 가지고 온 보발군을 조롱하고 비웃었던 것이다.(대하30장10절)
그로부터 3년 후에 앗수르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다가 3년 후에 함락되었으니 때는 주전 721년이요 사마리아의 이스라엘왕 호세아의 9년에 조롱하고 비웃던 그 사마리아 땅은 끝이나고 말았다. 수백만의 희생자가 났고 수십만명이 포로로 잡혀갔고 수백만의 백성들은 열방에 흩어져서 유랑민들이 되었던 것이다. 사마리아 땅은 여로보암이 주전 975년경에 이스라엘 왕이 되었고 여호와의 유월절을 버리고 우상숭배로 돌아갔던 그들의 운명은 255년만에 끝장이 나고 말았다.
【왕하18장9~12절】「히스기야왕 4년 곧 이스라엘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7년에 앗수르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3년 후에 그 성이 함락되니 곧 히스기야의 6년이요 이스라엘왕 호세아의 9년이라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앗수르왕이 이스라엘을 사로잡아 앗수르에 이르러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성읍에 두었으니 이는(그 이유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하였다.
그리고 유대 나라에서도 하나님의 법은 지킨다고 하지만 율법 중에 제일 중요한 유월절을 깨닫지도 못하고 지키지도 못했기 때문에 때로는 다른 나라의 침략을 당하고 괴로움을 당하는 지경이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선지자들을 보내어 유월절과 하나님의 율례, 법도를 지키게 되어 하나님의 보호를 받아 내려왔던 것이다.
히스기야왕도 이사야 선지자의 권면을 받아 왕위에 즉위하자 즉시 유월절을 지키었으니 이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국가의 안정을 얻고자 함이요 또한 장차 무서운 환난의 때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유월절을 지키고 전했던 것이다. 과연 그의 믿음과 행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동안에 보호하심을 받아왔고 또 환난의 때에도 보호함을 받았다.
【왕하19장30~35절】「유다 족속의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가 서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찌라 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산에서부터 나오리니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로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 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하였다.
유월절을 지키지 아니하다가 멸망한 사마리아의 이스라엘 나라는 결국 종국을 맺고 말았으나 유대 나라는 유월절의 구속의 인치심을 받고 계속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받아 주전 586년까지 내려왔다.
그러나 유대 나라도 역시 그 후손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리므로 바벨론의 침략을 받아 70년 동안이나 예루살렘이 황무하게 되었고 그러한 가운데에도 참 선지자의 말을 따른 자는 다시 본국으로 돌아오게 되고 거짓 선지자의 말만 들은 자는 그대로 멸망 받았던 것이다.
이제 그 당시의 일들을 좀더 자세히 연구해 봄으로써 그 시대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될 것이며 오늘날 우리들도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아서 행하게 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언약을 저버리므로 바벨론의 포로가 됨
때는 주전 587년경이다. 유대 나라는 하나님의 유월절과 언약을 저버리므로 바벨론 나라의 침략을 받아 나라는 망하고 예루살렘은 함락되고 수백만의 사망자와 수십만이 포로로 잡혀가서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70년이 차기까지 지루한 포로생활을 지내왔다. 기록된바
【렘44장22~23절】「여호와께서 너의 악행과 가증한 소위를 더 참으실 수 없으셨으므로 너희 땅이 오늘과 같이 황무하며 놀램과 저줏거리가 되어 거민이 없게 되었나니 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하였다.
그리고 또 기록하였으되
【왕하24장14절】「저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방백과 모든 용사 합 일만명과 모든 공장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빈천한 자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하였으며 또한
【왕하25장8~12절】「바벨론왕 느부갓네살의 십구년 오월 칠일에 바벨론왕의 신하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성 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는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다 사로잡아 가고 빈천한 국민을 그 땅에 남겨 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하였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또 기록하기를
【렘25장11~14절】「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칠십년 동안 바벨론왕을 섬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칠십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 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여러 나라와 큰 왕들이 그들로 자기 역군을 삼으리라 내가 그들의 행위와 그들의 손의 행한대로 보응하리라 하시니라」하였다. 과연 예레미야 선지자의 말을 듣고 실행한 사람들은 무사히 지내며 때로는 육신의 성공이 있었으며, 끝날에 가서는 귀국하여 성 건축과 성전 수리 등 기쁨과 즐거움 속에서 노력하였다.
그러나 하나냐와 같은 거짓 선지자의 예언을 믿고 노력하지 않은 사람들은 다 멸망하고 말았다. 이사야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사9장16절】「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하였다.
그러므로 거짓 선지자들에게 미혹된 자들은 바벨론 나라에 반역하다가 다 멸망당하고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믿은 사람들은 참고 기다려 결국 귀국의 영광을 보게 된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바벨론에서 해방받아 본국에 귀국함
기원전 537년과 457년 두차례에 걸쳐 귀국한 그들은 기쁨과 즐거움 속에서 귀국하여 예루살렘성 건축에 전심전력을 다하여 건축하며 헌신적 노력을 하였다. 그들은 그 후부터 생각하기를 우리가 이방인에게 침략을 당하고 나라 없는 백성이 된 것은 하나님의 언약을 버리고 생명의 진리인 거룩한 절기들을 지키지 않았으므로 오늘과 같은 저주를 받아왔다고 생각하였다. 그 후부터 안식일도 전날 해가 지면 성문을 닫고 지키고, 모든 절기는 모세 율법대로 철저히 지키기로 굳은 결심들을 하면서 예수 초림때까지 지켜 내려왔던 것이다. 기록된바
【느10장29~31절】「다 그 형제 귀인들을 좇아 저주로 맹세하기를 우리가 하나님의 종 모세로 주신 하나님의 율법을 좇아 우리 주 여호와의 모든 계명과 규례와 율례를 지켜 우리 딸은 이 땅 백성에게 주지 아니하고 우리 아들을 위하여 저희 딸을 데려오지 아니하며 혹시 이 땅 백성이 안식일에 물화나 식물을 가져다가 팔려 할찌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사지 않겠고 제 칠년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리라 하였고」하였다.
위에 말씀은 기원전 537년에 바벨론 나라에서 해방받고 돌아온 유대 민족들이 무너진 시온성을 열심히 중건하며 다시는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하지 않고 영원토록 하나님의 언약을 지켜 복받고 살기를 원하는 마음에서 한 말이다. 이로부터 그들은 모세율법 준행하기를 계속해서 예수님까지 내려온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지나친 율법주의가 자기를 구원하시러 오신 구세주를 배반하고 십자가에 못박기까지 하였다. 그들의 죄는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는 것에도 있지만 더욱 큰 죄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게 한 것이었고 그들은 자청해서 피흘린 죄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려 달라고 거침없이 외쳤던 것이다.
【마27장25~26절】「백성이 다 대답하여 가로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릴찌어다 하거늘 이에 바라바는 저희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박히게 넘겨 주니라」하였다. 그들이 자청한 죄가 무사히 넘어갈리 만무하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예루살렘의 멸망과 열방에 흩어짐
그 후에 주후 70년에 로마군의 공격으로 예루살렘은 함락되고 말았다.「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릴찌어다」라고 죄를 자청했지만 그시로 죄의 형을 내리지 아니한 것은 예루살렘성 안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에스겔 선지자로 하신 예언을 성취시키기 위하여, 40년동안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셨던 것이다. 기록된바
【겔4장6~7절】「그 수가 차거든 너는 우편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일로 정하였나니 일일이 일년이니라 너는 또 에워싼 예루살렘을 향하여 팔을 벗어 메고 예언하라」하였다.
이 예언을 이루어지게 하시려고 예수 침례받으신 때로부터 40년이 지난 주후 70년에 예루살렘은 함락되고 백십만명의 사망자와 9만7천명이 노예로 잡혀갔으며 그외 남은 백성들은 열방에 흩어져서 나라 없는 유랑민이 되어 가진 고생과 학대를 받아왔던 것이다. 그외 빈곤한 백성 중에 어떻게 할 수 없는 농민들은 각 지방에 남아있어 외국의 침략자들의 학대를 받아가며 국토를 지켜 내려왔으며 열방에 흩어진 유대인들은 가진 고생을 해 나가면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시온성의 회복을 항상 부르짖고 있었다. 그들에게 있어서는 또 하나의 중대한 절기 유월절은 빼놓을 수 없는 절기중의 하나이다. 흩어진 이스라엘 민족들이라고 해서 다 그러한 생각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뼈대가 있는 정신 사상을 가진 사람으로서는 시온성을 향하는 마음과 해마다 유월절을 지키는 사상은 변하지 않았다. 그들은 선지자들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어 왔기 때문에 그들은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이 성취될 날이 오기를 기다리며 지켜 내려오고 있었다.
스바냐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습3장14~20절】「시온의 딸아 노래할찌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찌어다 여호와가 너의 형벌을 제하였고 너의 원수를 쫓아내었으며 이스라엘왕 여호와가 너의 중에 있으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게 이르기를 두려워 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어 그 때에 너희를 모을찌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하신 이 예언서를 그들은 잊지 않고 그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있었다.
그들은 해마다 유월절 지킬 때마다 시온을 향하여 울기도 하였다. 나라없이 살아오기를 약 1900년의 기나긴 세월 속에서도 잃어버린 조국 시온에 대한 꿈은 변함이 없었다. 해마다 닛산월(성력 정월) 14일이 되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세계 어디서나 유월절을 지켰다.
옛날에는 유월절을 지켰으나 이제는 나라 없는 유랑민이라 예루살렘으로 갈 수가 없으니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울며 기도한다. 마치 옛날에 다니엘이 바벨론에 매여 살 때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문 쪽으로 기도한 것 같이 예루살렘 쪽으로 향하여 절기를 지키면서 가족들에게 위로를 주기도 한다. 제사장 대신에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주례로 하고 양 대신에 무교병과 포도주로 대용하여 가족들이 식탁에 둘러 앉으면 주례자는 축도한다.「주 우리 하나님 우주의 왕, 떡과 포도주를 내신 창조주는 복되도다. 우리 자신들의 죄로 말미암아 열방에 흩어진 백성을 다시 한번 용서하사 시온으로 인도하소서」하면서 옛날에 애굽에서의 유월절의 해방을 되풀이하며 거룩히 지킨다.
가족들에게 「우리가 지금은 비록 타향에서 살며 유월절을 지켜도 내년에는 시온성에 가서 양을 잡고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키게 된다. 우리가 지금은 노예이지만 내년에는 자유인이 될찌어다」라고 외친다.
1900여년 동안 세계 여러 곳에 흩어져 사는 동안 고난의 떡과 고난의 물을 마시며 나그네의 서러움을 달래는 엄숙해지는 유월절을 맞이한다. 1900여년 동안 대를 이어오며 낙심하지 않고 끈질기게 지켜오며 시온성의 회복을 희망해 오던 그들의 꿈은 현재와서 실현되었다. 그들이 실패를 거듭해 가면서도 끈질기게 시온성의 회복을 바라고 있었던 것은 그들이 선지자들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예언이 성취되기를 바라고 있었던 까닭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예언을 믿고 고난을 이김
【시102편12~22절】「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의 기념 명칭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를 긍휼히 여기실 때라 정한 기한이 옴이니이다 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 티끌도 연휼히 여기나이다 이에 열방이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세계 열왕이 주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저희 기도를 멸시치 아니하셨도다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여호와께서 그 높은 성소에서 하감하시며 하늘에서 땅을 감찰하셨으니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을 예루살렘에서 선포케 하려 하심이라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하였으며 선지자 예레미야는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렘50장4~5절】「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 내 백성은 잃어버린 양떼로다 그 목자들이 그들을 곁길로 가게 하여 산으로 돌이키게 하였으므로 그들이 산에서 작은 산으로 돌아다니며 쉴 곳을 잊었던 자들이라」고 예언되어 있었기 때문에 열방에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날이 올 것을 확신하고 끈질긴 신앙으로 지켜 나왔던 그들의 소망은 성취되어 현재 이스라엘 나라는 회복 단계에 놓여있다. 그러나 그들이 오늘에 이르기까지는 쉽게 된 것이 아니다.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땅에서 노예 생활할 때 모세로 말미암아 자주 독립을 찾고 가나안 땅으로 향하여 갈 때에 심한 고난이 있었던 것처럼 현재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도 해방을 받아 이스라엘 나라가 회복될 무렵에는 유럽 열방에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역사상 최대의 대학살이 있었다. 서기 1933년 1월 30일부터 시작하여 독일이 항복하는 1945년 5월 8일에 끝난 「나치」의 6백만 유대인 대학살은 유대인의 역사에 뿐만아니라 인류 역사상 최악의 비극이 아닐 수 없다.
12년 동안 「나치」사건은 폴란드, 러시아,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헝가리, 프랑스, 벨지움, 룩셈부룩크, 이탈리아, 네덜란드, 노르웨이, 루마니아, 유고슬로비아, 그리스 등 유럽의 15개국에서 어린이 150만을 포함한 6백만명의 유대인이 「나치」에 의해 학살되었다고 한다. 여인들은 노소를 가릴 것 없이 나체로 끌려다녔으며 강제노동과 기아와 질병으로 죽어가는 모습, 가스실에서 집단으로 학살당하는 장면들, 거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교수대에 달리는 유대인들의 대학살은 옛 야만시대의 역사가 아니라 바로 금세기 초의 일이며 인류 역사의 부끄러운 오점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와 같이 당하게 된 것도 옛 선지자들의 예언 성취라고 하겠다.
그리고 1900여년 전에 빌라도 총독 앞에서 외치기를
【마27장25절】「그의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들에게 돌릴찌어다」하였던 그들의 함성은 아직까지 사라지지 않았다.
그리고 「나치」사건으로 큰 환란당할 것에 대하여 선지자 예레미야는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렘30장3~7절】「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우리가 떨리는 소리를 들으니 두려움이요 평안함이 아니로다 너희는 자식을 해산하는 남자가 있는가 물어보라 남자마다 해산하는 여인같이 손으로 각기 허리를 짚고 그 얼굴 빛이 창백하여 보임은 어찜이뇨 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 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하였다.
옛날 이스라엘 조상 야곱이 고향으로 돌아갈 때 두려움과 큰 고민으로 밤새도록 하나님께 씨름하고 난 끝에 가서 그 하나님에게 축복받고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갔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현재 이스라엘이 본국으로 옴
그와 같이 열국에 흩어졌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시 조국을 찾게 될 무렵이 되었으니 그들 중에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하는 자들로 희생을 당하게 하고 언약을 지키는 자들로 나라를 얻게 하여 시온성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권능을 찬송하게 하신 것이다.
현재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나라를 회복하였으니 그들의 정신력은 나라가 있어야 국민이 살 수 있다. 나라를 위해서는 재산도 수고도 아끼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생명까지라도 바쳐야 내 후손들이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집중되어 있다.
그들은 지나간 역사의 고난을 잊지 않으려고 예루살렘 근처「야드바쉽」이라는 큰 기념박물관을 세워놓았다. 이「야드바쉽」기념박물관은 (나치)유럽에서 죽어간 6백만 명의 넋을 달래는 기념박물관이다. 그 안에 진열된 사진들과 기타 유품들은 유대 민족이 세계 열방 중에 흩어져서 당하던 그 학대, 저주, 치사와 모욕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함으로써 나라 없는 민족의 서러움을 항상 느끼게 함으로 나라 위한 정신력을 강하게 한다.
그리고 「야드바쉽」박물관이 자리잡은 「기억의 산」에는 6백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져 있고 각 나무 밑에는 희생자의 이름이 모자이크로 수놓여져 있다 한다. 그리고 그들은 애굽의 노예에서 해방된 유월절을 열방에 흩어져 있으면서도 해마다 기념해 왔지만 나라를 찾은 후에는 더욱 하나님께 대한 충성은 변함이 없었다. 1964년 3월 30일 국제신보에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전 세계 유대인 유월절 맞이, 전 세계의 천백만 유태인들에게는 3월 27일 밤은 특수한 밤이다. 이날 이들은 3천2백년 전에 유태인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애굽의 질곡에서 벗어난 고사를 기념하기 위한 유월절의 시작을 고하는 날이기 때문이다」하였다.
그들은 하나님과 약속한 언약을 배반하지 않으므로 1967년 6월 전쟁에 6일만에 대 승리를 거두었던 것이다. 그들은 지금도 모세로 말미암아 받은 옛 언약을 그대로 지키면 하나님의 약속대로 복을 받게 되는 것이다. 주후 70년에 예루살렘 성이 함락된 것은 구주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죄요 또 자기들이 죄를 자청하였기 때문이다. 이제는 그들도 언약대로만 살면 육신의 복을 받게 되어 있다.
그러나 영적으로 영생은 받을 수 없다. 그러면 무엇 때문에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와 그들의 성공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돌봐 주시며 또 우리는 무엇 때문에 그들의 역사와 성공을 말하며 그들의 시온성의 회복을 설명하고 있는가 하면 거울과 실물에 대한 진리를 찾고자 함이요 현재의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와 시온성의 회복은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할 그림자로 되어있기 때문에 현재와 이 앞에 남아있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시온성의 회복을 알고자 하시는 분은 거울에 비추어진 이스라엘 역사를 봄으로 알게 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10 장
지나간 역사는 장래일의 그림자
 
성경에 기록한 모든 말씀은 다 장래일의 거울과 그림자가 되는 것이다. 현재 일이나 장래일을 알아보자면 거울을 들여다봄으로 알게 되는 것이다. 기록된바
【롬15장4절】「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전1장9~10절】「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찌라 해 아래는 새 것이 없나니 무엇을 가리켜 이르기를 보라 이것이 새것이라 할 것이 있으랴 우리 오래 전 세대에도 이미 있었느니라」
【전3장15절】「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있었고 장래에 있을 것도 옛적에 있었나니 하나님은 이미 지난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사46장10절】「내가 처음부터 종말을 보이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히10장1절】「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니라」
【히8장5절】「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과 모형과 그림자라」하였다.
그러므로 옛적부터 이루어진 것은 다 지나간 것이 아니라 그 지나간 역사들이 수차로 되풀이하여 일차 이차 삼차로 예언이 성취되고 있다. 그러므로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당한 역사가 신약의 복음시대에 와서 완전 성취될 것을 보여 주신 것이다. 신약시대인 사도시대로부터 내려온 역사를 더듬어 보면 다음과 같다.
사도 시대의 진리는 완전한 진리다. 그러나 사도 시대의 진리가 변경된 시대는 사도들이 다 세상을 떠난 후 즉 주후 100여년 이후부터 일요일 예배주장이 시작되었다. 사도 바울은 이때를 두고 예언하기를
【살후2장3~12절】「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저는 대적하는 자라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자존하여 하나님 성전에 앉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하느니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이 일을 너희에게 말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저로 하여금 저의 때에 나타나게 하려 하여 막는 것을 지금도 너희가 아나니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 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하였다. 이 불법의 활동은 사도시대 말경으로부터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점점 장성하여 큰 세력을 잡게 되어 로마 황제 콘스탄틴까지 입교하게 하였고 황제의 권위가 교회를 주장하게 하여 주후 321년에는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까지 내렸으며(교회사 초대편 193페이지 참고) 그리고 유월절은 주후 150년경으로부터 흐려지기 시작하여 325년에 가서는 완전히 폐지되고 말았다. 예루살렘을 중심한 동방 교회는 안식일과 유월절을 변함없이 계속 지켜 내려왔으나 로마를 중심한 서방 교회는 주후 150년경으로부터 안식일은 물론이고 유월절까지 폐지시키고 일요일에 유월절을 지키며 불법의 행동을 해 내려오다가 동방에서 지키는 유월절을 없이 하려고 주후 325년에 「니케아」(Nicaea) 공회의를 열고 5월, 6월 두달 동안에 논쟁을 벌려 다투어 회의를 했지만 결국 콘스탄틴 황제의 권위로 유월절은 완전히 폐지되고 말았다.(교회사 초대편 121-123페이지 참고) (요약 기독교회사 49페이지 참고)
그 후부터는 만일 유월절 지키는 사람이 있다면 이단으로 취급하고 종교 재판의 판결을 받아야 할 것이며 심지어 사형까지 받게 되는 종교 암흑시대가 되고 말았다.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순종하는 자들은 자기 가정에서 숨어서 예배드리고 있었지만 결국 발각되어 종교 심문소에 끌려가는 수가 허다하였다. 그들은 집을 옮겨가며 신앙생활을 하다가, 오막살이집으로 전전해 가며 예배드리다가, 차차로 사막으로 나가 지켰지만 그것마저 할 수 없는 형편이 되어 그들은 따로 따로 떨어진 집이나 혹은 동굴 속에서 혼자 금욕생활로 나간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교회사 초대편 283페이지 참고)
그들은 사람들에게는 미움을 받고 존재없는 상태로 되어 버리고 말았지만 그들에게는 생명의 면류관이 빛나고 있었다. 그로부터 종교 암흑세기가 되어 1260년의 긴 세월도 꿈결같이 사라지고 말았다. 그 암흑세기 동안에 진리를 반대함으로 육신적 승리를 한 자들은 지금 지옥에 감금되고 진리를 위해 육신을 버린 성도들은 지금 하늘에서 수고의 위로와 치하의 환호를 듣고 있다.(참고 계6장9~11절)
그들의 수고는 참으로 장하고 자랑스러웠다. 그들의 수고가 오늘날 새 언약의 진리를 받는 사람들에게 진실한 증인들이 되고 있다. 진리의 용사들이여! 그 힘이 어디서 났는가. 그들은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았지만 하나님에게는 칭찬을 받았네. 그들의 수고가 오늘날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었도다. 그들은 일찍 수고하고 일찍 잠들었으나 부활의 아침에는 영광의 천사로 나오리라.
이제는 종교 암흑세기는 지나갔으나 잃어버린 생명의 진리는 어디서 찾아낼꼬. 십륙세기 종교개혁자들이 나와서 천주교회의 오류를 지적하고 신앙의 자유와 개혁은 하였으나 진리를 찾은 사람은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사60장22절) 하심과 같이 이제는 때가 되어서 하나님의 진리는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면 이제 변경된 진리를 기독교회 역사책에서 하나하나 찾아보기로 하자.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11 장
교회역사책에서 진리를 밝히자
 
 
1958년 10월 20일 발행
 
상해천주교요리(중)

                              윤형중 저 지킬계명편
 

십계명 변경설(22페이지)
「천주교회에서도 처음에는 유대인 『필로』의 분류를 그대로 따랐다. 그러다가 제5세기에 이르러 성 아우스딩의 분류가 나타났는데 이것이 더 합리적이므로 차차 이것이 우세하여 그후 천주교회에는 이 성 아우스딩의 분류가 일반화 되었다. 이제 두 가지를 비교하여 보자. 이 두 가지 분류를 놓고 볼 때 성 아우스딩의 것이 더 합리적임을 알 수 있다.」하였다.

【하나님의 십계(十戒)의 분류】





- 필로의 분류 -
     一. 너는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二. 너는 무슨 우상이든지 숭배하지 말라
     三. 천주의 이름을 망녕되이 일컫지 말라
     四.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五. 네 부모를 공경하라
     六. 살인하지 말라
     七. 간음하지 말라
     八. 도적질하지 말라
     九. 네 이웃을 해하려고 거짓증거를 말라
     十. 네 이웃의 집을 탐하지 말라
【천주교회 십계· 아우스딩의 분류】





- 성 아우스딩의 분류 -
一. 하나이신 천주를 만유 위에 공경하여 높이고

二. 천주의 거룩하신 이름을 불러 헛맹세를 발치말 것

三. 주일을 지키고
四. 부모를 효도하여 공경하고
五. 사람을 죽이지 말고
六. 사음을 행치말고
七. 도적질을 말고
八. 망녕된 증참을 말고
九. 남의 아내를 원치말고
十. 남의 재물을 탐치말라
 
1957년 7월 1일 발행  
교부들의 신앙책에서 밝힐 문제들
 
(93페이지)
천국에도 사람을 인도하는 중책을 진 교도자는 반드시 그 구령하기에 필요한 모든 진리를 빠짐없이 가르치고 진리에 관한 모든 의문을 충분히 해답할 수 있어야 한다. 실상 성경에는 신조 전부가 다 들어 있지도 않고 또 거기에서 신자의 준수세목 전부를 찾아낼 수도 없다. 주일 성수(聖守)의무의 일례를 두고 보라 그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마는 성경에서는 일요일 성수에 대한 명백한 한 구절도 찾아볼 수 없다.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요, 일요일은 아니다. 하였으며
 
(125~126페이지)
(바스카절) 즉 유월절 폐지문제
성「빅톨」교황(재직 189~199) 때 예수 부활 축일을 소아세아 각지 교회에서는 유대인의 바스카절 즉 닛산월 14일에 수난정사(受難丁死)를 기념하고 나서 동 16일에 지내고 로마에서는 동월 14일 다음에 드는 주일에 지내었다. 지금처럼 부활축일을 춘분(3월 21일) 다음에 드는 만월(滿月) 후 첫주일에 지내기로 되기는 325년의 니케아(Nicaia)공의회(公議會)에서 결의된 다음의 일이다. 교황「빅톨」은 가톨릭 의식의 일치와 유대인 절일과의 혼동을 피하기 위하여 소아세아 모-든 주교에게 로마의 지키는 절일에 따르기를 요구하매 모두 이에 복종하였다.
안식일과 일요일의 문제(470페이지)
2. 신약 시대로 넘어와서도 안식일의 계명은 폐지되지 않았다. 예수께서도 친히 안식일을 지키셨다. 주일(일요일)의 제도는 기원 4세기에 천주교 교황이 콘스탄틴 황제의 도움을 받아 제정한 것이다 라고 하였다.

1962년 12월 일 발행책
 
교 회 력
                   金東銖 著

(59페이지)
(바스카) 즉 유월절과 부활절을 한절기로 1주간에 지켜오던 교회는 325년 니케아 회의서 폐지되고 말았다.
이렇게 바스카와 부활절을 한 절기로 1주간에 지켜오게 된 기독교회는 2세기 중엽에 이르러 교회의 정돈이 필요하게 되었다. 그것은 밖으로 이교사회와 그 문화철학에 대한 기독교의 변증안으로 신앙고백의 형성직제의 편성(사교사제조제)등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교회력도 꾸며지게 된 것이다. 이 때에 부활절을 지키는 문제로 논쟁이 있었는데 그것이 (이스터 논쟁)Easter Controversy이다. 이후에 합쳐서 지키던 바스카와 부활절을 둘로 나누게 되었다.
원래 바스카는 Pascha Stairovimon, Pascha Cenastasimon으로 나누어 전자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의 금요일, 후자는 생명의 기쁨이 넘친 부활주일로 지켰다. 그 후 역서문제(유대력· 태양력) 등으로 부활절의 논쟁은 325년까지 계속되어 오다가 325년 니케아회의에서 결정되었다 하였으며
1970년 3월 일 발행책
 
요약 기독회의사
                      朴光星 著

(39페이지)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역사
유월절과 승천일 오순절 문제
3. 부 활 제
(1) 동방-유대인의 유월절과 같음(정월 14일)
(2) 서방-주일을 중시, 춘분 후 만월 다음에 오는 주일
(3) 이를 통일하려고 158년 폴리갑이 로마에 가서 타합하려 하였으나 에베소 감독과 이레네오가 반대
(4) 325년 니케아 회의에서 통일함
유월절은 폐지하고 일요일에 부활절 지키는 것으로 통일함
5. 승천일과 오순절
(1) 부활 후 40일째는 승천일
(2) 부활 후 50일째는 오순절

(49페이지)
니케아회의 325년 5월, 6월 두 달 동안 회의
제30장 니케아회의 Nicaea
1. 소집자 콘스탄틴 황제
2. 시 일 325년 5월~6월
4. 소집동기
(1) 부활절 지키는 문제로(동방은 유월절, 서방은 주일 중시)
 
(61페이지)
성탄절의 유래와 시작
2. 성탄절 12월 25일
(1) 354년에 로마에서 379년 콘스탄티노풀에서
(2) 기원은 로마에서 12월에 3대 축제일이 있음
a. Saturnalia(12~24) 옛날에 사다톤신이 지배할 때 황금시대 이름 이를 기념
b. Sigillalia하순 소아에게 인형주어 즐기게 함.
c. Brumalia동지제 일양(一陽)의 왕복축하 기독교인이 축일을 모색하게 됨
(탄생절은 354년 로마 태양신교 태양탄생일을 예수 탄생일로 변경하였다.)

1965년 6월 1일 발행
 
기독교회사
                송낙원 저

(144~145페이지)
【성탄절】 성탄절은 12월 25일로 지킨 것은 354년의 기록에 나타났으니 곧 로마감독 「리베리오」Liberius 시대였다. 379년에는 「콘스탄틴노플」시에서 축하하였고 「애굽」과 「팔레스틴」에 전파되었다.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특기하자면 그 풍속이 「로마」에서 일어난 것이니 그 차제(次第)가 이런 것이다.
「로마」에는 12월말에 들어서면서 연거퍼 삼대 축제일이 있은 것이다. 〔제일〕은 사더날리아 Satrunalia라고 하는 것이 있었으니 12일부터 24일까지 지킨 것이다. 석시(昔時) 사다론신이 지배할 때에 황금시대를 이루었는데 그 일을 기념하기 위하여 제사하는 것이다. 이 절기에는 빈부귀천의 차별을 망각하고 환락에 탐(耽)하는 것이다. 〔제이〕는 시길날리아 Sigilalia 제일(祭日)이 있으니 12월 하순에 있는 것으로 이때에는 소아에게 인형을 주어 즐기게 하는 절기인 것이다. 〔제삼〕은 브루말리아 Brumalia 제일이니 이것은 동지제로서 일양(一陽)의 래복을 축하하는 절기였다. 이런 축제일에 가담할 수 없는 기독교인들로서는 별다른 의미로 축하하는 집회를 모색하게 된 것이고 또한 그리스도께서 차일양(此一陽)의 래복 이후에 탄생하셨다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되어서 이때로 크리스마스를 삼아 축하하는 풍습이 시작하게 된 것이다. 이것이 즉 구주 강탄 축하의 시작인 것이다.(144~ 145P)
성탄절에 대한 신문보도
•1970년 12월 8일과 25일 중앙일보 기사
「성탄절은 12월 25일이 아니다. 3~4월에 탄생 현 성탄절은 농신제 날이다. 역사적 고증에 따르면 …… 예수의 탄생일인 12월 25일의 날짜는 물론 달도 실제와 틀린다는 것이 밝혀져 있다. 사실인즉 예수가 탄생했다는 12월이 사실과 가장 가까운 달도 아니다 …… 초기 기독교도들이 박해를 피하기 위해 12월 25일이었던 로마의 농신제일을 택해 예수의 탄신을 축하했던 사실에 비롯한다」하였으며 동월 25일 신문의 기사는 「가톨릭교회는 3세기쯤부터 이날을 성탄일로 축하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탄생한 기록이 엿보이는 신약성서에도 이날이 바로 성탄일이라고는 적혀 있지 않다. 12월 25일로 선정된 것은 동지제에서 비롯한다는 설도 있다」하였다.
이제는 동서양을 무론하고 누구나 다- 잘아는 사실이다. 12월 25일은 마귀 태양신 탄생일이지 예수님 탄생일이 아니다. 예수 탄생일은 성력 1월 14일이다. 양력은 3월~4월 경이다. 이것을 알면서 12월 25일에 성탄 축하하는 것은 태양신 마귀에게 축하하는 것이 된다.

(80페이지) 침례하는 것이 원칙이라 하였다.
【세례식】 시세(施洗) 방법은 일반으로 침례하는 것이 원칙이나 침례 대신으로 세 번 물을 붓는 일이 전기에도 약간 있는 것이고 120년경에는 완전히 세례식으로 여기게 되었다.

(81페이지)
【예배】 예배의 시기로는 주 예배로서 안식일 예배가 이 시기까지(120년까지) 계속되었으나 말엽에 점차로 주의 첫날 즉 일요일로 대용케 되었다 ……
 
(82페이지)
【부활절】Pascha “Easter”란 말은 日耳曼족 중에서 나왔다. 그 시일은 동서가 부동하며 동에서는 유대인의 유월절과 동일로 즉 니산월 14일을 지키었고 서방에서는「로마」를 중심으로 하여 일요일로 정하고 부활한 일을 중시하였다. 유월절의 시일에 해당하는 일요일 즉 춘분절 만월 다음에 오는 일요일에 이를 축하케 되었다. 이로 인하여 동서간에 이회나 의론이 있었고 325년「니케아」대회의 결정으로서 일요일에 축하키로 했다.
 
【승천일과 오순절】 예수부활 후 제 40일에는 예수님의 승천을 기념하고 제 50일에는 오순절에 대한 성신강림을 기념했다.
 
(83페이지)
예배장소는 개인집 셋집에서
【예배의 장소】 개인의 집 셋집이나 회당이었고 200년 후로는 교회, 주의 집, 하나님의 집, 기도의 집이라고 불러서 특별한 건물에서 예배를 거행하였다.

 
1972년 5월 15일 발행
 
교 회 사 초대편

(121~123페이지) 유월절에 대한 문제들
이러한 어려운 문제들 중에 첫째되는 문제는 부활절 날짜를 정하는 것이었다. 사도시대로부터 부활절을 특별히 중요하게 취급하였다. 그러나 동서방 교회 사이에는 차이가 있었다. 아시아에서 본 가장 중요한 날짜는 닛산(Nisan) 14일이었는데 이 날은 유월절 어린 양이 잡혀 죽던 날이고 그리고 제4복음서에 따르면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히시던 날이다. 이 유월절 주간에 언제 이날이 오든지간에 그리스도인은 이날 오후 세시까지 금식하고 그리고 감사의 성찬식(Escharist)을 거행하던 습관을 가졌었다. 그러나 서방 교회에서는 닛산 14일 다음의 일요일까지 금식을 계속하고 그리고 유월절 성찬식을 거행하였는데 이는 그 주간 이날 일요일에 주께서 부활하셨다는 주장에서 왔다. 이리하여 로마에서 흔히 생긴 일은 그 곳을 방문한 손님들 가운데는 로마 지방의 교인보다 몇날 앞서서 금식을 이미 끝내고 있었던 것이다. 이런 불편을 막기 위하여 여러 가지 대책을 강구해 보았다. 155년에 폴리갑은 로마교황 아니케터스(Anicetus)와 이 문제를 토론하였으나 양편이 다 상대방을 설복시킬 수가 없어서 서로 다르게 그날을 지키기로 합의를 보았다. 라오디게아(Laodicea)에서는 167년에 닛산 14일에 부활절을 지키던 사람들(Quartodeciman)은 이제 그 습관을 버리게 되었다. 그 이유는 분명하지 않다. 필연 그들 중에 어떤 사람들의 생각에는 이날에 지키는 부활절 축하는 유대인의 유월절의 계속에 불과하였기 때문인 것 같다. 키드(Kidd) 박사는 이 사람들을 에비온(Ebion)파의 사람들 곧 유대주의화한 “Quartoderiman” 자들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그들을 여러 가지 그룹 가운데서 유일의 이단자들로 치부하였다. 그들과 바로 반대되던 주장은 참된 축하는 유월절을 기념하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희생을 기념하는 것으로 보았다.
유월절에 대한 쟁론
이 논쟁의 보다 더 중요한 단계는 197년 로마에서 일어났다. 아니케터스보다 훨씬 더 유력하던 로마교황 빅터(Victor)는 모든 혼란을 중지시키고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키는 도미닉의 규칙(Dominical Rule)을 채용하도록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동서방 각지에서 여러 가지 회의가 열렸는데 그 결과는 아시아를 제외하고는 각지에서 도미닉의 규칙을 채용하게 되었다. 빅터는 거기에다 자기의 특권을 행사하여 완고하게 거절하는 교회를 책벌하였다. 그런데 이 처사는 항의의 폭풍을 일으켰다. 이레니우스(lrenaeus)는 중재자로서 활동하려고 애썼다. 에베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Polycrates)는 자기 편지에서 성 빌립과 성 요한과 그리고 아시아의 그밖의 성자들의 한사람의 권세를 자기가 행사한다고 주장하고 항쟁하기를 자기는 자기 가문에서 감독의 직분을 여덟 번째 가지는 사람이므로 적어도 어느 것이 바른 규칙인지를 안다고 하였다. 빅터는 폴리크라테스의 주장을 좋게 받아들이고 그리고 자기가 내린 처벌을 취소한 듯 하다.

유월절이 4세기에 와서 폐지됨(123페이지)
닛산 14일에 부활절을 지키는 사람(Quartoderiman)들이 4세기경에 와서 아주 없어졌다.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날 금식함(139페이지)
「그리스도인이 지킨 그날은 예수님이 잡히시고 또 십자가에 못박히신 날들이다. “신랑이 잡혀갈 때 그 날에 너희들은 금식할 것이다” 그 금식은 오후 세시에 끝났다. 또 그 밖에도 매년 거룩한 수난 주간에는 금요일과 토요일에 금식을 행한다」하였다.

우리는 이제 그리스도교회 역사를 살펴보았다. 과연 이 역사 속에서 사도들이 어떠한 교리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대로 무관심할 것이 아니라 초대교회 교리를 찾아내야 할 것이며 사도들이 지키고 행한 진리를 찾아 지켜야 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12 장
하나님의 비밀
 
【마13장10~11절】「제자들이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하시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천국의 비밀을 허락한 사람이 있고 허락하지 않은 사람이 있으니 사람이 지혜있고 명철하다고 비밀을 아는 것도 아니다. 이 비밀을 아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으로 말미암는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구속함을 받아야 알게 되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엡1장7~9절】「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하였다.
새 언약의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뜻의 비밀을 알리셨다고 하였다.
그리고 또 기록하기를
【엡3장9~11절】「영원부터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속에 감취었던 비밀의 경륜이 어떠한 것을 드러내게 하려 하심이라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 곧 영원부터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예정하신 뜻대로 하신 것이라」하였으며 또 기록하기를
【골1장26~27절】「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하였으며 또
【골2장2~3절】「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하였다.
만세 전부터 감취어져 있던 비밀을 새 언약으로 약속한 참 백성들에게 주시기 위해 말세에 나타내신 것이다.
【고전2장7~10절】「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으니 만일 알았다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비밀)이라도 통달 하시느니라」하였다.
새 언약의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성결하게 되면 성령이 임재하시게 되고 성령이 임재하시게 되면 하나님의 깊은 것 곧 모든 비밀을 알게 된다. 기록한바
【요6장53~56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하시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주님의 살을 먹고 주님의 피를 마실 수 있을까?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월절 만찬석에서 말씀하시기를
【눅22장19~20절】「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하시었다.
새 언약의 만찬으로써 주님과 한 몸이 되지 않고는 주님의 비밀을 알 수 없는 것이다. 주님과 한 몸이 되면 주님의 성령이 나와 함께 계시므로 하나님의 깊은 것(비밀)을 알게 되는 것이다. 기록된바
【고전2장10~12절】「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비밀)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비밀)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하였다.
구약시대에도 성소를 거룩하게 하는 것은 절기의 희생의 피로 성결케 함으로 그 성소에 하나님이 계시게 되는 것이다. 우리 몸은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실 성전이 된 것이다.
【고전3장16~17절】「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하였다. 사람은 스스로 거룩하게 할 수 없다. 절기의 희생의 피로써만이 거룩해지는 것이다. 기록한바
【히10장19~20절】「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하였고 또는
【계22장14절】「(어린 양의 피로)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하였고 구약 선지자 스가랴는 말세에 늦은 비 성령 내려 주실 약속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슥14장16~19절】「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하였다.
위에 말한 비는 성령을 가리킨 것이다. 절기의 희생의 피로 거룩하게 된 사람만이 성령이 거하실 성령의 전이 되는 것이다. 이제 마지막 큰 비밀은 암행시에 오시는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기록된바
【골1장26~27절】「이 비밀은 만세와 만대로부터 옴으로 감취었던 것인데 이제는 그의 성도들에게 나타났고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하였으며 또는
【골2장2~3절】「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하였다.
「이 비밀은 너희 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라고 하였고 또「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고 하였다.
과연 그리스도의 비밀은 초림시에도 일반 교인들이 알지 못했지만 마지막 암행시에는 더욱 알지 못하게 하신 것이다. 이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고 영접할 사람은 오직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만이 알게 되는 것이다. 기록된바
【요1장10~13절】「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하였고 또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마16장16~17절】「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하였다. 그러므로 이제는 마지막 때에 암행으로 나타나시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만 알고 영접하면 큰 복 받은 사람이 된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13 장
예수님에 대하여
 
성경에는 예수님에 대하여 여러모로 예언되어 있다. 혹은 하나님으로 혹은 하나님의 아들로 혹은 하나님의 종으로 혹은 선지자로도 표현되어 있으므로 보통 연구해서는 정확하게 해석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이제 구약성경의 예언서와 신약의 성경 예언이 성취된 부분을 연결해서 연구해 보기로 하자.
【신18장18절】「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고하리라」하시었는데 이 예언의 성취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베드로는 분명하게 증거했다.
【행3장22~24절】「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그 모든 말씀을 들을 것이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멸망 받으리라 하였고 또한 사무엘 때부터 옴으로 말한 모든 선지자도 이때를 가리켜 말하였느니라」하였다. 이와 같이 위의 예언서를 연구해 본다면 예수님도 선지자라는 뜻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사42장1~4절】「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즉 그가 이방에 공의를 베풀리라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로 거리에 들리게 아니하며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하였는데 그 예언의 성취가 마태복음에 기록되어 있다.
【마12장16~21절】「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바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하였다. 이 말씀에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종, 하나님의 기뻐하는 자, 하나님의 택한 자로 되어 있다. 이사야 선지자는 또 예언하기를
【사61장1~2절】「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하시었는바 그 예언의 성취는 누가복음에 연결되어 있다.
【눅4장16~21절】「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한 데를 찾으시니 곧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이에 예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하셨다.
이 예언의 말씀도 자세히 연구해보면 예수님이 한 선지자의 입장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같은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지만 다음에 기록된 말씀을 본다면 여호와께서 친히 나타나실 것으로 예언되어 있다.
【사40장3~11절】「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 ……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하였는데 이 예언의 성취도 침례요한과 예수님으로 이루어졌다. 기록된바,
【마3장1~3절】「그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하라 하였느니라」한 이 말씀이 곧 이사야 40장 3~11절의 예언과 연결된 말씀이다. 침례 요한은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러 오신 분이고 여호와는 육체를 입으신 예수님으로 오신 것이다. 또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께서 아기로 탄생하실 것으로도 예언하였다.
【사7장14절】「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하셨는데 그 예언 성취는 다음과 같다.
【마1장18~23절】「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청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 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하시었다. 그리고 또 예언되어 있기를
【사9장6~7절】「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하시었다.
위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임하심에 대해 여러 가지로 예언되어 있으니 참으로 보통 생각으로 연구해서는 정확한 해석을 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것은 사람에게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선물이라고 하겠다.
【요1장10~13절】「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하였고
【마16장16~17절】「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라사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하시었다. 그러므로 그 당시에는 예수를 믿고 따라다니는 사람들도 예수님을 선지자로 알고 있었다.
【마21장10~11절】「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가로되 이는 누구뇨 하거늘 무리가 가로되 갈릴리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예수라 하니라」
【마16장13~14절】「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눅7장16절】「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요6장14절】「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예수님의 제자인 누가나 글로바 같은 사람들도 예수님을 선지자라고 하였다.
【눅24장19절】「가라사대 무슨 일이뇨 가로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하였다. 예수님은 옛날 아합왕 당시 엘리야가 그릿 시냇가와 시돈에 속한 사르밧 땅으로 전전하면서 베옷 입고 3년동안 예언하던 그때와 같이(왕상17장1~24절 참고) 3년동안 복음을 증거하시고 예언하시며 마가의 다락방에서 새 언약을 세우시고 십자가에 돌아가셨다.
우리가 성경을 연구하는데는 성경 여러 구절들을 종합해서 연구해 가지고 확실한 해석을 하지 않으면 거짓 선지자가 되어 멸망을 받게 된다. 성경에는 예수 초림과 재림에 대한 예언이 수십 군데 기록되어 있다. 구약성경에서 본다면 아기로 탄생될 예언은 한두 군데 되지만 그 외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직접 오셔서 교훈하시고 인도하시는 것으로 예언되어 있으며 어떤 기록에는 불로 강림하셔서 불로 지구를 소멸시키는 것 같은 예언으로도 되어 있다.
【사40장10~11절】「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 하시리로다」하였고
【미1장3~4절】「여호와께서 그 처소에서 나오시고 강림하사 땅의 높은 곳에 밟으실 것이라 그 아래서 산들이 녹고 골짜기들이 갈라지기를 불 앞의 밀 같고 비탈로 쏟아지는 물 같을 것이니」하였고 또는
【말3장1절】「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또는
【단7장13~14절】「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또는
【사66장15~16절】「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육 당할 자가 많으리니」하였다.
위의 성경 말씀을 종합해서 연구한다면 초림이나 재림이나 육체로 나타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는 진리로 교훈하시고 거짓 교회와 불법자들에게는 말씀으로 심판을 선포하시는 것으로 예언되어 있다. 그리고 최후의 멸망을 선포한 기록도 있지만 그 예언보다는 먼저 암행시에 나타나실 예언이 시급한 것이다.
그리고 예수 초림도 사실은 암행어사로 오신 것이다. 기록된바
【마16장20절】「이에 제자들을 경계하사 자기가 그리스도인 것을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라 하시니라」하였다. 그러므로 예수 초림 이후에도 유대인들은 메시야가 오지 않았다고 하면서 그들은 하늘만 쳐다보며 강림하시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들은 말라기 3장 1절과 4장 5~6절의 예언대로 엘리야가 불병거를 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메시야 강림의 길을 예비한 후에 메시야는 하늘 구름을 타고 천만 천사와 함께 강림하실 것이라고 믿고 있다.
그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 이유는 간단하다. 엘리야가 불수레와 불말들을 타고 승천하였기 때문이며 메시야는 구름을 타고 강림하신다고 기록되어 있고(단7장13~14절)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신다고(사66장15~16절)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기록된바
【왕하2장11절】「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말4장5~6절】「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라」하였으니 바리새 교인들이나 서기관이나 제사장들이 생각하기를 엘리야가 불병거를 타고 강림한 후에 메시야가 하늘 구름을 타고 강림하시리라고 믿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당신의 참 백성을 인도하시고 거짓 교인들을 멸망주시기 위해 암행(비밀)으로 하시기 때문에 사람의 지혜로는 알 수가 없게 하신 것이다. 바리새 교인들이나 제사장들이 알지 못한 순간에 엘리야나 메시야가 아기로 탄생하셨고 그들이 알지 못한 순간에 자라서 엘리야는 요단강에서 외쳤고 메시야는 홀연히 그들이 모여있는 성전에서 증거하시고 계셨다.
예수님은 분명히 침례 요한을 엘리야라고 하셨다.
【마11장14절】「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하셨으며
【막9장13절】「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바와 같이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하였느니라」하시었다.
이와 같이 오늘날에도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생각에는 예수께서 육체로 승천하신 장면을 생각하고 육체로 구름을 타고 천만 천사와 함께 강림하시리라 믿고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이들도 역시 그리스도가 세상에 나타나시는 것을 볼 수 없을 것이다. 이제 그들이 볼 수 있는 것은 천지가 진동하며 유황불이 쏟아지는 그 날만을 보게 될 것이니 그때는 이미 멸망이 결정된 후이다. 이제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구속함을 받지 못하고 메시야를 기다리는 사람은 심판의 불을 기다리는 사람이다. 그날이 당하기 전에 신구약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진리를 찾아 생명을 먼저 받아야 할 때가 왔다. 이제 메시야의 강림에 대한 모든 문제는 성경에 증거되어 있으니 심각하게 연구해 보시면 알게 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예수께서 육체로 다시 오신다면?
만일 예수께서 육체로 다시 오신다면 어떠한 모양으로 오실 것인가? 그리스도께서 다시 육체를 입으신다면 여자의 몸을 빌어 아기로 탄생하셔야 되는 일이지만 그 출생하실 가정이 어떠한 가정이겠느냐 하는 말이다.
왕궁에서 태어날 것인가 아니면 목사나 성경학자의 가정이겠는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의 가정에서 태어날 것이겠는가? 모두가 아니다. 암행으로 오시는 그리스도가 그렇게 화려하게 오실 수는 없다. 다시 오시게 되면 1900여년 전에 유대땅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신 것 같이 초라한 가정이나 소외양간 같은 집에서 출생하실 것이다.
그 이유는 초림때에 그렇게 되었고 또 암행으로 오셔서 세상을 심판하셔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오심에 대해 아는 사람도 없고 세상은 그를 발견할 수도 없다. 아무리 명철한 관상자라도, 철학가들이라도, 신학자들이라도, 신학박사라도 그를 알아보지 못할 것이다. 기록된바
【요1장10~13절】「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하였고
【마16장16~17절】「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라사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하시었다. 그 당시에도 성경박사들이 많이 있었고 율법학사들도 많이 있었지만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신 것은 아무도 몰랐다.
그와 같이 지금도 하나님께서 마음과 눈과 귀를 열어주신 사람 외에는 아무도 모를 것이다.
【요6장65절】「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하시었다.
혹은 말하기를 이적과 기사를 보면 알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겠으나 그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이다. 요사이 거짓 선지자들이 많이 일어나 이적기사를 내세우고 있다. 이런 자들을 위하여 성경은 미리 말하고 있다.
【살후2장9~12절】「악한 자(거짓 선지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하였으며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마24장24절】「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하시었으며 또 말씀하시기를
【마7장22~23절】「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하시었다.
참 교회 안에는 이적이 없지는 않으나 진리가 아닌 곳에서 일어나는 이적은 많은 사람을 멸망으로 보낼 뿐 아니라 택하신 백성들도 빠져 들어가기 쉽다.
【신13장1~3절】「너희 중에 선지자나 꿈꾸는 자가 일어나서 이적과 기사를 네게 보이고 네게 말하기를 네가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우리가 좇아 섬기자 하며 이적과 기사가 그 말대로 이룰찌라도 너는 그 선지자나 꿈꾸는 자의 말을 청종하지 말라 이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는 여부를 알려하사 너희를 시험하심이니라」하였다.
요한계시록에는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다.
【계13장13~14절】「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짐승 앞에서 받은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또 기록하였으되
【계16장13~14절】「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또 기록되었으되
【계19장20절】「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하였다.
위와 같이 이적을 내세우고 사람을 유혹하는 교회는 거의가 다 거짓 선지자들이다.
요사이는 교회 밖에서도 놀라운 큰 이적들을 행하고 있다. 전라북도 정읍군에 있는 농촌 할머니에 지나지 않는 부녀가 얼굴만 쳐다보면 병이 낫는다고 하여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사실이 있다.
1979년 9월 17일 부산일보 7면에 만병통치 최여인이라고 신문광고에 크게 보도하였다.
위와 같이 이적기사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 중에도 크게 행해지고 있다.
그러나 1900년 동안 묻혀있던 진리는 다시 복구하지 못하고 있다. 그 이유는 처음 세우신 그 주인이 오시기 전에는 다시 밝힐 수 없기 때문이다. 요한계시록5장1~6절을 자세히 읽어보시면 일곱인으로 봉한 하나님의 비밀책을 아무도 뗄 수 없고 오직 어린 양만이 뗄 수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암행으로 오시게 됨으로 그 일곱인은 떼어지고 사단에게 밟혔던 초대교회의 진리는 나타나서 구원받을 백성들은 주님에게로 찾아올 것이고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다~ 멸망으로 들어갈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
【사53장1~2절】「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하였다.
위의 말씀은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기 전 약 7백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가 장차 7백년 후에 오실 예수님의 외모의 모양을 예언하신 것이다. 과연 예수님의 생활과 환경이 그 시대 사람으로서는 좋게 볼 수 없으리만큼 되어 있었다는 것을 성경으로 알 수 있다. 그 당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는 예수님의 생애의 모든 것이 흠이다.
기록된바
【눅11장38절】「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이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그 당시 사람들로서는 손을 씻지 않고 음식을 먹을 때 숫가락이나 젖가락으로 먹지 않고 더러운 맨손으로 음식 먹는 것과 같은 것으로 본다. 그리고 예수님과 같이 다니는 사람들은 세리와 창기 등 그 당시 사람들이 죄인이라는 사람들 뿐이었다. 기록된바
【마11장18~19절】「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함을 얻느니라」하셨고 또는
【눅15장1~2절】「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며 가로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마21장31절】「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하시었다. 이러한 이 모든 환경이 예수님의 진리의 영광을 가리워 놓기에 충분했다. 기록된바
【고후4장4절】「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하였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정과 과오를 보지 않고 따라다니며 오직 진리만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받게 된 것이다. 기록된바
【고후4장6절】「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하였다.
위와 같이 마지막 때에도 똑같이 나타나셔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시험이 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두이
약속의자손님...저도 나름대로 심각하게 모든 책자를 읽어보았습니다.그건 제가 생각나는대로 해석한 것이 아니라 본문이 그렇게 쓰여져 있으니 제 임의대로 해석한 것이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적어도 그것이 왜 틀렸는가? 어떻게 해석해야 옳은가? 하고 이야기 할 줄을 알아야 합니다. 않그렇습니까?그래야 제가 정확하게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죄송한 말씀이지만 그냥 무조건 그 책을 읽어라 하고 대답하면 좀 책임이 없어 보여집니다. 어워도 그것이 왜 틀렸는가, 하고 각각 장을 피셔서 해석해 주시기 바랍니다.정말 중요한 문제이니 부탁을 드립니다.한번 모든 알고있던 지식을 버리고 책자와 제가 쓴 글을 제대로 읽어보셔서 판단을 해 보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답변기다리겠습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14 장
성삼위일체에 대하여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하여 성경은 어떻게 가르치고 있는지 성경으로 짝을 찾아보기로 하자.
【계1장8절】「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그리고 예수님에 대해서도 기록되어 있기를
【계22장13~16절】「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하시었다. 1장 8절에는 하나님이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자요 전능한 자라」하시었고 22장 12~13절, 16절을 연결해서 보면 예수님께서도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무소 불능하시고 무소 부재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좌정하신 범위는 온 우주 전체에 충만하시어 온 우주 전체라도 좁아서 용납하시기 곤란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왕상8장27절】「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하였다.
【렘23장24절】「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하시었다. 그러므로 주의 눈은 가리운 곳이 없고 아무리 은밀한 곳에 숨겨도 주의 앞에는 완전히 드러나 있으며 온 우주 전체가 주님의 손바닥 안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며 지극히 작은 것까지라도 감찰하시는 분이시다. 그리고 우리가 특별히 알아야 할것은 하나님은 영으로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육체로도 계시며 때로는 길가는 행인으로도 나타나신다.
【창18장1~4절, 10절】「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 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 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하고 아브라함은 떡을 만들고 좋은 송아지를 잡고 요리를 한 후 버터와 우유를 많이 준비해 가지고 하나님께 드리니 하나님이 잡수시고 하시는 말씀이「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고 약속하셨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하나님이 이삭으로 탄생하시겠다는 말씀이다. 기록된바
【요8장56절】「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고 말씀하시었고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갈3장16절】「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하셨다. 그리고
【요4장24절】「하나님은 영이시니」하셨는데 그 하나님의 성령이 마리아의 몸을 통해 예수님으로 태어나기도 하셨다.
【마1장18절】「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그리고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하셨는데 그 이름의 뜻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시라는 뜻이라고 했다.
【마1장21절】「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이사야 선지자도 예언하기를
【사7장14절】「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하였고 마태는 그 이름의 뜻을
【마1장23절】「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하였다. 그런고로 사도 요한이나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창조주라고 하였다. 기록된바
【요1장1~3절】「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하였고
【요1장14절】「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하였으며 사도 바울도,
【빌2장6~8절】「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하였고 또는
【롬9장5절】「 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라 아멘」하였다. 그리고 또 기록하기를,
【골1장16절】「만물이 그에게 창조되어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아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하였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능치 못하실 일이 없고 세상 사람으로도 태어나실 수 있고 행인으로나 혹은 걸인으로도 나타나실 수 있다. 그런고로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하~등 인간으로 태어나신다고 해서 놀랄 것이 없다. (2012년 07월 30일)
한고은
탈퇴부탁드립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여호와께서 메시야로 오실 예언
구약성경에는 장차 오실 메시야에 대한 예언은 여호와께서 친히 세상에 오실 것으로 예언되어 있다. 말라기 선지자는,
【말3장1절】「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하셨는바 이 말씀의 뜻은 여호와 친히 이 세상에 오시기 위하여 당신의 사자 침례 요한을 먼저 보내어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신다는 말씀이다.
이사야 선지자도 같은 뜻으로 장차 오실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는 예언을 다음과 같이 하였다.
【사40장3절, 10~11절】「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하라 ……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하였다.
이 예언이 예수 초림에 대한 예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잘 아는 사실이다.(참고 마3장1~2절, 눅7장24~27절)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사54장13절】「네 모든 자녀는 여호와의 교훈을 받을 것이니 네 자녀는 크게 평강할 것이며」하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이 예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요6장45~46절】「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리라 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말씀하시고 또
【요14장7~9절】「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하셨다.
그런고로 사54장13절의 예언은 여호와께서 친히 메시야로 이 세상에 오셔서 교훈하신다는 말씀이며 예수님의 교훈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는 사람이 되며 또 하나님을 본 사람이 되는 것이다.「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하였는바 쉽게 말하자면 예수님께 배운 사람마다 예수님에게 올 수 있다는 말씀이다.
【요6장46절】「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요14장9절】「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10장30절】「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위의 말씀들을 참고하신다면 설명이 더 이상 필요없을 것이다. 그리고 전장에도 기록했거니와 거듭 말을 되풀이 하는 것은
【사7장14절】「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하였는데 그 예언의 성취가 하나님의 성령이 마리아의 몸을 통하여 아기로 탄생하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사실이라는 점이다.
마태복음1장18~23절에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다고 기록되었고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는데「이는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하였고 또「임마누엘이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고 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임마누엘”이나 “예수”라는 말의 뜻을 살펴보면 성령 하나님이 육체로 오셔서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시고 그들과 함께 계신다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이사야는 그 아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존칭으로 기록했다.
【사9장6절】「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하였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자신에 대하여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셨지만 바리새 교인들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는 곧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예수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비난을 하였던 것이다.
【요10장33절】「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다」하였으니 유대인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은 구약성경에 예언된 메시야는 세상에 오실 하나님으로 바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구원자라는 뜻
구약성경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여러번 기록되어 있다.
【사43장11절】「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하였으며
【사45장21절】「……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하였으며 호세아의 글에도
【호13장4절】「그러나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하였다.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예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다.
【행4장11~12절】「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하였다. 그리고
【마1장21절】「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하였으니 예수라는 이름이 구원자라는 이름이다. 그런데 말세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나온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오늘날 거짓 그리스도가 일어나 내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예수 초림때나 마지막 때나 예수님의 이름으로만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상큼이
망설이다 횐가입했어요..구미홈피에도 횐가입했었는데 거긴 비밀글을 남길수가 없어서요...여기 홈피주인님은 안상홍님 아드님께서 운영하시나봐요..저는 안증회 다니다 3개월정도 안나가고 있어요 어머니가 의심스러워.....온전히 믿음생활을 할수없어 더 알아보자는 심정으로.....근데 참말로 진실을 알아내기도 힘드내요누구말을 믿고 또 믿지 말아야될지 판단이 안서요...타임머신을 타고 안상홍님살아계실때로 가보고싶은맘 뿐입니다....저회 교회에선 새언약유월절교회는 엄수인씨가 새워 자기가 어머니라 주장하는 그런 이단으로 생각하고 있어요..이교회와 엄수인씨와 관련이 있나요......그리고 그리고 엄수인씨는 안상홍님과 같이 전도를다니면서 몰래 안상홍님가방을 열어서 책자를 읽어보니 거기 하늘어머니가 있어야된다는 글을보고 자기가 하늘어머니라 주장을 했다고 하는데사실인가요....안증회에서 교육을 받을때는 성경구절하나하나 설명해주는걸 들으면 어머니는 존재하는구나 싶은데 이 홈피나 구미카페들어가보니 어머니는 없다라고 나오는데정말 어머니는 존재하지 않는거죠...............안증회에서 안상홍님께서 어머니가 없다라고 한것은 엄수인씨를 어머니로 새우지 않기 위해 그랬다고만하는데.......그래서 어머니가 없다라는 말은 다 엄수인을 위한 말씀이라고.....휴~~~~~~~~~~~~~~~~~저는 원래 무교였는데 친구한테 전도받고 마지못해 침례받고 믿음생활횄었어요....그런데 어머니가 자꾸 의심이되어 교회다닌지 1년만에 안나간적이 있었는데 그때 아예 예루살렘총회에서 사람이 내려와 온갖 증거물과 사진을 보이며 어머니를 믿지 못하게 꾸민짓이라고....그리고 안상홍님 친필 몇가지 사신 같은증거물을 다 보여주시데요...그땐 정말 어머니가 계시는 구나 하고 다시교회를 나가게 됐는데...요즘 다시 의심이 드는거에요....우연히 유월절교회홈피를 알게되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고 시간이 나면 대구교회에 한번 찾아가서 속시원히 해결하고 싶은맘뿐입니다......창원에는 교회가 없나요 마산 이나 진해라도.....없다면 앞으로 계획하고 계신지 궁금해요저는 안상홍님 아드님 안광섭님을 꼭한번 만나뵙고 싶은데 아이들이 어려 시간내기도 힘이드네요....암튼 게시판에나마 궁금점있음 올릴께요 답변은 정말 진실되게 있는 사실그대로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어요......참 새언약 유월절교회는 전국에 몇군데 있나요성도들은 몇명정도 ...정말 안상홍님께서 처음으로 세우신 교회가 맞지요.....그리고 정말 어머니는 존재하지 않는거죠....머리가 터지려합니다///안증회서 교회나오라고 심심하면 찾아오고 난립니다//올바른 판단을 하고 참하나님을 만날수있도로 꼭 좀 도와주세요.................................수고 하시구요 다시 들어올께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구약의 여호와는 신약의 예수님
구약 당시에는 안식일을 여호와의 안식일 또는 하나님의 안식일이라고 했었다.
【출31장12~13절】「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하였고
【겔20장12절】「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하였다.
그러나 신약 성경에는 예수님의 안식일이 되어 있다.
【마12장8절】「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하였다.
구약의 여호와의 안식일이 신약에서는 예수님의 안식일이 되었으니 구약의 여호와가 곧 신약의 예수님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리고 옛날 시내산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출34장25절】「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찌며」하셨다. 이 말씀은 유월절 양의 피를 유교병(누룩 넣은 떡)과 함께 드리지 말라는 말씀인데 유월절 양의 피를 여호와께서 내 희생의 피라고 말씀하셨고 예수님은 바로 유월절 양으로 돌아가셨다.
신약의 예수님의 피를 구약 성경에 여호와의 희생의 피라고 하셨으니 구약의 여호와가 신약의 예수님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기록된바
【고전5장7절】「……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그리고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기를
【창18장1~10절】「…… 그(여호와)가 가라사대 기한이 이를 때에 내가 정녕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하셨는데 그 말씀은 여호와께서 친히 이삭으로 태어나실 것을 예언하신 것이다. 예언상 이삭은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이 되어 있다. 기록된바,
【갈3장16절】「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하였고 예수님은,
【요8장56절】「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의 뜻은,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바 기한이 되면 내가 네게로 와서 사라의 몸을 통하여 네(아브라함) 아들로 태어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었던 아브라함이 이삭이 탄생될 것을 즐거워하다가 탄생한 이삭을 보고 기뻐하였다는 뜻이다.
【창21장1~3절】「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사라가 잉태하고 하나님의 말씀하신 기한에 미쳐 늙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아브라함이 그 낳은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하였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에도 기록되어 있기를
【계1장8절】「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1장17~18절】「……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
【계2장8절】「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처음이요 나중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가라사대」
【계22장13절】「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22장16절】「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하였으니 위의 몇 말씀은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예수님이시며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위의 말씀을 통하여 분명하게 깨달았으리라고 생각한다. (2012년 07월 30일)
낙엽
교회 홈페이지 말씀연구 핵심연구 침례와 신약의 구원자에는 예수님 밖에 구원자가 없다고 나와 있고 성령의 이름은 보혜사라 나와 있습니다그런데 http://blog.naver.com/died5 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게시물에는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고 성령의 이름은 안상홍님이라 나와 있습니다.처음에는 제 눈을 의심해서 몇번이고 덧글까지 읽었는데 여전히 그 내용입니다.지금 심히 마음이 괴롭고 혼란스럽습니다.블로그 주인님께 질문을 했는데 어찌되었건 안상홍님 이름으로 이제 기도하는 것이 맞다는 것만 알라는 답변만 주셨습니다.할 수 없이 게시판에 질문 올리게 된 것 이해해 주십시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하나님의 아들 예수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셨으나 일단 이 세상에 육체를 입으시고 태어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 혹은 하나님이 보내신 자라고 기록되어 있다.
【마3장17절】「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하였으며 또는
【요3장16절】「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하였다. 근본 하나님이시라도 이 세상에 아기로 태어나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칭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므로 신약 성경을 보는 사람으로서는 누구나 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부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 완전하게 통달한 사람은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부르게 된다.
【빌2장6~11절】「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라는 말씀과
【롬9장5절】「조상들도 저희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저희에게서 나셨으니 저는 만물 위에 계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라는 말씀을 기록한 자들은 예수님이 근본 하나님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음이 명백하다.
혹 말하기를 하나님이 이 세상에 태어나셨으면 하늘에는 안계실 것이 아니냐고 반문하겠으나 이런 질문은 어리석다. 하나님을 우리 육체를 쓰고 있는 사람과 같이 생각하기 때문인데 하나님은 전지 전능하시고 우주 전체에 충만하신 분이시므로 모든 하늘의 하늘이라도 좁아서 주를 용납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렘23장24절】「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사람이 내게 보이지 아니하려고 누가 자기를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겠느냐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하였으며
【대하6장18절】「하나님이 참으로 사람과 함께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하였다.
하나님은 우주 전체의 무한대 공간 안에 있는 수억만의 물체들을 다 손바닥 안에서 움직이게 하고 계시므로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하나님 앞에는 숨길 수 없이 완전히 드러나고 있으며 주의 눈은 다 감찰하시고 계시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일부가 인간으로 태어나셨다고 해서 하늘에서 하나님의 본체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같은 육체로 수천만인이 태어나셨다 하더라도 근본 본체는 본체대로 계시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발전소에서 발전되는 전기가 수천만 가닥의 전선으로 나뉘어 각 가정에 필요한 대로 전등, 곤로, 모터등으로 사용되어도 근본 발전소는 그대로 남아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의 본체는 그대로 좌정해 계신다.
그리고 우주 전체 안에 있는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생각해 보자. 무한한 대공간 안에 있는 우주 세계는 다 헤아릴 수 없다.
이사야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사40장15~18절】「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 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레바논 짐승들은 번제 소용에도 부족하겠고 그 삼림은 그 화목 소용에도 부족할 것이라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같이 빈 것같이 여기시느니라 그런즉 너희가 하나님을 누구와 같다 하겠으며 무슨 형상에 비기겠느냐」하였다.
우리가 사는 지구가 속한 은하계만 하여도 태양이 약 2000억개가 된다고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으니 대 우주 안에는 천체들이 헤아릴 수 없는 무한의 숫자일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작은 것 하나라도 하나님의 손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고 하나님 앞에는 드러나지 않는 것이 없으니,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롬11장33절】「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하였다. 과연 하나님은 무소 부재하시고 무소 불능하신 하나님이시다.
-아멘- (2012년 07월 30일)
낙엽
저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분들이 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줄 알았습니다.책자 한 두 구절도 아니고 전 책자와 신부에 관한 자료도 실려 있길래 어떤 개인이 글을 복사해다 쓴 것이라고는 믿기지가 않습니다.책자 글은 그렇다 쳐도 안상홍님 육성 자료는 교회 관련자가 아니면 어떻게 올렸는지정말로 그럼 그 블로그는 전혀 이 교회와 상관이 없는 것입니까?제가 그 블로그 주인께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은 안증회의 교리인데 그럼 이제 어머니도 인정하는 것이냐 물으니까 어머니는 안 믿는데 안상홍님 이름으로 이제 기도드리는 것이 맞다고 했습니다.이전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하다가 난데없이 바뀐게 어떻게 된 것이냐 물으니 그것은 알 필요없고 어찌되었건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맞다고 하더군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15 장
성령에 대하여
 
【마1장18~21절】「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이와 같이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성령은 어떤 분이실까?
【고전2장10~16절】「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고로 먼저 알아야 할 것은 성령인데 성령을 잘 분간하면 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에는 거짓 영도 많이 있으니 이 거짓 영도 먼저 알아야 하겠다.
【요일4장1~3절】「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다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스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 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요일4장5~6】「저희는 세상에 속한 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우리는 하나님께 속한고로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하였고,
【고전2장12절】「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하였다.
또 성경에는 성령이 두 분이 아니고 한 분이시라고 하였다. 기록된바,
【고전12장13절】「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하였고 또
【엡4장4절】「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하였다.
그런데 성경에는 하나님의 영이 있고 예수의 영이 있고 그리스도의 영이 있고 아들의 영이 있고 성령이 있으니 만일 성삼위가 개체라 한다면 하나님의 영은 무슨 역할을 하며 성령은 무슨 역할을 할 것인가?
그리고 성령은 하나라고 했으니 그 성령은 삼위 중에 어느 편에 속한 것인가?
어떤 사람의 대답을 잠깐 빌린다면 하나님의 영을 아들 예수에게 주시니 예수의 영이라고 할 수 있지 않느냐고 할 사람도 있겠으나 그렇게 대답한다면 하나님께서 김씨나 박씨에게 성령을 부어 주셨다면 성령이 김씨의 영도 되고 박씨의 영도 될 수 있단 말인가? 잘 생각해 보라!
이제 역사하시는 성령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기로 하자.
【롬8장9절】「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하였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영과 그리스도의 영 두 가지로 되어 있고
【행16장6~7절】「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하였다.
여기서도 성령과 예수의 영 두 가지로 되어있고
【롬8장26~27절】「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롬8장34절】「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하였다.
성령이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느니라 또 예수가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이시다 하였으니 성령이나 예수님이나 예수의 영이나 다 같은 말이 아닌가 말이다. 다시 사도 베드로의 기록을 살펴보면,
【벧전1장10~11절】「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자기 속에 계신 그리스도의 영이 그 받으실 고난과 후에 얻으실 영광을 미리 증거하여 어느 시 어떠한 때를 지시하시는지 상고하니라」하였다. 즉 구약의 선지자들이 그리스도의 영에 감동되어 예언했다는 말씀이다. 그런데 베드로후서에는 구약의 선지자들이 성령에 감동되어 기록하였다고 되어있다.
【벧후1장21절】「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하였다. 그리고 구약 선지자의 기록 중에는 여호와의 신에 감동되었다고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사11장2절】「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사61장1절】「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삼하23장2절】「여호와의 신이 나를 빙자하여 말씀하심이여 그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그 여호와의 신 곧 성령이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육체로 임하셨던 것이다.
【마1장18절】「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나더니」
【빌1장19절】「이것이 너희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내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고로」하였다.
여기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이라고 되어 있지 아니한가! 또는
【갈4장6절】「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하였고,
【고후3장17절】「주는 영이시니 ……」 또는
【요4장24절】「하나님은 영이시니 ……」하였다.
【벧전4장14절】「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하였으니 이 영광의 영은 곧 예수님의 영을 일컫는 말이다.
【요20장22절】「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하셨으니 성령이 예수님에게서 나오시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요14장18~20절】「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할 터이로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이는 내가 살았고 너희도 살겠음이라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요14장28절】「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하셨다.
예수님은 승천하셨다가 다른 이름으로 오시는 것을 가리켜 내가 가서 보혜사를 보내겠다고 하신 것이다.
【마28장20절】「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하셨고,
【요6장56절】「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요14장16~20절】「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저는 진리의 영이라 ……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을 것을 너희가 알리라」
【갈4장6절】「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
그런고로 보혜사도 예수님의 영이시며 성령도 예수님의 영이시다. (2012년 07월 30일)
홀리마스터
1예레미야서를 수없이 살펴보고 교회 홈페이지의 성경연구를 보고서 안증회가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의 그 여자를 여자하나님이라 주장하는 것은 너무나 터무니 없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의 예언이 대략 예수님의 탄생(새언약을 세움)으로 해석되는데 거기서 나아가 이차 삼차 예언이 있다하여 여자 하나님이 드러나는 전대 미문의 사건이라 보기에는 견강부회 격인 것 같습니다.'예언은 일차로 그치는 것이 아니다' , '비밀은 개봉할 때가 있다'는 생명수의 샘 책자 구절을 떼어다가 그 말구절들을 조합하여 어머니 하나님의 등장을 의미한다 하고, 어머니 하나님 비밀의 개봉은 때가 있다 하는데 이런 주장들이 자의적인 말씀구절 조합이라는 것은 생명수의 샘 책자를 읽어보면 금방 와 닿습니다.그런데 책자를 아무리 연구하여 보아도 해결되지 않는 점이 있습니다.새 예루살렘과 신부 책자 18장 성경상 교회는 무엇인가를 보면 계시록 19장~22장 5절까지는 세상 종말 후의 사건이라 나와 있습니다.그런데 생명수의 샘 책자를 보면 계시록 19장에 백마를 타고 오시는 예수님(육체를 입으신 예수님)이라 나와 있고 스가랴서 성경구절과 연계되어 있습니다.이를 보면 생명수의 샘 책자에서 말하는 계시록 19장의 사건연대는 육신으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시대 즉 지금 세상 시대를 말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최후 심판주로 오시는 예수님은 불에 옹위되어 오시는데 19장이 세상 종말후의 사건이면 백마가 아니라 불에 옹위되어 오신다고 표현되어야 하는데 두 책자의 말씀이 서로 모순되는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책자에 거짓말로 말씀을 기록하시는 분이 아닌데 무엇인가 제가 깨닫지 못하는 깊은 뜻이 있는 것 같습니다.2새 예루살렘 책자를 보면 이 지구가 무저갱이 되기 직전 우리 144,000은 낙원에서 쉬고 있는 의인들의 영(큰 무리의 영)과 같이 오시는 예수님에게로 승천한다고 나와 있습니다.그런데 이 사건에서 두 가지의 경우의 수가 있는 것 같은데요.(아래 상황은 제가 책자를 읽고서 떠올린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상황1-하나님의 인치는 사업 종료↓3차 세계대전↓전쟁으로 144,000을 제외한 남은 인류 모두 죽음 (이 시기에 죽은 인류는 구원 못 받음)↓예수님 불에 옹위되어 큰 무리와 같이 오심(큰 무리= 사도시대부터 3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까지 믿음안에 거하다 순교하거나 자연사한 성도들)↓144,000 이 예수님과 큰 무리에게로 승천↓지구 1000년 동안 무저갱 (큰 무리와 144,000 왕 노릇 , 죽은 악인들의 영 죄질별로 형벌)↓사탄이 무저갱에서 풀려 둘째 부활한 악인들의 영을 미혹하여 새예루살렘 성 공격↓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악인들의 영 소멸시킴 (거짓선지자,사탄 영원히 형벌)-상황2- (대략 안증회의 관점)3차 세계대전↓144,000 제외한 남은 인류 모두 죽음 ↓예수님 불에 옹위되어 큰 무리와 같이 오심(큰 무리= 사도시대부터 3차 세계대전 발발 직전까지 믿음안에 거하다 순교하거나 자연사한 성도들 + 전쟁중에 믿음안에 거하다 죽은 성도들)↓144,000 이 예수님과 큰 무리에게로 승천↓지구 1000년 동안 무저갱 (큰 무리와 144,000 왕 노릇 , 죽은 악인들의 영 죄질별로 형벌)↓사탄이 무저갱에서 풀려 둘째 부활한 악인들의 영을 미혹하여 새예루살렘 성 공격↓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악인들의 영 소멸시킴 (거짓선지자,사탄 영원히 형벌)#큰 무리에 대하여 이들은 큰 환난 에서 나오는 어린 양의 피에 씻어 깨끗이 한 자들이라 쓰여 있으니 진정한 큰 무리의 대부분은 큰 환난(3차 세계대전) 에서 나오는 이들이라 보고 큰 무리를 찾고 있다는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홈페이지 안상홍님 설교집 자료에 분명히 사도시대 이후 지금까지 믿음안에 거하다 죽은 의인들의 영이 큰 무리라고 분명히 나와 있는데 여기서 약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사도시대 중세시대 때 순교한 자들은 개인적인 입장에서 보면 나름의 환난이라 보면 되겠지만 예를 들어 하나님의 교회의 올바른 믿음을 가지고 절기 지키며 오늘 밤 당장 죽은 성도가 있다면 그 성도 입장에선 자연사 한 것인데 이를 환난에서 나오는 자라 볼 수 있는지 이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자세한 질문은 메일로 드려야 하나 얼마전에 메일을 보내니 gmfrekfl@hanmail.net 의 메일함 용량이 다 차서 수신할 수 없다고 반송되어 왔습니다.이런 사정으로 게시판에 질문 드리는 것을 양해 구합니다. (2012년 07월 30일)
toccata
어머니를 믿지 않는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지 않는 곳은 대전 하나님의 교회라고 알고 있습니다 여기도 대전 하나님의 교회입니까? 아 괜한 것을 본 것 같아 똥 밟은 기분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고 확신하고 있는데 아래글이 왜 틀렸는지 해석을 하지 못해 답답합니다 어떤 교회라고 소속도 나와 있지 않아요복된 소식 기쁜 소식이 있으니 꼭 들어보십시오 네이버 블로그(펌)그리스도 이름 기도 2예수님과 안상홍님께서 같은 경험을 당한 부분을 써 보겠습니다.--------------같은 경험입니다-----------------*예수님은 다윗의 위로 오셨습니다. 안상홍님도 다윗으로 오신 분으로서 다윗의 뿌리로 오셨죠(뿔이 나셨습니다 화가 나셨죠.)*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안상홍님도 두번째 오신 그리스도시죠.*예수님은 구름타고 오셨습니다. 안상홍님도 구름타고 오셨죠.*예수님은 시온을 세우셨습니다. 안상홍님도 시온을 세우신 것으로 재건 하셨죠.*예수님은 멜기세댁의 반차로 오셨습니다. 안상홍님도 멜기세댁의 반차로 오셨는데 완전한 예언 성취를 이루셨죠.*예수님은 30세에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안상홍님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셨죠. 두분께서 40년의 왕위를 함께 이루셨습니다.*예수님은 3차의 7개절기를 세우셨습니다. 안상홍님은 3차의 7개절기를 복구하셨죠. 두분 다 유월절을 시키셨습니다.*예수님은 선생(랍비)란 칭호로 불리우셨습니다. 안상홍님도 선생님이라고 불리우셨죠.--------------------------------------------이 외에도 제가 모르는게 더 있을 것입니다.그리스도 이름 구원1에 보시면 시온에 거하신 여호와를 찬송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초림때 시온에 예수님이 계셨는데 재림때는 어떻습니까. 재림하신 안상홍님도 시온에 계셨던 것입니다.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책 -제38장-에 약간 처음부분에 성령에 대해 말씀하신 부분을 잘 읽어보십시오. 그러면 계시록 22장의 '성령과 신부'에서 그 성령이 안상홍님을 가리킨 것을 쉽게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제3장에 보면 소제목 -초막절 예언- 에서 이런 글이 있습니다.본문에 "삼차절기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시대를 표상하사 각각 그의 권능을 나타내셨으니" 하셨습니다. 각각 그의 권능이라고 하셨죠.성부는 여호와하나님 성자는 예수그리스도 성령은 ??? 계속해서 읽어보세요.보혜사는 성령이시죠? 성령은 위에서 안상홍님이라고 했습니다. 그럼 보혜사가 안상홍님일까요?기록한 본문에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책 -제15장- 성령에 대하여 中)"예수님은 승천하셨다가 다른 이름으로 오시는 것을 가리켜 내가 가서 보혜사를 보내겠다고 하신 것이다."연구하는데 도움이 되길 빕니다. (2012년 07월 30일)
상큼이
요즘 신종플루다 계절독감 조류독감...살기 힘든 세상이 다가오는것같아요안증회사람들 자꾸 지구종말을 외치며 교회나오라고 난리입니다...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네요...전화를 드리려다 전화로는 해결이 안날것같아다음에 시간날때 제가 직접 교회를 찾아가보려구요....그런데 창원에 교회가 없어 안식일과 절기는 어덯게 지키면 될까요그리고 궁금한건 새언약교회에서도 2012년 종말을 외치시나요...꼭 답변좀....건강하세요 큰애 초등2학년생이 신종플루에걸렸었어요...그런데 감기 수준정도 ...지금은 완치가 되었구요...가족들도 감염은 되지 않는것같아요.....감기 조심하세요.....참하나님을 만날수있게 기도 부탁드려요.... (2012년 07월 30일)
유리
경북쪽에 하나님의교회 전화번호와 위치를 알고싶어요..지역 번호 좀 갈켜주세요.. (2012년 07월 30일)
상큼이
오늘은 세분 안증회사람만났어요...교회다시나오라는걸 ..어머니를 못믿어못나가겠다니 ......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어머니를 왜 못믿냐고 ....다시는 회개해도 어머니께서 용서하시지 않을꺼라고...겁을 잔뜩주고갔네요......요즘 신종플루때문에 애들 챙기느라 정신이 없는통에....종교로인해 갈등하고 있는제가 너무너무 안타깝고 ...정말 오늘 하루는 맘이 너무 안좋네요.....어머니가 아니라는 이유를 확실하게 증거해보라는데......새언약유월절교회얘기도 꺼내지 못하고....나중에 정리되면 다 증거해줄꺼라 했는데.....그들 귀에 제말이 들어갈리가 있겠습니까...세상에 유월절 지키는 교회는 안증회밖에없다면서.....어느교회서 지키드냐고 눈을 부릅뜨고 따지는데 ......얼마나 답답했는지......마치 자기가 하나님인양 다시는 용서할수없을꺼라고....종교때문에 너무 힘이듭니다...여기 전도사님을 빨리 만나서 속시원히 해결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빨리 만나뵙고 싶지만 .....제가 청력이 안좋아 전화를 드리려해도 알아들을수가 없어요....답답한맘이해해 주세요아이들때문에 대구까지 가기도 그렇고 저희집으로 모실께요 날짜는 제가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애기 아빠가 주야 2교대를 해서 주간일 하실때 오셔야해서요...쉬는날도 평일이라..........날짜를 빨리 잡기가 힘드네요....새언약유월절교회가 맞든 아니든 일단 만나뵙고 싶어요...다시 글올리지요 수고 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2012년 07월 30일)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와 세계선교협회하나님의교회..서로 다르다는걸 알았는데요무엇이 어떻게 다르고 무엇이 진리인지 궁금합니다 (2012년 07월 30일)
sj
안녕하십니까~ 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새연약 유월절 대구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은 믿으시면서 새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는 안 믿는 교회 맞죠?궁금한것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새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를 믿지 못하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안상홍님께서 친히 하늘어머니시라고 말씀해주시고 결혼식 '사진'까지 찍으시지 않으셨습니까?사진까지 같이 찍으셧는데 믿지못하시는 이유가 무엇이죠? (2012년 07월 30일)
sj
안상홍님이랑 새예루살렘 하늘어머니께서 예언을 이루시기 위하여직접 같이 찍으신 결혼식사진 직접 보았습니다. 아버지께서 자녀들을 위하여 친히증거자료를 남겨놓으신것이지요. 답변자님께서는 보지 못하셨나봅니다.가까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에 방문하셔서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그리고 책자에서도 남겨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경에 어머니가 증거되어있지 않습니까?안상홍님을 믿으신다고 하셨죠? 성경은 누구의 말씀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안상홍님이 누구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그럼 성경에 증거되어있는 어머니를 믿지않으시면 안상홍님을 믿지않는거랑 무엇이 다릅니까?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성령과 신부의 신부는 누구시며 갈라디아서에 나오는 어머니는누구신지 설명해보십시요. 부디 사람의 생각으로 판단치 마시고 성경으로써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2012년 07월 30일)
sj
아버지께서 새예루살렘과신부 여자와수건문제 해석 이라는 책자를 쓰실 당시의교회 상황을 모르셨나보군요... 아버지께서 그 책자를 쓰신 근본적인 이유는엄수*라는 여 성도 때문에 쓰셨습니다. 장차 나중에 증거하실 하늘 어머니가 따로계셨지만 그 엄수*라는 작자가 아버지 진리노트를 훔쳐보고 자기가 하늘 어머니라고미리 말해버렸던거지요. 그 일때문에 교회안에서는 모든 성도들이 어리둥절 해졌고이사실을 아신 아버지께서는 일이 더 커지기 전에 '하늘 어머니는 없다'라고 쓰신거지요.사실은 나중에 증거되실 하늘 어머니가 따로 계셨지만 지금 미리 그 사실이 노출되면교회안팍으로 이래저래 혼란이 일어날 수가 있으니 말이죠.. 그리고 사진은 가까운 하나님의교회에 들리셔서 보시면 보실수가 잇구요~제가 따로 구해서 인터넷상으로 올릴 수가 없네요~ 저는 분명히 사진봤습니다.책자에도 어머니계시다고 증거하셨는데 지금 기억이 안나서 자세히 알아보고알려드리도록 하죠. 그리고 무엇보다도 성경에서 어머니의 존재를 알려주고 있지않습니까?창세기에 기록된 '우리'에서부터 계시록에 기록된 '성령'과'신부' 영어성경에 보면bride로 표현되어 신랑 신부할때의 신부입니다. 이정돈 아시겟죠?그렇다면 이 신부는 과연 누구일까요? 설마 존재하지도 않은분이 성경에 나와있진않겟죠? (2012년 07월 30일)
답변좀
진짜 궁금했던겁니다. 안상홍님이 계시다가 돌아가셔서 묘지에 들어가계시구.현재는 서울에는 장길자님이 하나님이고, 대구와부산에는 각각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는데재림예수께서 세우신 교회에서는 유대시대때부터 행해져왔던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고 말하며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는데 그 '새 언약'이라는 것은 결국 안증회에서 '한국 개독교'라고 말하는 한국 기독교에서 만든 성경책에서부터 나왔군요. 분명히 성경에서는 구약에서부터 유월절이라는것이 있었는데 어째서 새언약인지 정말궁금합니다 성경적으로좀 알려주세요아 글구 패스워드는 공개해서 다같이 답변보고싶으니깐 변경하거나 삭제하지말아주세요 ^^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16 장
초림 예수와 마지막 예수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이 죄악 세상에서 영원히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을 영원한 생명의 진리로 영생에 들어갈 수 있는 새 언약의 표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속죄제물이 되신 것이다.
그러나 주님께서 주신 새 언약 즉 생명의 진리가 사도들이 죽은 후에 세상 정권을 잡고 있던 로마로 인해 한가지씩 한가지씩 변하기 시작하여 암흑세기 동안에는 완전히 없어지고 말았다.
【계13장6~7절】「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으니」이와 같이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은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생명의 진리인 새 언약은 빼앗아간바 되고 하나님의 양들은 광야와 산중 사막으로 흩어지게 하였다.(단8장11~12절)
예수님이 왜 다시 육체로 오셔야 하는가 하면 예수 초림때 세워 놓으신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에 짓밟혔으므로 이 새 언약 즉 생명의 진리를 회복하시기 위하여 여러 차례로 종들을 보냈으나 그들이 바로 찾지 못해서 주님이 친히 오셔서 백성과 진리를 찾아내시기 위해 다시 오셔야 한다. 기록한바
【눅18장8절】「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하시었으며 공동번역 성경에는 이 말씀을 「그렇지만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라고 기록하고 있다.
그렇다면 믿음 없는 세상에 주님께서 최후 심판주로 강림하신다면 구원 얻을 백성들은 어디 있을 것인가?
그런고로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암행으로 오셔서 선지자의 역할을 하시며 당신의 백성들에게는 진리로 인도하시고 멸망받을 백성들에게는 친히 나타나셔서 예고의 심판을 내리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들이 빼앗겼던 생명의 진리를 다시 회복하기 위하여 세상 끝날에 다시 육체로 탄생하여야 한다.
생명의 진리가 암흑세기 동안에 흔적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다 잃어버린바 되었으므로 육체로 계실 때에 행하신 새 언약을 또 친히 육체로 나타나셔서 실제로 행하시고 또 악인들과 거짓 종교들에게 친히 증거하시게 되므로 핑계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이다. 예수 초림시에 친히 나타나시어 그 당시 하나님의 백성이로라 하는 자들에게 명백히 증거하신 후에 예고의 심판하신 것 같이 마지막에도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칭하는 모든 자들에게 친히 나타나셔서 증거하시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하게 하시는 것이다.
【요15장22절】「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이 말씀은 예수 초림 때에만 해당된 말씀이 아니라 마지막 때에도 이 세상에 많은 거짓 선지자들에게 친히 나타나셔서 증거하신 후에 최후 심판을 내리시게 될 때 모든 사람이 핑계할 수 없도록 하신 것이다. 그러면 이제부터 이 문제에 대하여 예언하신 선지자들의 예언서들을 살펴보기로 하겠다. 예수 말씀하시기를
【요10장16절】「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하셨는바 한 목자는 바로 예수님이시다.
그리고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은 사도시대에 있었던 성도들 외에 마지막 때 있을 양들을 가리키는바 이 양들도 예수님이 육체로 친히 인도하신다는 말씀이다. 한 목자에 대하여 에스겔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겔34장23~24절】「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찌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하였으며 또는
【겔34장15절】「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있게 할찌라」 이 예언은 분명 마지막 때 육체로 오신 한 목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하실 예언이다.
그러므로 다윗은 기록하기를,
【시53편2~6절】「하늘에서 하나님이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죄악을 행하는 자는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저희가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하여 지친 저희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저희를 버리신고로 네가 저희로 수치를 당케하였도다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고 하나님이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하였다. 이 말씀 역시 오늘날 세상에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며 굽어 살피셨으나 하나도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하였다.
그러므로 에스겔 선지자 당시의 형편을 먼저 알아야 예언의 뜻도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소망이 없어 심령으로 죽은 상태였다. 에스겔 선지자는 주전 575년 경에 바벨론 나라에서 포로생활 도중에 묵시받아 기록한 예언들이다. 기록한바,
【겔1장1절】「제 삼십년 사월 오일에 내가 그발강가 사로잡힌 자 중에 있더니 하늘이 열리며 하나님의 이상을 내게 보이시니」하였다.
그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참으로 소망이 없는 죽은 상태에서 지내고 있었다. 이런 상태에서 장차 하나님의 권능으로 바벨론 나라의 문을 열고 그 백성을 끌어 내어 본국으로 돌아가게 한다는 예언으로서
【겔37장12절】「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하였다.
그러나 에스겔 선지자의 예언이나 구약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이 썩어질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복음의 말세인 오늘날에 대한 상태를 보이신 것이며 오늘날 영적 바벨론인 거짓교회에서 새 언약 곧 생명의 진리로 나오게 하신다는 예언이다. 기록된바,
【계18장4절】「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하였다.
【겔37장23~28절】「내가 그들을 그 범죄한 모든 처소에서 구원하여 정결케 한즉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케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내 처소가 그들의 가운데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의 가운데 있으리니 열국이 나를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리라」하였다.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하였으니 다윗은 장차 오실 예수님을 가리킨 말씀인데 마지막 때에 예수께서 육체로 다시 오셔서 암흑세기 동안에 거짓종교인 영적 바벨론에 포로가 된 백성들에게 진리로 인도하시는 것으로 예언되어 있는 것이다.
예수 초림때 세워 놓으신 새 언약이 암흑세기 동안에 짓밟혔으므로 이 새 언약 즉 생명의 진리를 회복하시기 위하여 여러 차례로 종들을 보냈으나 그들이 바로 찾지 못해서 주님이 친히 오셔서 하나님의 백성과 진리를 찾아내시는 예언을 에스겔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겔34장5~16절】「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의 무리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 그러므로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찌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 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들을 건져 낼찌라 내가 그것들을 만민 중에서 끌어내며 열방 중에서 모아 그 본토로 데리고 가서 이스라엘 산위에와 시냇가에와 그 땅 모든 거주지에서 먹이되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있으며 이스라엘 산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찌라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찐 자와 강한 자는 내가 멸하고 공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하였다.
위의 이 모든 말씀은 예수께서 암행으로 이 땅에 다시 오셔서 잃어 버린 진리와 잃어 버린 양들을 다시 찾아 내신다는 예언이다. 예언상 다윗은 예수님을 가리킨 말씀인데 이는 다윗왕의 일생을 통해서 이루어진 역사가 장차 예수님의 복음사업이 어떻게 이뤄질 것을 보이신 것이다. 기록한바
【겔34장23절】「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종 다윗이라」
【겔37장25절】「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고 예언하였다.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한 때는 다윗왕이 죽은지 약 450년 후에 일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다윗을 빙자하여 예언한 것은 다윗의 이름으로 오실 예수님을 두고 하신 예언이다.
다윗이 왕위에 올라 지낸 역사는 40년이다. 기록한바,
【삼하5장4~5절】「다윗이 30세에 위에 나아가서 40년을 다스렸으되 헤브론에서 7년 6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33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하였고 예수님께서도 30세에 가르치시기 시작하셨다고 하였다.
【눅3장23절】「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30세쯤 되시니라」하였다. 예수님은 출생시에도 다윗의 위를 주신다고 하였다.
【눅1장32절】「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하였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어떻게 해서 다윗의 왕위 역사 40년이 이루어질 것인가?
예수님은 30세에 침례받으시고 겨우 3년 동안 실지 교훈으로 행하시고 복음을 전하시며 온 인류의 죄값으로 속죄 제물로 십자가에 희생되심으로 육신사업이 삼년으로 끝마치셨다. 40년 역사가 겨우 3년으로 끝났으니 나머지 37년을 어떻게 처리해야 될 것인가?
이 37년이 마지막 때에 암행어사로 나타나셔서 37년 복음사업을 행하게 됨으로 40년의 예언이 성취될 것이다. 다윗왕의 40년 역사는 예언이 되어 예수님께서도 역시 육체로 오셔서 40년을 채우셔야 완전한 예언 성취가 된다. (2012년 07월 30일)
넝쿨
공지사항 f11눌러서 책자를 읽고 있는데요. 책자보기 하나님의비밀과생명수의샘 18장 거짓그리스도가 나타남을 읽다가 궁금한 부분이 있어요. 사람들이 교회가서 세례 받을 때 목사님이 신자에게 물을 뿌리면서 주 예수를 영접합니까? 이렇게 물으면 신자는 네 하고 시인하는데 예수님을 시인하는 것이 영접한다는 것이잖아요. 곧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해주실 분임을 믿는 것이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18장 마지막 부분을 여러 번 읽어봐도 초림 때 여호와만 구원자임을 믿고 있었던 사람들이 당시 생소한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했던 것처럼 마지막 암행시 오시는 주를 영접(그 이름을 믿는)자들이 없을 것이라고 나와 있어요. 책자를 보면 영접은 그 이름을 믿는 것이라 분명히 나와 있고 마지막 암행시 오시는 주는 안상홍님이니 안상홍님 이름을 믿는 행동이 마지막 암행으로 오시는 주를 영접한다는 뜻 같은데요. 책자를 아무리 읽어봐도 그런 뜻 같아서요. 설교를 들어보면 안상홍님께서 예수 초림 때나 세상 마지막 때나 예수님 이름으로만이 구원받는다고 나와 있고 핵심연구에도 구원자는 언약에 따라 나뉜다고 하면서 세상 끝까지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원받는다고 나와 있어요. 이 말이 전부 맞는 뜻인것 같은데 18장을 보면 안상홍님께서 마지막 때 결국 안상홍님 자신의 이름을 믿어야 구원받는다 고 드러내신 것 같아요.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 궁금해서 질문 드려요. 아무리 읽어도 그러한 뜻 같아서요. 18장 마지막 부분
[요1:10~13]「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하였다.

예수 초림 당시에도 하나님의 백성이로라 한 사람들이 알지 못했던 것처럼 마지막 암행시에도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눅18:8) 하신 말씀대로 주를 믿고 영접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만일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하신 말씀이 암행시가 아니고 최후 심판때에 해당된 말씀이라면 구원받을 사람도 없을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17 장
인자가 구름타고 오리라
 
【눅21장27~28절】「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하시었다.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에 대하여 우리는 좀더 심각히 연구해야 되겠다. 그 이유는 만일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이시라면 그것을 안 믿는 사람은 멸망할 것이요, 만일 그 구름이 예언으로 해석할 때 실지 구름이 아니고 육체로 오시는 예수님을 구름으로 표현했다면 실지 구름으로 믿고 고집하던 사람들은 다~ 멸망하고 말 것이다.
1,900년 전 예수 초림 당시에도 엘리야가 예수님보다 먼저 올 것에 대하여 바리새 교인들은 잘 알고 있었다.(마17장10~13절, 마11장14절 비교)
그러나 엘리야는 불수레를 타고 회리바람에 싸여서 승천하였다.(왕하2장11절) 그래서 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나 바리새인들이 오리라 한 엘리야가 올리워간 그대로 불수레를 타고 올 것을 믿었기 때문에 오신 엘리야(침례요한)를 영접하지 못하고 비난하다가 멸망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엘리야(요한)는 그들이 불수레를 타고 올 것을 바라보는 그 이전에 엘리사벳의 몸을 통해 애기로 탄생하였다.(눅1장57~66절) 불수레 타고 올 것을 믿고 기다리던 악인들은 다~ 멸망하고 말았으니 이런 일이 거울이 되어 마지막 때에도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그렇게 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지나간 역사를 보아서도 소홀히 생각할 것이 아니라,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연구해야 하겠습니다.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하시었고 또「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끝에서 저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하시었다.
일반 기독교인들의 생각에는 구름타고 최후 심판주로 오시면 지구는 파멸로 들어가고 구원받은 백성과 부활한 성도들과 함께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게 되는 것으로 생각들을 하고 있는데 성경에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아니하고 인자가 구름타고 왔을 때에 이런 일을 보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 또 택하신 백성을 사방에서 모으신다고 기록하였다. 우리가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은 구름에 대한 문제이다.
예수님께서 어디 계시다가 구름을 타고 오시는지 그것도 생각해야 될 일이 아닌가? 구름은 지상의 물이 증발하여 수증기로 상승한다. 수증기가 상승하여 많이 모여 있는 것이 구름이다. 이 구름이 대기층 안에서만 운집하여 있다가 눈도 되고 비도 되어 하강하는 것이 구름의 변화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어디 계시다가 구름을 타고 오시겠는가?
그러므로 성경 예언상 구름이 무엇인지 연구해 보아야 할 것이다.
【히12장1절】「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하였고
【유1장12절】「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희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하였다.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이 모두가 구름을 육체가진 사람으로 표상하였다. 육체를 가진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이라고 하였으니 물 있는 구름은 육체를 가진 참 선지자가 아니겠는가? 잠언에도 기록하기를
【잠25장14절】「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하였다. 요한계시록에도,
【계10장1절】「내가 보니 힘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었는데」라는 말씀은 육체를 입었다는 말씀이다. 구름의 물은 생명수를 표상하기도 한다.
【슥14장8절】「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하시었고
【요7장37~39절】「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하시었다. 사도 베드로는 말하기를,
【벧후2장17절】「이 사람들은 물 없는 샘이요 광풍에 밀려가는 안개니」하였다.
물 없는 샘이나 광풍에 밀려가는 안개는 허울좋은 거짓 그리스도인들을 가리키는 것이다. 안개는 비 없는 구름이다.(유1장12절) 그리고 수증기로 증발해보지 못한 물들이 있는데 그 물들은 육체를 가진 모든 인류를 표상하였다.
【계17장15절】「네가 본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하였다.
백성들은 물이라고 하였으니 구름이 무엇이겠는가? 물이 태양열에 수증기로 증발해서 상승하여 운집한 것이 구름이다.
그와 같이 육체가진 사람이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을 구름으로 표상한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육체로 오시는 것을 구름을 타고 오신다라고 하였다. 이에 대하여 다니엘 선자자도 계시 중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을 보고 예언하였다. 기록한바
【단7장13~14절】「내가 또 밤 이상중에 보았는데 인자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 권세는 영원한 권세라 옮기지 아니할 것이요 그 나라는 폐하지 아니할 것이니라」하시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실지 구름을 타고 오신 것이 아니라 마리아의 몸을 통해 아기로 탄생하셨다.
혹은 다니엘 선지자의 예언은 예수재림의 예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으나, 재림의 예언이 아니라 초림에 대한 예언이 분명하다. 그 이유는 다니엘 선지자의 예언 중에「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하였다.
마태나, 누가는 기록하기를 예수 초림하셔서 하나님에게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와 나라를 받으셨다고 기록하였다.
【마28장18절】「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하였고 또,
【눅22장29절】「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하였다.
초림 예수가 육체로 오신 것을 예언서에 구름타고 오신다고 하였으니 재림 예수가 구름타고 오신다고 한 그 예언이 암행시에 육체로 오시는 예수님의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리고 또 한가지 변명할 수 없는 것은「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장34~35절)고 말씀하셨다.
그러면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라고 하신 그 기간이 얼마동안 기간을 두고 하신 말씀일까? 1900년 전에 하신 말씀이 아직까지 이 세대가 지나가지 않았는가?
성경에는 한 세대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시90편10절) 하였다. 그렇다면 예수님이 말씀하신「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라는 말씀은 인자가 구름을 타고 와서 천사들과 함께 택하신 백성을 사방에서 모으시는 기간을 두고 하신 말씀이라고 해석할 수 밖에 없다. 이 문제를 좀더 상세하게 연구하자면「암행시에 나타나실 그리스도와 다윗왕」이라는 제목에서 연구에 보탬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최후 심판주로 오시는 예수님은 구름타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신다.
이사야 선지자는 최후에 예수강림은 불을 타고 오신다고 하였다. 기록한바,
【사66장15~16절】「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육 당할 자가 많으리라」하였고, 사도 바울은
【살후1장7~8절】「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라」하였다.
【히12장29절】「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하였다.
【마24장30절】「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고 말씀하시고
【눅17장22절】「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하시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님은 볼 수 있어도 불에 옹위되어 오시는 예수님은 감히 볼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구름타고 오실 때에는 믿는 사람을 찾아 볼 수 없다고 하시었다.
【눅18장8절】「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하시었다. 공동번역에는 기록되어 있기를「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 과연 이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 수 있겠느냐」하시었다. 과연 믿는 사람이 없다면 구원은 누가 받을 것인가? 그러기 때문에
【마24장31절】「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하시었다. 그 때에는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동서로 흐른다고 하였다.
【슥14장7~9절】「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하셨고
【슥13장1~2절】「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하였으니 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에서 생수가 솟아난다고 하였으니 죄와 더러운 것을 씻는 샘은 유월절 어린 양의 피밖에 또 어디 있겠는가?
예수 초림 당시에도 제사장들이나 서기관들이 생각하기를 장차 엘리야를 보내리라는 예언이 있는 연고로 엘리야가 산채로 하늘에 승천하였으니 엘리야는 반드시 구름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하늘 구름만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나 엘리야는 애기로 자라나서 그들 앞에 나타나 증거하였다.
그들은 자기들의 생각과 반대되는 형편이 되었으니 믿을 수가 없어서 반대하다가 다 멸망하고 말았다.
【마11장14절】「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라」하셨다.
【막9장13절】「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가 왔으되 기록된 바와 같이 사람들이 임의로 대우하였느니라」하셨다.
그와 같이「인자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고 하신 그 말씀 그대로 고집하다가 벌써 인자가 구름을 타고(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는 육체를 입고) 오셔서 택하신 백성들을 모으고 계시는데도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연구도 아니하고 하늘 구름만 쳐다 보다가 결국 멸망의 덫에 걸려서 끝을 맺고 말 것이다. 기록된바,
【전11장4절】「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아니할 것이요 구름을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아니하리라」하였다. 공동 번역에는 기록되어 있기를「바람이 부는가 불지 않는가를 살피다가는 씨를 뿌리지 못하고 구름을 쳐다보다가는 거두지를 못한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위에 말씀과 같이 구름타고 오시는 예수를 바라보는 자는 자기 생명까지도 거두지 못하고 멸망으로 들어가고 말 것이다. 최후에 심판주로 강림하실 때에는 구름타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 불에 옹위되어 오신다고 하였다.
【요12장47~48절】「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찌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하셨는바
【요1장14절】「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계19장11~13절】「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하셨으니 초림하신 예수님도 말씀으로 오셨고 마지막 예수님도 말씀으로 오시는 것이 분명하다.
그런데 위에 기록된 예수님은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예수가 아니라 백마를 타고 오신다고 하였다. 그러면 백마는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기록된바,
【사31장3절】「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하였다.
말들은 육체라 하였으니 예수님이 암행시에 육체를 입고 오실 것을 보이신 것이다. 그리고 하늘 군대들이 그를 따르더라고 하였다.
【계19장14~15절】「하늘에 있는 군대들이(성도들을 말함)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또
【계17장14절】「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하였다.
【계13장6~7절】「짐승이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하더라 또 권세를 받아 성도들과 싸워 이기게 되고」하였으니 용의 권세를 받은 짐승이 그 전에는 성도들을 이기었지만 마지막에는 주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에 성도들도 짐승을 이길 수가 있는 것이다.
【단8장9~12절】「그것이 하늘 군대에 미칠만큼 커져서 그 군대와 별 중에 몇을 땅에 떨어 뜨리고 그것을 짓밟고 또 스스로 높아져서 군대의 주재를 대적하며 그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를 제하여 버렸고 그의 성소를 헐었으며 범죄함을 인하여 백성과 매일 드리는 제사가 그것에게 붙인 바 되었고 그것이 또 진리를 땅에 던지며 자의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하였다. 만일 그 기간 동안에 육체로 오신 주님이 계셨더라면 진리를 빼앗기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그 진리를 찾으시기 위하여 마지막 암행어사로 오시게 된 것이다. 그러나 사단도 순순히 물러갈 수 없기 때문에 열방을 일으켜(충동하여) 싸움을 걸게 되었으니
【시2편1~9절】「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허사를 경영하는고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 기름받은 자를 대적하며 우리가 그 맨 것을 끊고 그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도다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저희를 놀래어 이르시기를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내가 영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도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네가 철장으로 저희를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하였다. (2012년 07월 30일)
넝쿨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성령에 대하여) 마지막 부분 요14,15장의 우리와 영원히 거하실 성령은 안상홍님이 아니라 영인 보혜사이고 안상홍님이 아니라는 뜻이네요. 제가 생각해도 안상홍님은 돌아가셨는데 영원히 거한다는 것이 이상했습니다. 그런데 성삼위일체 해설 책을 읽어보니 성령 = 예수의 영 = 예수 이렇게 나와 있었어요. 같은 성령이신데 성령 보혜사와 성령 안상홍님을 구분 못하면 자칫 예수 그리스도 이름이 아니라 성령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겠네요. (2012년 07월 30일)
아주궁금
?? (2012년 07월 30일)
궁금이..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 년수 해석을 읽고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2년을 120년으로 환산할 수 있는 성경적 근거가 없다고 일반 개신교 목사들이 비방하는데 안상홍님 책을 읽고 십분의 일과 관련된 심오한 예언 설명을 보고 정말 감탄했습니다. 1844년 예수재림한다는 소동이 있었으나 안식교가 등장한 것처럼 마지막 교회 복음사역이 모두 마쳐지면 끝인지 다른 사건이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2300주야 예언을 보면 안티오커스 에피파네스가 핍박한 실제 2300일과 1844년까지의 암흑시대인 2300년의 이중예언으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마지막 교회의 예언도 이중적인 예언인가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18 장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남
 
마지막 때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너무 많이 나올 것을 아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24장25~27절】「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니라」하시었다.
이 말씀을 문자대로 본다면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해도 나가지 말고 골방에 있다해도 믿지 말라는 말씀인데 사실은 그러한 것이 아니라 말세에 거짓 그리스도가 너무나 많이 나와서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될 것을 아시기 때문에 하신 말씀이다. 기록된바,
【마24장23~24절】「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하시었으니 진리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그 말씀에 해당이 안된다.
이미 재림주를 맞이한 마지막 성도들은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아야 한다는 말씀이다. 마지막 세상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너무도 많이 나올 것을 아셨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에만 하여도 거짓 그리스도가 약 15명 이상에 달하고 있다. 전세계를 통한다면 수천명의 거짓 그리스도가 있을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사랑의십자..
총회신학대학원생입니다. 글을 읽고 의아한 부분이 있어 질문 하나 여쭙니다. 3년반 환란을 겪고 구원받는 성도가 있는데 이들이 큰무리를 이룬다고 배웠습니다. 1260일에 관하여서도 1260년이 아니라 실제1260일로 알고 있는데 제가 배운것과 많이 다릅니다. 네천사가 붙잡은 바람을 놓으면 144,000에 대한 인치는 사업이 종료된다는 것이지 이후에는 구원사업이 종료되고 오직 144,000만 구원받는다는 성경적 근거가 있는지 의아합니다. 환난 중 어린양의 피에 두루마기를 씻어 뒤늦게나마 회개하여 혼인잔치의 손님으로 등장하는 큰무리가 있어야 하는데 오직 144,000 뿐이라니요 안식교에서 나와서 1964년 교회를 세우고 사역을 했으면 공생애는 21년으로 계산함이 마땅한데 48년 침례받은 날짜부터 계산하는 근거도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침례받고 이후 변형되지 않은 새언약을 전하셨지만 안상홍씨는 안식교에서 침례후 탈퇴했으니 48년부터 완전한 진리를 전한 것이라 볼수없겠죠 물론 48년에 침례받았다는 문서나 근거도 없죠 비방하는 것이 아니라 상식적으로 맞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번개가 동편에서 나타남
【마24장27절】「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하신 이 말씀을 잘못 해석하게 되면 예수재림이 번개 같이 세계를 비추어 순간에 지구의 멸망이 오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사실은 그런 것이 아니라 번개는 빛을 말하는 것인데 재림의 빛은 동편에서 시작하여 서편까지 비출 것이다. 재림의 빛은 동편에서부터 시작할 것이며 그리고 재림의 빛은 초림의 빛보다 칠배나 된다고 하였다.
【사30장26절】「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하였다.
예수초림의 빛은 햇빛으로 비교하였다. 기록된바,
【계12장1절】「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하였다. 해를 입었다는 말씀은 그리스도를 입었다는 말씀이다. 기록된바,
【갈3장27절】「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하였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 초림의 빛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사9장1~2절】「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하였다.
위에 말씀의 연결은 마태복음4장12~16절에 연결되어 초림예수께서 갈릴리 나사렛 사방과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길에서 큰 빛을 비추어 주셨지만 그 중에 반대자들은 예수님을 죽이고자 한 일도 있었다.
누가복음 4장16절서부터 30절까지 읽어보시면 큰 빛을 비추어 주시는 예수님을 죽이고자 한 사실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재림의 빛이 나타날 때에는 초림의 빛은 부끄러워 한다고 하였다.
【사24장23절】「그 때에 달이 무색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니라」하였다. 그러므로 번개는 생명의 빛인 복음(번개)이 동편인 한국에서 시작하여 전세계에 번개와 같이 삽시간에 전파된다. 1900년 동안 다 못한 것을 37년 안에 다 마치게 될 것을 번개로 표상하였다.
【시97편4~6절】「그의 번개가 (복음이) 세계를 비추니 땅이 보고 떨었도다 산들이 여호와의 앞 곧 온 땅의 주 앞에서 밀같이 녹았도다 하늘이 그 의를 선포하니 모든 백성이 그 영광을 보았도다」하였다. 그러나 광명을 흑암으로 보는 세상에서 누가 그의 영광을 바로 볼 수 있을까? 기록된바,
【사5장20~21절】「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스스로 명철하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하였으니 누가 이 영광의 빛을 바로 볼 수 있을까? 그러나 진리를 찾는 사람들에게는 영적 눈이 밝아져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알아볼 수 있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어 주실 것이다. 기록한바,
【고후4장6절】「어두운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하였다.
그러므로 마태복음24장25~27절만 보실 것이 아니라, 마태복음24장 30~31절을 계속해서 보시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시고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어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신다고 하였다. 그리고
【마24장27절】「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하신 말씀과 같이 마지막 진리는 동편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증거하신 말씀이다. 기록된바,
【계7장2~3절】「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印)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하였으며 이사야 선지자는 기록하기를
【사41장2절】「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또는
【사46장11절】「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하였다.
동방에 대한 해명은 이책 후편에 『제35장 하나님의 인치는 사업』이라는 제목에서 자세히 기록하고 있으므로 참고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마24장30절】「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한 말씀과
【계18장1절】「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하신 말씀과 같은 것이다.
【마24장31절】「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고 하였다.
【눅18장8절】「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하셨다. 또 기록되었으되
【요7장27절】「그러나 우리는 이 사람이 어디서 왔는지 아노라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는 어디서 오시는지 아는 자가 없으리라 하는지라」하였다.
이 말씀은 주님께서 암행시에 오셨을 때 그 암행시에 나타나신 예수님을 영접하는 사람도 거의 없을 것이며 예수님이 어디로 어떻게 오시는지도 모르고 그의 가르치는 진리를 믿는 사람도 적다는 말씀이다. 다윗이 시편에 기록한바
【시14편2~3절】「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되 하나도 없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친히 육체를 입으시고 암행으로 오셔서 거짓교회의 포로된 백성들을 인도하실 것을 예언으로 보이신 것이다.
【시14편7절】「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하였다.
그러나 초림 때나 마지막 때나 여호와께서 오실 때에는 영광의 빛을 구름(육체)으로 가리웠기 때문에 세상에 계셔도 알아보기 대단히 어려운 것이다.
【요1장10~13절】「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하였다.
예수 초림 당시에도 하나님의 백성이로라 한 사람들이 알지 못했던 것처럼 마지막 암행시에도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눅18장8절) 하신 말씀대로 주를 믿고 영접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만일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하신 말씀이 암행시가 아니고 최후 심판 때에 해당된 말씀이라면 구원받을 사람도 없을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신중이
? (2012년 07월 30일)
넝쿨
예수 초림 당시에도 하나님의 백성이로라 한 사람들이 알지 못했던 것처럼 마지막 암행시에도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만일 인자가 올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 말씀이 암행시가 아니고 최후 심판 때에 해당된 말씀이라면 구원받을 사람도 없을 것이다. -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남- 안상홍님을 영접한다는 것은 그 분의 가르침을 받아들인다고 답해 주신 글을 읽고 다시 신중히 책자를 살폈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찾아보면 영접은 그 이름을 믿는 것 외에 가르침을 받아들인다는 말씀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은 그 분의 이름을 믿는 것이고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것은 그 분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가르침을 받아들임을 의미함이 어떤 근거에서 나오는 말씀이신지 제 지식으로 이해되지 않습니다. 교만하게 비칠까봐 나쁜 마음 품지 않고 공지사항처럼 겸손한 마음 가지고 살펴도 생명수의 샘에는 분명히 마지막 암행시에 오시는 그리스도만 영접하면 복 받는다고 나옵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19 장
멜기세덱의 반차
 
【시110편4절】「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아니 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하였으며
【창14장18~20절】「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의 대적을 네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찌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하였고 사도바울은 이 멜기세덱은 후에 오실 그리스도라는 것을 밝히 말해 주고 있다.
【히5장8~10절】「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7장1~4절】「이 멜기세덱은 살렘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 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하였다.
종합해서 연구해 보면 예수께서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생명을 넣어 주시는 새 언약의 제사로 우리와 언약하신 분이시다. 레위의 반차는 양이나 소로 제사드리는 직분이지만 멜기세덱의 반차는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대제사장이다. 우리는 멜기세덱에 대하여 이대로 중단할 것이 아니라 감추어져 있는 비밀을 연구해서 찾아 내야 할 때가 왔다. 기록된바
【히5장11~14절】「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너희가 아직은)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대저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단단한 식물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때가 되면 장성한 자들이 나올 터이니) 저희는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니라」하였다.
위에 기록한 말씀을 자세히 연구한다면 장차 완전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대제사장이 나와야 하며 또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장성한 자들이 나올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 살렘왕 멜기세덱은 주전 1920년경에 있었던 역사로써 오늘날까지 그 예언의 비밀이 숨겨져 왔던 것이다.
기록한 말씀과 같이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 너희가 아직은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하였으니 사도 시대에는 멜기세덱에 관한 지식은 젖이나 먹는 어린아이 신앙 밖에 되지 못했다는 말씀이다.
그러나 때가 오면 멜기세덱과 멜기세덱에 관한 지식이 장성한 성도들이 나올터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하므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변하는 자들이 나온다는 말씀이다.
위의 예언의 말씀과 같이 이제는 때가 되었으므로 누구든지 연구만 하시면 깨달을 수 있다. 이 멜기세덱에 관한 예언서들을 자세히 연구해 본다면 예수초림때 보다도 마지막 암행시에 오실 예수님에 관한 예언이 더 큰 것으로 보여 주고 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왕이요」하였으니 멜기세덱은 살렘왕으로써 이방 사람이니 예언 성취도 진짜 멜기세덱이 이방에서 나와야 하며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하였으니 예언성취도 아비나 어미도 없는 사람이 진짜 멜기세덱이 될 것이며 「족보도 없고」하였으니 예언 성취도 이스라엘 12지파에는 족보가 실려있지 않은 이방 사람이 되어야 진짜 멜기세덱이 될 것이다.
초림 때 멜기세덱은 유다지파에 족보가 있으신 분이고 또 아버지 요셉과 어머니 마리아가 있었고 두 분 다 구원받은 분이다. 그러나 마지막 멜기세덱은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세상에 태어나는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이 문제는 영적으로 해석해야 될 문제이니 성경에는 구원받지 못한 부모는 부모가 아니라고 하였다.
【마12장46~50절】「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 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하였다.
그러므로 성경에는 구원받지 못한 부모는 부모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마지막 멜기세덱은 구원받지 못한 부모 밑에서 출생한 이방인이 되어야 예언성취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창14장18절】「살렘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하였으니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어 주는 제사장이니 이 예언 성취는 예수께서 유월절 성만찬 예식에 떡과 포도주로 우리들에게 복을 빌어 주실 것으로 예언 성취되는 것이다. 옛날 멜기세덱 당시에는 제사장들이 많이 있어도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빈 사람은 멜기세덱 뿐이었으며 신약에 예수님 당시에도 유월절에 양이나 염소나 소로 제사드렸지만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빌어주신 분은 오직 예수님 뿐이었다.
오늘날 현재에 와서도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로 제사드려 생명을 이어받은 교회는 오직 우리 교회 뿐이다. 그러나 현재는 유월절이 옳다고 여기 저기서 지키고 있지만 그들은 예례미야 선지자의 예언과 같이 그들은 우리가 전하는 말을 도적질해 가지고 거짓단체를 꾸민 자들이니 미구에 하나님께서 치실 것이다.
기록된바,
【렘23장30절】「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보라 서로 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을 내가 치리라」하였다.
이 멜기세덱의 반차는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와서 복을 빌어 주는 분이 바로 멜기세덱인줄 알아야 할 것이다. 마지막 멜기세덱은 암행으로 나타나셔서 마귀에게 빼앗겼던 새 언약의 유월절을 다시 찾아 당신의 백성들에게 생명의 진리를 주시고 원수들에게는 말씀으로 심판하신 후에 사형집행을 내리실 것이다. 기록된바
【요15장22절】「내가 와서 저희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호6장5절】「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저희를 치고 내 입의 말로 저희를 죽였노니 내 심판은 발하는 빛과 같으리라」
【요3장18절】「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12장48절】「나를 저 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 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계19장13~16절】「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그의 입에서 이 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계17장14절】「저희가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하셨으니 마지막 때에도 말씀이 육신이 되어 멜기세덱의 반차로 오셔서 우리 가운데 거하시게 되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새 언약의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생명을 주시게 되었다. (2012년 07월 30일)
넝쿨
..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20 장
시온에서 하나님을 만남
 
【시2편6절】「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하였으며
【시9편11절】「너희는 시온에 거하신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 행사를 백성 중에 선포할찌어다」
【시99편1~2절】「여호와께서 그룹사이에 좌정하시니 땅이 요동할 것이로다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광대하시고 모든 민족 위에 높으시도다」
【시102편13~16절】「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를 긍휼히 여기실 때라 정한 기한이 옴이니이다 주의 종들이 시온의 돌들을 즐거워하며 그 티끌도 연휼히 여기나이다 이에 열방이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세계 열왕이 주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대저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라」
【사18장7절】「만군의 여호와께 드릴 예물을 가지고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두신 곳 시온산에 이르리라」
【시132편13~14절】「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시134편3절】「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찌어다」
【사12장2~6절】「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기쁨으로 구원의 우물들에서 물을 길으리로다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 이름을 부르며 그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 이름이 높다 하라 여호와를 찬송할 것은 극히 아름다운 일을 하셨음이니 온 세계에 알게 할찌어다 시온의 거민아 소리를 높여 부르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너희 중에서 크심이라 할 것이니라」
【사61장3~4절】「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하려 하심이니라 그들은 오래 황폐하였던 곳을 다시 쌓을 것이며 예로부터 무너진 곳을 다시 일으킬 것이며 황폐한 성읍 곧 대대로 무너져 있던 것들을 중수할 것이며」
【사62장1~3절】「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열방이 네 공의를, 열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사24장23절】「그 때에 달이 무색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니라」
【사51장16절】「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하였으며
【사52장1~10절】「시온이여 깰찌어다 깰찌어다 네 힘을 입을찌어다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찌어다 이제부터 할례받지 않은 자와 부정한 자가 다시는 네게로 들어옴이 없을 것임이니라 너는 티끌을 떨어 버릴찌어다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찌어다 사로잡힌 딸 시온이여 네 목의 줄을 스스로 풀찌어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값없이 팔렸으니 돈 없이 속량되리라 ……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들을찌어다 너의 파숫군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봄이로다 너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기쁜 소리를 발하여 함께 노래할찌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루살렘을 구속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열방의 목전에서 그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모든 땅 끝까지도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사30장19~20절】「시온에 거하며 예루살렘에 거하는 백성아 너는 다시 통곡하지 않을 것이라 그가 너의 부르짖는 소리를 인하여 네게 은혜를 베푸시되 들으실 때에 네게 응답하시리라 주께서 너희에게 환난의 떡과 고생의 물을 주시나 네 스승은 다시 숨기지 아니하시리니 네 눈이 네 스승을 볼 것이며」하셨으며
【사40장9~11절】「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고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하였다.
이 모든 예언서들은 새 언약에 관한 예언서들이다. 절기 지키는 시온성에는 여호와께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하셨으며(사33장20~21절) 신약성경에도 요한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계14장1절】「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히12장22~24절】「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하셨으니 새 율법은 시온산에서 나오고 새 언약의 말씀이 새 예루살렘 성에서 나와 온 세상에 전파되고 있다.
【사4장1~4절】「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오직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칭하게 하여 우리로 수치를 면케하라 하리라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시온에 남아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사25장6~9절】「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시온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하셨으며
【시50편1~5절】「전능하신 자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 우리 하나님이 임하사 잠잠치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불이 삼키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그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윗 하늘과 아래 땅에 반포하여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네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하셨다. 과연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거룩한 대제사장이 되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신중이
제 아이디는 ncp1964입니다. 자꾸 너저분한 분이 글을 올리기에 다른질문을 제가 올린거에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21 장
암행시에 나타나실 그리스도와 다윗왕

【계5장2~5절】「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하였다.
이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은 사도시대 오순절부터 시작한 하나님의 교회가 사단의 역사로 말미암아 교회는 박해와 진리의 박멸과 이단이 들어옴으로 암흑시대를 이루어 약 1260년 동안 생명의 진리가 밟혔으니 진리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종교개혁자 루터도 개혁은 했어도 진리는 찾지 못하였고 그 후에 여러 종교개혁자들이 나왔어도 어느 누가 그 생명의 진리를 찾아내는 사람은 없었다. 그러므로 사도 요한은 계시 중에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하신대로 마지막 때에 암행어사로 오시는 다윗의 뿌리 즉 예수님이 초대교회 신앙인 새 언약을 완전히 회복하실 것을 두고 예언하신 것이다.(참고 계22장16절) 그리고 에스겔 선지자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겔34장5~26절】「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의 무리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 그러므로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찌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 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찌라 내가 그것들을 만민 중에서 끌어내며 열방 중에서 모아 그 본토로 데리고 가서 이스라엘 산위에와 시냇가에와 그 땅 모든 거주지에서 먹이되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찌라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찐 자와 강한 자는 내가 멸하고 공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 ……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찌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하였다.
위에 말씀은 초대교회 이후 진리는 짓밟힘을 당하고 교회는 바알신의 소굴이 됨으로 양들은 산지 사방으로 흩어져서 들짐승의 밥이 되고 모든 산과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어도 찾고 찾는 목자가 없으므로 결국 여호와 하나님이 친히 양의 목자가 되어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것들을 건져내신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그 하나님은 다윗왕으로 오실 것으로 예언되어 있다.
【겔37장24~27절】「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 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케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내 처소가 그들의 가운데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하였다. 이외에도 모든 선지자들이 마지막 다윗이 일어나 초대교회의 잃어버린 생명의 진리를 회복할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
【호3장5절】「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하였으며, 또는
【렘23장3~6절】「내가 내 양 무리의 남은 자를 그 몰려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내서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축이 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그의 날에 유다는 구원을 얻겠고 이스라엘은 평안히 거할 것이며 그 이름은 여호와 우리의 의라 일컬음을 받으리라」하였고,
【렘30장7~11절】「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냄을 얻으리로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네 목에서 그 멍에를 꺾어버리며 네 줄을 끊으리니 이방인이 다시는 너를 부리지 못할 것이며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를 섬기며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하였다.
【시132편10~18절】「주의 종 다윗을 위하여 주의 기름 받은 자의 얼굴을 물리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였으니 변치 아니하실찌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위에 둘찌라 네 자손이 내 언약과 저희에게 교훈하는 내 증거를 지킬찐대 저희 후손도 영원히 네 위에 앉으리라 하셨도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은 자를 위하여 등을 예비하였도다 내가 저의 원수에게는 수치로 입히고 저에게는 면류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하였으며 또는,
【사55장1~7절】「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하셨으며 또는,
【암9장11~15절】「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켜서 옛적과 같이 세우고 저희로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는 이를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사로잡힌 것을 돌이키리니 저희가 황무한 성읍을 건축하고 거하며 포도원들을 심고 그 포도주를 마시며 과수원들을 만들고 그 과실을 먹으리라 내가 저희를 그 본토에 심으리니 저희가 나의 준 땅에서 다시 뽑히지 아니하리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하였다. 그러나 다윗왕이 돌아오는 곳은 시온성을 택하시고 시온성에 돌아오는 것을 원하였던 것이다. 기록된바,
【삼하5장7~10절】「다윗이 시온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 ……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쌓으니라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하였으므로 다윗과 시온성은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은 이 세상에 나타나실 때에는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기 때문에 다윗의 이름으로 오신다 하면 곧 하나님이 오시는 줄 알아야 한다. 기록된바,
【시132편13~18절】「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은 자를 위하여 등을 예비하였도다 내가 저의 원수에게는 수치로 입히고 저에게는 면류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하였다.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한 이 말씀에 대하여 사도 요한은 기록하기를
【계5장5~6절】「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이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하였다.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를 「어린 양」이라고 하였으며,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하신 말씀을 요한계시록5장6절에는 어린 양이 일곱 뿔이 났다고 하였다. 뿔이 났다는 말씀은 심한 진노가 발하신다는 말씀이다.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어린 양이신 예수님께서 1900여년 전에 오셔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희생의 피를 흘리시며 세워놓으신 생명의 진리를, 마귀가 빼앗아버리고 양들을 다~ 흩어버렸으니 그 원수들을 잡아 없애기 위해서는 다윗에게 일곱 뿔이 나야만 한다. 어린 양이 직접 인도하신다는 예언을 에스겔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겔34장15~16절, 23~24절】「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있게 할찌라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찐 자와 강한 자는 내가 멸하고 공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 ……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찌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하였다. (2012년 07월 30일)
해방촌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우리 , 우리가 도대체 뭣임?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22 장
시온성에 계시는 육체의 하나님
 
【사33장20~22절】「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라」하셨다. 스바냐 선지자도
【습3장14~20절】「시온의 딸아 노래할찌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찌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여호와가 너의 형벌을 제하였고 너의 원수를 쫓아내었으며 이스라엘왕 여호와가 너의 중에 있으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찌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하였다.
위에 기록한 예언서 중에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또는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하신 절기 또는 대회라는 예언의 말씀은 신약의 새 언약의 절기를 두고 예언하신 말씀이다. 기록한바,
【히12장22~25절】「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쫓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하였다.
구약의 절기는 거울이 되어 실물인 신약의 새 언약의 절기를 분명하게 보여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구약의 선지자들은 새 언약의 시온성에 대해 여러모로 증거해 놓았다.
【렘4장5~6절】「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하였으며
【렘50장4~5절】「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 그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돌아오며 그와 함께 유다 자손이 돌아오되 그들이 울며 그 길을 행하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할 것이며 그들이 그 얼굴을 시온으로 향하여 그 길을 물으며 말하기를 너희는 오라 잊어 버리지 아니할 영영한 언약으로 여호와와 연합하자 하리라」하였으며 미가 선지자는 시온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미4장1~2절, 6~8절】「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 날에는 내가 저는 자를 모으며 쫓겨난 자와 내가 환난받게 한 자를 모아 그 저는 자로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멀리 쫓겨났던 자로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시온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치리하리라 하셨나니 너 양떼의 망대요 딸 시온의 산이요 이전 권능 곧 딸 예루살렘의 나라가 네게로 돌아오리라」하였다. 이 예언의 말씀과 같이 시온성으로 오는 자들에게 여호와가 함께 계시며 그들에게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하심과 같이 절기 지키는 시온성으로 오는 자들에게 생명의 진리로 가르쳐 주실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해방촌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우리 , 우리가 도대체 뭣임? ===================== 같은 비밀번호인데 제 질문글은 패스워드가 되고 답변글에는 되지 않네요 답변해 주신 것을 볼 수 없어요. 패스워드를 확실히 입력하고 기억하고 있는데 왜 틀렸다고 나오죠?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23 장
십계명과 의문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을 때에 기록한 말씀은 다음과 같다.
【출24장12절】「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하시었는데 구역 성경에는 「내가 석판에 기록한 율법, 곧 계명을 주어 백성을 가르치게 하리라」하였다. 율법과 계명이 분리된 말씀이 아니라 율법이자 계명이요, 계명이자 언약이라는 말씀이다.
【출34장28절】「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하였다. 십계명을 율법이라고도 하고 언약의 말씀이라고도 하고 신약에 와서는 의문의 율법이라고도 하였다. 기록된바,
【롬7장5~7절】「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더니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찌니라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율법이 죄냐 그럴 수 없느니라 율법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내가 죄를 알지 못하였으니 곧 율법이 탐내지 말라 하지 아니하였더면 내가 탐심을 알지 못하였으리라」하였고 또는
【고후3장6~7절】「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하였으니 십계명이 의문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새 번역 성경에는 「돌비에 새긴 율법 조문이 주어졌을 때에도」라고 하였다. 또한 기록한바
【엡2장15절】「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였으니」 또는
【히7장16절】「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아 세운 것이 아니요」하였으며,
【히7장18~19절】「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찌라)」하였고 또는
【롬3장20~24절】「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십계명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공로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하였고 또는,
【갈2장16절】「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하였으며 또는
【갈3장23~27절】「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아니하도다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하였다. 그러므로 의문의 율법은 우리로 죄를 짓게 하고 우리는 죄로 말미암아 죽게 됨으로 우리가 살기 위하여 그리스도에게로 가서 죄사함을 받고 또 영생을 겸하여 받게 하신 것이다. 기록된바,
【롬5장20~21절】「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하여 우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하였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옛 율법 아래는 매여 있지 아니하나 새 언약 곧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는 매여있다고 자신이 말하고 있다. 기록한바,
【고전9장20~21절】「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하였다.
혹은 말하기를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다고 기록하였는데(시19편7~8절 참고) 왜 율법이 폐했다고 하는가? 하고 질문하실 분이 계실 것이다. 이에 대한 답으로 율법은 그 자체는 완전하고 그리고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한 것이다. 그러나 완전하고 거룩하며 의롭고 선한 그 율법이 나를 구원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게 대하여는 무익한 것이다. 그러므로 새 언약 곧 그리스도의 율법인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구속 곧 죄사함을 받고 영생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예수님이 열어 놓으신 것이다. 기록된바,
【엡1장7~10절】「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하였다.
새 언약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옛 율법이 그들을 지배할 수 없다. 그러나 새 언약을 받지 못하고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옛 언약인 십계명이 그들을 심판하게 된다. 공로 없이 값없이 거저주시는 은혜를 받지 못한 자들에게는 십계명으로 심판을 받고 멸망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법은 에덴동산에서도 인간에게 주어졌다. 그러나 그 법으로써는 살 수 없기 때문에 아담과 해와가 범죄하고 쫓겨나와 결국 사망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2012년 07월 30일)
해방촌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10-13장과 핵심연구를 읽었어요. 하나님과 천사들이 동행한다는 글이 잠깐 올라왔었던 것 기억이 나구요. 우리라는 부분에 대한 명확한 답이 없어서 우리를 하나님과 하늘백성들이라고 보면 되나요?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 마지막 아담은 그리스도 마지막 하와는 성도 ..... 네 이것을 맞다고 보구요. 그런데 창조의 주체인 우리가 만들자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 부분의 우리가 천사,백성들을 과연 포함시킬 수 있나요? 아직은 하나님의 형상이 아님 구더기와 같은 인생 전부 이해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만들자 이 부분이 이것만으로 설명이 되나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24 장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왜 두었나?
 
【창2장16~17절】「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하셨는데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실 때 아담, 해와가 따먹을 것을 하나님이 아셨을까? 모르셨을까? 기록된바,
【사46장10절】「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하였다. 처음부터 종말을 내다보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모르셨다고 할 수는 없다. 만일 하나님께서 아셨다고 한다면 아담, 해와로 하여금 범죄하게끔 계획하신 것이 틀림없다. 왜냐하면 이중으로 범죄망을 놓아 뱀도 하나님이 만드셨기 때문이다. 기록된바,
【창3장1~5절】「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한지라」하시었다. 이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바로 왕에게 심한 고통을 받았지만 그 고통을 받게하신 이도 하나님이시라고 하였다.
【출9장15~16절】「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참고 롬9장17~18절) 하셨다. 그러므로 선악과를 두신 것은 아담, 해와로 따먹고 범죄하게끔 된 것이니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게 하신 것이다. 아담, 해와에게는 선악과가 계명이 된 것이다. 계명이 없는 곳에는 범죄함도 없는 것이다. 기록한바,
【롬5장13절】「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하였다. (2012년 07월 30일)
내사랑
안상홍님 침례년도에 대해서 주장이 엊갈리고있는데 어떤게 진실이라 생각하시는지? 어느정도 확신하시는지요? 안상홍님 책자중 새예루살렘.. 공개해놓으셨던데.. 현재 대구만해도 장길자님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엄청 많은걸로 아는데 어떤대응이 없었는지요? 저는 현재 그교회서 침례받아 공부중이긴하나 친한사람의 끈질긴권유때문이였고 믿음은 생기지않은 상태이니 진실만 말씀좀 부탁드려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법을 세운 것은 죄를 많게 하려 하심
그러면 왜 선악과를 두어 아담, 해와로 따먹고 범죄하게 하셨는가? 이는 죄에서 구속함을 받고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것이다. 에덴 동산에서는 영생이 정해져 있지 않고 조건부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범죄자들이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았을 때는 영생이 조건부가 아니요 영생이 완전하게 정해져 있는 것이다. 기록된바,
【계21장4절】「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하시었다. 에덴동산에서나 시내산에서나 법을 세운 것은 그 법에서 죽게 마련이다. 에덴동산에서는 선악과가 법이요 시내산에서는 십계명이 법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법을 세운 것은 죄를 짓게 하신 것이라고 기록하였다.
【롬5장20~21절】「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하였다. 그리고 새 번역성경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새번역 롬5장20~21절】「말하자면 율법은 범죄를 증가시키려고 들어 온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 넘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죄가 죽음을 가지고 지배한 것 같이 은혜도 의를 가지고 지배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하였다.
다시 말하자면 죽음에서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아야 영생이 완전하게 정해진다는 뜻이다. 문제는 예수님의 피가 말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계명에 대하여 기록하기를
【롬7장10~11절】「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나를 속이고 그것으로 나를 죽였는지라」하였다. 마귀는 에덴 동산에서부터 기회를 타서 속이는 일을 계속한 자이다. 아담이 없는 기회를 타서 해와를 속이고 선악과를 따먹게 하였고 아담에게 주어 먹게하고 사망에 이르게 된것이다.(창3장1~5절 참고) 그러므로 에덴 동산에도 완전 창조가 아니고 시내산에도 완전한 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은 아직까지 완전한 것을 만드시는 창조 사업을 하시는 도중에 있다. 기록된바,
【요5장17절】「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하시었다. 이 말씀은 안식일에도 사람을 완전 창조하시는 예수님을 비난하기 때문에 하신 말씀이다. 그렇다면 완전 창조사업은 언제 끝날 것인가? 창세기 1장을 연구하면 6일 동안에 창조사업을 마치시고 안식하셨다고 하신 그 말씀을 사도 바울은 해석하기를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25 장
안식일과 안식천년
 
【히4장3~6절】「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으니라 제 칠일에 관하여는 어디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하였다. 「하나님은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한 그 안식은 인류역사 6,000년이 끝나는 그때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는 것으로 사도 바울은 해석하고 있다. 6일 만에 당하는 안식일이나 6년 만에 당하는 안식년을 연구해보면 모두가 다 장래일의 예언이 되어 있는 것만은 사실이다.
성경의 예언 성취는 1일이 1년으로 예언이 성취되게 하신 일도 있지만(민14장34절, 겔4장6절 참고) 하루가 천년의 비유도 있다.
【벧후3장8절】「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하신 말씀도 있다.
칠일제도의 안식일이나 칠년제도의 안식년이 있었으니 예언으로 비추어 볼 때 인류역사 6,000년이 지나면 지구의 안식천년이 있게 되는 것은 진리로 알게 되는 것이다.(계20장6절 참고) 그러므로 하나님이 6일 창조하시고 안식하셨다는 말씀은 6천년 동안에 완전한 창조를 마치시고 영원한 안식에 들어가시며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이 함께 안식에 들어갈 것을 보이신 것이다. 「또다시 거기 저희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하였다. 그 안식에 들어간다는 것을 사도 요한은 천년동안 왕노릇한다는 표현을 하였다. 그러므로 아담, 해와는 완성품이 되지 못하고 미완성품으로서 완성품을 만드는 모형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담 해와는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아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고전15장44~49절】「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 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예수)은 살려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아담은)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아담)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예수)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아담)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예수)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아담)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예수님)의 형상을 입으리라」하였다.
그러므로 아담은 영원히 살 수 없는 흙에 속한 자로서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완성품으로 변화가 되어야 한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26 장
완성품과 미완성품
 
【계21장4절】「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하시었다. 그러므로 완성품이 되었을 때에는 사망도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다고 하시었다. 그러므로 아담도 완성품이 되지 못하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완성품이 되지 못하고 오직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자만 완성품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피가 없이는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다.
아담도 범죄하고 쫓겨났으니 완전한 것이 못되었고 천사도 범죄하고 쫓겨났으니(벧후2장4절) 완전한 것이 못되었다. 그러나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자는 죽음이나 고통이나 슬픔이 없다고 하였으니 이 이상 더 완성품이 어디 있겠는가? 그런데 하나님이 완성품을 만드시는 창조의 과정을 연구해보면 6일 창조는 예언으로 보여 주셨고 6일의 예언이 6천년에 창조 사업을 마치실 것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의 천사들이 그대로 완성품이 될 수 없고 아담, 해와가 에덴 동산에서 그대로 완성품이 될 수 없다. 그 이유는 천사는 천사세계에서 지킬 법을 그대로 지키면 그대로 있는 것이요 아담은 에덴 동산에서 선악과만 따먹지 않으면 그대로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법이 그들을 항상 감시하고 있으니 완전한 곳은 못되는 것이다. 법을 세운 것은 완전한 사람을 위해 세운 것이 아니요 완전치 못한 사람들을 위해 세운 것이라고 하였다. 기록된바,
【딤전1장9절】「알것은 이것이니 법은 옳은 사람을 위하여 세운 것이 아니요 오직 불법한 자와 복종치 아니하는 자며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며 거룩하지 아니한 자와 망령된 자」들을 위해 세운 것이라고 하였다. 완전한 사람이 아닌 무법한 사람이 사는 곳에 법을 세운 것은 그 법에 걸리기 마련이다. 좀더 일찍 걸리느냐 좀 늦게 걸리느냐가 문제이지 어느때든지 결국 걸리는 것만은 사실이다. 이런 곳에서 는 영생하는 완성품이 되어 있지도 않고 될 수도 없다. 혹은 질문하기를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이렇게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으시더라도 쉽게 창조하실 수 있지 않겠느냐고 질문하시는 분이 있는데 물론 하실 수 있다. 하나님은 완전무결한 로봇트도 만드실 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창조하신다면 그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도 없고 또 사랑을 할 수도 없다. 하나님께서 아담의 아내를 지으실 때에 왜 아담의 갈비뼈를 뽑아 해와를 만드셨는지 알아야 할 것이다.
【창2장21~24절】「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하고 둘이 한 몸이 되었다고 하였으니 그 사랑이 얼마나 클 것인가. 만일 해와도 아담과 같이 흙으로 만들어 부부로 정해주셨다 하게 되면 얼마 안가서 그 사랑은 식어지고 말았을 것이다.
아담과 해와의 사랑은 예수님과 우리와의 사랑을 보여주신 것이다. 기록된바,
【고전6장16~17절】「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하였다.
아담의 갈비뼈를 뺄 때에 흘리는 피와 아담의 고통은 해와에 대한 사랑이다. 아담의 갈비뼈를 빼지 않고 흙으로 해와를 만드셨다면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할 수도 없고 둘이 한 몸이라고 할 수 없다.
그리고 자식없는 사람이 자식 가지기를 원하고 있지마는 남의 자식은 키우기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자기 살이 아니고 자기 피가 아니기 때문에 사랑이 없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이 자녀를 낳게 하신 것도 10개월 동안 태중에 넣어 고생하다가 결국 피를 흘려서 낳게 하신 것은 짧은 인생살이지만 그동안 서로 사랑을 잇게 하시려고 그렇게 하신 것이다.
주님과 영원히 사랑을 계속하자면 아담의 갈비뼈로 해와를 만드신 것과 같이 예수님의 살과 피로 우리를 재창조하심으로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하심과 같이 6천년의 긴 세월을 거쳐서 죄와 사망 속에서 당신의 살과 피로 구원하심으로 완성품을 만들어 영원히 당신 몸과 같이 지칠줄 모르는 사랑으로 사랑하시려고 구속의 경륜을 세우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내사랑
우선 아래질문에 답변 감사드리구요. 몇가지 더 여쭐게요. 님은 안상홍님을 재림예수로 믿으시는지요? 아님 선지자로 믿으시는건지요? 그리고 여기에 공개해놓은 책들 구매가 가능한지요? 특히 새예루살렘과 신부.. 그교회에는 안상홍님책이 몇권 없더라구요. 중앙도서관에 검색해보아도 못찾겠구요. 저랑친한 착한사람들이 그교회에 많이있어 가능하다면 같이 나올수있도록 설득하고 싶은데. 왠지몰라도 세상바깥쪽으로는 볼려구도 들을려구도 안하고 고집을부려 안타까워서 그래요. 답변 부탁드려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6일 창조가 6천년의 예언
이제 6일 창조에 대하여 첫째 날에서부터 일곱째 날까지의 과정을 하루 하루 찾아보기로 하자.
【창1장1~5절】첫째 날에는 빛과 어두움을 만드셨는데 이 예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요1장1~5절 참고) 하였고 또는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고후4장6절) 하시었다. 육신으로 해석한다면 첫날의 빛은 태양 빛으로 해석하겠지마는, 예언으로는 생명의 빛을 두고 하신 말씀인데 이 첫째날의 예언시대는, 아담에서 노아때까지 1,656년간 예언이다. 그 때 빛을 깨닫지 못하여 죄악이 심해서 홍수로 멸망하였다.(창6장5~7절)
【창1장6~8절】둘째 날에는 물 가운데 궁창을 만드시고 물을 상, 하로 나뉘게 하셨다.
예언상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라고 하였다.(계17장15절) 해석을 해보면 하늘에 있는 물은 구름인데 구원받을 거룩한 성도들을 표상함이요,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하는 모든 백성들을 표상한 것이다.
둘째 날의 예언시대는, 노아에서 아브라함까지 352년간 역사로써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서 바벨탑을 쌓다가 저주로 혼잡 방언을 받아가지고, 지면에서 흩어지고 말았다.(창11장1~9절 참고)
【창1장9~13절】셋째 날에는 물을 한 곳으로 모아 바다를 이루시고 드러난 땅에 각 종류의 수목이 나게 하셨다. 예언상 바다물은 전세계 인류라고 이미 해석하였다. 그리고 각 종류의 수목도 각 인류로 예언되어 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눅23장31절) 하시었다.(겔17장19~24절, 20장47~49절 참고)
셋째 날의 예언시대는 아브라함에서 모세까지 425년간 역사로써 아브라함의 믿음의 생애에 사는 동안 각국나라가 생겨났다.
【창1장14~19절】넷째 날에는「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별들을 만드시고 땅에 비취라 하셨다.
넷째 날의 예언시대는 모세에서 예수님까지 1571년간 역사로써 성문화로 된 구약과 신약이 이루어졌다. 구약은 작은 광명이요 신약은 큰 광명이다. 육신으로 해석한다면 큰 광명은 해요 작은 광명은 달로 해석이 된다. 해와 달을 예언으로 해석한다면 다음과 같다.
【계12장1절】「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하였는데 해를 입었다는 말을 갈라디아서 3장 27절에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하였다. 즉, 해를 입었다는 말은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는 말이다.
구약시대에는 밤하늘 달빛 아래서 신약인 태양 빛의 반사로 땅에 비취어 거울의 역할을 하여 아침 태양 즉, 그리스도의 빛이 오기를 기다렸던 것이다.
넷째 날에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워졌다」고 하였는바 이 예언은 모세 때에 와서 율례와 규례와 절기와 안식일 등을 정한 것으로 예언 성취되었다.
【창1장20~23절】 다섯째 날에는 바다에 고기와 공중에 새들을 번성케 하셨다. 이 예언을 육신으로 해석한다면 문자 그대로 바다 생물과 공중의 새 종류들로 해석할 수 있으나 예언으로 해석할 때에는, 바다에 대해서 이미 해석한 대로 인류 사회라고 하였다. 해석한다면 바다의 임시 주인은 용이다.(마귀) 다니엘7장3절에는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다고 하였고 요한계시록13장1절에는「바다에서」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고 하였는데 그 짐승이 용의 권세를 받아 42개월 즉, 1260일 동안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모든 족속들을 손아귀에 넣고 마음대로 탄압하였다. 예언상 1일을 1년으로 예언 성취되게 하였다.(민14장34절, 겔4장6절)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 교회 주권을 잡고 1260년 동안 암흑세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공중의 새도 마귀를 표상하였다. 예수님의 비유에
【마13장3~4절】「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하였는데 새들이 먹어 버렸다는 말을 누가복음에는 마귀가 빼앗아 간 것으로 되어 있다.(눅8장11~12절) 그리고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였다.(눅8장11절, 벧전1장23~24절 비교)
다섯째 날의 예언시대는 예수님 십자가 이후 박해의 시대를 거쳐 1260년 암흑세기가 포함되어 1798년경 불란서 혁명으로 인하여 교황 비우스 6세가 혁명군에게 사로잡혀 가서 죽은 때까지 예언이다. 그 기간 안에 교회는 예언대로 광야로 도망해서 1260년 동안 사막, 산중, 동굴 등으로 전전하며 비참한 세월을 보내왔다.(계12장6절, 14절)
【창1장24~31절】여섯째 날에는 육축과 모든 짐승을 창조하시고 마지막 끝시간에 아담과 해와를 만드셨다. 이 아담과 해와에 대해 예언으로 해석한다면 아담은 오실 자(예수님)의 표상이라고 하셨다.(롬5장14절)
그리고 첫 아담은 땅에서 났고, 마지막 아담은 하늘에서 나셨다고(고전15장44~49절 참고) 하였으며 요한계시록22장17절에는 마지막 아담과 해와에 대해 「성령과 신부」라고 하였다.
【계22장17절】「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하시었다.
1900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 둘째 아담으로 예언되어 있지만 그 예수님이 세상 끝에 다시 육체로 나타나셔서 모든 짐승(이방 사람)들을 인도할 것을 예언으로 보이신 것이다. 구원받을 이방 사람들을「각색 네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행10장1~16절 도 10장 24~29절 비교)이라 하였다. 이 예언시대는 1798년 이후 종교개혁자들이 진리를 찾아 개신교회들을 이루었고 그 때부터 마지막 하나님의 교회가 끝나는 때까지다.
【창2장1~3절】천지만물을 다~ 이루신 끝날 일곱째 날에 쉬시며 복을 주어 거룩하게 하시었다. 그러나 이 일곱째 날에는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일곱째 날이니라」하신 말씀이 없다. 그 이유는 예언상으로 마지막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을 예표하기 때문이다. 사도 바울은 이 예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히4장1~11절】「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었느니라 제 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는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찌니」하였다.
【수21장44절】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상의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을 안식으로 주셨고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늘 가나안 땅을 영원한 안식으로 주셨다.
이 예언은 이 세상 끝날에서 1,000년 왕국을 거쳐서 영원한 안식세계로 들어가는 예언이다.
이제 6일 창조와 7일 안식세계를 도표로 대강 그려보겠다. (2012년 07월 30일)
하나님을찾…
요즘 하나님의교회를 나가고있는성도입니다 모태부터 장로교를다녔지만 성경말씀을 모두 알려주지않는 교회에 갈증나서 답답만하던터 하나님의교회에서는 말씀을 기초로 예배내내 말씀을 찾아가면서 예배인도되더라구요 하지만 안상홍님도 충격이였지만 어머니하나님... 아~어찌 받아들여야할지 제가알고있는분은 삼위일체하나님 인데...ㅠㅠ 어머니의 등장이라니 충격이아닐수없습니다 혹시 거짓진리에 휩쓸려 주님의 영광을가리지는않을지 너무걱정입니다 어머니하나님이 정말 계시는걸까요? 기도는 안상홍님이름으로 하는데 어머니이름으로는안하잖아요 그리고 지금은 안상홍님보다 어머니의 위치가 더 큰것같아요 중보자로써위치신지...ㅠㅠ 아~~아버지하나님이 제게 딱 찝어주셔서 이게진리이다라고 해주시면좋겠지만 정말 답답하네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하늘에서 쫓겨남
에덴동산의 선악과는 아담의 가족에게 법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에덴 동산의 아담의 가족이 그 법에 걸릴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구속의 경륜을 세우시고 구원받을 백성들을 택하셨다고 하였다. 기록된바,
【엡1장4절】「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하였으니 이 말씀을 본다면 아담과 해와는 이미 죽게 된 것으로 정해져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일 죽지 않을 아담을 만드셨다면 아담 창조 전에 죽을 자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구속의 경륜을 세울 까닭이 없지 않느냐 하는 것이다. 아담 창조 전에 구속의 경륜을 세우신 것은 아담이 범죄할 것을 아셨다는 증거이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실패하실리도 없고 헛된 수고도 하시는 하나님은 아니시다. 기록된바,
【사45장18절】「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창조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하였다. 그리고 택하셨다는 문제에 대해서 생각할 것은 이 택하심이 장차 나올 것을 미리 아시고 택하셨다고 하셨는지 아니면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천사들 중에서 택하셨는지 이 두 가지 문제이다.
이 두 가지 문제를 연구하는데 있어서 성경에 기록된 말씀 중에서 창세 전에 있었던 역사를 기록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대강 짐작이 갈 것이다. 솔로몬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자기가 창세 전에 있었던 역사를 보고 기록하기를,
【잠8장22~31절】「여호와께서 그 조화의 시작 곧 태초에 일하시기 전에 나를 가지셨으며 만세 전부터, 상고부터, 땅이 생기기 전부터 내가 세움을 입었나니 아직 바다가 생기지 아니하였고 큰 샘들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났으며」하였고 솔로몬이 한 솜씨로 기록한 전도서에도
【전1장9~10절】「이미 있는 일이 후에 다시 이루리니 해 아래는 도무지 새 일이 없느니라 …… 우리 전 세상에도 이미 있었느니라」하였으며 욥도 자기가 창세 전에 이미 있었다는 것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욥38장4~21절】「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 네가 아마 알리라 네가 그 때에 났었나니 너의 년수가 많음이니라」하였다.
구역성경에는(옛날 성경에는)
【욥38장21절】「네가 그 때에 이미 났나니 년수가 많도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욥이 아담 창조 전에 이미 났다고 하였으니 욥이 그 때에 어디 있었을까? 「그 때에 새벽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하였었느니라」(욥38장7절) 하신 그 천사들 무리에 함께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에스겔 선지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두로 왕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천사로서 하나님의 성산에 화광이 발하는 보석사이에 왕래하다가 영광이 넘침으로 마음이 교만하여 범죄하고 쫓겨났다고 하였다.(겔28장11~17절)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성령에 감동되어 바벨론 왕이 세상에 태어나기 전 하늘에서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라는 영광의 지위에 교만이 생겨 하나님의 뭇별 위에 자기 보좌를 높이고자 하였으며 하나님과 어깨를 비교해 보다가 결국 죄악의 땅으로 쫓겨나고 말았다(사14장4~15절)고 하였다. 모든 천사들이 쫓겨났던 그곳이 어디인가? 심각히 연구하면 육체가 사는 곳이 아니고 신의 세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영혼문제로 들어가봐야 하겠다. (2012년 07월 30일)
내사랑
하늘어머니믿는 교회분들오셔서 제가 나름열심히 설명을드렸는데도 눈하나깜짝않고 안상홍님께서 직접어머니를 세우셨다는걸 증명하면 무조건 어머니아버지믿고 교회오겠냐고 큰소리치십니다. 신약만두번정도읽었고 안상홍님책은새예루살렘..만읽은상태입니다. 근데그교회에서새예루살렘..책자를인정하지않는다고하네요. 안상홍님다른책자중에서는 어떤책부터 읽는것이 도움될까요? 저의목적은 친구과함께 그교회에서나오는것입니다. 아직진실은알수없으나 저의느낌이 이교회는아니라고 계속말하고있는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상홍님설교테입도 어러가지있던데 어떤거부터들으면좋을지좀 알려주세요. 아기엄마라 시간을내기가힘들어그러니 도움되는말씀부탁드려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27 장
사람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이 영혼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첫째 우리의 영혼은 어디서 왔는가? 둘째 우리의 영혼이 어째서 육체를 쓰고 이 죄악세상에 살고 있는가? 셋째 우리의 영혼이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디로 가는가? 이 세가지 문제는 인류의 소망을 위하여 꼭 알지 않으면 안될 중대한 문제이다. 즉 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야 우리가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겠는가? 그러면 이제부터 논쟁의 결정을 이루는 주님의 말씀과 수천 년간에 전해 내려오는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창조주의 오묘한 진리를 살펴보기로 하자.
【히11장15~16절】「너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하였다. 누구든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지 않으면 돌아갈 기회를 얻지 못한다는 뜻으로 「저희가 만일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하였다.
인생의 영혼은 반드시 온데가 있고 가는 곳이 있다. 육신은 비록 이 세상에 났다가 이 세상에서 없어지지마는 우리 영혼은 어디서 왔든지 온곳으로 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믿음의 조상들이 말하기를 이 세상에 사는 것은 잠시 나그네로 지난다고 하였다. 이스라엘 조상 야곱은 애굽왕 바로가 나이를 물어볼 때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창47장8~9절】「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 삼십년이니이다」하였으며 다윗은 기록하기를,
【시119편54절】「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하였으며 사도 바울은 증거하기를 모든 믿음의 조상들이 다 나온바 전 세상을 생각하였다고 기록하였다.
【히11장13~16절】「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하였다.
위에 기록한 모든 믿음의 조상들의 말을 연구해보면 전 세상에서 이 세상으로 잠시 외국에 와서 나그네 세상을 보내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러나 이 본향에 대하여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 못한 것은 죄악의 너울을 쓰고 있기 때문에 전 세상에 대한 생각은 완전히 끊어지고 만것이다. 여기에 대하여 선지자 이사야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사59장2절】「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하였다. 우리의 영혼이 전 세상에서 고귀한 천사나 하나님의 아들들이지마는 일단 죄의 너울을 쓰고 이 세상으로 왔기 때문에 전 세상의 상태를 볼 수 없도록 죄의 보자기로 신령한 눈을 가리워 하늘 본향의 사물을 보지 못하게 된 것이 우리 인생이다. 그러나 때로는 우리 자신도 모르게 전 세상 상태를 그려보기도 한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주신 영혼이 죄악의 너울을 뚫고 하늘 나라를 바라보는 때가 더러 있다. (2012년 07월 30일)
내사랑
마음이한결 평안해졌습니다. 그교회에 친한친구들이있어 친구들을잃을까봐 갈등이많았어요. 한편 전아직 그리스도인은아니지만 그곳에서 침례를받은것으로 죄를지은것이아닌가하는 두려움도생기네요. 글로써나마 님을대하였지만 좋은분같으시고 성경공부를좀더한후 기회가된다면 한번찾아가 감사인사드리겠습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예수님의 영혼과 우리들의 영혼
전 세상에 대한 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첫째 우리 구주의 생활 속에서 명확히 설명되고 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과 육체의 모양이 똑같으셨다. 예수님은 너무도 우리와 똑같으셨기 때문에 그 주위에 있던 사람들은 예수님과 보통 사람 사이에 아무런 구별도 찾아볼 수 없었으며 그들은 서로 말하기를,
【마13장55절】「이는 그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 그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라 하지 않느냐」하였다.
그와 같이 예수님의 모든 면이 우리와 꼭 같은 분으로 나타내신 것은 영육간 우리도 예수님과 같다는 원리로써 전 세상과 후 세상이 어떠하다는 것을 알게 하신 것이다. 만일에 예수님과 우리들이 영육간 구별되어 있다면 장차 우리가 부활한다는 문제나 하늘나라에 간다는 문제도 믿을 수 없게 된다. 왜냐하면 예수님과 우리는 영육간 같지 않기 때문에 예수님과 같은 상태로 이루워질 수 없다는 것으로 결론이 내려진다. 그러나 예수님의 전후 생활과 모든 면이 우리와 꼭 같다는 사실을 알게되면 우리가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는 사실도 믿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성경 중에 나타내신 예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전후 세상에 관한 형편을 살펴보는 동시에 우리들의 형편이 어떻게 되는 것인지 연구해 보아야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폐회 기도하실 때에 다음과 같은 기도를 하시었다.
【요17장5~10절】「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세상 중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나타내었나이다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었는데 내게 주셨으며 저희는 아버지의 말씀을 지키었나이다. 지금 저희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것이 다 아버지께로서 온 것인줄 알았나이다 …… 저희는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하셨다.
이 기도는 세상을 창조하시기 전에 당신의 백성들과 함께 영광 중에 계시던 그 영화를 다시 회복시켜 달라는 기도의 말씀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본래 하나님과 함께 계시다가 오셨다고 기록되어 있다.
【요일1장2절】「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바 된 자니라」(요1장1~5절 비교) 하였고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요6장62절】「그러면 너희가 인자의 이전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볼 것 같으면 어찌 하려느냐」고 말씀하였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계셨고(요1장1~5절, 14절) 또 그 말씀으로 만물을 지으셨으니(골1장14~17절) 하나님과 동등한 권세를 가지실만한 우리의 구주이시다.(요10장30절, 빌2장6~7절, 사9장6절 비교) 그러면 창조주의 말씀하신 그리스도께서도 동정녀 마리아의 몸을 빌어 육체를 쓰시고 이 세상에 태어나셨거든 하물며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들의(욥38장7절) 신령이 육체를 쓰고 인생으로 태어날 수 없겠는가? 예수님이 우리하고 다른 것은 지위 뿐이요 영적 상태는 우리와 꼭 같으신 분이시다.
일반 사람들은 하늘에서 범죄한 천사들과 범죄한 하늘 성민들의 신령이 육체의 옷을 입고 인간으로 태어난 것이다. 이 모든 하늘 천사들과 성민들이 사단의 꾀임수에 미혹되어 하나님을 반역하다가 하늘에서 쫓겨난 이들도 있으니 그들을 예수님이 찾아 이 죄악 세상으로 오시게 되었던 것이다. 기록한바,
【눅19장10절】「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하시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28 장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영혼을 만드심
 
모세가 기록한 창조론 가운데 아담과 해와를 지으신 과정은 창조 이전과 이 세상에 관한 진리가 들어 있다. 그러면 아담이 지음을 받던 상태를 더 살펴보기로 하자. 기록한바,
【창2장7절】「여호와 하나님이 사람을 흙으로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하셨으니 하나님이 그 생기를 코에다 불어 넣으시니 산 영혼이 되었다는 말씀이다. 즉 하나님의 생기는 곧, 산 영혼이다. 하나님의 생기 곧, 산 기운은 사람의 입기운과 같은 것이 아니고 어디다 부시던지 하나님의 생기가 나가는 곳마다 영이 되는 것이다. 이 뜻을 예수님께서 보여 주셨으니 부활하신 첫날 저녁에
【요20장22절】「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하신 것은 하나님의 생기 곧, 산 기운은 하나님의 원동력에서 나오는 분자이기 때문에 모든 천사들이나 영혼들을 가리켜 하나님의 아들들이라고 하며 우리는 말하기를,
【히12장9절】「우리의 영의 아버지」라 또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다. 우주 안에 있는 천만 천사들이 다 하나님의 산 기운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솔로몬은 하나님이 코에 불어 넣으신 산 기운을 하나님의 주신 신이라고 기록하였다.
【전12장7절】「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조물주를 기억하라」
【눅12장20절】「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은즉 네 예비한 것이 뉘것이 되겠느냐」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아담의 코에 불어넣으신 생기를 신이라 또는 영혼이라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불어 넣으신 산 기운은 천만 천사가 되었음으로 순종만 한다면 영원히 살아있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원기에서 분자되어 나오는 영을 혹은 바람으로도 표상하였다.
여기에 대하여 에스겔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겔37장8~10절】「내가 볼 때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가죽이 그 위에 덮였으나 그러나 그 속에 생기가 없더라 저가 내게 이르시되 인생아 바람을 향하여 예언하고 예언하여 바람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바람아 사방에서 불어와서 이 사망당한 자에게 불어 살게 하라 하시거늘 이에 내가 그 명하신 대로 예언하니 생기가 저희에게 들어가매 곧 살아서 일어나 발로 서니 지극히 큰 군대라」하였고 이 바람을 결론에 가서 하나님의 신이라고 하였다. 기록한바,
【겔37장14절】「또 내가 내 신을 너희 속에 둔즉 너희가 살 것이요」하시었다. 시편 기자도 이 바람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시104편4절】「바람으로 그 사자를 삼으심이여 화염은 그의 사역자로다」하였으며 또는
【히1장7절】「천사를 의론하여 가라사대 그 천사들로 바람이 되게하며 그 부리는 자들로 불꽃이 되게 하느니라」하였다. 그러므로 위에 말한 바람은 공중에 불어다니는 바람이 아니라 하나님이 불어 넣으신 산 기운이다. 이 산 기운을 사람에게서 뽑으면 사람이 죽고 이 산 기운을 도로 사람에게 넣으면 사람은 다시 산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시길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은즉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하셨다. 하나님은 이 영혼을 사람에게서 뽑아가실 권세도 있고 도로 넣어주실 권세도 있다. 옛날 엘리야 당시에 사르밧 땅 한 과부의 아들이 죽었는데 엘리야가 기도하기를
【왕상17장21~22절】「여호와여 원컨데 이 아이의 혼으로 그 몸에 돌아오게 하옵소서 하니 …… 그 아이의 혼이 몸으로 돌아오고 살아난지라」하였다. 그러므로 흙에 속한 몸은 산 영혼이 임시 있는 집과 같은 것이다.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고전15장47~49절】「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하였다.
여기에서 연구할 것은 아담은 근본 하늘에 속한 자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고 흙에 속한 자로 만들어진 것이다. 즉 흙덩어리에다가 하나님의 산 기운을 불어 넣으심으로 산 영혼이 된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흙덩어리가 산 영혼이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산 기운이 산 영혼이 된 것이다. 하나님의 생기는 사람의 입기운과 같이 죽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죽지 않고 항상 살아있게 된다. 이 산 영혼은 흙덩어리가 없어지더라도 그대로 살아남아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산 영혼은 아담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태어난 모든 사람에게 다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우리 영혼의 장막집을 벗어나면 하늘에 있는 장막집이 하늘에 있게 되는 것이다. 기록한바,
【벧후1장13~15절】「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하였으며 또는
【고후5장1~9절】「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하였으며
【빌1장21~24절】「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하였다. 땅에 있는 우리 영혼이 이 땅에 있는 장막집 곧 육체을 떠나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낙원에서 임시 있다가 장차 예수께로 최후 심판장으로 강림하실 때에 예수님과 함께 오게 되는 것이다. 기록한바,
【살전4장14절】「예수 안에서 이미 자는 자도 하나님이 예수와 함께 오게 하시리라」하였으며 또는
【살전3장13절】「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하였으며, 또는
【유1장14절】「보라 주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임하셨나니 이는 뭇사람을 심판하사」하였다. 주께서 장차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실 최후의 날에 온전케 된 의인의 영혼들과 함께 썩지 아니할 영광의 옷을 입게 되는 것이다. 이 영광의 옷을 입게 되는 것을 가리켜 완전 부활이라고 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영혼들이 영광의 옷 곧 천사의 옷을 입고 영원토록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사 세계에서 살게되는 것이며 우주 천체 안에 있는 각 별세계를 시찰하게 되는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사람은 죽어도 영혼은 살아 있다
성경에는 죽음의 뜻을 영혼과 육신이 같이 영멸한다고 하지 아니하고 영육의 분리를 가리켜 죽음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다. 기록한바,
【전12장7절】「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하였으며 또는
【마10장28절】「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할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하였으니 죽음의 뜻을 육신의 영멸을 가리키기도 하고 또는 영혼과 육신의 분리를 가리키기도 한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혔을 때 예수께서 죽으셨다고 성경에 기록하였는데 예수님은 태초부터 계신 선재의 영체가 있으신 분이다.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말씀으로 한때 마리아의 몸을 빌어 육체의 옷을 입으셨으나(요1:4)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에는 「영혼이 떠나셨다」(마27장50절)고 하였다. 예수님은 육체를 떠나심으로써 옥에 갇힌 영들에게 기별을 전하셨다.(벧전3장19~20절, 참고)
그러므로 예수님의 선재의 영체는 절대로 죽지 않으셨다. 삼일 동안은 고사하고 단 한시간이라도 죽을 수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죽으심을 죽음이라고 성경에 기록하였으니 죽음은 영혼의 멸절을 의미한 것이 아니다. 영혼과 육신의 분리를 가리키신 것이다. 그리고 나사로의 죽음에 대해서도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요11장11절, 14절】「나사로가 잠들었도다」라고도 말씀하시고 또는 「나사로가 죽었느니라」(요11장14절)고도 말씀하셨다. 성경에 죽음을 잠으로 표현한 것은 사망과 부활의 중간에 생명이 지속되는 것을 전제로 한 것이다. 사후에 생명의 존재가 없다면 다시 깨어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잠이 죽음과 다른 이유는 여기 있는 것이다. 즉 생명의 존재가 있어서 종말에 깨어나는 것이다. 죽음과 부활의 중간에 영혼은 하늘 낙원에서 쉬고 육신 곧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리고 예수께서도 바리새 교인들의 완악함을 책망하실 때,
【마23장33절】「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하시었으며 사도 베드로도 기록하기를
【벧후2장4절】「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벧전3장19~20절 비교) 하였다. 범죄한 천사들이 갇힌 지옥이나 범죄한 영혼이 갇히는 지옥이나 지옥은 같은 것이다. 그리고 또 예수님께서 지옥과 낙원에 대하여 부자는 지옥으로 가고 거지 나사로는 낙원에 가서 위로를 받는다는 비유의 말씀을 하시었다.(눅16장19~29절 참고) 혹은 생각하기를 위에 기록한 말씀은 비유니 인정할 바가 아니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비유라 할찌라도 실지와 반대되는 비유는 하시지 않으시고 또는 진리를 거스리는 비유도 하시지도 않으신다. 다른 어떠한 진리를 가르치기 위하여 거짓된 예화를 가지고 당신의 교훈으로 가르치신 예가 없다. 예수께서는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시지 않으신 만큼(막4장33~34절) 비유로 복음을 전하심은 세상을 창조하므로부터 감추인 것을 드러내려 하셨으니(마13장34~35절) 곧 전 세상의 오묘한 진리와 영혼 문제를 드러내고자 하심이다. 그러므로 그 여러 가지 비유 중에서 하나라도 진리가 아닌 비유가 없고 또 진리에 위반되는 비유가 없다. 그리고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에 같이 달린 강도 하나가 예수님께 간청하기를,
【눅23장42~43절】「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하시었다. 이 말씀은 예수께서 십자가 상에서 회개한 강도에게 그날 당신과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을 약속하신 말씀이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는 이 말씀을 다르게 해석하는 사람이 더러 있으나 조금도 다르게 해석할 이유가 없는 것은 다른 삼복음 보다도 누가복음에는 영혼의 중대성과 영혼의 진리를 드러낸 것이 특별히 많이 있기 때문이다. 누가복음 가운데서 영혼에 대한 몇가지 문제를 대강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눅12장4~5절】「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눅16장19~29절】「부자와 나사로의 비유와 낙원과 지옥설」
【눅23장46절】「내 영혼을 아버지의 손에 부탁하나이다」
【눅23장42~43절】「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눅24장39절】「영은 뼈와 살이 없으되」
위에 기록한 여러 가지 말씀을 비교해서 본다면 누가복음을 기록한 누가는 영혼문제를 특별히 깨달았던 것이 증명되며 누가복음을 기록한 중에도 전후가 똑같은 뜻을 표시한 것을 본다면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한 그 말씀은 문자 그대로 되어 있는 것이 증명된다. 그리고 예수께서 부활하신 첫날 제자들에게 나타내신 장소에서 영의 예수를 보는 줄로 생각하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눅24장39절】「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으니라」하실 때에 제자들도 영의 예수를 본 줄로 생각했고 또 예수께서도 그것을 시인하는 태도로 다만 영은 뼈와 살이 없다고 하였을 뿐이다. 사도 바울도 기록하기를,
【고후12장2~3절】「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14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하였다. 여기에 분명히 영혼이 몸 안에 있을 수도 있고 영혼이 몸 밖에 있을 수도 있는 것으로 말하였다. 몸을 떠나서 존재할 수 있는 영이 없다면 두 번이나 반복해서 이런 말을 할 이치가 만무하다. 마태도 기록하기를
【마27장50절】「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다」하신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는 즉시 영혼이 육체에서 떠나신다는 말씀이다. 여기에 대하여 바울은 기록하기를,
【고후5장1절】「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으신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하였으며 또는
【고후5장3~4절】「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하였으며 또는
【고후5장8절】「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것이라」하였으며
【빌1장23~24절】「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하였다. 떠난 후에 즉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것이 더욱 좋으나」라고 말하지 아니하였을 것이다. 사도 베드로도 말하기를
【벧후1장13절】「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 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하였으니 장막(육신)을 입고 장막을 벗는 것이 곧 영혼이 아니고 무엇이랴? 육체는 죽어서 땅속에 썩든지 혹 불에 사라졌든지간에 다른 동물이나 식물에 섭취되어 버리고 만다. 부활시에 동일성을 지속하는 것은 영혼뿐이다. 그리고,
【계6장9~11절】「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하였다.
혹은 말하기를 요한계시록6장9절 하단에 기록된 제단을 땅의 제단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생각은 요한계시록 전체의 내용을 생각지 못하고 하는 말이다. 요한계시록4장1절에 보면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하셨으니 땅의 제단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다 폐지한 후에 일이다. 그리고 요한계시록8장3절에 다른 천사가 분향하는 일이 있다. 그러면 이 제단도 땅의 제단이라고 하겠는가? 그리고 요한계시록14장18절에도 「한 천사가 제단으로부터」나왔다고 하였다. 연결해서 연구하면 분명히 하늘 제단이다. 이 하늘 제단 아래 있는 영혼들은 지상에서 당한 순교자들의 영혼이 하늘 성전 구내에 있는 것을 요한이 묵시 중에 보았던 것이다. 사도 바울도 동일한 뜻으로 다음과 같은 편지를 히브리인들에게 보냈다. 기록한바,
【히12장22~23절】「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이 다 같이 있다는 것으로 분명히 말해 놓았다. 요한복음 14장 2절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아버지 집에 있을 곳이 많으니」하신 것 같이 하늘 성전 내에는 거할 곳이 많은 것이다. 지상의 솔로몬 성전 안에 방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이 하늘 성전에도 방들이 많이 있어 특별한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사도들의 영혼과 순교자들의 영혼들을 거기 있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이 영혼문제를 다시 한번 더 결론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첫째 영혼의 근본원리를 깨닫게 되면 사람은 죽어도 영혼은 살아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우리 영혼이 육체를 쓰기 전에 이미 전 세상에서 있었다면 우리 육체가 죽어 없어지더라도 영혼은 살아남아 있다는 것이 원칙이요 우리 육체가 생겨남으로 영혼도 따라서 생겨났다면 사람이 죽는 동시에 영혼도 따라서 없어지는 것이 원칙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전 세상에 관한 문제를 깊이 연구해서 영혼의 원리를 깨달아야 할 것이다. 이 영혼문제를 좀 더 자세히 알고자 한다면 이 책 외에「천사 세계에서 온 손님들」이라는 책을 연구하면 정확하게 깨달아질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범죄한 영혼은 죽으리라
사람이 죽은 후 영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은 창세기2장17절에「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하셨고 에스겔18장4절에는 「오직 범죄한 영혼은 반드시 죽으리라」하였으니 육신이 죽으면 영혼도 죽는 것이 아니냐 하는 것이다. 물론 범죄한 사람이 죽을 때에는 그의 영혼도 따라서 죽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육신은 흙의 존재요 영혼은 하나님이 주신 영의 존재이다.(전12장7절) 그러므로 육신의 죽음이 다르고 영혼의 죽음이 다르다. 육신의 죽음은 첫째 사망이요 영혼의 죽음은 둘째 사망이다.(눅12장4~5절, 계20장6절, 14절 비교)
첫째 사망 즉, 육신의 죽음은 육신의 조상인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육신의 죄 때문이요(롬5장12~18절, 고전15장 47~50절 비교) 둘째 사망 즉 영혼의 죽음은 천사 세계에서 자기 자신의 범죄한 대가로 받는 것이다.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하였는바(계20장14~15절) 천사 세계에서 행한 행동은 이 인간 세계에서도 그대로 나타나 있기 때문에 영육간 그대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영혼문제는 천주교회나 장로교회에서 가르치는 영혼 불멸설이 아니다. 우리가 말하는 것은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범죄한 영혼뿐만 아니라 범죄한 천사까지도 최후심판을 받고 사망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히9장27절】「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하였다. 모든 사람은 육신이 죽은 후에는 영혼이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게 되는 법이다.(롬2장6~10절) 기록한바,
【계20:12】「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하였으며 예수께서는 말씀하시기를
【눅12장47~48절】「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하시었으니 죄의 가치대로 심판하신다는 말씀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최후 심판시에는 각 사람이 행위에 따라 형벌을 받되 한시간이든 하루이든 한 세대이든 간에 죄의 차별을 따라 형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명백하게 가르쳐 주시고 있다. 최후에는 죄의 형을 다 받은 후에 결국 사망으로 영원히 끝을 맺고 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다. 그리고 만국을 미혹케 한 마귀와 거짓 선지자들은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을 것이다. 기록한바,
【계20장10절】「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하시었다. (2012년 07월 30일)
서울
http://www.ncpcog.com/ 출처 위 출처는 안증회의 다른 분파인 대전 이기만 장로가 운영하는 안증회 입니다. 장길자를 사기꾼이라 하고 있습니다. 영상에는 안상홍생전 자료들입니다. 밑에는 클릭하면 안상홍도 맨 끝부분 32분넘어서, 예수이름으로 구원 받는다고 하네요. [ http://ncpcog.com/skin/board/kplayer_audio/playerskin/kplayer/kplayer_audio.php?bo_table=2009_21&selected=6, ] 이 주소를 숫자6끝에 컴마까지 복사해서 주소창에 붙여 넣어야 나옵니다 http://www.ncpcog.com/bbs/board.php?bo_table=2009_21 음성테잎들 주소 안증회는 안상홍이 세운 [부산파]와 거기서 갈라저 서울에 세운 [서울파](분당으로 이전)와 여기서 장길자를 사기꾼이라 하여 떨어저 나간 [대전파] 3개파가 있습니다. 부산파는 안씨를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라고 합니다. [출처] 안상홍 설교 테잎 입니다. (여자하나님은 없다) 동영상으로 만들어 놨네요 (이단= 하나님의 교회(안상홍, 장길자),안증회에서 나오라) |작성자 순종 위의 안티까페에서 본 글인데요 말씀 부탁드립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29 장
영혼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의 주장
 
그러나 영혼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신약의 예수님과 사도들이 증거해 놓은 영혼문제는 뿌리까지 삭제해 버리고 희미한 달빛 아래서 기록해 놓은 구약 성경의 영혼문제만 가지고 연구하기 때문에 그들이 바른 진리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구약 성경에 영혼이라는 기록이 수백번 있다하더라도 숫자로 가결지을 것이 아니라 영혼의 주인이 되신 주님의 말씀과 주님의 교훈을 받은 사도들의 말씀으로 중심을 삼고 연구해야 하겠다. 그리고 영혼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성경절들은 신약 성경에서 찾아볼 수 없기 때문에 구약 성경에서만 몇 구절 가지고 해명하고 있으나 그 성경절들도 자세히 연구해보면 영혼을 반대한 기록이 아니다. 기록한바,
【시6편5절】「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하였는 바 이 말씀을 같은 장 1절부터 5절까지 계속해서 자세히 연구해보면 죽은 후에 영혼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구원받지 못하게 되면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수 없다는 말이다. 기록한바,
【시6편1~4절】「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시고 ……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하였다. 그 다음은
【시115편17절】「죽은 자가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하나니 적막한데 내려가는 아무도 못하리로다」하였는바 이 말씀도 그 다음절에 말하기를
【시115편18절】「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하였으니 이 말씀도 계속해서 연구해보면 구원받지 못하게 되면 지옥에서 여호와를 찬양하지 못한다는 말씀이다. 그 다음은,
【시146편4절】「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하였는바 이 말씀도 같은 장 1절에서부터 4절까지 계속해서 읽어보면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의지할 사람이 없다는 말씀이다. 이 세상에는 권세있는 방백들이라도 죽어 땅속에 들어가면 내가 의지했던 모든 계획이 그 날에 다 소멸된다는 말씀이다. 기록한바,
【시146편1~4절】「방백들을 의지하지 말것이며 도울 수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찌로다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감이여 그 도모가 당일에 소멸하리로다」하였다. 그 다음은 전도서에 기록한 말씀인데
【전9장5절】「무릇 산 자는 죽을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바 됨이라」하였으며 또는
【전9장10절】「네가 장차 들어갈 음부에는 일도 없고 계획도 없고 지식도 없고 지혜도 없음이니라」하였으며 또는
【전3장19~20절】「인생에게 임하는 일이 짐승에게도 임하나니 이 둘에게 임하는 일이 일반이라 이도 죽고 저도 죽는지라 다 한 곳으로 가나니 다 흙에서 나서 다 흙으로 돌아가도다」하였다.
이 모든 말씀을 그대로 보면 사람이 죽으면 영혼도 없고 또는 짐승이나 사람이 죽은 후에 똑같은 것으로 해석하게 되나 그러나 같은 전도서에 기록한 말씀으로 자세히 연구해보면 영혼에 대한 기록은 별도로 명백히 증거해 놓았다. 기록한바,
【전12장7절】「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조물주를 기억하라」하였다. 한 솜씨로 기록한 같은 전도서에 두 가지 말이 있을 수 없다. 다만, 육신에 대한 말씀과 영혼에 대한 말씀이 각각 떨어져 있을 뿐이다. 그 다음은 욥기서에 기록한 말씀인데 욥기에서도 그와 같은 기록이 있는바,
【욥14장10절】「사람이 죽으면 소멸되나니 그 기운이 끊어진즉 그가 어디 있느뇨」(욥17장13~16절 참고) 하였다. 이 말씀도 자세히 연구해보면 육신에 대한 말이다. 욥이 이 말을 할 때에는 영생의 소망이 전혀 없을 때에 한 말이다. 그가 부활의 소망도 없는 중에 한 말이라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 같은 장 12절서부터 14절까지 계속해서 보면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욥14장12~14절】「사람이 누우면 다시 일어나지 못하고 하늘이 없어지기까지 눈을 뜨지 못하며 잠을 깨지 못하느니라 …… 사람이 죽으면 어찌 다시 살리이까」하였다. 부활의 소망이 없이 한 말이라면 영혼에 대한 문제는 모르고 한 말이라는 것이 증명된다.
혹은 생각하기를 성경에 기록한 말씀은 다 하나님의 참뜻을 그대로 기록한 줄 안다. 이것은 크게 오해한 것이다. 성경에는 3종의 말이 있다. 신․구약 성경전서 66권내에는 수백명이 발언한 여러 사람의 말이 들어있는데 그 여러 사람 중에는 성령의 지시를 받은 바른 교훈도 있으나 그 반면에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반대한 말도 있고 또는 사람의 의견을 따라 그릇된 말도 있으므로 그 성경절의 전후를 자세히 살펴보고 확실한 뜻을 밝혀야 할 것이다.
욥은 그 당시에 알지 못하고 한 말도 많이 있으며 심지어 사단이 욥의 가정에 침입하여 시험한 것을 하나님이 하신 것으로 생각한 때도 있었다.(욥1장21절) 그러므로 욥14장10절이나 욥17장12~16절의 기록한 욥이 병중에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 병문안 하러 온 세 사람과 서로 그릇된 변론 중에 나온 욥의 말인데 세 친구의 말만 잘못된 것이 아니고 욥의 말도 잘못되었던 것이다. 욥의 말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드러낸 엘리후는 성령에 감동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릇되게 변론하는 욥과 세 친구까지 견책하였으며(욥32장1~3절) 욥은 하나님의 견책을 받고 하나님 앞에서 자복까지 하였다.(욥38장1~3절, 욥42장1~5절 비교) 그러므로 욥14장10절의 말이나 욥17장12~16절의 말은 육신에 대한 말이지 영혼에 대한 말이 아니다. 이 외에도 그와 같은 성경절들이 많이 있으나 지면상 약하기로 하겠다. (2012년 07월 30일)
jh
하나님의 교회에 5년정도 다녔었는데,지금은 안다니구요. 우연히 인터넷에서 여기 사이트를 접하게 되었는데요, 전국과 세계 곳곳에 있는 그 하나님의 교회와 여기는 좀 다른 건가요,,? 안상홍님은 하나님인가요..? 어머니는 지금 육신으로 계신게 아닌가요..? 제가 서울에서 살고 있는데 이쪽에 말씀 공부 가능한 곳이 있나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30 장
땅에 속한 자와 하늘에 속한 자
 
그러므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마22장30절】「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하시었다.(막12장25절, 눅20장36절 비교)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고전15장50~52절】「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우리도 변화하리라」하였다. 이런 문제만 생각해 본대도 아담은 미완성품이요 천사와 같이 변형을 입은 사람은 완전한 완성품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고전15장47~49절】「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하였다.
그러므로 아담은 땅에 속한 자로 지음을 받았고 예수님은 하늘에 속한 자로서 구속함을 받는 성도들은 땅에 속한 자의 형상에서 하늘에 속한자로 변형을 입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아담은 영원히 살도록 지음을 받은 것이 아니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창조 사업의 시초에 놓여 있는 미완성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인류시조 아담은 후에 오실 자의 표상이라고 하였는데(롬5장14절) 아담은 후에 오신 예수님의 반대되는 표상이 된 것이다. 즉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죽은 것과 예수님 한 분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살게되는 것을 말한 것이다.(롬5장12~21절)
죽는 법이 있으면 사는 법도 있는 것이다.
육의 법은 죽이는 것이요, 영의 법은 살리는 것이다.
옛 언약은 죽이는 것이요, 새 언약은 살리는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김기열
안녕하세요 관리자님.... 저는 기독교도 천주교도 불교도 아닌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그런 제가 왜 여기 이런글을 쓰게된 계기는 얼마전 와이프가 안증회란 교회를 나가게 됐습니다. 저도 한번 따라 갔습니다..... 인터넷 등 여기 저기를 돌아 다녀본 결과 두개의 파가 있더군요... 너무 궁금하고 알고 싶습니다. 성서대로 한다는데 왜 안상홍을 왜치며 왜 어머니를 찬양하는지...... 무엇이 진리요 참인지 요즘은 와이프랑 이문제로 의견 대립이 좀 있습니다.... 안상홍님이 예수 부활리라는 시점부터 저서등 어디서부터 접근할지를 알고 싶습니다. 알아야 대화를 할것이며 깨닮음으로서 참과 거짓을 구분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달서구쪽 교회는 없나요? 어떻게야 할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31 장
천사세계에서는 왜 죄를 짓게 하셨는가?
 
혹은 생각하기를 전지전능하신 그 하나님께서 천사들은 왜 범죄하게 하셨느냐?고 반문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런 문제에 대한 답으로써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롬9장21~24절】「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드는 권이 없느냐?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받기로 예비하신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부요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찌라도 무슨 말 하리요 이 그릇은 우리니 곧 유대인 중에서 뿐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니라」하였다.
천사세계라고 해서 전부를 다 완전하게 하시고 똑같이 창조하시면 하나님의 영광도 모르고 사랑도 모르고 권위도 모르고 자신들의 기쁨도 모르고 만족도 모르는 무지한 짐승이나 무생물 같은 돌이나 흙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바울의 말과 같이 귀한 그릇을 위하여 천한 그릇을 만들었고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망의 그릇을 만드셨고 귀한 그릇의 영광을 알게 하고자 하사 천한 그릇과 멸망받을 그릇을 만드셨다고 하셨으니 구원받을 우리를 위하여 얼마나 수고를 하셨는가? 보통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실물 교훈으로 주신 것이다. 그런데 하늘의 천사들이 범죄할 때마다 지상으로 쫓겨 내려오는 일은 무슨 까닭일까?(벧후2장4절) 범죄한 천사들을 지옥에 던져두어 심판때까지 지키게 하였다고 하였으며 「아침의 아들 계명성」도 쫓겨나 지상으로 내려왔고「화광이 발하는 보석 사이로 왕래하던 그룹천사」도 쫓겨나 지상으로 내려왔고 「큰 용과 그의 사자들도」 쫓겨나 지상으로 내려왔다고 하였으니(사14장4~15절, 겔28장11~17절, 계12장9절 참조) 이 지상은 틀림없이 범죄한 천사들의 교도소가 된 것만은 사실이다. 이런 문제를 연구하는데 대하여 예언으로 알려주는 도피성의 예언이 있다. (2012년 07월 30일)
lee
질문드립니다. 안상홍님은 재림 예수님이신가요? 아님 재림 예수님은 아직 오시지 않으신건가요? 지금은 마지막 성령 시대가 맞나요? 안상홍님의 책자나 설교집등 원본이있나요? 그렇다면 하나님 교회 세계선복음협회 박물관에 소장하고 있다는 것들은 원본이 아닌가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복음 사업을 하고있나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도피성은 왜 두었나?
이 도피성은 이스라엘 12지파 중에 6개 도피성이 있는데, 요단강 동편에 3개의 도피성이 있고 요단강 서편에 3개의 도피성이 있었다.(민35장10~15절) 이 도피성은 부지 중에 살인한 죄인들이 임시 도피하고 있는 곳인데 이는 보수자의 손에 붙들려 죽임을 당하지 않게 하신 것이다. 모세 율법에는 부지 중에 살인을 했든 고의로 했든간에 죽은 사람의 부모형제나 친척이 있어 그 살인한 자를 잡아 죽여도 아무런 죄가 되지 않는 법이 있었다. 그래서 부지 중에 살인한 자가 보수자의 손에 붙들리기 전에 피난하도록 예비하신 곳이 도피성이다.
그러나 부지 중이 아니고 서로 싸우는 중에 맞아 죽었다든지 고의적으로 사람을 죽인 일이 조사결과로 드러날 때에는 도피성에 왔다 하더라도 법정에 넘겨주어 처형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도피성에 도피한 죄인들은 어느 때까지 머물러 있게 하느냐하면 기름 부음을 받은 거룩한 대제사장이 죽어야 도피성에서 해방되어 고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하신 것이다.(민35장15~32절) 이 도피성의 역사를 구약 정치법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다니엘 선지자의 예언과 같이
【단9장24절】「지극히 거룩한 자가 기름 부음을 받으리라」한 예언을 따라 기름 부음을 받은 거룩한 대제사장인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구속함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늘 고향에 가는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기록한바,
【히11장14~16절】「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다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하였다.
구약의 절기나 도피성의 제도나 모두 다 신약에 나타날 그림자이기 때문에 구약의 기름 부음을 받은 거룩한 대제사장은 신약의 기름 부음을 받은 거룩한 대제사장 예수님을 예표한 것이다. 구약 성경 레위기 23장5~16절까지 보면 유월절 지낸 후에 첫 안식후 첫날(일요일)에 처음 익은 곡식 한 단을 제사장에게 가지고 가서 요제의 제물을 드리고 그 날부터 50일 되는 날 새 소제를 드린 일이 었었다.
이 예언도 예수님의 부활과 오순절까지 이루어질 예언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그와 같이 도피성에 관한 문제도 도피성의 죄인들이 기름 부음을 받은 거룩한 대제사장이 죽으므로 고향에 돌아가는 것 같이(민35장25절) 신약에 기름 부음을 받은 거룩한 대제사장이 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 영적 도피성인 이 지구에 감금되었던 하늘의 성민들이 십자가에 흘리신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아 하늘 본향에 들어가게 되는 것을 보이신 것이다.
이 지구상에 사는 모든 인생들이 육체는 비록 땅에 속한 자의 형상을 받았으나 영은 하늘에 속한 천사세계의 성민들이다. 도피성인 이 지구에 갇혀 있는 하늘 성민들이 그리스도의 율법 곧 새 언약의 복음으로 말미암아 예수님의 피로 구속함을 받고 하늘 본향에 가게 되는 것을 진리로 보이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두이
2010년 유월절 날짜를 알려주십시오. (2012년 07월 30일)
이병훈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나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32 장
옛 언약이 새 언약으로 변역함
 
기록하였으되
【히7장12절】「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하였다. 오늘날 그리스도 교회가 많이 있지만, 시내산에서 세운 율법이 변역되었다고 한다면 놀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옛 계명 곧 옛 언약은 시내산에서 모세로 말미암아 세워주신 것이다.(참고 출19장20~25절, 20장1~17절)
그러나 새 언약 곧 새 율법은 절기 지키는 시온산에서 세워질 것으로 선지자들은 예언하였다.
【사2장2~3절】「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시온산을 여호와의 산이라고 함)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공동 번역에는 사는 길을 그에게 배우고 그 길을 따라가자 하였다)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하였다.
옛 율법이 시내산에서 나온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런데 시온에서 나온다는 율법은 무엇을 가리켜 말한 것인가? 그리고 시온산은 어디를 두고 하신 말씀인가? 현재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고 있는 예루살렘을 두고 하신 예언인가? 아니면 영적으로 어디를 가리키신 말씀인가?
우리는 이 점에 대해 분명하게 깨닫지 못하면 다 멸망으로 들어간다. 이 문제에 대해 차례로 성경절들을 찾아보면 다음과 같다.
【사33장20~22절】「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오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새 언약)을 세우신 자시오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하였다.
시온성에서 절기 지키며 새 언약(새 율법)을 세우신 곳은 마가의 다락방에서 예수님이 유월절 지키시며,
【눅22장19~20절】「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하시었다. 이 새 언약에 대해서도 예레미야 선지자가 분명하게 예언하였다. 기록된바
【렘31장31~33절】「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언약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하시었다.
위의 말씀을 해석하자면 당신의 백성들을 사랑하는 아내와 같이 사랑하며 인도하였으나 시내산에서 세운 율법을 지키고 사는 사람이 없고 다 죽으므로 결국은 당신의 백성들을 살리시기 위하여 무조건 사는 법을 주신 것이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장차 마가의 다락방에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유월절 지키시며 새 언약 곧 시온의 율법을 세우실 것을 내다보고 예언한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히브리인들에게 담대히 새 언약을 증거하고 있다.
【히8장7~8절】「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다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찌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하였고 또는
【히8장13절】「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하였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새 언약을 세우셨으니 옛 언약은 차츰차츰 물러 나간다는 말씀이다. 이 새 언약에 대해 미가 선지자도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미4장1~2절】「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하나님이) 그 도로(새 언약으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하였다. 이 예언이 이사야2장2~3절의 말씀과 똑같이 된 것은 두 사람의 증인으로서 확실하다는 증거로 같은 말씀으로 증거하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말일에」라는 말씀은 구약의 말일은 예수 초림 때를 두고 하신 말씀인데, 이사야2장2~3절의 예언은 예수 초림때 마가의 다락방에서 세우실 것을 예언하신 것이고 미가4장1~2절의 예언은 신약의 말세인 마지막때 즉 오늘날에 사단에게 빼앗겼던 새 언약을 다시 회복하는 때를 두고 예언한 것이다. 그리고 시온산이라 함은, 육신적으로 해석한다면 유대나라 예루살렘성 주위를 말하겠지만 영적으로는 어디든지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산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영광의 시온산을 가리켜 선지자들은 예언을 많이 하였다.
【시132편13~14절】「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한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하였으며 또는
【시50편2절】「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하나님이 빛을 발하셨도다」하였으며 또는
【사24장23절】「그 때에 달이 무색하고 해가 부끄러워하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왕이 되시고 그 장로들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실 것임이니라」하였으며 또는
【사25장6~9절】「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시온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백성들이)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습3장14~17절】「시온의 딸아 노래할찌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찌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찌어다 여호와가 너의 형벌을 제하였고 너의 원수를 쫓아내었으며 이스라엘왕 여호와가 너의 중에 있으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계14장1절】「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미4장6~8절】「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 날에는 내가 저는 자를 모으며 쫓겨난 자와 내가 환난 받게한 자를 모아 그 저는 자로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멀리 쫓겨났던 자로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시온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치리하리라」하였다.
시온산에서 세워주신 새 언약이 얼마나 복된 기별인지 그 값어치를 무엇으로 비교할 수가 없다.
그런데 옛 언약을 세울 때에는 시내산에서 불붙는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나팔소리가 장엄한 음성으로 발표해 주셨지만 새 언약을 세우실 때에는 마가의 다락방에서 조용히 세우셨으므로 오늘날까지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이 시내산 옛 언약으로 가고 있다. 그 이유는 육신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에 마가의 다락방에서 세우신 언약은 힘이 없어보이고 시내산에서는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영광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시내산에서 명하신 것은 땅에서 명하신 것이라고 하였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명하신 것은 하늘에서 명하신 것이라고 하였다. 기록된바,
【히12장25절】「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라 땅에서 경고하신 자를 거역한 저희가 피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하늘로 쫓아 경고하신 자를 배반하는 우리일까 보냐」하였다. 그리고 이사야2장2절의 말씀 중에「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하신 이 예언에 대하여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눅24장47절】「또 그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얻게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하시었다.
【공동번역 누가복음24장47절】「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죄를 용서받는다는 기쁜 소식이 예루살렘에서 비롯하여 모든 민족에게 전파된다고 하였다. 너희는 이 모든 일에 증인이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회개하면 죄를 용서받는다는 기쁜 소식이 예루살렘에서 비롯하여 모든 민족에게 전파된다」고 말씀하신 그 예언은 이사야2장2~3절의 예언과 미가서4장1~2절에 기록된 말씀을 가지고 해석하신 말씀이다.
혹은 말하기를 신약 성경에는 예수님의 행사에 있어서 초막절은 있어도 나팔절이나 속죄일을 지킨 흔적은 없다고 한다.
그러나 없는 것이 아니라 초막절 안에 다 들어 있는 것이다. 기록된바
【신16장16절】「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대하8장13절) 하시었다.
칠개 절기를 삼차로 갈라서 정할 때 나팔절, 속죄일을 포함해서 초막절이라고 하였다.
그런고로 예수님께서 초막절 지킨 흔적이 있으면 나팔절, 속죄일도 지켰다는 증거가 된다. (2012년 07월 30일)
맹송경
저는 하나님의 교회를 다니다가 지금은 1주에 4번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것은 과연 안상홍님께서 진짜 하나님인가 그리고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천국에 입성하지 못하는가입니다? 그리고 교회 역사가 과연 지금 이사이트의 교회가 초기인가? 아니면 제가 다니고 잇는 교회가 초기인가인가 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 교회에소 주장하는것은 제가 다니는 교회가 이단이라는 말씀인데 그렇다면 그 진실을 밝혀주셔야 되지 않나요? 아무튼 두서 없이 쓴 글이지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2년 07월 30일)
맹송경
저는 답답해서 드리는 질문인데 답변이 좀 모자른것같아 다시 문의드립니다. 1. 안상홍님께서 올리우실때 어머니를 하나님으로 지정하셨느지요? 2. 안상홍님께서 올리우실때 어머니와 혼인을 하셨는지요? 3. 과연 안상홍님께서 살아 생전 본인을 하나님이라고 하신적이 있나요? 4. 전화로 상담할 수 있는지요? 전 아주 심각합니다.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2년 07월 30일)
맹송경
안증회는 절기 날짜를 틀리게 정한적이 있다록 하는데 안상홍님께서 지키신 절기 날짜를 알아볼 수 있나요? 그리고 안증회는 초기 하나님교회에서 분가하여 나온것이 맞는것이죠? 그리고 제 전화번호는 010-8251-1293입니다. (2012년 07월 30일)
rlatpdud
어릴때 침례받고 교회 한2년 다니다가, 교회를 한번도 안나갔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이 정말 맞는것 같으니깐 가야 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특히 유월절이 다가오니깐 더 그래요. 이모도 하나님의교회 다니셔서 계속 교회나가라고 그러시고 유월절 꼭 지키라고 말씀하시고 그러세요. 그래서 이번 유월절은 지키고 싶은데 안나간지 너무 오래되서 다시 나가게되면 침례를 다시 받고 유월절 지켜야 하나요? (2012년 07월 30일)
옥주
저는 아들의 권유로 하나님의 교회에 다녀요. 그런데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 교회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던데 이해가 안 가서 이렇게 들어와 봅니다. 어머니가 거짓말이다고 이곳에서 얘기하는데 교회에서는 그 내용이 모두 엄수인에 대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일반 교회에 오래 다녔는데 어머니데 대한 내용은 충격적이 었어요. 정말 아닌가요. 현재 올라가 있는 내용외에 다른 내용은 없나요. 그리고 회원가입해도 가입안 할때와 볼수 있는것은 같네요. 제가 보기에는 너무 많이 가려 놓는 것이 이상하네요. 볼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어머니가 정말 아니라면 다 공개 해주세요. 아니면 저에게라도 줄수 없나요. 답변 기다릴께요 (2012년 07월 30일)
옥주
내가 자세하게는 모르겠는데, 여기서 말하는 어머니가 없다고 하는 것은 모두 엄수인에 대한 내용이라고 하던데요. 안상홍님이 설교할때나 책을 쓸때 엄수인에 대하여 기록한 것인데 잘못 얘기하는 거라고 , 그리고 이곳의 사람들은 그 모든 내용이 엄수인에 대한 내용이 맞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고 하던데 맞나요. 여기 있는것 봤는데요,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요. 어머니가 없다 뭐 이런 것 왜에 다른 내용에 대하여 이해가 안가네요. 성경을 잘 몰라서요. 그래서 이곳에서 얘기하는 것이 맞는지 하나님의 교회에서 말하는 것이 맞는지 잘모르겠어요. 그래서 이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알고 싶어서 질문한겁니다. 저는 진리교회라면 모든 부분에서 바르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교회가 어떤 곳인지 알고 싶어서 질문을 하였고 다른 곳도 볼수 있으면 보고 싶어서 그랬어요. 이상한 사람으로 몰지마세요. 오히려 내가 이상하게 생각이 드니까요. (2012년 07월 30일)
베레쉬트
전도사님, 고 효영입니다.십일조에 대하여 궁금한점 있어서 질문 드려요.일반적으로 저희가 알기로는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림으로써육적인 축복과 영적 축복을 받는 것으로 알았는데요오늘 교회내 어느 형제분께서 말씀하시기론십일조는 영적 축복과는 상관없는육적인 축복뿐이라 하시더군요.집에 와서 성서설교집 말씀을 보았는데요아무래도 전도사님께 말씀을 들어봐야 이해될 듯 하여 물음 드립니다. (2012년 07월 30일)
신정현
안녕하십니까? 본 교회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많아서 질문드립니다. 현재 여자친구가 본 교회를 다니고 있는데요. 저도 여자친구를 따라서 같이 다녀볼까 생각중입니다. 근데 그전에 뭐 교리공부라던지 이것저것을 하고 교회에 대해서 이해도 해야된다더군요. 그래서 요즘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와서 관련자료들을 읽고 있는데 용어도 낯설고, 솔직히 이해가 전혀 안갑니다. 아마도 제 종교적 성향에 기인한 것 같은데요. 저는 지금까지 종교를 가져본 적이 없습니다. 부모님과 친구들을 따라 성당, 교회, 절에 잠깐씩 가본적은 있지만 신앙생활의 경험은 없습니다. 이번 기회에 여자친구의 소개를 계기로 제 고유의 종교를 하나 가져보고 싶습니다. 근데 교리공부를 혼자서 해 볼려고 하니 너무 막막하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자친구도 바빠서 제 공부를 챙겨줄 형편도 안되고요. 구체적인 체계라던지 어떻게 공부하면 되는지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2년 07월 30일)
김도환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 책자를 읽었는데요 15장에 지상성전 건축한 번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헤롯성전 건축이 이 시대의 마지막 교회로 표상되고 있습니다. 1964년 ~ 2010까지요, 그럼 2010년이 마지막 때인가요? 또한 구약시대 노아가 칠일전에 홍수내릴날을 선포한 것같이 오늘날에는 칠년전에 재림하실 날을 선포해 준다고 하셨는데요. 그렇다면 지금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는 그 마지막날을 알고 계신가요? 적어도 2003년에는 예수 재림의 날을 선포 받으셨어야 하는 것 같은데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2012년 07월 30일)
베레쉬트
고효영입니다.계시록 1:7절의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는 예언은 안선생님의 육신으로 오심을 예언한 것인가요? 아니면 최후 강림에 대한 예언인가요? (2012년 07월 30일)
금은빛여울
제가 알기로는 유월절이 정월 1월 14알로 알고 있는데 이달 4월27일이 2차 유월절이라고 어느 성도가 말해 주었지만 금시초문이라 납득이 안가는데 맞는 얘기인지 알고 싶어요. 삼일절도 잇는지요? 삼일절이라는 것고 금시초문이거든요 답변부탁드립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옛 언약과 새 언약의 비교표〕





옛언약 곧 옛 율법은 시내산에서 주셨고
(느9장13~14절, 출20장1~20절)

새 언약 곧 새 율법은 시온산에서 주셨다.
(사2장2~3절, 미4장1~2절, 렘31장31절,
눅22장7~20절, 히8장7~8절 비교)


옛 언약의 제사 직분은 아론의 반차
(히7장11~13절)

새 언약의 제사 직분은 멜기세덱의 반차
(시110편4절, 히7장14~21절)


모세 율법은 땅에서 명하시고
(참고, 히12장18~25절)

그리스도의 율법은 하늘에서 명하심
(고전9장21절, 히12장25절)


옛 언약은 양잡고 유월절 지키고
(출12장5~11절)

새 언약은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 지킴
(창14장18~20절, 눅22장7~20절)


옛 무교절은 7일동안 무교병 먹음
(출12장15절)

새 무교절은 금식함으로 수난절 지킴
(마9장14~15절, 막2장18~20절)


옛 초실절 즉 칠칠절은 처음 익은 곡식을
요제로 드림
(레23장10~11절)

신약은 부활절 지킴
(눅24장13~43절, 고전15장20절)


칠칠절 끝날
(레23장15~16절)

오순절 성령강림일
(행2장1~4절, 20장16절, 고전16장8절)


나팔절 기도주간 속죄일 통회기도, 초막절
칠일동안 성회
(레23장24~36절)

나팔절 기도주간 속죄일 통회기도, 초막절
칠일동안 전도대회
(요7장2, 14, 37~ 39절) (2012년 07월 30일)
윤선영
광주 남구 하나님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헌데 정작 안상홍님의 뜻과는 다르다는 걸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무엇이 어떻게 잘못 되었는지 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오는 4월 27일이 제2 안식일이라하는데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그동안 제가 배워 온게 거짓일까요? 그럼 안상홍님의 교리와 맞는 곳이 광주엔 있는지요? 같은 하나님교회인데 무엇이 다른지.. 저는 어찌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1.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합니다. 2. 매일 3시엔 머리수건을 쓰고 기도를 합니다. 3. 토요일에 예배를 보며, 꼭 안식일은 지켜야 합니다. 4. 시온(교회)이 아닌 곳에선 예배를 보거나 올리는건 의미가 없다 합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33 장
새 언약의 제도
 
새 언약은 옛 언약을 완성시키는 것이므로 옛 의문의 제도가 변역하여 신령적 제도로 행하게 된 것이다. 기록한바,
【고전5장7~8절】「우리의 유월절 양을 이미 죽여 제사드렸으니 그 양은 곧 그리스도시라 이러므로 우리가 절기를 지키되」 또는,
【히7장12절】「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하였다. 의문의 직분이 성령의 직분으로 변역된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이 죄악 세상(애굽)에서 나온 날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시려고 애굽에서 나올 때에 행하신 유월절을 택하여 마지막으로 당신의 제자들과 유월절 성만찬 예식으로 새 언약을 주신 것이다.(눅22장7~13절, 19~20절, 출13장8~10절 비교) 예수께서 행하신 유월절은 양을 먹는 대신에 당신의 몸을 표상하는 떡을 먹게 하신 것이며 양의 피를 제단이나 백성들에게 뿌리는 대신에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포도즙을 마시게 하여 우리의 몸을 정결케 함으로 「성령이 거하실 성령의 전」이 되게하신 새 언약의 도리를 주셨으니 우리에게 이 날을 기억하고 이 날을 전하게 하신 것이다.(고전11장23~26절, 눅22장15~20절, 요6장53~55절 비교) 만일에 예수께서 마지막 행사로 남겨주신 유월절 예식이 아무 날에나 행하여도 관계가 없을 것 같으면 아무 날이나 성찬을 행하시고 아무 날에나 행하여도 관계없는 것으로 본을 주셨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본을 주시려고 유월절을 기다리고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셨다.
【눅22장15절】「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한가지로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하신 것은 유월절이 아니고는 당신의 사업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그 날을 기다려서 제자들과 한가지로 유월절 잡수시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것이다. 그러므로 그 예식을 유월절 먹는 잔치라고 기록한 것이다.(참고 눅22장8~15절, 마26장17절, 막14장12절~14절)
유대 역세의 정월14일 바로 1,500년간의 장구한 시일에 걸쳐서 유월절 양을 잡아 내려온 그 달 그 날에 그리스도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잔치를 잡수시고 이 절기를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의 당신의 죽으심을 기념할 날로 제정하셨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대속죄의 크신 공로를 유월절 성만찬 예식에다가 새 언약으로 인을 쳐 놓으신 것이다. 유월절 떡은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몸이 되는 것이며 유월절 포도즙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주님의 보혈이 되는 것이다. 유월절은 대속죄의 크신 사랑을 우리에게 밝히 보여 주시는 예식이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성찬예식의 중대한 문제를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눅22장19~20절】「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하시고 또는
【요6장53~56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하셨다. 이 말씀은 당신이 유월절 양으로서 십자가에 달리실 몸과 십자가에서 흘리실 보혈을 유월절 성만찬 예식에다가 인을 쳐 놓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 예식으로 말미암아 주님 안에 거하게 되므로 생명을 얻게 되는 동시에 마지막 날에 살려주심의 약속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잔을 가지시고
【눅22장20절】「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흘린 것이니라」하시면서 포도즙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다음과 같이 하셨다.
【요15장5절】「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하셨다. 이 말씀은 마지막 성찬 예식장에서 포도즙을 주시며 하신 말씀이다. 예수께서는 대속죄의 크신 사랑의 공로를 유월절 성찬 예식에다가 새 언약으로 정하시고 말씀하시기를
【요13장34절】「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요15장12절】「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하시었다.
【요13장13~15절】「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하셨다. 요한복음13장34절의「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하신 말씀은 누가복음22장20절의「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흘린 것이니라」고 하신 말씀이다. 다른 삼 복음에는「새 계명」이라고 하지 않고「새 언약」 또는 「언약」 이와 같이 기록되어 있고 요한복음에는「새 언약」이라고 기록하지 않고 「새 계명」(요13장34절, 15장10~12절)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새 언약 곧 새 계명은 우리를 구속하신 구속주의 기념일로써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우리도 주님을 사랑하고 또한 형제들끼리 주님 안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랑의 유월절이 되는 것이다.
【고전10장16~17절】「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하였으니 이 예식은 형제끼리 사랑 뿐 아니라 주님 안에서 한 몸이 되는 것이다. 누구든지 자기 몸을 미워하는 사람이 없나니 주님 안에서 한 몸이 되면 또한 자기 몸을 사랑하는 것 같이 형제의 몸을 자기의 몸 같이 사랑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하나님의백..
진리책자 엘리야와 마지막 교회를 읽고 질문 드릴게 있습니다. 안상홍님은 이 마지막시대에 선지 엘리야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글을 읽다 보니 20페이지에 침례 요한과 같이 마지막 엘리야 또한 살아서 예수 재림을 맞이하여야 한다고 나왔더라구요. 근데 안상홍님은 돌아가셨자나요? 그렇다면 마지막 엘리야가 또 있다는 말씀인가요? 그 마지막 엘리야도 살아있는 산 성도 14만 4천과 함께 변형 입고 승천하는건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2년 07월 30일)
하나님의백..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을 읽다 보니 날짜 규정 부분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요... 이 부분에서는 안상홍님께서 아침과 저녁의 구분의 시점으로 날짜가 정해지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서 기술하신것 같은데요.. 책자 92페이지에 합삭의 기준으로 유월절날짜도 정해지나요?? 그리고 이건 오타인거 같은데요..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책자에 21페이지에 "홍해바다를 건너던 날 정월 21일부터~~~" 라고 되어있는데요. 라디오게야 책자 111 페이지 똑같은 구절이 "홍해바다를 건너던 날 정월 22일부터~~" 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이건 오타죠? 어느게 맞는건가요? 날짜상으론 21일이 맞는것 같은데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새 언약은 복음이다.
그리고 새 언약을 또한 복음이라고 하였는데 복음이라는 뜻은 복된 소리라는 말인데 구약 성경도 복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신약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은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침례 받으신 때부터 시작이다. 기록한바
【눅16장16절】「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하신 「그 후부터는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라고 하신 것은 침례 요한 이후부터라는 말씀인데 예수님 침례 받으시고 40일 금식하신 후에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기 시작하셨다. 기록한바
【막1장1절】「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하시었고 또는
【마4장17절, 23절】「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하시며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기」시작하셨다. 그 때부터 전파하시기 시작하신 천국 복음은 십자가로 끝마친 것이 아니라 세상 끝날까지 계속될 것으로 말씀하셨다.
【마24장14절】「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하시었다.
우리는 주님께서 3년동안 행하시고 가르치신 천국 복음을 어떻게 해야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심각히 생각할 문제이다. 우선 주님이 걸어가신 그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주님이 행하신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주님의 말씀하신 것도 중요하지만 실지 교훈으로서 행하신 규례는 첫째 침례가 될 것이며(마3장13~17절) 둘째는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성경 읽는 것과(눅4장16절, 마24장20절 비교) 초막절 때에 성전에 올라가사 전도하시는 것과(요7장2절, 37절) 유월절에 성만찬을 행하시며,
【눅22장20절】「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하신 그 모두가 우리에게 가르치신 천국 복음이라고 하겠다.
혹은 말하기를 그 당시에는 예수님도 유대인이므로 모세 율법을 따라 안식일도 지키시고 초막절도 지키시고 유월절도 지키셨다고 주장하며 십자가 이후에는 모세 율법의 모든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지키신 절기는 모세율법의 절기가 아니라 예수님이 3년 동안 실지 교훈으로 가르쳐 주신 것이 다~ 새 언약의 절기인 것이다. 만일 예수님이 가르치신 교훈이 십자가 후에는 필요없다면 예수님은 우리와 아무런 상관없는 분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 후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3년 동안 너희에게 가르치고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28장19~20절) 하셨고 또는
【요13장15절】「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하신 이 모든 말씀은 예수님께서 3년동안 가르치신 천국 복음을 십자가 후에도 계속해서 전파하라고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
【고전11장1절】「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 받는 자 되라」 또는,
【고전11장23~26절】「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고 하시면서 예수께서 십자가 전에 가르치신 복음 그대로 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생명에 이르게 하는 복음이 눈에 보이지 않는 정도로 변하기 시작했다. 갈라디아 교회나 고린도 교회나 여러 교회가 주님이 가르치신 실지 교훈이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기록한바,
【갈1장6~9절】「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쫓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하였으니 이 다른 복음이 무엇이겠는가? 이 다른 복음은 예수님이 행하시지 않은 복음은 다 다른 복음이 된다.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키셨는데 일요일을 지키면 다른 복음이 될 것이요 예수님은 초막절을 지키셨는데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추수감사절을 지키면 다른 복음을 지키는 것이 되는 것이요 예수님은 유월절을 지키셨는데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면 다른 복음이 되는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할 때에도 기록하기를,
【고후11장4절】「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하였다.
사도 시대에나 오늘날에나 진리가 아닌 다른 복음은 잘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예수를 잘 믿는다 하더라도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받았다면 저주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갈라디아1장6~9절까지 보면 다른 복음을 받거나 전하면 저주받는다고 거듭거듭 말해놓은 것을 보면 그리스도의 복음이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지 심각히 생각해 볼 문제이다. 바울은 각 교회에 편지할 때마다 복음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롬1장9절】「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롬1장14~17절】「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롬10장16~17절】「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롬15장16~19절】「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고후4장4절】「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후11장4절】「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엡1장13~14절】「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3장4~7절】「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골1장5~6절】「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갈1장6~9절】「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살전2장4절】「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살후1장7~9절】「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살후2장13~14절】「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빌4장3절】「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하였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렇게 중요하게 말해 놓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2세기 중엽부터 복음은 한 가지씩 변하기 시작하여 4세기 중엽에 와서 생명에 이르는 그리스도의 복음은 완전히 변하고 말았다. 이런 문제에 대하여 일찍 주님께서 가라지 비유로 말씀하신 예언도 있었고(마13장24~30절, 36~40절 참고) 사도 바울도 장차 불법한 자가 나타날 것과 거짓 진리를 믿게 될 것까지 예언하였다.(살후2장3~12절 참고) 그 예언의 말씀과 같이 오늘날에 와서는 무엇이 변했느냐? 하는 정도로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 주신 복음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2세기 중엽 로마 교황 아니케터스(Anicetus)시대와 빅터(Victor) 교황시대로부터 변하기 시작하여 325년 니케아(Nicaea) 공의회에 와서 닛산(Nisan)월 14일 유월절 지키던 것을 완전 폐지하고 말았다.(기독교사 초대편 121~123페이지 참고, 요약 기독교회사 49페이지 참고, 상해천주교 요리 중편 22~23페이지 참고, 천주교회책 교부들의 신앙 125~126페이지 참고)
위의 책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렇게 역사적으로도 분명하게 증거되어 있지만 생명의 진리를 깨닫지 못한 분들은 오히려 변경된 것은 잘된 것으로 생각들 하고 있다. 그러나 단 한가지라도 변경된 것은 거짓 교리이다. (2012년 07월 30일)
믿음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안지 얼마 안된 성도 입니다. 아직 깊이 깨닫지 못해 이리 저리 인터넷 찾아보던중 이곳을 알게 되었는데요.. 왜 같은 하나님의 교회인데 진리가 다른지 궁금하고 혼란스럽습니다. 몇개 여쭤 볼께요. 1.안상홍님은 보혜사=엘리야=성령=하나님이신가요? 2.돌아가시기전에 결혼식장에서 어머니(장길자)를 들어내어 주셨다고 하는데요. 이분이 너희 어머니시라고... 분명 책자엔 하늘어머니는 없다고 하셨는데..뭔가 안맞습니다. 하늘어머니를 있게 하기 위해 거짓말? 3.예수님초림하시기전 요한이 예수님을 증거하고 복음을 전파했다고 하는데.. 재림시에도 재림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선지자가 오고 재림을 하셔야하지 않나요? 아...먼가 뒤죽박죽...말씀을 다 듣지 않아서 궁금한것도 많고 혼란스럽습니다. 정말...이곳이 진실인지...모르겠습니다..도와주세요..사실그대로..ㅠㅠ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복음의 일군은 새 언약의 일군이다.
복음은 또한 새 언약이라고 하였다. 기록한바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군이 되었노라」(엡3장7절) 하였으며 또는
【고후3장6절】「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군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하였다. 바울은 자기가 복음의 일군이라고도 하고 새 언약의 일군이라고도 하였다. 그리고 로마 교회에 편지할 때에는
【롬15장16절】「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하였으며 예수님에 대해서는
【히9장15절】「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하였다. 이 새 언약에 대하여 주님께서 직접 유월절 만찬석에서
【눅22장20절】「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하시며 선언해 주셨다. 복음이나 새 언약은 모두가 주님 살아계실 때에 가르쳐 주신 교훈이다. 주님 십자가 후에는 다른 진리나 교리를 가르쳐 주신 일이 없고 십자가 전에 가르쳐 주신 교훈을 재강조 하시며,
【마28장20절】「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하신 것 뿐이다. 그런데 요한복음 13장34절에는 새 계명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내용은 똑같은 하나님의 언약이다. 누가가 새 언약이라고 기록한 그 장소가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하신 말씀이고 요한이 새 계명이라고 말씀하신 그 장소도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누가복음 안에서는 새 계명이라고 기록한 데가 없고 또 요한복음 안에는 새 언약이라는 기록이 없다. 그 이유는 결국 같은 말이기 때문이다. 새 계명은 새 언약이기 때문이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받을 때에,
【출34장28절】「언약의 말씀 곧 십계를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신4장13절 참고) 언약을 곧 계명이라고 하였으니 새 언약은 새 계명이라는 뜻이다. 또 한가지 문제는 누가복음에는 잔을 가지고 새 언약이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 새 계명이라고 하셨으니 문제가 다른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의 원리를 깨닫게 되면 새 언약이나 새 계명이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주님께서 마지막 유월절 만찬석에서
【눅22장19~20절】「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하시었다. 주님의 살과 주님의 피를 여러 형제들이 다같이 먹고 다 주님 안에서 한 몸이 됨으로 형제들이 서로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기록한바,
【고전10장16~17절】「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하였으니 주님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있으니 어찌 자기 몸을 미워할 사람이 있겠는가?
우리는 근본 악하기 때문에 사랑할 줄 몰라도 주님의 살과 주님의 피가 내 안에서 형제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주님의 마지막 유월절 만찬으로 새 언약을 주신 그 말씀대로 유월절을 실행할 때에 주님의 살과 피가 여러 형제의 몸 안에서 한 몸을 이루어 서로 사랑함으로써 새 계명이 되는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믿음
왜 말을 왜곡하는지....진실은 있겠죠... 선택은 내 자신의 결정이고... 창원쪽엔 교회가 없나요? 있다면 위치좀^^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34 장
유월절과 마지막 만찬
 
혹은 말하기를 예수님이 마지막 성만찬 예식 행하던 날이 유월절 날이 아니고 유월절 전날 정월 13일 해진 후 밤에 행하셨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마태복음이나 마가복음이나 누가복음, 이 삼복음에는 주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유월절을 예비하라」 또는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마26장17절, 막14장12절, 눅22장7~8절, 13~14절 비교) 하셨으니 예수님이 친히 하신 말씀을 부인할 수 있겠는가?
혹은 말하기를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날이 유월절 날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유월절 양이 되셨기 때문에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십자가에 달리셔야 하지 않겠는가 한다. 이런 해석은 주님의 구속사업에 관한 절기와 제물의 본체가 되신 예수님의 행적으로 나타나는 예언 성취를 모르기 때문이다. 예언 성취로 본다면 유월절 양보다 대속죄 제물이 더 큰 것이다. 대속죄 제물은 성력 7월 10일에 잡는 것이다.(히13장11~12절, 레16장27~34절 비교) 그러면 예수님이 대속죄 제물도 되셨으니 7월 10일 대속죄일에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셔야 하지 않겠는가?
사실은 예수님은 절기의 모든 제물이 되셨다. 매일 드리는 상번제도 되시고(출29장38~39절) 안식일에 드리는 안식일 제물의 양도 되시고(민28장9~10절) 유월절 양도 되시고(고전5장7~8절) 대속죄 제물도 되셨다. 그러나 예수님이 돌아가실 날은 성력 정월 15일이 되어야 정상적인 예언 성취가 되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유월절이 가장 큰 날이므로 죄인을 십자가에 못박으라고 내어주지 않는다. 사도 당시에만 하여도 사도 베드로가 옥에 갇혔을 때에 유월절이 되었으므로 유월절 지나기를 기다렸다고 기록하였다.(행12장1~4절) 그러나 성력 정월 15일 곧 무교절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출발한 날이요(민33장3절) 또는 애굽 사람의 장자 죽은 시체를 장례지내는 날이 되었으므로(민33장4절) 유대인들이 이 날에 죄인들을 십자가에 못박는 것은 전례로 내려오는 행사이다. 예수님께서는 죄인들이 받는 저주 아래서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저주 아래 있는 우리들을 구원하신 것이다. 기록한바,
【갈3장13절, 신21장22~23절 비교】「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하였다.
그러므로 성경 여러 구절들을 자세히 살펴 연구해보면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날이 바로 유월절 다음날 무교절 날인 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마지막 유월절 잡수신 날은 바로 유월절 양잡는 날 곧 정월 14일 저녁이다. 기록한바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으로 유월절을 잡수시게 예비하리이까」(막14장12절) 하였다.
구약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내려온 유월절을 더듬어 볼 때 제일 처음으로 애굽에서 지키고 출애굽한 역사와(출12장12~42절) 광야에 나와서 성막을 다 짓고 제2년에 유월절 지킨 역사와(출40장1~25절, 민9장1~14절 비교) 광야생활 40년을 마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 지키고 들어간 역사와(수5장10~15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지키지 않으므로 우상을 하나님인줄 알고 섬기게 되었을 때 선지자를 통하여 유월절을 깨닫고 지키게 되므로 우상들을 전멸시킨 요시야왕과 히스기야왕 당시의 역사와(왕하23장21~25절, 대하30장1~2절, 31장1절 비교) 바벨론 포로 중에서 돌아온 백성들이 성전을 짓고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킨 역사와(스6장14~22절)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새 법으로 지킨 유월절을 볼 때(눅22장7~20절, 고전11장23~26절 비교) 하나님의 크신 사업이 이루어질 때마다 유월절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이 나타났다. 그러므로 구약 당시에 나타난 유월절은 그림자이고 실지 유월절의 중대한 문제가 복음시대에 있는 것이다. 거울에 관한 오묘한 이치를 완전히 깨닫는다면 주님의 구속사업이 무엇임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40년 역사는 복음시대 2,000년간에 나타날 사건을 보이신 것이다. 광야 40년 역사 중에 세부적 부분은 제외하고 우선 유월절에 관한 문제만 열거해 보자면 다음과 같다. 즉, 출애굽 당시에 지킨 유월절은 거울이 되고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 지킨 것이 실상이 되고, 시내 광야에 나와서 제2년에 유월절 지킨 것이(민9장1~14절) 거울이 되고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사도들이 새 언약으로 지킨 것이 실상이 되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40년이 다 차고 가나안 땅에 들어갈 무렵에 여리고 맞은 편 길갈에서 지킨 유월절은 거울이 되고 복음시대 마지막 하늘 가나안에 들어갈 준비로 남은 자손들이 지킬 유월절은 실상이 되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애굽에서 이루어진 유월절은 모세로 말미암아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광야로 인도하사 장래일에 거울을 비추어 주신 것이요, 예수께서 제자들과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시고 십자가를 지시므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믿음의 광야로 인도하사 실상이 되게 하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베레쉬트
달력은 이제 초여름의 시작인데햇볕은 한 여름을 방불케하네요.요즘 대구 날씨에 귀가 쫑긋해져요.오전 오후 무딘 심령들 말씀 공부로 이끌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오늘 공부한 서로마 역사는 그래도 중학교때 배웠던 기억들이 있어서그나마 겨우 겨우 알아들었는데요계9장은 아무래도 미리 대강이나마 준비를 해야 할듯하네요.이슬람 역사를 어디쯤에서부터 맥을 잡아야 하는지 알려주시면조금이나마 준비하겠습니다.건강하세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귀신의 처소를 발견하는 유월절
사도 요한은 귀신의 처소와 귀신의 옥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진리가 나타날 것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계18장1~3절】「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이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하였다.
「그 영광으로 세상이 환한지라」하였는데 그 영광의 빛은 귀신의 처소와 더럽고 가증한 귀신의 옥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광채이다. 요시야왕도 하나님의 성전 안이 귀신의 처소가 된 줄도 모르고 더럽고 가증한 귀신의 옥인 줄도 모르고 18년 동안 더러운 각색 귀신들과 바알신을 섬기고 있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키게 되었을 때, 그의 눈으로 하나님의 성전 안을 들여다보니 각색 귀신의 처소인줄 알게 되자 즉시 모든 귀신들을 다 파괴시키고(왕하23장1~7절) 유월절 지키고 각 고을에 있는 우상과 신접한 자까지 다 멸하였던 것이다.(왕하23장21~25절)
요한계시록18장1~3절의 영광의 빛은 주님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로 말미암는 유월절 성만찬의 진리의 영광이다. 과연 이 진리를 깨닫는다면 귀신의 처소를 눈으로 보는 것 같이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어느 때든지 백성들이 유월절을 지키게 되면 다른 신들에게는 멸망을 주고 한 분이신 하나님만 섬기게 되므로 첫째 계명을 순종하게 된다.
오늘날에도 마찬가지로 유월절의 진리를 깨닫고 지키게 되면 영적 눈이 열려 자신이 알지 못하고 섬기던 우상도 알게될 뿐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많은 우상들을 보고 가증히 여기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사단이 제일 싫어하는 것이 곧 유월절이다. 사단은 옛적에나 오늘날에나 이 유월절을 없이 하려고 갖은 노력과 술책을 다 쓰는 것이다. 왜냐하면 출애굽 당시 유월절 밤에 모든 신을 심판하시는 날로 정하셨기 때문이다. 유월절을 해마다 지키면 다른 신이 침입하지 못하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이 날에 마지막 유월절 행사로 십자가에 달리실 당신의 몸과 보혈을 제자들에게 주시며 사단의 정권을 빼앗아 당신의 제자들에게 새 언약으로 주셨으므로 제자들이 새 언약의 제도를 지키게 되면 사단은 멸망을 받게 되는 것이며, 그 언약을 지키지 않으면 사단은 교회 정권을 잡고 하나님의 백성들로 구원받지 못하도록 억압적 정책을 다 쓰고 우리를 구속하신 구속주의 기념일을 기억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모세는 이스라엘 총회 앞에서 마지막 경고의 말씀을 전할 때에 자기가 죽은 후에 있을 거짓 선지자들에 대한 주의를 다음과 같이 하였다. 기록한바
【신13장5절】「선지자나 몽상자는 너희를 유인하여 애굽땅 종 되었던 집에서 속량하여 내신 여호와 하나님을 배반하고 그 명하여 행하라 하신 도에서 떠나게 하려는 자니 저를 죽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하였다. 이 말씀은 너희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유월절에 속량하여 내신 여호와 너희 하나님을 배반하는 자라는 말씀인데 곧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게 하는 자라는 말씀이다. 복음 시대에 와서도 장차 있을 거짓 선지자에 대한 주의를 사도 베드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벧후2장1절】「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하였다. 「자기를 구속하신 주님을 배반」하였다는 말씀은 대속죄의 크신 공로로 세워 놓으신 유월절 성찬 예식을 배반하는 자들이라는 말씀이다. 여기에 대하여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히10장29절】「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하였다. 당신의 피로 우리를 구속하신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겼다는 말은 유월절 성찬 예식을 부정한 것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다.
오늘날에도 사단은 주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빼앗긴 정권을 그대로 붙들고 있으려고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새 언약의 피로 자기들을 거룩하게 하신 구속주의 날을 기억치 못하게 온갖 술책을 다 쓰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하늘 성소에서 행하시는 우리의 대제사장의 중보 사업을 깨닫지 못하도록 하는 동시에 우리들을 예수님과 교통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사단의 목적이다. 사단은 우리가 가장 잘 알고 가장 유의하여야 할 일들을 생각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의 마음을 다른 일로 점령되도록 무한한 간계를 고안한다. 그 속이는 자의 괴수는 속죄의 희생과 전능하신 중보자에 대하여 밝히 나타내 보이는 큰 진리를 싫어한다.
지상 성소는 하늘 성소의 그림자이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3차의 7개 절기를 따라 당신의 성취시킨 그 날들에 지상에 있는 당신의 백성들을 위하여 기도하심으로(히7장25절, 롬8장26~27절, 롬8장34절, 사53장12절 참고) 이 진리를 깨닫고 행하는 사람들을 예수님과 교통하게 하시므로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들이 알게 되는 동시에 우리들의 마음을 하늘에 계신 아버지에게 돌이키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유월절의 오묘함은 참으로 놀라운 생명의 진리인 것이다. 우리가 유월절 성만찬 새 언약을 지키게 되면 첫째는 그의 피로 이 죄악 세상에서 구속함을 받는 것이며, 둘째는 다른 모든 신을 멸망시키므로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는다는 이유로써 하나님의 첫째 계명을 지키는 것이 되며, 셋째는 유월절 어린 양의 피를 힘입어 담대히 생명나무에 나아가는 것과 거룩한 성에 들어가는 권세를 얻는 것이 된다. 그리고 최후에는 마지막 칠 재앙 면하는 표도 된다.(출12장13~14절, 겔9장4~7절, 계7장14절, 계22장14절 참조) (2012년 07월 30일)
참교회, 참…
안녕하세요?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안상홍증인회에 1999년 무렵부터 5~6년 정도를 간간히 교회를 다니고 교리를 공부하였습니다. 말씀에 깨여 처음에 재미있고 교리공부를 하였으나, 일반 교회 또한 꾸준히 다니지 않았었고 신앙이 깊지 않았었는지 굳건한 마음의 신앙인은 아니였습니다. 육신적인 욕심에 주말은 놀러가고 싶고 쉬고 싶고 때론 교회봉사도 힘들고 하는 생각에 신앙보다는 이 땅의 것에 욕심이 더 많았었겠지요,,, 또한 교리를 공부할 수록 뭔가의 의문이 생기고 (내가 한국에 태어나 재림주라고 하는 많은 분들 중에 안상홍님의 말씀을 들어 이게 맞는 걸로 생각하는 게 아닌지, 다른 교리를 들으면 또 맞는 건 아닌지,,, 안식일 지키는 것, 절기 지키는 것, 십자가 세우는 것은 맞는 것 같아 일반 일요일 교회는 못 가겠으나 이곳이 참 진리가 맞는지,,, 다른 교회는 없는지,,, 안상홍님은 한자로 풀어주었으나 장길자 어머니는 성경적 풀이도 뭔가 마음에 딱 와 닿지 않고,,,십자가는 세우지 말라며 두 분의 사진은 각 교회마다 걸어두는지,,,-이건 여기도 그러나요??,,,제칠일 안식일교회 다니는 친구는 침례를 한다고 하는데 여기서 하는 건 세례가 아닌지 하는 생각들이 들더라구요)-물어볼까도 했지만 설명하면 어느 종교건, 교회건 자기 것이 맞다며 얘기할 테니 그냥 넘거야지 하며 마음에는 궁금했지요. 마음에 하나둘 의문이 생기고 참 진리를 찾고 싶어 인터넷도 찾아보고 하나님의 교회가 분파되고 이곳 교회가 있다는 것을 보긴 했는데 그 당시에는 홈페이지에서 자료도 별로 볼 수 없었던 같고 그렇게 세월이 지나 오늘 인터넷 서핑 중 문득 떠올라 안상홍증인회와 이곳을 들어와 봅니다. 지금은 그때의 의문과 세상의 것의 욕심(돈, 일, 개인사,,,)으로 안상홍증인회는 다니지 않지만 하나님을 찾고 싶은 마음은 한 켠에 남아 있나 봅니다. 이 곳의 교리는 홈페이지로 안상홍님의 살아생전 말씀을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궁금한 것은 현재 안상홍님의 세우신 교리를 가지고 있는 교회는 분파가 안상홍증인회와 이곳 인가요?? 우리나라에 십자가를 세우지 않고 안식일과 절기지키는 교리를 가지고 있는 곳은 이 두 곳인가요?? 이곳이 교리를 믿고 따르고 싶다면 교회는 어디에 위치해 있나요?? 안식일, 절기는 이곳에선 어떻게 지키고 있나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새 언약은 죄를 없이한다.
【롬3장24절】「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공로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하였다. 값 없이 의롭게 되는 것은 피로 구속하셨기 때문이다.
【롬4장1~8절】「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댓가로) 여기거니와 일을 아니할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일한 것이 없이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바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하였다.
새 언약을 믿고 지키는 자에게는 무조건 죄사함을 받고 영생을 겸하여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 있는 자이다. 새 언약을 믿고 지키는 자에게는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며 일한 것 없이, 값 없이, 공로 없이 의롭다 하시고 또 영생을 겸하여 주시므로 큰 복이 되며 큰 선물이 된다.
【롬11장6절】「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되지 못하느니라」하였으며
【롬3장20~22절】「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하였다. 만일 행위로 의롭다 하심을 받게 된다면 차별이 있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은혜를 주신다해서 무조건 은혜를 주시는 것이 아니다. 주님과 약속한 그 안에서 주시는 것이다. 은혜는 죄사함을 받지 않고는 주실 수 없다. 병자는 치료를 받아야 되고 빚진 자는 빚을 갚아야 한다. 새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병자의 병도 치료되고 빚진 자의 빚도 탕감된다. 새 언약을 범하지 않는 한, 죄하고는 상관이 없다. 그러나 은혜 아래 있다해서 무조건 죄를 지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새 언약 안에서는 죄로 인정받지 않지만 세상 법에는 죄가 되니 형을 받지 않기 위해서도 옛 율법이나 세상법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선하게 보는 것은 복음을 위해 선한 일을 해야 한다. 사도 바울이 말한 것은 그러한 뜻에서 한 말이다.
【롬3장31절】「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하였다. 이것은 구원하고는 상관이 없다. 그러나 도덕적 율법이 없이는 교회 안에서 질서를 잡기 곤란하고 또 세상에서도 복음을 전하는데 빛을 내지 못함으로 방해가 된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도덕적 율법을 지키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도 아니요 구원 받는 것도 아니다. 율법을 완전히 다 지킨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되지 못하고 자기 사는 동안까지 현상유지가 되는 것 뿐이다.
【롬7장1절】「형제들아 내가 법 아는 자들에게 말하노니 너희는 율법이 사람의 살 동안만 그를 주관하는 줄 알지 못하느냐」하였다. 사도 바울도 율법에 대하여 흠이 없었다고 자부하였다. 기록된바,
【빌3장5~6절】「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하면서 자부하였다.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다고 했으니 그 당시에는 예수를 믿기 전에 그러했다는 말이다. 그러나 그것 가지고 구원받지 못하기 때문에 새 언약으로 개종한 것이다. 그는 항상 말하기를 율법으로는 의롭게 되지 못한다고 여러번 기록했다.
【갈2장16절】「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하였다.
그리고 믿음의 법은 한번 믿고 의롭다 함을 받은 다음에는 구원이 결정되어 있지만 율법의 행위는 미래를 결정지을 수가 없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되어 있기를
【엡2장5~6절】「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하였다.
믿음의 법은 믿는 자가 예수님의 피로 한번 속죄함을 받으면 구원이 결정된 것으로 되어 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요5장24절】「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하셨다.
위의 말씀을 자세히 연구하시면 구원은 믿음에 있고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다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일반 기독교에서 믿는 그러한 믿음이 아니라 예수께서 우리와 약속하신 새 언약의 피로 구속함을 받았다는 확신이 있어야 온전한 믿음이고 구약의 선지자들의 예언을 따라 그리스도가 어떻게 나타나서 우리에게 어떻게 가르쳐 주시는지 알아서 믿고 나가야 완전한 믿음이 된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시일을 두고 믿음의 확신이 오기까지 연구하고 믿음의 연단을 받게 되는 것이다. 누구든지 새 언약의 원칙을 깨달은 사람은 새 언약의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구속함을 받아 영생을 얻었고 하나님의 아들 딸이 되는 것이며, 그리고 하나님은 저희들의 하나님이 되시고 저희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다. 이 생명의 법칙은 일반 교인들이 생각하는 것과 실지로 하나님의 영광이 숨겨져 있는 것과 너무도 큰 차이가 있으므로 쉽게 판단내릴 수 없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담겨져 있다.
주님의 마지막 만찬은 세상은 알 수도 없을뿐더러 일반 기독교회에서도 쉽게 알아볼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이 새 언약 즉, 주님의 마지막 만찬이다. 기록된바,
【고후4장4~6절】「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라 ……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느니라」하였다. 새 언약의 복음의 영광의 광채는 세상에는 숨겨져 있기 때문에 일반 기독교회에서는 알 수 없고 구속함을 받은 성도들에게만 새 언약의 주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어 주셨다. 기록된바,
【엡1장7~9절】「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하였다. 새 언약으로 구속함을 받은 사람에게 지혜와 총명을 넘치게 하사 하나님의 비밀의 영광을 우리에게 알게하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참교회, 참…
85년 안상홍님이 돌아가시기 전 세우신 교회는 지금 없나요?? "하나님의 교회 예수 증인회"는 지금 없나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는 인터넷상에는 부산과 대전, 여기 대구에 있는 것 같은데 모두 같은 곳인가요?? 모두 진리에 목 마른 사람들은 안상홍님의 말씀을 믿기 때문에 재림주 37년 역사라는 말씀을 믿기 때문인데 인터넷 글귀 중 제칠일 안식일 연합회의 확인 결과 48년에 침례 받은 게 아니라는 글이 있던데 그게 사실이라면 37년 역사라는 말이 모두 틀린건 아닌가요? 또한, 85년 돌아가시면서 첫번째 부인(?)을 믿는 종파와 두번째 부인(장길자)을 믿는 종파로 나뉘었다고 하는 데 그럼 여긴 첫번째 부인을 믿나요? 첫번째 부인은 육신의 부인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장길자님이 영적으로 지목하신 두번째 부인이라는 말은 원래도 듣고 알고 있었지만 종파로 나뉘었다는 말은 무슨 말인지...? 며칠 전 질문에 추가 질문 보냅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35 장
하나님의 인치는 사업
 
【계7장2~3절】「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하셨으며 에스겔 선지자는 기록하기를
【겔9장4~6절】「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찌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하였다. 그런데 「하나님의 인 또는 표」라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며 「해 돋는 곳」은 어디를 말하는 것일까? 해 돋는 곳은 사도 요한이 계시받던 밧모섬이나 아니면 하나님의 성전이 있던 예루살렘을 중심해서 대륙에 붙은 동방 끝을 가리킨 것이다. 이 동방에 대하여 구약 선지자들은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겔43장2~4절】「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편에서부터 오는데 …… 그 모양이 내가 본 이상 곧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 보던 이상 같고 ……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으로 말미암아 전으로 들어가고」하였으며 또는
【사24장14~16절】「무리가 소리 높여 부를 것이며 여호와의 위엄을 인하여 바다에서부터 크게 외치리니 그러므로 너희가 동방에서 여호와를 영화롭게 하며 바다 모든 섬에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영화롭게 할 것이라 땅 끝에서부터 노래하는 소리가 우리에게 들리기를 의로우신 자에게 영광을 돌리세 하도다」 또는
【사41장2절】「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같게 하매」하셨고 또는
【사46장11절】「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정녕 이룰 것이요 경영하였은즉 정녕 행하리라」하였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7장 2~3절의 인치는 사업이 동방 끝인 한국에서 일어날 것을 보고 예언한 것이다. 그러나 일차적으로는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예언이 성취되었으니 바벨론에 포로가 된 이스라엘 백성들을 본국으로 해방시켜 준 사람 바사왕 고레스로 일차적 예언이 성취되었지만 실질적 예언 성취는 다 신약시대에 와서 예언 성취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 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며 인치는 시기(시작하는 때)는 어느 때부터 시작되는 것인지 분명하게 알아야 할 것이다.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서 사방의 바람을 붙잡았다고 하였는데 그 바람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다 치기까지 바람을 놓지 말라고 하였다. 바람이 전쟁이라는 것은 모든 성경해석자들의 공통된 해석으로써 땅 네 모퉁이를 표상하는 전세계 대전쟁인 것이다. 이 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쟁을 가리킨 말씀인데 네 천사는 그 전쟁(바람)을 붙잡고 현재까지 있다. 그 이유는 십사만 사천 성도들에게 인치기까지 그 바람(전쟁)이 일어나지 못하게 네 천사가 굳게 붙잡고 있다. 그 바람을 놓으면 제3차 전쟁이 되는 것이다. 제3차 전쟁은 인류의 종말 전쟁으로써 인류는 멸망하고 마는 것이다. 그래서 제3차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인치는 사업이 마쳐져야 하기 때문에 네 천사는 땅 네 모퉁이에서 바람(전쟁)을 잡고 있으니 우리는 힘을 다하여 노력해야 될 것이다. 제2차 세계 대전쟁 1939~1945년 이후 짧은 기간 동안 살아서 승천함을 받을 수 있는 십사만 사천 성도들의 이마에 인이 찍혀져야 하기 때문에 그 수가 차기까지 바람은 놓일 수 없다. 그 이유는 택한 백성이라도 인을 받지 못하면 재앙과 제3차 전쟁에서 죽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이 무엇이며 또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을까?
이 문제를 연구함에 있어서 다음 순서로 연구해 보기로 하자. (2012년 07월 30일)
빡빡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대구)가 진리교회이고 마지막 구원의 장소입니까? 왜 그런데 복음이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고 대구에만 국한이 되어 있는가가 의문이내요.. 그리고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보내는 기별 책자에서 페이지 23페이지를 보면은 밑에 줄에 십사만사천성도 이마에 새 예루살렘과 및 예수의 새이름을 포함한 광명한 별이 있더라 이 말씀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왜 계시록처럼 예수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이 없고 그런것이 있었을까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인가?
안식일 교회에서 말하기를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주장하나 신․구약 성경을 다 찾아보아도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기록되어 있는 곳은 단 한곳에도 없다. 다만 안식일이 하나님과 하나님 백성 사이에 증거 또는 표징이라고 기록한 것 뿐이다.(출31장13절 참고)
만일 「증거다 표징이다」하신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의 인이 된다고 한다면 할례받는 것도 하나님의 인을 받았다고 하여야 할 것이다. 기록한바,
【창17장9~12절】「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세워 지키게 할 언약은 이것이니 너희 중에 남자는 다 할례를 받을찌니 이는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니라」하셨으니 안식일 교회의 주장대로 한다면 할례받는 것이 하나님의 인을 받았다고 하여야 할 것이다.
【겔20장12절】「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하신 말씀과
【창17장11절】「너희 중에 남자는 다 할례를 받을찌니 이는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니라」하신 말씀과 비교하여 본다면 「언약의 표니라」하신 것이 하나님의 인에 대해서는 더 가까운 편이라고 할 수 있다. 동쪽의 반대되는 서쪽 지방인 미국 사람들이 자기들의 주장에 맞추어 그릇되게 해석한 그들의 말을 듣고 따라갈 것이 아니라 사도 요한이 보고 기록한 본문이나 헬라 원어에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 본다면 「해 돋는 쪽으로부터 올라오고 있었다」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인치는 천사가 해 돋는 쪽 동방 끝에서 시작되어야 정확한 해석이 된다. 그리고 안식일 교회는 1844년 이후부터 창설된 교회로써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서 바람을 붙잡고 있는 동안에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기까지 네 모퉁이 바람(세계대전쟁)이 두 번씩이나 일어났으니 예언과는 크게 잘못되어 있다.
제1차 세계대전쟁이 1914~1918년과 제2차 세계대전쟁이 1939~1945년에 일어났으니 요한계시록7장1~3절과는 대단히 먼거리가 되어 있다. 그 이유는 성경에는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서 14만 4천 성도들에게 인치기까지 네 바람(세계대전쟁)을 놓지 말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네 바람(세계대전쟁)은 성경의 반대로 놓아졌으니 말이다.
혹은 네 천사가 졸다가 실수로 네 바람을 놓쳤는지 알 수 없으나 아무리 졸고 있었다 하더라도 두 번씩이나 실수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리고 14만 4천 성도들은 살아서 변형을 입고 승천할 사람들이라는 것은 안식일 교회에서도 다 인정하는 바인데 1844년 이후부터 14만 4천 성도들의 인치는 사업이면 시초에 시작한 사람들로부터 인을 받고 살아서 변형을 입고 승천하게 되어야 예언과 맞는 일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지금부터 80~90년 이전의 안식일 교인들은 현재 살아 남아 있지 아니하니 그 사람들은 어느 편에 속한 사람들인가.
성경해석이 잘못되면 위에 말한 질문에 변명하기 곤란한 것이다.
14만 4천 성도들에게 인치는 사업은 짧은 기간 제2차 세계대전 이후부터 시작되어 제3차 대전쟁 안에 마쳐져야 되는 예언이다. (2012년 07월 30일)
똑똑~
111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신약 성경 중에서 인에 관한 기록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고후1장22절】「저가 또한 우리들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엡1장13절】「너희도 진리의 말씀을 들었나니 이는 너희를 구원할 복음이라 그리스도를 믿은 후에 그 허락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롬4장11절】「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고전9장2절】「나의 사도됨을 주 안에서 인친 것이 너희라」하였으니 위에 기록한 모든 말씀을 연구해보면 사도 직분의 인치심도 있으며 믿음의 의를 인치심도 있으며 성령 받은 것도 인치신 보증이라고 하였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옳다고 인정될 때에는 인 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주신 것이다. 그러나 요한계시록 7장의 14만 4천 성도들에게 인치는 문제는 마지막 살아서 승천함을 받을 수 있는 성도들을 가리킨 예언서이다. 요한계시록 7장2절의 하나님의 인은 살아서 예수 재림을 영접할 14만 4천 성도들이 즉,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구속의 인을 받고 마지막 칠 재앙을 면하고 하늘 나라에 들어갈 성도들이다. 칠 재앙을 면하는 표는 유월절 어린 양의 피밖에 다른 피는 없다.
유월절 어린 양의 피만이 구속의 인이 되는 것이다. 이 오묘한 진리는 옛적부터 보여주셨는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의 노예 생활에서 해방시켜 주실 때에 유월절 지키는 가정 즉,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은 구원을 받았으며 양의 피가 없는 가정에는 재앙을 받았던 것이다. 애굽 사람이라 하더라도 양의 피를 바른 집은 구원을 받아 나왔으며(출12장12~14절, 37~38절) 가나안 땅에 들어갈 때에도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정결함을 받은 후 허락의 땅 가나안에 들어간 역사는(수5장10~15절) 장래일의 거울이 되어 있으므로 마지막 때에 정결함을 받고 주 예수의 재림을 맞이하여 하늘 나라에 들어갈 것을 확실한 예언으로 보여주신 것이다.
구약 시대에 유월절 어린 양의 피는 여호와 하나님이 당신의 희생의 피라고 명백하게 기록하였다.(출34장25절) 구약 시대의 어린 양은 예수님을 대신하였던 것이다. 때가 이르매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당신의 몸으로 인이 되시어서 십자가에 흘리신 피로 구원하신 것이다.
【엡1장7절】「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벧전1장18절】「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라」 또는
【계1장5절】「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또는
【롬3장25절】「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롬5장9절】「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골1장20절】「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행20장28절】「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위의 기록한 말씀과 같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구속, 화평, 화목, 의로움, 죄사함, 피로 사심 등등의 모두가 십자가에 흘리신 유월절 양의 피로 구속의 인이 된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베레쉬트
덥다하더니 이젠 가을의 문턱에 와있군요.그간 무더운 여름 날에도 불구하고듣는 귀도 어둡고, 보는 눈도 어두운무지한 저희들에게 말씀 전하여 주시고한 말씀이라도 더 전하여 주시려 애써주시니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질문은요.계21장 14절 그 성에 성곽은 열두 기초석이 있고 그 위에 어린양의 십이 사도의 열두 이름이 있더라십이 사도의 열두 이름은 초림 예수님께서 택하신 그 열두 사도의 이름인가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예수님의 몸이 하나님의 인이다
우리를 죄에서 구속한 인은 금이나 은이나 보석같은 물질로 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몸으로 인이 되게 하신 것이다. 누구든지 유월절 어린양의 피만 먹고 마신다면 생명이 있으며 영생에 들어갈 특권이 있는 것이다.
혹은 말하기를 우리도 예수님의 피를 믿는다고 한다. 이런 말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명칭을 가진 교회는 다 그와 같은 말을 한다. 그러나 실지와 맞지 않으면 모두가 다 거짓과 이단이 되는 것이다. 우상이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실지대로 행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실물의 우상인 것이다. 진정한 예수님의 피를 믿는 것은 주님의 가르치신 말씀을 따라 행하는 것이며 유월절 성만찬 예식만이 구속의 인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최후의 유월절 성만찬 예식장에서 잔을 드시사 말씀하여 가라사대
【눅22장7~20절, 요6장50~57절】「이 잔은 내가 너희 구속을 위하여 흘리는 언약의 피니라」하시며 인을 쳐 놓으신 것이다. 출애굽할 당시 유월절 양의 피로 인하여 구속함을 받은 것은(출12장12~14절) 신약시대에 있을 거울이었는데 구약시대 거울을 봄으로 실물의 완전한 유월절로 말미암아 구원함을 받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신약에 와서도 새 언약의 유월절 성만찬의 떡과 포도주(어린 양의 살과 피)로 이 죄악 세상에서 구속함을 받고 마지막 칠 재앙을 면하고 하늘 거룩한 성에 들어가는 것을 구약 역사 속에 다…… 볼 수 있도록 모형을 두신 것이다. 에스겔 선지자는 마지막 재앙을 면하는 자들과 마지막 재앙을 받는 자들의 예언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겔9장3~6절】「그룹에 머물러 있던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올라 성전 문지방에 이르더니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하라 하시고 나의 듣는데 또 그 남은 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그 뒤를 좇아 성읍 중에 순행하며 아껴 보지도 말며 긍휼을 베풀지도 말고 쳐서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아이와 부녀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찌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하였다.
이 땅의 재앙 면하는 표는 애굽에 재앙 내릴 때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표적이 된 것 같이(출12장12~14절 참고) 마지막 칠 재앙 내릴 때에도 유월절 어린양의 피라야 그 큰 재앙을 면하는 것이다. 평시에 사람들 마음대로 행하는 성만찬은 유월절이 아니다. 유월절은 반드시 닛산 14일 저녁에 행하는 것이 유월절이다. 그러므로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구속의 인침을 받고 재앙의 면함을 받는 것은 반드시 유월절에 성만찬을 행해야 되는 것이다. 안식일 교회 여선지자 화잇부인도 에스겔9장3~6절의 예언은 마지막 때에 14만 4천 성도들에게 재앙 면하는 구속의 표라고 기록하였다.
(증언보감1권415페이지) 「특히 교회를 위한 사업을 마치는 때 즉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흠이 없이 능히 설 수 있는 14만 4천명에게 인치는 사업을 하는 때에 그들은 하나님의 참 백성이라고 자칭하는 사람의 잘못을 깊이 느낄 것이다. 그들은 마지막 사업에 관한 선지자의 예증 가운데서 손에 각각 살육하는 기계를 잡은 사람들로 표상되었다. 이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가는 베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그릇을 허리에 차고 있었다. 가라사대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슬퍼하는 자의 이마에 한 표를 두라 이 때에 어떠한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겠는가? 이 말씀 중에서 특별히 주의할 것은 성령의 능력이 그들의 마음 속에 성취하신 사업으로 말미암아 진리의 순결한 표를 받는 사람들은 가는 베옷을 입은 사람으로 표시된 사람 즉, 교회 안에서 행하는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슬퍼하는 자들이다」하였으니 안식일 교회가 현재까지는 하나님의 인치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증명된다.
또 기록하기를 「하나님의 백성들의 이마에 찍힐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이 무엇인가? 그것은 사람의 눈으로 보지 못하나 천사는 읽을 수 있는 표이다. 왜냐하면 멸하는 천사가 이 구속의 표를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엘렌지화잇주석 SDABC 7권 968페이지)
또 기록하기를 「얼마 후에 하나님의 자녀된 각 사람은 하나님의 인이 찍혀지게 될 것이다. 오 그것이 우리의 이마에 찍혀졌으면 천사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러 갈 때에 지나쳐 버림을 당한다는 생각을 누가 견딜 수 있을까?」(엘렌지화잇주석 SDABC 7권969) 하였으니 만일에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 될 것 같으면 벌써 하나님의 인들을 받고 있는 도중이 되어야 할 터인데 화잇부인 자신도 아직 인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하기를 「얼마 후에 하나님의 자녀된 각 사람은 하나님의 인이 찍혀지게 될 것이다. 오 그것이 우리의 이마에 찍혀졌으면!」하는 말의 뜻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화잇부인은 하나님의 인을 구속의 표라고 하였다. 구속의 표는 거룩한 도성에 들어갈 특권인 것이다. 이 특권은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그 옷을 빠는 자라야 받게 되는 것이다.(계7장14절, 22장14절 비교) 멸하는 천사가 이 구속의 표를 보고 넘어가서 표 없는 자에게 재앙을 내리는 것으로 표시한 것은 옛날 출애굽 당시에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구속의 표가 된 것같이(출12장13절) 남은 백성들에게도 유월절 어린양의 피가 구속의 표 곧 하나님의 인이 되어 마지막 재앙에 멸하는 천사로 하여금 볼 수 있는 구속의 인을 받는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코람데오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는데 신부가 성도를뜻하는거라면 성도가성도에게 생명수를주는것이 되지않나요? ㅠㅠ (2012년 07월 30일)
코람데오
원어성경에등장하는 수백번엘로힘 하나님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ㅠ 7개절기를 지키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예배를 드리고싶은데 거주지역에 유월절새언약교회가 없습니다 대구로가야하나요? ㅠㅠ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36 장
엘리야를 보내리라
 
옛날 구약시대의 이사야는 그의 계시 중에서 장차 오실 메시야의 임하심과 그의 길을 예비할 선지자에 관한 문제를 다음과 같이 보았던 것이다. 기록된바
【사40장3절】「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사막에서 우리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하였으며 또는
【사40장6~11절】「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하시었으며 말라기 선지자는 기록하기를
【말3장1절】「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하시었다. 이 예언은 예수 초림 당시에 침례 요한으로 말미암아 그 예언의 일부가 성취되었다. 그 당시에 하나님의 성전을 맡아 가지고 있던 바리새 교인들이나 서기관들은 형식과 교만 가운데서 자랑하는 기도를 하면서 사람들에게 칭찬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고 하였으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사람의 유전과 사람의 가르친 계명으로 도를 삼아 가르침으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였던 것이다.(마15장7~9절) 이와 같이 패역한 백성들이지마는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번 자비로써 구원의 기별을 보내셨던 것이다. 그러나 세상 영광에 눈이 어두워진 그들은 무관심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서 자비로써 보내주신 선지자를 멸시하였던 것이다. 비록 패역한 족속일찌라도 한때는 하나님이 같이 하신 적이 있었던 백성이라 하나님의 음성을 약간 기억할 수가 있었던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3장1~3절) 하는 외치는 소리에 양심의 찔림을 받게되어 친히 가보지는 않으며 앉아서 사람을 보내어 형편을 알아보고 있다.
【요1장21~23절】「또 묻되 그러면 무엇 네가 엘리야냐? 가로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다」하였다.
이사야가 예언한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라 하면 침례 요한이 자칭 엘리야라고 하지 아니하여도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엘리야의 사명으로 온 줄을 알게 된 것이다. 선생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은 「광야의 외치는 소리」라는 말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그들중에 요단강으로 침례를 받으러 나갔던 것이다.
그러나 회개하지 못한 그들의 몸차림과 화려한 값진 옷차림은 요한의 눈에는 독사와 같이 보였던 것이다. 옷 두벌 있는 자는 옷 한벌은 없는 자에게 주라고 하던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마3장7절】「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하였다. 세상 영광이 눈을 가리운 바리새 교인들이나 서기관들이 자기들의 생각과 맞지않는 책망을 듣고는 감당치 못하여서 다 물러갔던 것이다. 그러나 한편 순진한 백성들은 구약 선지자들의 예언들을 생각하면서 메시야의 오심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도탄에 빠진 백성들의 괴로움과 권세자들의 학대는 날이 갈수록 심하여 가고 있었으며(마23장4절) 더구나 로마의 식민지로써 외국인들의 학대는 더 말할 여지가 없었다.
그 당시에는 로마 사람들의 요구라면 무슨 일이든지 다 들어주어야 하였으며 로마 사람이 원하는 일이라면 오리까지의 짐이라도 들어다 주어야 되는 시대였다.(마5장39~42절) 이러한 괴로운 세상에 살고 있는 그들에게는 메시야의 오심이 큰 소망이었던 것이다. 그 당시의 부패된 지도자들의 교훈은 썩은 심령에서 나오는 교훈이라 썩어서 냄새가 날 지경이었다.
그들은 큰소리로 백성들을 가르치며 길가에서 자랑하는 기도를 하고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들에게 랍비라 칭함 받기를 좋아하는 그들의 행동은(마23장1~7절) 순진한 백성들에게 슬픔만 안겨 주었던 것이다. 이러한 괴로움 속에서 좀 더 밝은 빛을 찾으려고 갈급하였던 때에 때마침 그들에게 아름다운 소식이 들려왔던 것이다. 침례 요한이 요단강에서「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3장1~6절) 하는 놀라운 소리가 들려왔던 것이다. 절망 가운데 있었던 백성들에게는 참으로 기쁜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마5장2~10절) 그들은 다시 옛적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서를 살피게 되었으니 기록한바
【사40장9~11절】「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 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 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하였다. 이와 같은 예언의 시대가 돌아올 것을 명상하며 기뻐하였던 것이다.
말라기 선지자도 그들에게 기쁜 예언을 하였으니 기록한바,
【말3장1절】「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하시었다. (2012년 07월 30일)
코람데오
예수님도 12제자가 있었듯 안상홍님도 살아생전 따르던 제자들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자들의 존함을 알 수 있을까요? 안상홍님 지으신책은 이 사이트에 있는것이 전부인가요? 김주철총회장은 분당총회에 가보면 안상홍님 지으신책이무수히 많다고 하던데... 사실일까요? 그외에 나머지 책자는 모두 거짓이라고합니다 질문이너무 두서가 없었네요 대구교회가 세워진 년도는 언제인가요? 마지막으로 주기도문에보면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계신 "우리 아버지"라고하였는데 왜 우리하나님, 우리 여호와 우리 예수님 이라고 하지않고 굳이 아버지 라고 하라고 하였을까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예수 초림의 길을 예비할 선지자 엘리야
침례 요한은 예수 초림의 길을 예비하러 보내심을 받은 엘리야의 사명인 것이다. 요한은 백성들의 질문에 대답하기를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다」(요1장23절, 사40장3~9절 비교) 하였다.
광야의 외치는 자의 소리는 예수 초림과 재림을 포함한 주의 길을 예비하러 보내신다는 예언이다. 그러므로 진리에 굶주린 백성들에게 요한의 외치는 소리는 하나님의 음성같이 아름답게 들려왔던 것이다.
메시야의 오심을 기다리던 사람들은 요한의 외치는 소리를 듣고 요단강으로 모여 들었다. 침례 요한은 그들에게 메시야의 오심이 임박하다는 것을 증거하였다. 백성들은 여러 가지로 질문하기도 하였다.
【눅3장10~14절】「무리가 물어 가로되 그러하면 우리가 무엇을 하리이까 대답하여 가로되 옷 두벌 있는 자는 옷 없는 자에게 나눠 줄 것이요 먹을 것이 있는 자도 그렇게 할 것이니라」하고 각 사람의 형편을 따라 대답하였다. 그러나 시온의 기쁜 소식이라고 하여서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다 기쁜 소식은 아니었다. 예루살렘 성전의 제사장들이나 지도자들의 편에 가담되어 있는 자들에게는 오히려 증오심을 일으킬만한 역경의 기별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 그들에게는 최후의 심판의 기별이기도 했다.
그러나 한편 진리를 갈망하는 자들에게는 생명의 말씀이 되었던 것이다. 진리를 믿고 요한에게 침례를 받은 사람들은 또한 예수님의 제자가 된 사람도 있었으니 요한은 예수 초림의 길을 예비하러 보내심을 받은 엘리야의 사명이기 때문에 요한은 항상 외치기를 예수님을 증거하였던 것이다.
【요1장36절】「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마3장11절】「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요3장30절】「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하며 메시야에 대해서 항상 증거하였기 때문에 요한의 침례를 받은 사람은 거의 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된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권윤경
제가다니는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어머니 두분하나님이 계신데요 여기는 아버지하나님만 믿는곳인가요?? 만약 그렇다면 왜그런건지 뭐가다른건지 궁금합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지나간 역사는 장래일의 그림자
침례 요한 당시에 있었던 역사는 지금 우리들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있는가? 지나간 역사는 다 지나간 것이 아니라 그 모든 역사의 예언성취는 지금 우리들 앞에 놓여 있다. 그 모든 역사는 인류의 종말인 오늘날에 나타나야 되는 것이다. 이 뿐만 아니라 성경에 기록한 모든 말씀은 거의 다 장래일의 거울과 그림자가 되는 것이다. 현재 일이나 장래일을 알아보자면 지나간 역사의 거울을 들여다봄으로 알게 되는 것이다. 기록된바
【전3장15절】「이제 있는 것이 옛적에 이미 있었고 장래일도 옛적에 이미 있었으니」또는
【사46장10절】「내가 처음부터 종말을 보이고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행하리라」하시었고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고전10장11절】「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하였다. 말라기 선지자는 마지막 때에 대한 예언으로 명백하게 증거하였다.
【말4장5절】「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하시었다.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은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때이다.(말4장1~3절)
그러므로 침례 요한을 보내사 엘리야의 사명으로 예수 초림의 길을 예비한 것같이 마지막 때에도 엘리야를 보내사 진리로 인하여 굶주리고 허덕이는 백성들에게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여 오시는 예수 재림의 길을 예비하게 하는 것이다. 화잇부인도 마지막 엘리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엘리야는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에 살아 있을 성도들의 상징이었다.」(예언의 신 P․K 227) 하였다. (2012년 07월 30일)
권윤경
오직위에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어머니라" 이구절이 하늘어머니를 나타낸다고 알고있는데요.. 어떡해 해석해야옳은가요.. 알려주세요.. (2012년 07월 30일)
믿으세
하나님의교회가 가장가까운 곳좀 ㅁ갈쳐주십시오<경기도 일산지역입니다> 대구까지 원본책보러갈시간이없음니다. 가장 가까운 하나님의교회<예증회>가르쳐 주시고요 거기가면 원본책이나 설교테이프 볼수있나요? 요즘 머리가 심히 아파옴니다 네이버에 쪽지주신 공부중님 진실이 무엇인지 감이 안오네여 안증회는 많은데 예증회는 볼수가 없네요 검색해도 안나오고여 빠른답변좀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예수 재림의 길을 예비할 선지자 엘리야
혹은 생각하기를 침례 요한 이후로는 선지자가 없다고들 한다. 왜냐하면 기록한 말씀에
【눅16장16~17절】「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하신 이 말씀을 따라 요한 이후로는 선지자가 없다고 주장한다. 그와 같이 생각하게 되는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의 말씀을 온전히 깨닫지 못하고 부분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옛적 모세 때로부터 내려오는 모든 선지자와 침례 요한까지는 다 그리스도를 증거하였기 때문에 요한 이후에도 선지자가 있다고 하게 되면 예수님이 그리스도로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예수 초림에만 관해서 예언한 선지자가 요한까지라는 말씀이다. 만일에 요한 이후에도 선지자가 있다고 한다면 요한 이후에 나오는 선지자가 엘리야의 사명이 되는 것이며 그 다음에 가서 그리스도가 오게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하신 예수님의 말씀은 메시야 즉 예수 초림을 증거한 선지자가 요한까지란 말씀이다.
침례 요한 이후로는 예수 재림을 증거하는 복음의 선지자가 있는 것이다. 12사도로부터 시작하여 편지서나 복음서나 장래일이나 현재일을 예언하는 사람은 다 복음의 선지자가 되는 것이다. 침례 요한이 죽은 후 20년이나 30년이 지난 후에도 선지자들이 많이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행21장10절】「여러 날 있더니 한 선지자 아가보라 하는 이가 유대로부터 내려와」 또는
【행11장27절】「그 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또는
【행13장1절】「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또는
【행15장32절】「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 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 하고」하였다.
그리고 신약 성경에도 분명히 선지자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기록된바,
【고전12장28절】「하나님의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하였으며 또는
【엡4장11절】「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하였다. 이와 같이 선지자들이 복음시대에 와서도 많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러면 사도 당시에만 선지자가 있고 오늘날에는 선지자가 없어야 하는가? 아니다. 사도 시대에 선지자가 있었으면 오늘날에도 반드시 선지자가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사도 당시에나 오늘날이나 다 같은 복음시대이기 때문이다. 말라기 선지자는 오히려 예수 재림의 시기에 큰 선지자를 보내신다고 예언하였다. 기록하였으되
【말4장5절】「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하시었다.
어느 시대든지 선지자가 없을 때에는 참 진리도 없는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 선지자 엘리야는 예수 재림의 길을 예비할 마지막 진리를 전하게 되는 것이다. 옛 세상은 다시 되풀이 하고 있다. 침례 요한은 예수 초림의 길을 예비한 선지자로 기쁜 소식을 예루살렘에 보냈던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 엘리야의 사명은 사도 시대에 있었던 초기의 신앙심을 재부흥시킴으로 무너진 성전을 완전히 복구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 말씀하시기를
【막9장12절】「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하였다.
이 말씀은 예수 초림 때만 가리켜 하신 말씀이 아니라 예수 재림 때에도 먼저 엘리야를 보내사 부패된 부분을 회복하여야 된다는 말씀이다. (2012년 07월 30일)
진짜없음
제가 지금 하나님의 교회 다니고 있거든요..다닌지 2달정도 되었습니다..그곳에서는 성경공부 정말 열심히 하거든요..비디오테이프도 자주 보여주고 동영상도 그렇고 안상홍님 책자도 공부하면서 진짜 신기하고 너무 좋았어요..근데 하늘 어머니 라고 하는부분이 마음에 좀 아닌거 같아서 물어보면 영적인 부부라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성도도 엄청많고 해외에서도 하늘어머니 보는게 소원이라고 자비로 찾아오는 영상도 보고 지갑속에 사진도 넣고 다니더라구요..월간잡지에도 실리고 신문에도 실리고 좋은일도 많이하고 등등등 정말정말 너무 좋다고 생각했어요..그리고 여태꺼 해보지 않았던 십일조도 첫달에 했고 근데 추석도 끼고 신랑 몰래하느거라 그담달에 못했는데 집사님이 우리집에 성경공부하러 오면서 이 말씀하시는 거예여..요번달 에 십일조 안하셨죠.. 어떻게 아세요..회계하시는 분이 하던분이 안하시면 말씀해 주신다고 하는거예여..그래서 속으로 하나님과 나와의 약속이고 또 사람마다 사정이 있는데 늦어질수도 있는거고 그걸 왜 나한테 말하지 생각이 들어서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그리고 월간잡지에 우리 하나님 교회가 좋게 실렸는데 구입해보시겠어요..신랑한번 보여주면 좋을꺼 같다고 하더라구요..신청도 받는다고..근데 굳이 신청까지 받을까 생각도 들고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으면 영생을 그냥 거저 주시는건데 하면서 포도주 값 (영생값) 하면서 포도주 직접 만든다고 하면서 우리아들꺼 값까지 3만원주고..또 월주간 에 엘로힘 하면서 교회소식 하면서 책이 나오는데 달달이 3천원씩 걷더라구요..멜기세덱출판사 해서 또 초신자 성경공부하면서 안상홍님 책자랑 김주철총회장님 이 쓴 책도 사라고 권하고 해서 좀 뭔가 찜찜하고 인터넷 에 찾아보지 말라고 하면서 이것도 다 죄짖는 거라고 하고 속으로 정말 신앙이 깊은 사람이구나 생각이 들면서 일요일 하루 빼놓고 매일매일 전도하고 성경공부하고 정말 힘들겠다 싶기도 하고 또한 큰무리는 죽어서 올라가고 십사만 4천은 죽지않고 살아서 변천해서 올라간다고 하더라구요..십사만4천 에게는 더큰 복이 있다면서.지옥만큼은 가지 말아야 한다고 하니깐 무섭고..ㅠ.ㅠ 장길자님과 안상홍님 예식장에서 혼례복 입고 사진찍은것도 보여주고 정말 너무 혼란스러워여...근데 안상홍님 성경진리는 정말 마음속에 와닿고..무슨말인지 아시죠..그리고 안상홍님 원복책이 역사관에 있다고 하던데 새언약여기에는 왜 없는건가요???근데 궁금한데 하늘어머니 라고 하신분은 왜 이혼한거죠..안상홍님도 이혼하신건가요..자녀랑 부인도 불신자 맞나요..부모님도 불신자 가정에 태어나신거 맞나요..멜기세덱 반차 해서 얼핏들은거 같은데 족보도없고 애비어미도 없고 여기서는 끝에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 하나요..그리고 여기서는 안상홍님 육으로 오신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데 맞나요..그리고 정말 우리가 천국에서 왕자와 공주 였나요 천사들이 우리를 부러워 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라
말라기 선지자는 장차 무너지고 파손된 율례와 법도를 복구하므로 구원의 주를 맞이하게 될 것을 보았던 것이다.
【말4장4~5절】「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하시었다.
혹은 이 예언이 예수님 초림 당시에 있었던 침례 요한을 가리킨 예언이라고 하여 엘리야의 사명이 끝을 맺은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침례 요한은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크게 강조한 일이 없고 다만 침례로써 예수님을 맞이하기 위하여 성결과 회개의 침례를 베풀어 예수 초림의 길을 열어 놓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말라기 4장의 예언은 마지막 예수 재림을 영접할 준비로써 모세에게 명한 율례와 법도로써 정결함을 받을 수 있는 특수한 진리를 선포할 마지막 엘리야의 사명이 나타나야 한다는 뜻이다. 이 기별은 예수 초림때가 아니고 성경의 말씀과 같이「극렬한 풀무불 같은」날이며「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와 같이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하실 때이다」(말4장1절)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침례 요한에 대해서 엘리야라고는 말씀하셨지만(마11장9~14절, 17장10~13절) 말라기 4장5절을 증거하신 적은 한 군데도 없고 다만 말라기 3장1절만 가지고 증거하신 말씀이 있다.(마11장10절, 막1장2절, 눅7장27절) 과연 말라기 3장1~5절까지 자세히 보면 침례 요한과 예수 초림에 대한 예언이 더욱 분명한 것이다. 기록된바,
【말3장1~3절】「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 그가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하시었다.
이 예언의 말씀과 같이 침례 요한이 와서 예수님을 메시야로 증거하였고 예수님은 제사장들이 알지 못하는 순간에 저희들이 구하는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시고 날마다 그들을 가르치기도 하였다.(요7장14~29절) 그러므로 말라기4장의 예언이 다 같은 엘리야의 사명에 대한 예언이나 그 예언서에 나타난 시대에 관한 문제는 하늘과 땅처럼 차이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말라기3장1절이나 말라기4장5절은 같은 엘리야의 사명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침례 요한에게 일부 그림자로써 약간 보여 주었을 뿐이며 그 예언의 완전 성취는 예수 재림하시기 직전에 있을 예언이다.
마지막 엘리야의 사명은 옛적 실지 엘리야가 살아서 승천하였기 때문에(왕하2장11절) 살아서 변형을 받고 승천하게 되어야 한다. 마지막 엘리야의 사명은 살아있는 산 성도 14만 4천명과 함께 변형을 입고 승천하게 되어야 마지막 엘리야의 사명이다.
그러므로 주의 재림이 가까운 시일이 되면 먼저 선지 엘리야를 보내어 주의 재림을 눈으로 보는 것 같이 완전한 증거로 증거한 후에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엘리야라는 이름의 뜻
엘리야라는 이름을 번역한즉 「하나님 여호와」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상에서 운명하시기 직전에 말씀하시기를
【마27장46절】「제9시(오후3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하였다.
그런고로 「엘리」는 하나님이요 「야」는 히브리 원어에 「야훼」 즉 여호와이다.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표상하는 뜻이다.
엘리야의 역사를 대강 연구하자면 엘리야의 거주지는 요단 동편, 갓지파의 땅, 길르앗지방 디셉 사람이라고 하였다. 때는 주전 912년 경에 활동한 사람으로서 의복은 털옷에 가죽띠를 둘렀으며 겸박한 사람이다. 엘리야는 이스라엘 나라가 바알 신과 아세라 목상을 섬김으로 그들에게 저주를 내려
【왕상17장1절】「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하며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까마귀들이 조석으로 떡과 고기를 「한때」 일년동안 물어다주어 먹고 있었으며(왕상17장2~7절) 그 후 엘리야는 시돈에 속한 사르밧으로 가서 그곳 과부에게 「두때」 2년 동안 살다가(왕상17장8~15절) 2년 후 이스라엘 땅으로 가서 아합 왕을 만나 바알신 선지자 450인과 아세라 선지자 400인 합 850인의 거짓 선지자들과 대결하기 위하여 갈멜산에 모이게 하고 850대 1로 대결함으로 승리하는 동안「반때」 6개월이 되었다.
엘리야가 갈멜산 산상에서 기도함으로 큰 비가 내려 풍성한 열매를 내게 하였다.(왕상18장1~46절)
그래서 다니엘 선지자의 예언「한때 두때 반때」의 예언의 시대가 올 것을 예언하였고(단7장25절, 12장7절 참고) 사도 요한도 옛날 아합왕과 이세벨 시대의 역사의 예언이 신약시대에 와서 반복될 것을 계시로 보고 기록하였다.(계2장20절, 12장14절 참고)
엘리야 당시의 3년 반(눅4장25~26절)의 예언이 복음시대에 와서 다시 반복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 당시의 엘리야는 이스라엘 나라 요단강 동편에 살고 있던 사람이다. 마지막 엘리야도 동방에서 나타날 것을 보이신 것이다.
엘리야는 역사상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승천하여 옛날 멜기세덱과 같은 분이요,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다. 기록된바
【히7장2~3절】「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하신 말씀과 같이 암행시에 오시는 육체의 하나님을 표상한 것이다. 마지막 엘리야는 암흑세기 동안에 짓밟혔던 진리를 다 찾아 증거함으로 최후 종말을 마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엘리야(하나님 여호와)는 최후 심판주로서 변형되는 동시에 14만4천 산 성도들도 천사로 변형되어 승천하게 될 것이다. (2012년 07월 30일)
진짜몰라
정말 기분이 나빠요..참진리를 알고 싶었는데..어쩐지 좀 이상하더라구요..계속 어머님하나님만 강조하고 드라마까지 만들어서 보여주고..이상해..이상해..같이 지옥에 갈뻔 했어요..근데 제가 청주 봉명동에 사는데 교회를 갈려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가까운곳이 어디 있나요...교회명칭은 새언약유월절예수증인회 맞나요..이름을 못봐서..좀 가르쳐 주세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37 장
늦은 비 성령에 대한 예언
 
주전 790년전 선지자 요엘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욜2장23절】「시온의 자녀들이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저가 너희에게 이른 비를 적당히 주시고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리니 곧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음이로다」 이 예언의 말씀을 혹 사도시대 오순절에 내리신 성령으로 예언성취 된줄 알 것이다.(행2장1~4절 참고)
그러나 오순절에는 그 일부가 성취되었고 실상은 세상 끝에 나타나실 것을 예언하신 것이다. 기록하였으되
【욜2장1~3절, 23절, 28~31절】「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호각을 불어 이땅 거민들로 떨게 하라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름이니 곧 임박함이라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니 산꼭대기에 흑암이 퍼짐같도다」 또는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어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하였으니 이 예언은 초림때 일부가 성취되었다 할찌라도 완전성취는 세상 끝에 있을 것을 알려주신 것이다. 그리고 호세아 선지자도 늦은 비 성령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호6장3절】「그러므로 우리가 마땅히 여호와를 알것이요 간절히 여호와 알기를 힘쓸찌니 저가 나타나심은 아침 같이 일정하여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니 곧 땅을 적시는 늦은 비로다」하였다. 우리가 마땅히 알기를 힘쓸 것은 여호와를 아는 지식을 배워야 할 것이니 이것이 곧 늦은 비 성령받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스가랴 선지자도 늦은 비 성령 내리실 예언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슥10장1절】「봄비 때에 여호와 곧 번개를 내는 여호와께 비를 구하라 무리에게 소낙비를 내려서 밭의 채소를 각 사람에게 주리라」하시었다. 추수의 종말이 가까워지면 성령의 은혜를 특별히 주셔서 교회로 인자의 임하심을 준비시키겠다는 약속이 있다. 성령의 강림을 봄비 내리는 것으로 비유하였다. 그리스도인들은 늦은 비 때에 그 능력을 더욱 증가하도록 추수 주인에게 간구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스가랴 선지자는 늦은 비 성령 받을 수 있는 방법까지 가르쳐 주셨다. 기록한바,
【슥13장1절】「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하였다.
「죄와 더러운 것을 씻는 샘 근원」이 무엇이겠는가? 유월절 어린양의 피는 죄와 더러운 것을 씻는 샘 근원이 되는 것이다. 또는
【슥14장16~19절】「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하였다. 혹은 생각하기를 절기와 늦은 비 성령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반문하겠지만 그러나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고전3장16~17절, 6장19절】「우리의 몸은 성령의 거하실 성령의 전」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의 성령은 또한 우상으로 더럽힌 곳이나 가증한 곳에 계실 수 없다. 그러면 사람들의 몸으로써 완전한 의인이 있는가?
【롬3장10절】「의인은 없나니 곧 하나도 없으며」하였다. 그러면 그리스도인들은 의인이 있는가? 사도 바울은 말하기를
【롬3장9절】「그러면 어떻게 되리요 우리는 저희보다(믿지 않는 자보다) 나은 자뇨 아니라 대개 우리가 일찍 말하기를 유대 사람이나 헬라 사람이나 다 죄 아래 있다 하였느니라」하였다. 그러므로 사람이 자기 의로 성령을 받을만한 정결한 성령의 전이 되지 못하므로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정결함을 받아야 성령이 임재하시게 되는 것이다. 구약 당시에도 우상으로 더럽힌 성전을 속죄 제물의 피로 정결케 한 후에야 그 성전에 하나님이 계시게 되고 그들의 기도는 응답받았던 것이다.(왕하23장1~25절, 대하30장1~27절 참고) 그러므로
【습3장18절】「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내가 모으리니」하였으며 스가랴 선지자는(슥14장16~19절) 초막절을 지키러 오지 아니하는 자에게 비를 내리지 아니하신다고 하였다. 비는 성령을 가리키는 것인데 초막절 절기로 몸이 정결해져야 성령이 임하시기 때문이다. 이 앞으로 모든 사람은 선물을 한가지씩 받게 될 터인데 절기를 지키는 자에게는 몸이 깨끗하게 되었으므로 늦은 비 성령을 받게 되고 절기를 지키지 않는 자는 몸이 더러워 재앙을 받게 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위의 말씀을 인정하시기 위하여 초막절 중에 성전에 오르사 날마다 전도하시고 초막절 끝날에 말씀하시기를
【요7장37~39절】「사람이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사람이 나를 믿으면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가 강 같이 흐르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하셨다.(참고 요7장2절, 14절) 그 날에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오순절에 부어주실 성령을 일부 말씀하셨으나 실상은 스가랴 선지자와 동일한 예언으로써 말세에 내리실 늦은 비 성령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다. 그리고 예언상 초막절은 마지막 말세 추수 때를 가리켜 예언하신 것이다. 화잇부인은 초막절에 대한 해석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초막절에는 기념하는 의미 이외에 상징의 의미도 있었다. 그것은 과거의 광야 여행을 상징할 뿐만 아니라 수확의 절기로써 땅의 열매의 수확을 축하하고 주께서 알곡을 곡간에 모아들이기 위하여 추수꾼을 보내시는 최후의 수확의 날을 예표하였다.」(예언의 신 pp.541) 그러므로 (슥14장16~19절)의 초막절을 지키러 온다고 한 것은 마지막 말세에 절기 지키는 남은 백성들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스바냐 선지자는 구원받을 남은 백성들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습3장18~20절】「내가 대회로(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는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찌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또는
【습2장1~3절】「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찌어다 모일찌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러할찌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하였다.
스바냐 선지자는 주전 640년으로부터 609년까지 31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던 유다왕 요시야시대 선지자로서 예루살렘의 멸망이 임박함에 대하여 멸망과 살육을 당하지 않고 구원받을 백성들은 오직 주의 규례를 지키는 모든 겸손한 자들 곧 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들만이 화를 면할 것이며, 다니엘과 같이 포로가 될찌라도 명성과 찬송을 얻게하실 것이며 각국에 흩어졌을지라도 본국으로 돌아올 길이 열릴 것을 예언한 것이다. 그 예언이 썩어져 없어질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만을 가리킨 것이 아니라 실상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말세인 예수 재림하실 직전 곧 지구의 멸망이 임박한 시기를 당해서 이루어질 일들을 가리켜 예언하신 말씀이다. 화잇부인은 이 예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스바냐가 말한바 유다에 대한 임박한 심판의 예언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는 때 회개하지 않은 이 세상에 내릴 심판에도 똑같이 적용된다.」(예언의 신 PK 389페이지) 하였다. (2012년 07월 30일)
yislds
다른분들의 글은 읽을수가 없는건가요? 아니면 회원등급에따라다른건가요?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38 장
생명수의 샘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메시야의 오심과 그 메시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사55장1~6절】「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예수)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그리스도)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하였다. 위에 기록된 말씀을 해석한다면 이사야 선지자가 장차 메시야가 와서 메말라 죽어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실 것을 계시로 보고 기록한 말씀이다.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이 말씀은 성경의 진리가 아닌 거짓 진리를 위하여 은을 달아주고 또 수고하는 자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기록된바
【암8장11절】「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것이 기갈이라」하였다. 그러므로 양식이 아닌 것은 거짓 진리를 두고 하신 말씀이다. 그리고 곧 이어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성경의 진리를 먹는다는 말씀이다. 에스겔3장1~3절)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히13장20절 참고)을 세우리니 곧 다윗(그리스도)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내가 그를(그리스도)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하였다.
위의 말씀은 장차 오실 메시야 곧 그리스도를 가리켜 예언하신 말씀이다. 그리고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위의 말씀도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 즉 그리스도를 두고 하신 예언이다. 이 예언서에서 우리가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이다. 이 예언의 성취는 1900년 전에 육체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막절 끝날에 외치시며
【요7장37~39절】「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하였다.
위의 말씀은 1900년 전에 예수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다. 그러나 세상 끝날에도 또 그와 같은 말씀이 반복되고 있다.
【계22장17절】「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하였다.
성령과 신부는 어떠한 모양으로 와서 외칠 것인가?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요12장48절】「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하셨고 또 기록된바
【계19장11~13절】「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그 눈이 불꽃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하였다. 그 말씀이 또한 육신이 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요1장14절】「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하였다. 위에 기록한 말씀이 육신이 되어라고 하신 것은 1900년 전에 오신 예수님을 가리켜 하신 말씀이지만 마지막에도 말씀이 심판하신다고 하셨으니 그 말씀이 육신이 안되고서야 어떻게 성령이 말씀하실 수 있겠는가? 요한계시록22장17절에 있는 말씀은 1900년 전에 초막절 끝날 외치신 그 예수님이 다시 육체를 쓰시고 외치시는 것으로 해석이 된다. 그리고 또는
【요17장17절】「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고 말씀하셨고 또 성령은 곧 진리라고도 말씀하셨다. 기록된바
【요일5장7절】「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하시었고 또한 진리가 자유케 한다고도 하시었고 아들이 자유케 한다고도 하시었다.
【요8장32~36절】「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종이라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하였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32절) 「아들이 너희를 자유케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하시었다.(36절) 그러므로 성령은 진리, 진리는 아들, 아들은 어린아기로 탄생하실 수도 있다. 성령이 마리아의 몸을 빌어 어린아기로 탄생하신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시다.
【마1장18절】「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하였다. 성령은 곧 하나님이시다. 기록된바
【요4장24절】「하나님은 성령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하시었다. 그런데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하시었는데 목마른 자는 누구를 말하는 것이며 생명수는 무엇을 가리켜 말하는 것일까? 구약 선지자 스가랴는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기록하였다.
【슥13장1절】「그 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하였고 또 기록된바
【슥14장8절】「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하시었는데 생수가 솟아나는 예루살렘은 어디를 가리키는 말씀이며 그 생수는 무엇을 가지고 하신 말씀일까? 이사야 선지자는 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사33장20~21절】「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라」 하시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은 중동지방 이스라엘 나라에 있는 시온성이 아니다. 새 언약으로 세워놓으신 하늘 예루살렘이다. 기록된바
【히12장22~24절】「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하시었다. 공동번역에는 「그러나 여러분이 와 있는 곳은 시온성이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이며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하시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우리가 땅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늘 예루살렘에서 예배드리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우리는 이 절기 지키는 하늘 예루살렘성에서 생명수를 마실 수 있으니 연구하시면 다 알게 될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 생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요6장51~54절】「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라」하시었는데 누가는 이 생명에 들어가는 예수님의 살과 피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눅22장7절】「유월절 양을 잡고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하시었다. 그리고 이 유월절 떡과 포도주에 대하여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눅22장19~20절】「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하시었다. 생명은 이것으로 우리와 새 언약으로 세워주신 것이다. 혹은 말하기를 이런 성찬예식은 우리도 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이 행하는 성찬예식은 생명이 들어있지 않은 것이다. 그 이유는 생명의 말씀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사실은 떡이 생명이 아니고 포도즙 잔이 생명수가 아니다. 생명과 사망은 하나님의 말씀(예수님의 말씀)에만 있는 것이다. 에덴동산에 선악과가 죽는 과일이 아니다.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것은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하신 그 말씀이 죽게 하신 것이다.(창2장17절) 그와 같이 성찬예식의 떡과 포도주가 생명이 아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라」(요6장54절)하셨고, 예수님의 살과 피에 대해서는 유월절 성만찬 예식을 행하시며 이 떡은 내 몸이요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신 그 말씀과 그 떡과 포도주가 조화된 이것이 곧 생명이 된 것이다. 유월절이 아닌 약 오천명이 먹은 성찬도 있었지만(요6장10~11절) 이런 성찬의 떡은 썩을 양식이라고 말씀하셨고(요6장25~27절) 그 떡을 먹은 사람들이 「많이 물러가고 다시 예수님과 다니지 아니하더라」고 기록되어 있다.(요6장66절 참고) 예수님이 축사하시고 주신 떡이라도 「이 떡이 내 몸」이라고 하시지 않으신 떡과 포도주는 천만번 먹었다 하더라도 생명에 들어가는 떡이 될 수 없다. 이 떡과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하신 말씀은 유월절 성만찬 예식에서만 하신 말씀이다.
혹은 말하기를 유월절 안지키고 안식일 안지키고 살인강도짓 하던 사람도 구원받지 아니하였느냐고(눅23장39~43절) 반문하는 사람도 있으나, 이런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분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십자가 우편 강도가 구원받은 것은 생명이신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으로 구원받은 것이지 어느 목사가 말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다. 생명의 말씀은 이것이니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창2장17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요6장54절) 또는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23장43절)
위에 기록되어 있는 그 말씀들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말씀이신(요1장1~5절, 14절 참고) 생명의 말씀이시기 때문에 그 말씀으로 강도에게 구원주신 것이다. 그릇된 해석으로 살인강도라도 회개하면 구원받는다고 그릇된 교육을 받은 개신교회 신자가 서울 골동품상인 부부를 살해한 사건을 내었다. 그 살인자는 사형장에서 죄를 용서해 달라고 애원하며 구원을 요청한 이런 살인범 교인도 생겨났다. 과연 그 살인강도가 구원받았을까? 그러나 성경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히10장26~29절】「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하였고 또는
【히6장4~6절】「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하였으며 또는
【요일5장16~17절】「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하였다. 만일 살인 강도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라면 이보다 더 큰 죄는 무엇일까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그리스도의 말씀)이 직접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하실 때에는 그 말씀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러나 어느 목사나 장로가 살인강도에게󰡒너 오늘 산다󰡓해서 사는 것이 아니다. 현재 우리가 살 수 있는 생명수는 1900년 전에 하나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고귀한 피로 생명수의 샘을 열어놓으신 것이다. 구약 선지자들은 이 생명의 언약에 대해 기록하기를
【사2장2~3절】「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미4장1~2절) 하였다. 그리고 예레미야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렘31장31~32절】「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이 새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모세 율법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라」(히8장7~13절 참고)하였다. 시온에서 세운 율법은 새 언약이다. 시온에서 세운 새 언약 안에서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대로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슥13장1절, 14장8절 비교) 하였다.
그리고 이사야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사25장6~9절】「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시온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하였고 예수님께서는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눅22장7절, 19~20절) 하신 말씀과 비교해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절기 지키는 시온성에서 언약으로 주시는 생명수가(슥14장8절) 여름에나 겨울에나 항상 흐르고 있다.「누구든지 목마른 자나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계22장17절)고 말씀하셨다. 또 기록된바
【요4장14절】「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하시었다.
- 아 멘 - (2012년 07월 30일)
yislds
어 그렇다면 글쓰는 우리가 잠그던 풀던을선택할수 있어야하는데 글쓰는것이 제의사와는 상관없이 자동으로 잠기는것 같은데 다른분들도 다 아나요? 저는 여러질문들의 답들이 넘 궁금한데 다들 제 의견처럼 비슷한분도 많을텐데... 전체 공지를해주셔야할것 같은데요^^ (2012년 07월 30일)
선행이
님들의교회는뭔가이상해요 (2012년 07월 30일)
yislds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저같이 외부인이 이 곳을 들어올때는 운영자님의 의견을 이렇게 따로이 들어보지 않고서는 처음봤을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 일단 우리같이 질문이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하고 싶거나 다른사람의 질문이 보고싶으면 "질문과 답변"에 올려야된다라는 기본적인 생각이 제일 먼저듭니다 그래서 이유나 방법도 모르고 그냥 올려서 답변을 받으려는데 좀 불편한 느낌이드는 카페구나 생각하고 말죠 다른사람 의견은 한번에 볼수가 없네... 뭐 이런생각하며 안편하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카페가보자하고 생각이 들어요 물론 안그런사람도 있지만, 온라인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제일먼저 드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궁금증이있는 저같은 일반 카페를 이용하던 사람입장에서는 개인질문이 잠기는 질문과답변이라는곳과 공개로 오픈되는 토론마당의 구분을 전혀몰랐습니다^^ 저는 정말 여러가지가 궁금한데 무턱대고 질문해봤고, 다른사람의견은 어떤가싶지만 몇번들어와서 봤을때 오픈식과 비오픈식의 운영자님의 의도가 설명하기전에는 잘 반영안되는것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오히려 좋은 정보를 알고가는 기회가 되었을텐데 (일반인이라면 저같이 위의 구분이 자연스러운생각이 드는것이 대부분입니다) 참여자나 관람자의 입장은 이런카페의 첫번째 의도가 되어야할터인데, 지금의 순서가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서 토론마당이 세번째순서로 올라오면 참여자의 입장에서 훨씬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이름도 "공개토론마당"등의 이름으로 오픈형식이라는 느낌이 제목에서 들면 참좋을것 같구요^^ 그리고 질문과답변코너는 비공개이므로 3번재보다는 4번째로 옮겨놓으시면 훨씬 좋지않을까싶고요, 그 제목도 비공개라는 말이 들어가는 제목으로 "비공개 질문과 답변"등으로 바꿔서 해주시면 제가 볼때 훨씬 카페가 활발해지고 더 의미깊고 이해도도싶고, 저같은사람들의 참여도가 좋아질듯 합니다 감히 운영진도 아니면서 이런 의견을 드려 참 송구합니다만 저는 이카페의 활성화나 조금더 좋은 참여를 공유하는게 더 중요할듯 싶은 생각이 듭니다^^ 때때로 운영진의 입장과 우리같은 참여자의 시각을 차이를 운영진입장에서는 잘모르실수도 있을것 같아 의견을 드려봅니다 꼭 그리해보시면 정말 좋을듯합니다 실제로 저같이 정말 궁금해서 찾아 들어오는사람들은 제생각과 거의 비슷하거든요 인터넷의 효과는 일파만파많은 효과가 있기때문에 조금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이고 참여적인게 좋다고 여깁니다^^ (2012년 07월 30일)
배민정
하나님의 교회 김주철 종회장님은 안상홍님 살아계실때도 총회장이란 직함이었나요? 총회장 목사님 이었나요? 아시는 대로만 답변주세요 그리고 이곳은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진 않는데 안상홍님을 누구시라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선지 엘리야? 아니면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 정확한 답변 주세요 (2012년 07월 30일)
날사랑하심
전 하나님의교회 세계 .. 아시죠? 거기 침례받은지 10개월 되었는데요. 늘 어머니에 대한 믿음이 생기질않아서 여기 찾게되었는데요 아버지가 쓰신 책자를 다 볼 수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왜 저희 교회에서는 늘 숨기고. 또 숨기라 하는지 .. 아버지의 책자도 마니 변개되어서.. 그러는덴 다이유가 있지 않을까해요. 아버지 말씀 듣고 정말 많은 것을 알게되었는제 가끔 책을볼 때 앞뒤가 맞지 않기도하고. 저는 제가 부족한거 같아 책이나 성경을 마니 의지하는편이거든요. 제가 어머니<<라는분에 조금 따진적이 있었는데 혼났음. 그리고 답변이 시언찮지가 않아서요. 아버지가 어머니에대해 증거한부분이 아무런 기록도없고 사진도. 동영상으로 흘러가기만하고. 그때 김주철당회장님이 쓴글을 보니 아버지께서 두분 사진을 한번 꼭 보여주라해서 보여줬다는데 결혼식(?)사진. 혹시 84년 마지막 유월절때 어머니를 세우셨다하는데 그때 예배를 보셨나요? 아님 보신분들을 아시나요?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답답해요. 아버지가 어머니없다한 설교는 장 모님에게는 해당이 안된다 하고. 하나님이 거짓말할 일도 없고. 또 책을 구입할 수있나요? 저희교회엔 몇권 되지도않고 물량이없어 책을 신청자체가 안되고 있어서요. 그리고 제 정보가 나가진않겠죠?지난번에도 인터넷에 댓글 몇번 달았는데 선악과먹었다고 혼났거든요. 친절한 답변부탁해요. 저는 20년넘게 기독교를 다녔는데 아버지말씀듣고 마니깨달았거든요. 하지만 어머니란걸 알고 몇달 교회를 끊었다가 다시 나가게되었어요. 이 혼란한시기에 의지할곳이 없어지면 얼마나 슬퍼질까요? 우리교회가 가짜라면말이죠 (2012년 07월 30일)
날사랑하심
하나님께서 말을 번복하실 분은 아니라 사료됩니다. 성경 구절에 있겠지요? 아시면 좀 말씀해주시면. 몇장몇절.. 육성설교에도 분명 그렇게 말씀하시긴 하였는데. 저희 배울땐 유월절날 새우셨다하셨는데 특별 제자앞에서 하셨다니 이건 뭐 방법이 없네요. 그때로 돌아가지 않고서야. 암튼 아버지 책자를 볼 수 있어서 좋으네용. 육성설교를 다 들어봐야겠어요. 진리의길이 멀고도 험합니다. 아참 아버지 진리책자에 2012년 멸망이라고 나와있나요? 못찾겠네요 어디서 본거 같은뎅 좋은 하루 보내세용 (2012년 07월 30일)
온리
제가 오늘 지식인에 질문 햇는데 답을 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여기까지ㅣ 와서 가입하고 내일 찾아 가려고 합니다, 근데 지금 저는 너무 혼란 스럽습니다. 여전히 어머니는 안믿습니다. 제가 혼란 스러운건... 이곳의 교회명이 하나님의교 예수 증인회 입니까? 부산에 또 무슨 엄? 누군가가 어머니 행새를 하고 있다는 글도 봤구요... 혹시나 제가 예전 다니던 그 강남약국 뒤에 교회에서 떨어져 나온 곳인지... 그곳 안상진씨가 전도사로 있었고 곽현지 라는 자매님께 공부를 배웠습니다. 그런후 목사님과 부인께서 장길자에 대한 아주 큰 것을 경험하게 되셨고.. 교회가 떨어져나가서 그 교회를 잠시 다니다가 다시 내부에 어떤 일이 생겨서 저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성경을 보려해도 눈에 들어오지 않으며... 답답한 심정입니다... (2012년 07월 30일)
루터
일출설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서울안증회 측에서는 해뜰때부터 (약오전6시경이 되겠지요) 하루가 시작되고 해뜰때까지 하루가 끝나는 일출설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이곳 대구교회에서는 어떻게 하루의 시작시간을 믿고 있습니까 밤12시(0시)부터 시작되는 하루인가요? 그런데 이것은 일출설이 아닌가요? 또 안식일교회는 일몰설(해질때부터)이고요 (2012년 07월 30일)
루터
성경사도시대이후 초대교부들이나 수많은 의인들,, 말틴루터나 요한 웨슬레 그리고 안식일교의 엘렌지화잇 들은 아무도 유월절을 안지켰는데 그들은 그럼 구원이 아무도 없나요? 아니면 안선생님이 복음을 전하신 1960년대부터 유월절을 모르면 구원이 없다고 하나요? 답변을 해 주십시오 교회에서는 어떻게 가르치시는지요? (2012년 07월 30일)
바보
안녕하세요.저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 입니다. 우선 아버지의 말씀을 들을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비록 우리의 뜻은 다르지만, 같이 안상홍님을 재림그리스도로 영접한다는 점에서 반가우면서도,슬프기도 합니다. 아버지께서 적어 놓으신 책자를 보니 확실히 새 예루살렘은 1000년 왕국 후에 내려온다고 되어 있군요.궁금한게 몇가지 있어서 적어 봅니다. 1).아버지 생명수샘 책자 1장에 1988년의 예언을 하셨는데요. 기록에 분명코 1988년이 세상 끝날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건 요나의 예언의 성취라고 전 알고 있는데요. 책자에선 너무나 확고히 종말이라고 말씀을 주십니다. 아버지께선 혹시 생전에 1988년에 "사실상 종말이 오지 않는다.이것은 요나의 예언을 이루기 위함이다"라고 말씀을 주신적이 있으신가요? 2)1988년의 예언의 내용이 번복된것처럼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번복 가능성도 있는것 아닌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2년 07월 30일)
잉잉
안녕하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선교복음 이곳을 알게되어 성경공부를하며 어머니 하나님도 성경에나오니깐 믿었어요 ㅜ ㅜ 그치만 인터넷에서 이곳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라는 곳이 또 있는것을 알았고.. 굉장히 말이 많은것같은데 ㅠ ㅠ 일단제 질문은 1.토론방에서 이곳성도님이 예수님의이름으로 기도한다는.. 말을봤는데 이곳에서도 기독교처럼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하나요? 아니면 재림예수님인 안상홍님 이름으로 기도하나요 ? 2. 말이 많은 '어머니하나님' 을 공부했었는데 이곳에선 성령과신부가 말하시길 구절에서 신부를 누구라고 표현하나요? 3. 살아있는 144,000명 만 구원받나요? 아직 어려서그런지 ㅜ ㅜ 질문이 어리지만 저는 정말진심으로 궁금하고 갈급합니다 ㅜ ㅜ (2012년 07월 30일)
질문





현재 교회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몇가지 질문에 대해 답해주실수 있을런지요. 사실 장로교같은데선 성경말씀에 대한 것보다는 질문을하면 태초에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시며..사랑이 어쩌고 저쩌고 하시는데 전 ... 질문에 대한 근본적인 대답을 듣고 싶어서요 ㅠㅠ 1) 하나님의 교회는 누굴 믿는건가. 장로교는 하나님, 즉 예수그리스도를 믿는다면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을 믿는것이고 지금은 안상홍분이 없으니 그분의 부인을 믿는것인가요? 2) 장로,감리교들과 하나님의교회와 다른점이 어떤건가요? 예를들어 장로교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의 차이가 1) 음식, 2) 안식일, 3) 지옥사상 등에 대한 견해 등등이라면 일반 장로교와, 하나님의 교회와의 큰틀에서의 차이를 알고싶어요. (2012년 07월 30일)
질문
아래에 글에 질문올렸는데... 비번을 몰라서 못읽고 있어요 ㅠㅠ 혹시 제가 바로아래 달았던 글과 그 답에 대한걸 복사해서 이글에 답변으로 올려주실수있나요? 이번엔 비번 기억해거든요... (2012년 07월 30일)
seth엄마
전도사님 효정자매예요.오늘 희안하게 핵심자료서 부터 토론글까지 쭉 봤는데요물론 잘 모르는것도 있었구요..안상홍님이 인천에서 ㅣ침례받았다고 나오는데 누가 침례를 준건가요?그냥 갑자기 누가 주셨을까.... 궁금해서요 ^^안상홍님 얼굴 다시 보니.. 이런말 좀 그런데..귀엽게 생기셨어요... 선~~하게~ (2012년 07월 30일)
seth엄마
제 사촌 여동생이 있는데요.예전에 제가 우리가 천사였다. 천국은 있다 이런말 했을때 굉장히 관심 가지고 듣고 궁금해 하고 그랬었거든요.그래서 싸이로 쪽지 보내놨어요.일단 홈피는 말 안했고요...전도사님 연락처 적어서 쪽지 보냈는데 연락 할지는 잘 모르겠어요.저랑 지금 사이가 그닥 좋은게 아니라...혹시나 연락 갈수도 있고 안갈수도 있어서요...꼭 성경 말씀 이라도 한번 들어봤음 좋겠네요 ㅠㅠ (2012년 07월 30일)
빡빡
유월절이4,17일 이면 제2 유월절은 5,17일에 지키나요? 선교측은 5,16일이든데 이럼 잘못된거 아닌가요? 여기는 제2유월절을 언제 지키나요? (2012년 07월 30일)
빡빡
저는 안증회에서 3년정도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별 믿음이 없었고 형과 당회장이란 사람의 인도로 교회로 조금씩 발걸음을 하다가 진리를 확신하고 다니기 시작하며 전도도 다니고 했습니다 솔직히 제 개인적 믿음보다가 누구의 이끌림이 컷다고 봅니다 조금은 의아한 부분이 있었지만 성경진리가 확실하기에 별 의심 없이 그냥 지나 갔습니다 처음에는 진리를 확신했으므로 의심도 없었지만 조금 지나다가 가끔 뭔가가 고개를 들었내요 예를 들면 여자하나님에 대한것인데 각종 상패를 보고 느낀게 하나님이 왜 피조물한테 상받은것을 자랑을 하실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면 모든 만물의 창조주시면서 한낮 피조물에게 상 받은것을 자랑하면서 교회에 걸어놓고 자랑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하지만 저는 안식일 유월절 3차7개 절기가 확실하므로 이런것들에 별 거부를 못 느끼고 신앙생활을 가진사람입니다 몇몇 안좋은 경험도 있었지만 진리앞에서는 다 무마가 되드군요 저도 신앙생활을 하면서 육신적으로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지금도 죄를 많이 짖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6월인가 인터넷에서 지식인에서 댓글을 달다가 우연히 안상홍님에 육성설교를 알리는 분이 계시길레 들어 보았습니다 그전에는 이런 다른것에 별 관심이 없었내요 왜!진리가 확실하기때문에요 뭔가 내가 알고 있는것이랑 다른게 있다길레 들어 보았죠 그런데 여자가 하나님이네 뭐네 이상하다는 말을 듣고 아!내가 뭔가를 잘못 알고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이당시 예배나 설교말에 회의를 느껴 가는 중이였고 매일 같은 내용에 설교에 지칠때였습니다 그때서야 저는 하나님의교회가 분파가 되어 쪼개진 역사를 알게 되었내요 안증회에서 말하는 어머니 교리는 웬만한 성경 지식이 없는 사람들은 믿게 됩니다 성경 말대로 설명하니까 별 거부 반응 없이 믿게되죠 안식일 3차7개 절기가 확실하므로... 저는 지금은 교회를 안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아보고 있는 결과로 놓고 보건데 안증회를 비방하는 다른 하나님의교회도 그다지 잘하고 있다고는 생각이 안듭니다 저도 한동안은 안증회 비방했습니다 지금은 넓은 관점으로 바라 볼려고 노력중입니다 왜?안상홍님 사후에 25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안증회처럼 세상에 빛을 전파하지 못하고 우물안 개구리식으로 놀고 있다는것입니다 가히 하나님은 측량치 못하실 하나님이심을 고개가 절로 숙여집니다 그리고 이 복음의 소식을 미천한 저에게도 알게 하여 주심에 감사찬송 올립니다 아멘 혹 여기 사이트 글을 보면 뭔가는 숨기는 것을 봅니다 뭐가 두려우신가요? 지금 마지막 시대에 확실한 나팔을 불어주어야 하지 않나요? 모든 사람이 읽고 깨우쳐서 천국에 가야 하지 않나요?님들만 천국가고 싶으신가요? 하나님의 선지자라면 숨김이 없이 모든 것을 밝히 알려 주어야 할것입니다 선의의 숨김은 좋지만 알고 싶은것을 묻는 사람에게는 숨기지 말고 진실을 분명히 알려 주어야 거짓 선지자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마지막 하나님의비밀은 장성한자들에 것입니다 우리들만 구원이 있다고 자부하시는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는 커다란 교만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천국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하루 속히 이 복음의 소식을 전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바른 진리로 천국에 입성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산성도가 되고 싶은 참 진리를 사모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제가 어머니교리는 잘못된것임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신앙생활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안식일및각종 절기를 지키기가 대단히 어렵다는것입니다 여기는 시골이고 같은 믿음을 같이하는 분도 없으며 그리고 침례도 하나님의 권능을 받은 곳에서 재침례를 제대로 받아야 하는데 마음은 꿀뚝 같지만 그것이 힘들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제가 님께 물은 것이 있을껍니다 여기가 구원이 있는곳이냐고요? 그런데 님께서는 확실한 답을 안해주시며 얼버 무리시드군요 일단 진리를 알아보고 물어시라면서 아니 진리가 확실하면 묻는 사람한테 구원이 있는 곳이라고 확실히 왜?답을 못해줍니까? 그래야 내가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할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서두에도 말했듯이 유월절 문제입니다 어디는 성력을 합삭으로 기준하고 어디는 성력을 망월기준으로해서 유월절을 뽑는다고 하니 천국에 들어가고 싶은 저는 누가 진실이고 누가 거짓말하는지 헷갈립니다 하나님이 선악간에 심판을 하시겠죠 전에는 저는 절기날자가 틀릴것이란것은 상상도 못했고 지키면 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마음이 틀립니다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유월절인데 이 엄청난 것을 사람말만 듣고 쉽게 맞다고 할수가 있나요? 이 성력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것에 대해 명확한 답을 못해주시면은 님도 거짓선지자임을 인정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대충 알아본것은 안상홍님은 73부턴가 망월기준으로 절기를 뽑아서 지금부터는 합삭이 아닌 망월로 기준을 삼는다고 하는데 그럼 모세율법에 나오는 합삭은 즉 초하루를 잡는것은 의미가 없는것이 아닙니까? 저는 합삭은 무엇인지 알겠는데 망월은 모릅니다 그리고 성경이 기준이 되어야지 누구에 말이 기준이 되는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설령 그 사람이 하나님의 택한자라고 해도 말입니다 성경에 성력 초하루를 망월기준인가 뭔가로 한다는 것이 나옵니까? 유월절 날짜를 정하는 확실한 증거를 성경 구절로 증거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왜 이렇게 좋은 소식을 어렵게 만들고 있는지 모르겠내요.. (2012년 07월 30일)
작은별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와 같은곳인가요?? 하늘어머니라 하시던데.... (2012년 07월 30일)
참진리
유월절 진리를 가지고 온 것은 안상홍님이시라고 하는데 하늘 어머니는 안 믿고 있어요 안상홍님이 생전에 계신 동안 교회는 어느 곳이며 현재도 검색해 보니 안증회말고 하나님의 교회가 대구, 부산, 대전 있는데 다른 곳인가요? (2012년 07월 30일)
아줌마
안상홍님이랑 하늘어머니랑 같이찍은사진은 어떻게 설명하시는지요? 안상홍님께서 어머니를 세워주셨다고하는데 왜 여기선 그건인정하지않는지요?? (2012년 07월 30일)
아줌마
약손님께서 성경어디에도 예수님과 안상홍님께서 살아생전 여자하나님에 대해서 말씀하신적도 없을 뿐더러 안상홍님께서 분명하게 여자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은 보통 정신병자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이글에 대한 증거를 좀보여주실수 있는지요? 시간대고 여유되시면 제 이멜로 보내주시면 더좋구요 여기 홈피가 네이버에서 검색이 잘안되네요... (2012년 07월 30일)
진찾사
새유하에 대해 얼마전 알게 되서 아버지진리책자를 화면을 통해 봤습니다. 정말 진리가 무엇인지 머리가 아픕니다. 천국가고 싶은 마음에 도저히 읽고 보는것보다 답변을 듣고 싶어서 회원가입했습니다. 어머니가 아버지의 가르침이 아니라는게 정말 믿을수없습니다. 안그래도 계시록21장의 1절과 2절이 순서가 바뀐것 같아서 이해가 안갔는데, 엄수인이란 여자때문에 정말 그러하신건지? 또 이곳의 교회이름이 왜 바뀐건지?또 이곳이 먼저 아버지의 가르침의 교회라면 성도수나 교회의 규모가 왜 이렇게 작은건지?분명 복음이 전파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교회가 생긴 년도수에 비해 복음이 너무 안된것 같아서 믿을수가 없습니다. 물론 교회의 규모를 보고 믿음이 생기는건 아니지만, 진리라면 이렇게 까지 복음이 전파되지 않았다는게 믿기질 않고, 또 아버지책자중에 생명수샘6일창조는 6천녕의 예언이다의 그림중에 -6쨋날에서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마지막 아담과 하와는 성령과 신부가 되어있다 -라는 글을 볼때도 성령과 신부의 역할로 아담과 하와를 보여주신게 아닌가 싶어서요. 아담과 하와가 재림예수님과 그 아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나타내는게 맞다 싶어서요. 그리고 아버지 진리책자를 다 갖고 계신다하던데, 설교중에 여자, 미혹, 예언 중에 하늘 예루살렘, 하늘어머니가 없다라고 믿지 말라고 하신 그 말씀이 정말 엄수인에게만 국한되 있는건지 정말 복잡합니다. 전 성격상 글보면서 이해하는거 못하는데, 제 거주지가 양주(의정부)인데 근교에 새유하가 없나요? 정말 진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012년 07월 30일)
진찾사
http://cafe.naver.com/cogjw1.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59& 도대체 무슨 말인지 서로 다른 말을 하고 있어서 혼란스럽네요 (2012년 07월 30일)
seth엄마
궁금한게 있어서요!!!유월절이후 원래 시험이 더더더 많이 오나요?저 유월절날은 감동도 많았고 눈물도 많이 흘렸는데유월절 지나고 무교절지나고 났는데계속 시험이 오네요...마음의 안정도 안되고...제가 좋은 마음 먹으면 또 한쪽에서 뭐라 속삭이고...침례받았으니 유월절 이번년도에 100프로 똑바로 못지켰다고 해도이제 잘 알았으니 내년에 똑바로 하면 되지.이러는데자꾸 뭐라뭐라 속삭이고 멍해지고 그렇네요.기도 밖에 없겠죠?열두제자들이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홈피보고 알았는데너무 놀랬네요아무튼 유월절 이후엔 더 감동이 있을줄 알았는데시험만 더 오네요 ㅠㅠ (2012년 07월 30일)
진찾사
안상홍님 설교중에서 구름을 타고 오신 에는 마태복음 24장 무화과나무의 비유중 이세대가 40년이라고 말씀하셧고, 육체로 오신 하나님에서는 이 세대가 70년이라고 또 말씀하시네요. 이 세대 40년이면 아버지복음 사역이 끝나신 시점 아닌가요? 들으면서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인자는 엘리야다음에 오신다고 하셧는데, 안상홍님전에 엘리야는 왔는지 왔으면 누구인지요? 안상홍님께서 엘이야의 사명으로 오셨다고 하셨는데 말라기4장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 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엘리야의 사명이면 인자가 뒤에 오셔야하는것 아닌가? (2012년 07월 30일)
진찾사
구약은 그림자고 신약은 실체고, 이 시대에 다시 이루어진다고 말씀하셨는데, 엘리야가 구약에도 또 신약에도 오셨고, 신약에서 요한이 행한 사명은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고, 성령시대에 오신 엘리야와 사명이 다르고, 하나님께서 직접 엘리야로 오시면 구약 신약에 이어서 역사하심이 틀려지는게 아닌가요? 저희는 배우길 아버지께서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시고 어머니께서 구원사역을 펼치신다고 배웠거든요. 말로 따진다면 후자가 맞는듯해서요. 또 예수님처럼 안상홍님도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을 전파 하셨다고 하셧는데, 라오디게아에 보내는 편지중에서 아버지가 진리를 깨달으신 시점이 1953년이라고 하셨네요 도대체 하나님이라고 오신분이 예언적으로 맞질 않는 부분이 있네요. 그리고 이 글(아버지 책자중 라오디아게 .... 보면 :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막9:12) 하셨다.이 말씀은 예수 초림때만 가리켜 하신 말씀이 아니라 예수 재림때에도 먼저 엘리야를 보내사 파괴된 부분을 회복해야 된다는 말씀이다. 먼저 온다는것은 나중에 올자가 있다는 말씀 아닌가요? (2012년 07월 30일)
진찾사
엘리야의 예언이 아직도 이해가 안가서 하나님의 마지막 약속의 자손을 또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근데 지난번에 안상홍님이 엘리야의 사명으로 오신다고 하셨는데, 책자를 보니 하나님의 마지막 약속의 자손중에서 4장 마지막부분에서 ---> 그러므로 침례 요한을 보내사 엘리야의 사명으로 예수 초림의 길을 예비한 것 같이, 마지막 때에도 엘리야를 보내사 진리에 굶주리고 허덕이는 백성들에게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여 오시는 예수 재림의 길을 예비하게 하는 것이다. 이 재림이 심판주의 재림이라구요?이해가 안돼요. 예수가 재림하면 예수지? 심판주는 예수의 이름으로 오시는게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지난번에 물음답변에 안상홍님이 1953년에 계시를 받으시고 진리를 전하셨다고 하셨는데,그렇다면 안상홍님이 1948년침례이후 1953년전까지는 진리없는 가르침을 전파하신게 되는데, 1948년부터 37년 복음 사역이 말이 안되잖아요.5년동안은 진리가 없었던건데 계시나 진리나 아뭏튼 37년 복음 사역엔 해당이 안되잖아요. 그리고 하나님이 직접 오셨는데 무슨 계시를 받으신건지... 책자중에 아님 말씀중에 어느부분에 내가 하나님이다 라고 말씀하신 부분이 있나요? 정말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이젠 안상홍님마저 부인해버릴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이프는 중간중간 왜 끊김이 있나요?오래되서 그렇다고 하기엔 좀 ... 제가 지금 몸상태가 안좋아서 송파나 부천까지 갈상황이 안됩니다. 며칠동안은 이렇게 물음과 답변을 통해서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바쁘시겠지만 진리를 찾고자하는 자의 바램을 들어주시길 바래요. (2012년 07월 30일)
기다리
말씀테이프를 듣다보니~ 안상홍님이 저술한 책이있다고 하는데~ 그책을 구입하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왕이면 전부 구입할려면 금액이 어떻게되는지요~. 아니면 일단 두권만~.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 샘" "성서 설교집" (2012년 07월 30일)
작은공주
저도 미디어 방송 보고싶어요... ㅠ,.ㅠ 설교방송에 볼 권한이 없다고 계속 나오네요. ㅠ,.ㅠ 어떻하면 볼 수 있는 건가요.. ㅠ,.ㅠ 저는 안증회에 있다가 큰언니로 부터 참 된 진리인 하나님 교회를 알게되어 들어왔습니다. 교회가 집 근처로 부터 마땅치 않아 설교방송을 들으려고 해요. 부탁드립니다.. ^^.. (2012년 07월 30일)
대포
제가 안상홍님께서 쓰신 책자를 보았는데 신부가 있더라구요 . 여기하고 뭐가 다릅니까 ?? 여기가 진짜루 안상홍님이 세운 교회입니까 ? 그럼 장길자 그거는 뭡니까 ? 그기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던데요 ... 장길자를 신부 하나님이라고 하고 .. (2012년 07월 30일)
최미영
저는 하나님의 교회의 교리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입니다. 제가 아는 어떤 분이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는데 누가복음에 나오는 엘리야, 즉 세례요한이 어떻게 안상홍님이 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아요. (2012년 07월 30일)
하늘자녀
안상홍님을 믿는 곳 아닌가요 이곳은? (2012년 07월 30일)
죄인
http://ncpcog.com/bbs/board.php?bo_table=2009_32&wr_id=27 정말인가요?. 어떻게 하면 변질안된 책자를 볼수있을까요.? (2012년 07월 30일)
블루
안녕하세요 마지막 총회땐가요 안상홍님께서 하늘 어머니 잘 모시라고 하셨다는데 이말 진짜인가요? (2012년 07월 30일)
블루
안녕하세요 아래 답변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자료도 구해보고 알아봤지만 한계가 있더군요 사실 아내때문에 이렇게 됐네요 얼마전엔 분당도 갔다왔습니다 질문도 할겸 해서 사진은 안보여주더군요 어차피 조작이라고 생각들지만... 장길자씨 나이 먹고 죽을때까지 기다려야겠네요 그때가면 헛소리 못하겠지요 (2012년 07월 30일)
블루
안녕하세요 진리탐구-핵심연구 게시판 여자.미혹.... 어머니는없다---안상홍님 육성설교 날짜 좀 알수있을까요? 감사합니다.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간 증 문

 
저자는 본시부터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 교인으로써, 교회의 가르치는 모든 교훈을 엄하게 받아 왔으며, 예수 재림이 신속히 되리라는 기별을 진심으로 믿어왔습니다.
참으로 나에게는 예수 재림하실 날을 기다리는 것이 큰 소망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예수 재림하실 날이 임박하다고 크게 부르짖던 시절이었습니다. 심지어 어느 목사는 강단에서 맹세까지 해가며 말하기를 「이 앞으로 주님의 재림이 10년이 넘어가면 차라리 돌매를 목에다 매고 바다에 빠져 죽는 것이 나을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서기 1956년 2월 3일 낮 사경회 부산시 동래구 재송동 교회)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예언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진리로 보여 주시고, 새로운 진리는 서기 1964년부터 시작될 것을 그 날이 당하기 전에 알려주셨습니다.
제가 이 진리를 깨달은지는 서기 1953년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진리가 전개될 시기는 서기 1964년으로 부터 시작될 것을 예언으로 발하게 되었으므로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서기 1964년 안으로 예수 재림하시겠다는 성경 해석과 서기 1964년부터 새로운 진리가 전파되리라고 한 성경 해석과 비교한다면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옛날 윌리엄 밀러 예수재림운동 당시에도 다니엘 8장 14절에 2300주야 해석을 서기 1844년으로 해석하고 그때에 예수 재림하시리라고 믿고 전도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날이 되기전에 하젠포스나 윌리엄 포이 같은 사람들에게 묵시로 보이시기를 이 앞으로 새로운 진리가 두 계단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께서 신속히 재림하시리라는 사상이 골수에 깊이 박혀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친히 보여주신 묵시도 깨닫지 못하고 전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다시 약하고 보잘것 없었던 화잇부인을 택하여 당신의 사업을 맡기신 것입니다. 그와 같이 지금 전하는 이 진리도 처음 보내시고자 하실 때의 광경을 제가 보았습니다. 세상은 캄캄한 흑암 중이었습니다. 그때 하늘로부터 한 줄기의 빛이 세상을 내려다 비치는데 그 빛을 땅 사방으로 비추어도 그 빛을 받을 사람은 한 사람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잘 것 없는 제게 비추어 주셨습니다. 그후 나는 성령에 감동되어 사도들이 초대 교회에서 행하던 진리가 회복되어야 된다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연약한 나의 생각은 의심이 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세상은 다 되어가고 있는데 어떻게 이 진리가 온 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민족에게 전하여질 수 있을까 하고 의심이 날때 「만군의 여호와 능치 못하실 일이 있겠느냐」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며 성령은 나를 성경으로 인도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성경은 나에게 광명한 빛과 같이 사도들이 행한 모든 진리를 그대로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진리를 누가 감히 거절하며 누가 감히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매 누가 예언하지 아니하리요.(암3:7~8) 독자 여러분께 간절히 부탁드리는 바는 이 책을 심각히 연구하시게 되면 제가 깨달은 것을 여러분이 알게 되신다는 것입니다.
간증자 : 안 상 홍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서 문

 
이 책은 모세 율법에 기록된 삼차의 칠개 절기를 깊이 연구함으로 모든 절기의 본제물 되신 그리스도를 확실히 알게되는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 성소에서 행하시는 직무가 무엇임을 확실하게 알게되며 또는 창세기로부터 내려오므로 기록한 모든 선지자의 글속에서 신약의 복음시대에 나타날 사건들을 누구든지 다 알게하는 예언 해석책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나간 역사가 신약시대에 나타날 예언임을 밝히 보여 주고 있는 책입니다.
혹 여러분께서 구약성경 가운데 장래 있을 예언에 대하여 안다 할지라도 부분적으로만 발견하였을 뿐입니다. 그러나 구약성경 전체가 다 장래일의 그림자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구약성경 속에서 장차 될 사건을 미리 알아보는 것이 곧 진리인 것입니다. 이 진리를 찾는 것은 마치 광산속에 묻혀있는 금줄과 같습니다. 광부가 금줄을 바로 찾지 못하면 광산 전체를 다 뒤집어 놓는다 할찌라도 오히려 금은 하나도 발견하지 못하는 것과 같이 성경을 수만번 통독하였을찌라도 진리를 발견치 못하였으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이 책은 광산속에 묻혀있는 금줄을 찾아주는 복된 기별입니다.
그리고 모세 율법에 기록된 삼차의 칠개 절기의 제도가 우리들의 대제사장이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늘 지성소에서 행하시는 것과 그의 직무를 마치시고 재림하시는 날까지 이루어질 오묘한 진리를 보이시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 책을 연구하시게 되면 구약성경 전체가 다 장래일의 거울이 된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그 거울을 들여다 보게 됨으로 장차 나타날 사건들을 눈으로 보는 것같이 믿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런고로 누구든지 자기 아는 것만으로 만족한 생각을 가지지 마시고 이 책을 자세히 살펴보시기 원합니다. 교만과 고집은 죄가 되나니 자기 아는 지식이 자기의 눈을 멀게하여 사망의 웅덩이에 빠져 들어가기 쉽습니다.
그런고로 누구든지 새로 배우고자 하시는 심정으로 마음의 문을 여시고 간절한 마음으로 깊이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은 성경 구절마다 많이 증거하였으므로 독자 여러분은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성경 구절들을 한절도 남김없이 일일이 다 짝을 찾아 자세히 살펴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에 기록한 말씀 중에 「예언의 신」을 참고로 몇 말씀 넣어 기록하였사오니 「예언의 신」을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참고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어 보시게 되면 의심할 만한 문제가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심각히 연구하시고 끝까지 살펴보시면 먼저 의심나는 문제가 한 가지씩 한 가지씩 깨달아질 것이며 여러번 읽을수록 진리는 명확해질 것입니다.
 
저자 : 안 상 홍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이 책을 반대한 「굳센터」의 해명
 
먼저 이 책을 반대해 놓은 「굳센터」란 책에 거짓말 해놓은 몇 가지를 간단히 해명해 보겠습니다.
이 진리를 반대하는 안식일교회 신학대학에서 발행한 「굳센터」책 1~3페이지에 말라기 3장과 4장에 대한 해석을 비난하였는데 침례 요한에 대해서는 예수님께서 친히 말라기 3장 1절의 말씀을 증거하시었다.(눅7:27)
그러나 말라기 4장의 말씀을 들어 내어서 증거하신 기록은 없다. 혹시 말라기 4장의 예언이 일부 침례 요한에게 성취되었다 하더라도 말라기 4장은 예수재림 때를 가리킨 것이 분명하다.
기록한 바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전에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니」 또는 「교만한 자와 행악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이 저희를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하되」(말4:1~5)하시었다.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하실 때는 예수 재림하실 때이다.
그리고 「굳센터」책 3페이지에는 엘리야의 사명은 한 사람이 아니고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일어나 엘리야의 사명을 성취시킬 것이라고 하는데, 성경은 한 사람을 가리켜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라 하시었지 여럿을 가리켜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라고 하시지 않으셨다.
사도 바울은 해석하기를 복수로 된 것은 여럿을 가리킨 것이요, 단수는 하나를 가리킨 것이라고 해석하였다.
기록한 바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하나를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갈3:16) 바울은 구약 예언서 해석법을 바로 알려주고 있다.
가짜 엘리야는 여럿이 나올런지 모르나 여호와께서 명백히 예언하신 바 선지 엘리야를 보내리라고 하신 것은 복수가 아니요 단수로 되어 있으며 이사야 41장 2절에도 「동방에서 한 사람을 일으켜 의로 불러 그 발 앞에 이르게 하신 자가 누구냐」하신 말씀도 한 사람이라고 명백히 말씀하시었다.
가령 산 성도 14만 4천 성도들이 다 엘리야의 사명이라 할찌라도 그 사명에 들어가게 할 진리를 받아 전하는 사람은 한 사람을 통해 되는 것이다. 각 시대를 통해 그 시대에 나타낼 진리는 한 사람씩 한 사람씩 나타낸 것이 또한 증명이 된다.
그리고 「굳센터」책 6페이지에 말하기를 인치는 사업이 해 돋는 데서 올라 온다는 말과 이사야 41장 「동방의 한 사람을 일으켜」라는 말을 해명하기를 「하나님의 보좌가 나타난 동편쪽 하나님에게서 부터 나온다는 의미인 것이다」하였다. 하나님의 보좌가 어느 쪽인지도 모르고 바로 가르치는 사람의 말을 반대하기 위한 공작에 자기 자신도 모르는 말로 억측을 하고 있다.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은 동편이 아니고 서편이다. 지상 성소에도 하나님이 계시는 지성소는 성막 서쪽에다 지성소를 세웠던 것이다.(출26:1~33) 에스겔 선지자는 안식일 교인들과 같이 하나님의 보좌가 동편에 있는줄 알고 태양 신에게 경배하는 자들의 광경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여호와의 전문 앞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 25인이 있는데 여호와의 성전을 등지고 낯을 동으로 향하여 동방 태양에게 절을 하더라」(겔8:16) 하였다.
그리고 「굳센터」15페이지에 날짜 규정을 반대하였는데 나는 그들이 성력의 날짜 규정의 원칙인 첫날의 기준이 어디서부터 시작인지도 모르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 출애굽기 12장 2절에 성력을 주셨는데 그 성력은 지구를 에워돌고 있는 달의 운행법에 맞추어 매달 합삭(合朔)드는 날로 초 1일을 정한 것이다. 그 날을 유태인은 월삭(月朔)이라고 한다. 그런데 그 합삭이 가령 밤중에 들 때는 어느 날이 초하루가 되느냐가 문제이다. 여기에 대해서 역세를 연구해 보면 다음과 같다.
서기 1966년 양력 1월 22일 영시(零時) 46분에 합삭이 되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 밤을 밝아오는 새 날로 초하루를 정했고 유대력 즉, 성력에서는 그 전날인 양력 1월 21일로 초하루가 된 것이 모세때 부터 정해져 내려온 그 역세에 판 박아 놓았다. 여기에서 밤이 어느 쪽에 속했다는 것은 역사로도 확인할 수 있다. 영적 이스라엘 지도자라고 하면서 이스라엘 역세조차도 제대로 모르는 그들이 자기 자신도 모르는 말을 억측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있으니 그 죄를 다 어찌 할 것인가?
그리고 「굳센터」 22~24페이지에 3차의 7개 절기 해명에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간 날이 3월 3일이고 40일 후인 4월 12일에 첫 돌비를 가지고 내려 왔다고 하였다.
그러면 자기들의 말과 같이 3월 3일에 올라 갔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올라 가는 날 행적을 보면 3월 3일 아침부터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가 크게 들리며 십계명과 절기지키는 법과 민법까지(출19:1, 16~부터 20장, 21장, 22장, 23장 1~4까지) 발표한 것을 기록하였다.
이 역사는 3월 3일날의 역사이다. 그 한날 동안에 모세는 하나님 앞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일도 있다.(출19:16~25) 그 다음날 아침에 할 일이 있었으니, 그 날은 제단을 쌓고 소를 잡고 번제와 평안제를 드리고 그리고 모세가 피를 취하여 제단과 백성들에게 뿌리고 여호와께서 3일에 우뢰소리로 발표하신 그 말씀을 기록한 언약서를 백성 앞에 낭독하고 백성과 언약한 후 이스라엘 장노 중 70인과 하나님 앞에서 먹고 마시고 한 후에 다 보낸 후 모세와 여호수아가 시내산에 올라가게 될 때 구름이 산을 가리우고 6일이 지나고 7일 만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로 모세를 부르시니 모세가 구름속으로 들어가 40일 40야를 지냈다고 하였다.(출24:4~18) 3월 3일부터 계산된다면 성경에 나타난 숫자만 해도 47일만에 내려온 것이 분명하고 또 두번째 십계명 받으러 올라간 날에 대해서 그들의 말이 첫번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온 4월 12일 다음날 4월 13일에 올라가 40일이 지난 5월 22일에 두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왔다고 한다.
「굳센터」 23페이지 중간, 여기에 대해서 성경을 살펴 보기로 하자. 모세가 산에서 지체함으로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긴 일이 있었고(출32:1~6) 그로 인하여 모세는 들고 내려오던 십계명 돌판을 깨뜨리고(출32:15~19) 저희들이 만든 송아지를 불살라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이스라엘 족속으로 마시게 하고(출32:20) 모세가 영중에 공포하기를 누구든지 여호와께 속한자는 내게로 나오라 하니 레위 자손이 다 나오니 각각 칼을 차게 하고 그 칼로 영 이문에서 저문까지 왕래하며 그 형제와 친구와 이웃을 도륙하니 그 날에 3천명 가량 죽었다고 하였다.(출32:25~28) 모세는 그 이튿날에 백성들이 우상 숭배한 죄로 하나님 앞에 올라가 백성의 죄를 자백한 일도 있었다.(출32:30~32)
그후 통회하는 마음으로 단장품을 다 버리고 장막을 영 바깥 먼곳에 옮겨치고 회막이라고 하면서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영 바깥 회막으로 나가 간절한 기도들을 하였던 것이다. 그 기도한 기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그 날짜수가 하루나 이틀간의 일은 아니다.(출33:1~23) 그후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전에 깨뜨린 것과 같은 석판 둘을 만들어 예비하였다가 아침에 시내산 꼭대기에 올라와」(출34:1~2) 하였다.
위의 성경절들을 자세히 살펴 연구해 보면 첫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온 날과 두 번째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간 날 중간 사이는 일개월 이상 경과한 때이다.
첫 번째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와 우상을 불에 태운 일과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리고 모든 백성으로 하여금 백만이나 넘는 백성들에게 그 물을 마시게 하고 새로 레위인을 소집하고 무장시키고 내란을 일으키어 3천명의 사람들이 죽어 장례하였으며 모세는 그 이튿날 하나님 앞에 용서를 빌었으며, 내려와 하나님의 지시대로 장막을 영 바깥에 내다치고 통회 기도들을 하였으며 석판을 다듬어 준비했다가 그 이튿날 아침에 시내산에 올라간 그 모든 행적을 성경에 명백히 나타난 날짜 수만 하여도 수십여일이 된다.(출32:19,30, 34:1~2)
이렇게 명백히 나타내 보이시는 성경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첫 번 십계명을 받아 가지고 내려온 다음 날이라고 하는 4월 13일에 두 번째 십계명을 받으러 올라 갔다고 엉터리 없는 거짓말을 하니 그들의 말을 옳다고 하는 사람들은 결국 어찌 될 것인가?(사9:16 참고)
그리고 안식일 교회 신학 교사들이나 신학 박사들은 그릇된 사상들이 있다. 그것은 그들이 바리새인들 모양으로 비난하기를 좋아하고 남의 조그만 결점이라도 찾아 비난하려고 갖은 수단과 언변을 다 써가며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남을 비난한다는 것이 자기 자신도 모르는 순간에 자기가 자기 스스로 비난하고 또 자기들이 믿고 있는 화잇부인의 예언서까지 부인하고 있다.
「굳센터」책 39페이지에 취각절과 대속죄일간에 10일전인 예언의 기간 서기 1833년부터 윌리엄 밀러 예수재림운동이 취각절의 예언 성취라는 말은 내 말이 아니고 화잇부인의 말이다.(본교회약사 1페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책을 비난하기 좋다고 예언의 신에 있는 말까지 비난하고 있으니 그 비난은 도대체 누구에게 하는 비난인지 알 수가 없다. 그러므로 그들은 옛적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던 바리새인들의 자손됨을 증명하는 것이다. 「굳센터」책의 억측으로 반대한 말을 다 해명하자면 귀중한 시간만 허비할 따름이요, 어린아이 같은 말을 다 나타내서 말하기도 곤란하다. 나는 지금까지 삼육 신학대학의 교사들이 그렇게 성경 지식이 없는 줄은 참으로 몰랐다.
「굳센터」책을 발행한 박종기씨는 배우는 학생이라고 하니 잘 알지 못하고 한 말이라고 이해가 되지만 그 배후에 그 책을 감수했다는 소위 신학대학 교사들의 성경지식 상태를 볼 때 한심하기 짝이 없다. 「굳센터」책을 감수해 주셨다는 송권, 이영린, 조병서, 구인서 박사 등 4인의 성경지식을 가히 짐작할 수 있다. 이러한 눈먼 지도자들의 말을 옳다고 따라가는 순진한 양들의 영혼이 결국 어찌 될 것인가?
이사야 선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릇되게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리라」(사9:16)하였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자기들의 받을 분깃을 다 받고 있으므로 하늘 나라의 분깃을 받지 못할찌라도 누구에게 원망할 여지가 없지만 이 세상에서 영생을 바라고 그 거짓 교사들을 따라가며 굶주리고 헐벗고 절약해가며 그들의 요구를 들어주며 따라간 순진한 양들이 구원받지 못하면 얼마나 억울한 일이 되겠는가?
모든 선지자들의 예언으로 세워진 참 진리를 반대하는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천국 문을 막고 자기들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고자 하는 사람도 들어가지 못하도록 문을 막는 사람같이 이 진리를 반대하려고 눈이 뒤집힌 신학대학 교사들이 이 진리에서 조그마한 점이라도 찾아 보려고 애를 쓰고 있지만 억측으로 하지 않으면 이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책 속에서는 조그마한 흠이라도 찾을 길이 없다. 그들의 억측으로 하는 말을 다 해명하려면 지면과 귀중한 시간만 허비하게 되기 때문에 위에 간단히 몇 가지를 해명한 것만으로도 신학대학 교사들의 성경 지식에는 거의 눈먼 상태에 있다는 것을 알고도 남음이 있겠으므로 그만 두기로 하겠다.
「굳센터」책에 반대한 모든 문제의 해명은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는 기별」책 속에 거의 다 되어 있으니 자세히 살펴 연구해 보시기 바란다.
 
해명자 : 안 상 홍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제 1 장
예언의 말씀을 주의하라
 

기록한 말씀에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계22:18~ 19)하시었다.
이 말씀 가운데 특별히 주의해야 할것은 구약 모든 절기는 십자가로 다 폐했다 하더라도 신약에 와서 행하여야 할 주님의 실지 교훈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에서 행할 믿음의 법, 곧 새 언약의 절기가 있는 것이다. 사도 요한을 통해서 하신 말씀에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하신 그 예언의 말씀은 사복음 가운데 주님께서 실지 교훈으로 친히 행하시고(눅22:7~20) 말씀하시기를 「내가 본을 너희에게 주어 너희도 내가 너희에게 행한것 같이 행하게 함이라」(요13:15) 하신 그 말씀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 모든 말씀에서 더하든지 덜하는 것은 믿지 않는 것과 같은 대우를 받는 것이다.
그런고로 우리들은 사도들이 닦아둔 터 위에 세움을 받았으니 사도들이 어떻게 행한 것을 살펴보고 그대로 행하여야 할 것이다. 기록한 바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빌4:9, 고전3:10, 11:1~2, 엡2:20~ 22 비교) 하였다. 그러나 혹은 생각하기를 우리는 사도들의 행한 본을 받아 다 행하고 지키며 성경대로 산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성경해석은 각자 마음에 생각나는대로 해석함으로, 혹은 세상의 권리나 재물을 사랑하는 사람도 자기들은 성경대로 산다고 할 것이며 혹은 진리를 훼방하며 진리를 멸시하며 조롱하는 사람도 자기들은 성경대로 산다고 주장할 것이며 혹은 악을 행하며 사람을 죽이기까지 하는 사람들일지라도 자기들의 생각은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법이라고 주장할 것이다.(요16:2)
그런고로 성경은 사람에게 가르침을 받은 교훈으로서는 하나님의 참 진리를 깨닫기 어려운 것이다. 성경은 성신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이 하나님께 받아 기록한 말씀인고로 그 해석자가 역시 같은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아야 그 말씀을 분별하는 것이다.(벧후1:20~21, 고전2:11,16) (2012년 07월 30일)
약속의 자손
■ 사람에게서 배운 교훈
사람에게서 받은 교훈은 다만 기초 지식 뿐이다. 옛날 바리새 교인들이 선생들에게 가르침을 받은 교훈으로 만족한 생각을 가지고 교만으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침례 요한이나 예수님까지도 배척하였던 것이다. 그와 같이 마지막 주의 재림의 길을 준비하는 때에도 마찬가지로 이루어질 것이다.(대쟁투 상권 508~510페이지) 그러나 옛날 바리새인들은 오늘날 안식일 교인들보다 성경의 예언을 더 잘 알았던 것이다. 그들은 메시야가 오시기 전에 먼저 엘리야가 올 것을 알았으며(마17:10, 막9:11~13, 말4:4~6) 또는 그리스도가 다윗성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실 것까지 잘 알았다.(요7:40~52, 미5:2) 그러나 그들이 알기는 잘 알았으나 주의 길을 예비하러 보내심을 받은 엘리야를 배척하였으며 자기들이 고대하고 기다리던 메시야를 십자가에 못 박았으니 이는 선생들에게 가르침을 받은 교훈이 교만을 이루어 저희들의 눈을 멀게 하였던 것이다. 만일에 그들이 선생들에게 배운 바 지식이 없었더라면 교만심이 없는고로 침례 요한을 엘리야로 알았을 것이며 따라서 예수님을 메시야로 알아 보았을 것이다.(마17:11~13, 요1:35~37)
그러나 그들은 그리스도가 오시는 날까지 성경의 예언이 계단적으로 맞지 않으면 참 그리스도가 아니요 거짓 그리스도라고 생각하였으며 예수께서 행하신 이적까지도 바알신의 능력이라는 것을 성경에서 잘못 배웠기 때문에(신13:1~5, 마12:24, 막3:22) 오히려 예수님을 따라 다니는 무리를 가련한 처지로 여겼으니 저희들의 생각에는 성경의 예언을 깨닫지 못하고 잘못 따라 다니는 것으로 생각하였기 때문이다.(요7:48~52)
그러나 오늘날 안식일 교인들은 엘리야가 와야 되는 것도 모를 뿐 아니라 엘리야가 어느 방향에서 나타나는지도 모르고 있다. 그런고로 사도 요한을 통하여 하신 말씀에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계3:17) 하신 말씀이 안식일 교회를 가리켜 하신 말씀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 옛날이나 오늘날이나 「랍비」들 학교에서 배운 교훈은 다 그와 같은 것이다. 그러나 「랍비」들 학교에서 가르침을 받은 학자들은 다만 삯꾼으로 이용하여 당신의 사업을 맡기사 당신의 자녀들을 길러 내게 하시고 완전한 진리가 나타나는 때까지 그들에게 당신의 사업을 의탁하신 것 뿐이다. 저희들에게는 풍부한 물질과 풍부한 생활비를 공급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영원한 축복을 받기는 대단히 어려운 것이다. 그러나 니고데모나 아리마대 요셉 같은 사람과 같이 자기를 부인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진리를 살피게 되면 혹 구원의 자리에 참예하게 될 것이다.
옛날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법을 받아 가지고 내려왔으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그들의 직분을 빼앗아 사도들에게 넘겨주신 것 같이 완전한 진리는 세상에서 가장 낮고 천한 계급의 사람들을 부르사 진리의 증거자로 세우신다. 그들은 세상 소망은 일푼어치도 없고 오직 하늘 나라의 소망뿐이기 때문에 그 진리를 자기 생명과 같이 귀중하게 여기게 되는 것이다. 만일에 교회가 세상 권세자나 학자들이 주장하게 되는 때가 오면 그때는 바로 부패한 상태인줄 알아야 될 것이며 새로운 진리로 개혁할 때가 온 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런고로 교만은 죄가 되나니 누구든지 교만으로 이 기별을 배척하면 그 죄를 핑계할 수 없을 것이다.(요15:22)
누구든지 시대를 따라 나타나는 새로운 진리의 빛을 받고 받지 않는 책임은 각자에게 있는 것이다. 누구든지 지금 전하는 이 기별을 연구하여 이 특별한 기회를 잃지 않도록 신중히 생각해야 할 것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 행하여야 할 것이다. (2012년 07월 31일)
약속의 자손
제 2 장
광야의 외치는 소리
 
 
옛날 구약시대의 이사야 선지자는 그의 계시 가운데 장차 있을 메시야의 임하심과 그 길을 예비할 선지자에 관한 문제를 보았던 것이다.
「외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너희는 광야에서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말하는 자의 소리여 가로되 외치라 대답하되 내가 무엇이라 외치리이까 가로되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히 서리라 하라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 하나님을 보라 하라 보라 주 여호와께서 장차 강한자로 임하실 것이요 친히 그 팔로 다스리실 것이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으며 그는 목자같이 양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사40:3~11) 하였으며 말라기 선지자는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곧 너희의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말3:1) 하였다. 이 예언은 예수 초림시대에 침례 요한으로 말미암아 그 일부가 성취되었다.
그 당시 하나님의 성전을 맡아 가지고 있던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은 형식과 외식 가운데서 자랑하는 기도를 하며 사람에게 칭찬 받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노라고 하나 하나님께서 보시기에는 사람의 유전과 사람의 가르친 계명으로 도를 삼아 가르침으로 하나님을 헛되이 경배하였던 것이다.(마15:7~9) (2012년 07월 31일)
약속의 자손
■ 자비로써 기별을 보내심
패역한 백성들이지만은 그래도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구원의 길을 보이시기 위하여 기쁜 소식을 예루살렘으로 보내셨던 것이다. 그러나 세상 영광에 눈이 어두워진 그들은 무관심할 뿐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께서 자비로 보내주신 선지자를 멸시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들은 수고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이라 앉아서 소문을 들으니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3:1~3) 하는 소리에 양심의 찔림을 받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친히 가보지 않고 앉아서 사람을 보내어 형편을 알아보려고 하였다.
「또 묻되 그러면 무엇 네가 엘리야냐 가로되 나는 아니라 또 묻되 네가 그 선지자냐 대답하되 아니라 또 말하되 누구냐 우리를 보낸 이들에게 대답하게 하라 너는 네게 대하여 무엇이라 하느냐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요1:19~23) 하였다.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한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라」하면 침례 요한이 자칭 엘리야라 하지 않아도 성경을 상고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엘리야의 사명으로 온 줄을 알게 될 것이다.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라」하는 말을 들은 바리새인들 중에 요단강으로 침례를 받으러 나갔던 것이다. 회개하지 못한 그들의 몸차림과 화려한 옷차림은 침례 요한의 눈에는 독사와 같이 보였다. 옷 두벌 있는 자는 옷 한벌은 없는 자에게 주라고 하던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마3:7) 하였다.
세상 영광으로 눈을 가리운 바리새인들은 배로 그 하나님을 삼고 의복으로 영광을 삼고 세상 일만 생각하는 까닭에 자기들의 생각과 맞지 않는 책망을 듣고 감당치 못해서 다 물러갔던 것이다.(눅7:29~30)
이와 같은 모든 역사는 우리들에게 무엇을 보여 주시는가? 이와 같은 역사는 다 지나간 것이 아니다. 그 모든 역사의 예언 성취는 지금 우리들 앞에 있다. 현재 하나님의 법을 맡아 가지고 있는 안식일 교회의 지도자 측은 옛날 침례 요한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꼭 같은 상태를 보여 주고 있다. 화잇부인은 예수 초림과 재림의 때의 형편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구세주의 탄생에 대한 소식과 같이 그의 재림에 대한 기별도 일반 백성들의 종교적 지도자들에게는 부탁되지 않았다.」(쟁상 510) 또는 「재림의 진리를 이해하고 그 선전에 당한 자는 소위 학자라든가 신학자라는 사람들은 아니었다.」(쟁상 506) 하였다. (2012년 07월 31일)
약속의 자손
■ 예수 재림의 길을 예비할 선지자
혹은 생각하기를 침례 요한 이후로는 선지자가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기록한 말씀에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그러나 율법의 한 획이 떨어짐보다 천지가 없어짐이 쉬우리라」(눅16:16, 17) 하신 이 말씀을 따라 요한 이후로는 선지자가 없다고 주장한다. 그와 같이 생각하게 되는 것은 성경의 모든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단편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옛적 모세 때로부터 내려오는 모든 선지자와 침례 요한까지는 다 그리스도를 증거하였기 때문에 요한 이후에도 선지자가 있다고 하게 되면 당신이 그리스도로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만일에 요한 이후에도 선지자가 있다고 하면 요한 이후에 나오는 선지자가 엘리야의 사명이 되는 것이며 그 다음에 가서 그리스도가 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예수께서 하신 말씀은 당신의 초림에만 관계되는 말씀이다. 침례 요한 이후로는 예수 재림을 증거하는 복음 선지자가 있는 것이다. 12사도로 부터 시작하여 편지서나 복음서나 장래일이나 현재일을 예언하는 사람은 다 복음 선지자가 되는 것이다. 침례 요한이 죽은 후 20년이나 30년이 지난 후에도 선지자들이 많이 있었던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여러날 있더니 한 선지자 아가보라 하는 이가 유대로부터 내려와」(행21:10) 또는「그때에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안디옥에 이르니」(행11:27) 또는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행13:1) 또는 「유다와 실라도 선지자라 여러말로 형제를 권면하여 굳게하고」(행15:32) 하였다.
이와 같이 선지자들이 복음시대에 와서도 많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사도 당시에만 선지자가 있고 오늘날에는 선지자가 없어야 하는가? 아니다. 사도 당시에 선지자가 있었으면 오늘날에도 반드시 선지자가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사도 당시나 오늘날이나 다 같은 복음시대이기 때문이다. 말라기 선지자는 오히려 예수 재림시기에 큰 선지자를 보내신다고 예언하였다.
기록한 바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말4:5) 하시었다. 어느 때든지 선지자가 없을 때에는 참 진리도 없는 것이다. 그러나 마지막 선지자 엘리야는 예수 재림의 길을 예비할 마지막 진리를 전하게 되는 것이다.
옛 세상은 다시 되풀이하고 있다. 침례 요한은 예수 초림의 길을 예비할 선지자로써 구원의 기별을 예루살렘에 보낸 것 같이 재림의 기별도 당신의 백성들이 모여 있는 예루살렘인 즉 안식일 교회에 보내시는 것이다. 이 기별의 내용은 사도시대에 있었던 초기의 신앙심을 재부흥시킴으로 무너진 성전을 완전 복구하게 되는 것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것을 회복하거니와」(막9:12) 하셨다. 이 말씀은 예수 초림때만 가리켜 하신 말씀이 아니라 예수 재림때에도 먼저 엘리야를 보내사 파괴된 부분을 회복해야 된다는 말씀이다. (2012년 07월 31일)
약속의 자손
■ 말라기 선지자의 예언
말라기 선지자는 장차 이즈러지고 파손된 율례와 법도를 복구함으로 구원의 주를 맞게 될 것을 보았다.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종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말4:4~5) 하시었다.
혹은 이 예언이 예수 초림 당시에 있었던 침례 요한을 가리킨 예언이라고 하여 엘리야의 사명이 끝을 맺은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침례 요한은 모세에게 명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크게 강조한 적이 없고 다만 침례로써 예수님을 맞기 위한 성결과 회개의 침례를 베풀어 예수 초림의 길을 열어 놓았던 것이다. 그러므로 말라기 4장의 예언은 마지막 예수 재림을 영접할 준비로서 모세에게 명한 율례와 법도로써 정결함을 받을 수 있는 특수한 진리를 선포할 마지막 엘리야의 사명이 나타나야 한다. 이 기별은 예수 초림때가 아니고 성경의 말씀과 같이 「극렬한 풀무불 같은」날이며 「교만한 자와 행악한 자는 다 초개와 같이 그들을 사르시고 뿌리와 가지를」남기지 아니하실 때이다.(말4:1)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침례 요한에 대해서 엘리야라고는 말씀하셨지만(마11:9~14, 17:10~13) 말라기 4장 5절을 가지고 증거하신 적은 한군데도 없고 다만 말라기 3장 1절만 가지고 증거하신 곳은 몇 군데 있다.(마11:10, 막1:2, 눅7:27) 과연 말라기 3장 1~5절까지 자세히 보면 침례 요한과 예수 초림에 대한 예언이 더욱 분명한 것이다.
기록한 바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예비할 것이요 또 너희의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리니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케 하는 자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케 하되 금, 은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의로운 재물을 여호와께 드릴 것이라」(말3:1~3) 하시었다.
이 예언의 말씀과 같이 침례 요한이 와서 예수님을 메시야로 증거하였고 예수님은 제사장들이 알지 못하는 순간에 저희들이 구하는 바 주가 홀연히 그 전에 임하시고 날마다 그들을 가르치시기도 하셨다.(요7:14~29)
그러므로 말라기 4장의 예언이 다 같은 엘리야의 사명에 대한 예언이나 그 예언서에 나타낸 시대에 관한 문제는 엉뚱하게 차이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말라기 3장 1절이나 말라기 4장 5절이나 다 엘리야 사명에 관한 문제이기 때문에 침례 요한에게 일부 그림자로 약간 비추었을 뿐이요 그 예언의 완전 성취는 예수 재림하시기 직전에 있을 예언이다.
혹은 말하기를 안식일 교회가 마지막 엘리야의 사명이라고 한다. 만일 이 교회가 마지막 엘리야의 사명이 될것 같으면 이 교회를 지도하던 선지자가 죽지 않고 살아서 예수 재림을 맞아야 한다. 옛적 실지 엘리야가 살아서 승천하였기 때문에(왕하2:11) 살아서 주님을 맞이할 남은 백성들을 가리켜 엘리야의 사명이라고 한다.(예언의 신 P.K 227페이지)
침례 요한도 이 예언을 성취하기 위하여 살아서 예수 초림의 구주를 영접하였던 것이다. 그와 같이 마지막 엘리야의 사명도 살아있는 산 성도 14만 4천이 완전히 변형을 입고 승천하게 되어야 마지막 엘리야의 사명이다.(참고서 예언의 신 P.K 227) 그런고로 주의 재림이 가까운 시일이 되면 먼저 선지 엘리야를 보내어 주의 재림을 눈으로 보는 것 같이 완전한 증거로 증거하신 후에 예수 재림하실 것이다. 사도 바울은 기록한 바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살전5:4) 하였으며 아모스 선지자는 「주 여호와께서는 그 은밀한 뜻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지 아니하시리라」(암3:7) 하셨다.
주 재림의 큰 날을 위하여 당신의 백성들을 새로운 진리로 거룩하게 하신 후 기일 선포하시고 재림 하실 것이다. 이에 대하여 화잇부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또 미구에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니 마치 많은 물소리 같아서 우리에게 예수의 재림하실 일자와 시간을 알리시는데 살아있는 14만 4천 성도들은 그 음성을 알아듣되 악인들은 이를 우뢰와 지진으로 알더라. 하나님께서 예수 재림의 시간을 말씀하실 때에 또한 우리에게 성신을 부어주시니 우리의 얼굴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발하여 마치 모세가 시내산에서 내려오던 때에 그 얼굴에서 발한 빛과 같더라. 14만 4천 성도는 다 인치심을 받아 완전히 단합되었으며 이마에는 새 예루살렘과 및 예수의 새 이름을 포함한 광명한 별이 있더라.」(본교회 약사 40~41 페이지) 하였다. 화잇부인 묵시 중에는 예수 재림시 살아있는 14만 4천 성도들이 인치심을 받았다고 하였으며 예수 재림하실 일자와 시간까지 알려주신다고 하였다. (2012년 07월 31일)
약속의 자손
제 3 장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印)
 
혹은 말하기를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하나 신․구약 성경을 다 찾아 보아도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기록한 곳은 없다. 다만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증거가 된다고 한 것뿐이다.(출31:13~ 17, 겔20:12)
안식일이 증거 또는 표징이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증거 또는 표징이라는 것이다. 안식일이 증거라고 한 것과 안식일이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증거라 한 것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만일 표징이라 증거라 한 말이 하나님의 인이 된다면 할례 받는 것도 하나님의 인 받았다고 해야 될 것이다. 왜냐하면 옛날 아브라함에게도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세워 지키게 할 언약은 이것이니 너희 중에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너희는 양피에 할례를 받을지니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언약의 표니라」하시었다.
그런고로 「증거라」「표라」해서 하나님의 인(印)이라고 할 수 없다. 그런고로 요한계시록 7장의 인치는 문제에 대하여 다른 성경절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고후1:22〕「거기 또한 우리들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엡4:30〕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롬4:11〕 「저가 할례의 표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친 것이니」
〔고전9:2〕 「나의 사도됨을 주 안에서 인친 것이 너희라」
위에서 기록한 모든 말씀을 연구해 보면 사도 직분의 인치심도 있고 믿음의 의를 인친 것도 있고 성령을 받은 것도 인치신 보증이라고 하였다.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옳다고 인정될 시에는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주신 것이다.
그러나 요한계시록 7장의 14만 4천 성도에게 인치는 문제는 마지막 살아서 승천함을 받을 엘리야의 사명을 가리킨 것이다. 요한계시록 7장의 인치는 문제는 자기가 기록한 요한복음에 밝혀 놓았다.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요3:32~33) 하시었다.
요한계시록이나 요한복음은 한 성령을 통하여 한 솜씨로 기록한 것이다. 예수님의 증거하신 진리를 받는 자에게 인을 치셨다고 하였다. 사도 바울도 진리의 말씀을 듣고 예수를 믿는 자에게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는 것이라고 하였다. 「너희도 진리의 말씀을 들었나니 이는 너희를 구원한 복음이라 그리스도를 믿은 후에 그 허락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인침을 받았으니」(엡1:13) 하였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7장 2~4절과 에스겔 9장 4절에 대한 예언서를 화잇부인은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특히 교회를 위한 사업을 마치는 때 즉,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흠이 없이 능히 설 수 있는 14만 4천명에게 인치는 사업을 하는 때에 그들은 하나님의 참 백성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의 잘못을 깊이 느낄 것이다. 그들은 마지막 사업에 관한 선지자의 예언 가운데서 손에 각각 살육하는 기계를 잡은 사람들로 표상되었다. 이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가는 베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허리에 차고 있었다. 「가라사대 너는 예루살렘 성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서 행하는 모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