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계2:17) 흰돌위의 새이름은 새언약이다.
작성자 : 약속의 자손  작성일자 : 2012년 07월 19일  최종수정일 : 2016년 03월 18일


 

 
(계2:12~17)  [버가모 교회(뜻: 높이든다 주후313년~538년까지)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진 이가 가라사대 네가 어디 사는 것을 내가 아노니 거기는 사단의 위가 있는 데라 네가 내 이름을 굳게 잡아서 내 충성된 증인 안디바가 너희 가운데 곧 사단의 거하는 곳에서 죽임을 당할때에도 나를 믿는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나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임하여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버가모 교회시대에서)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돌을 줄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버가모 뜻( 높이든다) 주후 313년~538년까지
(해설) 콘슨탄틴 황제가 즉위하지 교회를 높이 들었다. 일반 일요일 교회에서는 콘슨탄틴 황제가 교회 안에 들어옴으로 교회에 평화가 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콘슨탄틴 황제는 참 진리는 없이하고 거짓 교리를 끌어들인 장본인이다.


콘슨탄틴 황제 때에 교황은 (교황이름) 실베스텔 1세 주후314년~335년까지 교황이다.    [왕상21:1~16] 나봇의 포도원예언성취
 
위의 계시록 2장 버가모교회의 시대의 예언대로 콘슨탄틴황제가 교회에 들어옴으로 이를 반대하다가 순교를 당한 안디바와 같은분이 있었던 반면 니골라와 같이 세상과 짝하여 우상숭배를 하는 자들이 이 시대에 많이 나오게 되었다..그렇지만 이러한 진리가 부패하여 마귀가 진리를 없이하려고 하려해도 끝까지 진리를지켜 이기는 자들에게는 만나와 흰돌위에 새이름을 주신다고 하였다. 이것은 일곱교회시대(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의 모든 교인들에게 약속하신 것이 아니라 버가모 교회에서 이기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것이고,,나머지 교회들도 그 시대마다 이기는 자의 상이 다르다.


그러면 위의 내용에서 만나와 흰돌위에 기록한 새이름은 무엇인가?
위의 계시록 해석에도 이미 나와있듯이
만나는(요6:48~50)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즉 예수님의 성찬을 가리킨다..

흰돌위의 새이름은 구약을 통해 그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신27:2~3) [너희(이스라엘)가 요단을 건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날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바르라(흰돌) 이미 건넌 후에 이 율법(옛언약, 모세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위에 기록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네가 들어가기를 네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하리니]하신 말씀과 같이 옛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흰돌위에 율법을을 기록하라고 하셨는데 그 돌위에 기록한 율법의 이름은 모세율법으로 옛언약이다.
그렇지만 계시록 버가모 교회에 이기는 자에게 주시는 흰돌위에 새이름은 구약의 율법이 변역된(히7:12) 율법의 새 이름인 새언약을 가리키는 것이다. 



[새 예루살렘과 여자들의 수건문제 해석] 안상홍 저(원본)

  

 

 

 

 


(계3:7~12) [빌라델비아 교회(뜻:우애, 주후1834~1844년, 재림운동)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이름을 그 위에 기록하리라]하신 말씀은 빌라델비아 교회에 이기는 자들의 축복이고 다른 교회에는 해당 사항이 없다....그리고 마지막 산성도 십사만 사천에게는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 쓴것외에는 없다...
 

자기가 알지 못하는 것을 억지로 끼워 맞추거나 또한 있는 것을 없다거나 없는 것을 있다해도 안될 것이며 있는대로 믿어야 할것이다..이러한 자들은 결국 재앙을 받아 멸망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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