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교회
사62장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칭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작성자 : 약속의 자손  작성일자 : 2016년 06월 03일  최종수정일 : 2019년 01월 18일

어머니하나님 교회(증인회)에서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기위하여 성경의 구절을 빼다가 본인의 교리와 주장에 맞추어 성경을 곡해하고 있는데...이 번에도 어머니하나님의 대한 예언이라고 하면서 주장하는데 이 또한 선지자의 글의 전후 문맥은 살피지도 않고 필요한 단 두 단어를 가지고 자기들의 말로 주장만 한다..... 그럼 어머니교회가 주장하는 구절을 보자... 



사62장 7절 "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칭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여호와) 쉬지 못하시게 하라" 

여기서 어머니하나님을 세우기 위해 증인회의 주장은 계22장 17절과 같은 맥락이다(존댓말 논리)... 즉 어떻게 예루살렘이 성도라면 찬송(칭송)을 받겠느냐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로부터 예루살렘 (진리의 성읍, 성도, 교회)이 찬송(칭송)을 받는다면 이상하게 생각할 일이지만 무너졌던 진리가 회복되어 [12절 세상 사람들이 너(예루살렘)를 일컬어 거룩한 백성이라  여호와의 구속하신 자라 하겠고 또 너를 일컬어(칭하여) 찾은바 된 자요 버리지 아니한 성읍이라 하리라.]  

 그 이전 사62장 4에서는 예루살렘이 다시는 버리운자라라 칭하지 아니하며"버리운 자, 황무지"가 되었다가 다시 예루살렘을 사62장 4절에서와 같이 여호와하나님께서 회복하여 주실때에는 사62장 4절 " 헵시바(나의 기쁨이 그에게 있다), 쁄라(결혼한 여자)라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바가 될 것임이라]하여 세상사람들이 예루살렘을 칭송하는 것이다...  황폐하였던 예루살렘을 여호와께서 회복하심으로 인하여 세상이 예루살렘을 찬송(칭송)하는 것이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세상사람들이 여기서는 회복된 예루살렘을 두고 "너"라고 반말을 하고 있다..  이런 유치하고 어리석은 주장에 대하여 이런해명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어이없지만... 어그러지고 망령된 말에 순진한 양들이 미혹되고 있으니 부득이 해명을 하게되었음을 읽는 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이사야 62장을 전후 문맥을 살피면서  [안상홍 저: 시온과 예루살렘과 여자]로 같이 비교하도록 하자. 

 

 

 

사62장 1절부터 끝절까지 살펴보면....앞장 61장과도 비교하면 

(사61장 1~)  {주 여호와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라고 ...무릇 시온(절기지키는 곳, 은혜의 천국)에서 슬퍼하는 자에게.....8: 그들에게 영영한 언약(새언약)을 세울 것리라.[히13장 20절 비교]}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나타나실 그리스도에 대한 예언으로 말씀하셨고 눅4장 16절에서 예수님께서는 이 예언이 자기를 통해 이루어 지셨음을 말씀하셨다...여기서 비유상 시온과 예루살렘이 의인칭(의인화)으로 비유된 말씀으로 그것의 실체가 무엇인 것과 예수님 이후 역사적인 사건을 살펴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초림당시 예수님께서 세워 놓으신 새언약의 진리는 점점 사도시대말경부터 변질되어 종교암흑세기에 걸쳐서 완전히 진리가 파괴되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말4장 4~5 여호와의 무너졌던 진리를 회복하시기 위하여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선지자 엘리야를 보내셔서 초대교회의 예수님께서 세워놓으셨던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여 진리의 성읍 (시온과 예루살렘)을 회복하실 것을 예언으로 약속하셨고 그 말라기 선지자의 예언대로 오늘날 성취되어 초림예수님께서 세워놓으신 새언약의 진리는 마지막 엘리야로 회복되었고 진리의 성읍인 시온과 예루살렘 =교회가 세워지게 된 것이다.

아래의 안상홍 저 친필에서도 이미 성경으로 증거되어 있듯이 " 시온과 예루살렘"은'여자는 교회, 시온은 내 백성, 시온과 예루살렘은 백성, 시온은 진리의 성읍, 처녀시온 ,처녀 예루살렘= 처녀 내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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