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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지 엘리야 육성설교 녹취록 &#8211;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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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받아 구원을 받으십시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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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의 별과 바다의 모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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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eed]]></dc:creator>
		<pubDate>Thu, 26 Aug 2021 05:26:41 +0000</pubDate>
				<category><![CDATA[선지 엘리야 육성설교 녹취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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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창15장1~5절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strong> [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strong><br /></span><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창15장1~5절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이것은 지금으로부터 약4000년 전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아브라함을 어디서 불러냈느냐면 우상숭배 하고 있는 갈대아 우르에서 아브라함을 불러내가지고서는 영원한 하늘나라의 기업을 그와 그 후손에 오늘날 여기에 계시는 여러분에게 까지 주시기로 이미 벌써 예언상으로 이루어지게 했는데 우리가 개인적으로 생각할것 같으면 아브라함의 그 믿음 그가 하나님에 대한 그 믿음 믿음의 그 인내력이 얼마나 있는가 하는것을 잘 생각해야 되겠는데 나이 80세가 넘어서 90세가 되가는 영감 부인이 약 10살 아래 되니까 부인도 한 80세 다 되는 그때에 이미 경수가 끊어졌고 단산 되어서 도저히 아들날 가마이 없는데가 지금까지 무자 해봐야 아무것도 일점 혈육도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떡 이상중에 나타나셔 가지고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라 갈대아 우르에서 데리고 갈때 내게 무슨 축복을 주신다는 약속이 있어서 이렇게 왔지만은 축복은 커녕 아들하나 제대로 안주시 있는데 그 얼마나 원망 스럽겠습니까?</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에이 하나님 믿어야 쓸데도 없는거 그때 세월이나 요새 세월이나 그렇거든요. 자식 없는거 밖에 설움이없고 자식도 하나 안주는 그 하나님 뭐 내가 믿을거라고 따라 다니겠느냐고 이렇게 원망도 할수 있다 이 말이에요. 그렇지만은 일절 원망 한마디 안하고 그저 주실때 되면 주시는거고 안주실때면 안주시는거고 안줘야 될때니까 안주는가부다 하고 그래서 자기집에서 키운 종이 있어요. 다메섹의 엘리에셀하는 종 젊은 청년이 하나 있어요. 그래서 그 청년을 갖다가 자기 후사로 양자로 들일려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가 너의 후사가 될수 없다. 네 몸에서 난 자가 후사가 되겠는데 그걸 너는 믿지 못하겠거든 저 밖에 하늘을 쳐다봐라 하늘에 별이 얼마나 많으냐? 네 몸에서 낳는 자손은 통해가지고 하늘의 별의 수와 같이 많을것이다. 자 낳는거만 하더라도 그게 믿기가 어려운데다 그걸 통해가지고 하늘의 별의 수와같이 많아 지겠다고 하니 어떻게 믿어질겁니까?<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144,000이 어디에 있냐? 이 아브라함 같으면 어떻게 믿겠어요? 그러나 그 아브라함이 그걸 믿으니까 그 말씀을 믿으니 믿음을 의로 여기시다. 6절에 보세요 아브라함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믿는 그 믿음을 그의 의로 여기시고 그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그 믿는 그것을 갖다가 의로 여기셨다. 선을 행해서가 의인이 아니고 그 믿는것이 의인이다 그런 뜻이 되겠어요. 우리도 지금 믿지 못하는 이 땅에서 144,000명 도저히 지금 형편으로 봐선 믿을수가 없어요. 그렇지만 그것을 믿느냐 안믿느냐가 갈려서 믿으면 의의가 되는거고 믿지 않으면 의의가 안되는 겁니다. 아브라함의 말씀과 같이 본다면 근데 아브라함에 한번씩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실 때마다 어떤일이 있어야 되느냐면 먼저 아브라함이 뭐인가 한가지씩 하고나면 나타나요.<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거기 창14장18절 보면 무슨일이 나타났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이렇게하고 나니까 비로서 이제 거기서 하나님께서 이상중에서 나타나셔서 아들까지 허락하고 그 아들을 통해가지고 하늘의 별의 수와같이 많겠다. 까지 아주 이렇게 기쁜 소식이 어디있습니까? 창22장 가서 그럼 이 약속대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셨어요. 아들 하나만 저기해 둘도 주셨죠. 하갈의 몸에서 이스마엘을 주셨고 그 후 사라의 몸에서 이삭을 낳는데 창22장에 가서 보니까 그때 무슨일이 있었느냐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웃음꽃이 만발하고 평화스럽고 좋은수가 없어요. 기쁨이넘치고, 아 이런데다가 그만 그 이삭을 또 받치라고 하신단 말이에요.<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번제로 바치라고 그래서 모리아산까지 가서 마누라하고 의논도 안해요. 의논하면 여자들 생각이 좋은 생각이지 왜 노망한 그런것을 또 하냐고 해가지고 야단하고 떠들면 곤란하니까 의논도 안하고 그만 자기혼자 아들 데리고 그래서 막상 거기 다 손을 대가지고 각을 뜨고 제물을 드릴라고 시작할때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지요? 그 아이 손대지마라. 니가 나를 두려워 한들 내가 너를 믿겠다. 알겠다. 또 여기서 축복을 해주시죠 뭐라고 하시냐면 창22장17절(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먼저는 하늘의 별의수와 같이 많겠다고 했는데 이제 하나 덧붙여서 바닷가의 모래수같이 많겠다.<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래서 여기 지금 두가지로 나왔는데 하늘의 별의수는 구원받는 우리를 갖다 별의수로 치고 해변가의 모래수라 하는것은 하나님 백성은 백성이로되 아브라함의 후손 지금 믿음으로 사는 백성이로되 구원받지 못하는 무리들이 해변가의 모래수와 같이 많겠다. 그런뜻이 되겠죠? 창26장4절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 여기에는 해변가의 모래수가 없어졌죠? 왜 그렇게 복을 주느냐면 그러니까 5절(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니라 하시니라) 이렇게 다 지키고 법도를 지키고 하나님 명령을 그대로 순종했기 때문에 네 자손이 하늘의 별의수같이 많은 자손들이 복을 받는다 또 모든 만민이 네 자손을 통해가지고 복을 받을 것이다 그랬어요.<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러면 그 복을 받는 사람들이 오늘날 여기도 벌써 아브라함 그 혈통으로는 아브라함의 씨가 아니거든요? 그렇지만 이방이 말이죠 만인이 복을 받을것이다 이렇게 돼있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해변가의 모래수? 하늘의 별의수는 예언은 됐지만은 구원받는 무리인데 신약으로 넘어와서 해변가의 모래수와 같이 많고 인제 하늘에 구원받는 별의수를 대신해서 남은 백성으로 돼있거든요. 사10장22~23절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훼멸이 작정되었음이라 이미 작정되었은즉 주 만군의 여호와께서 온 세계 중에 끝까지 행하시리라』<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여기 지금 이사야 선지자는 이스라엘이여 내백성이 바다 모래 같을지라도 한 이 예언 아브라함에게 바다 모래 같을지라도 많다는 이것은 바로 먼저도 말했지만 구원받지 못하는 무리가 이와같이 많을것이고 인제 남은자만 돌아오리니 하는 남은자가 바로 하늘의 별의수와같이 구원받는자 말하자면은 마지막에는 최후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구원받으면 하늘의 별의 수와같이 되었지만은 마지막 그 끝에가서 구원받는 백성들이 요 남은백성, 적은무리가 구원받는 것을 요기 돌아오리라 했는데 어디 구원받느냐..<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러면 신약에 넘어와서 롬9장27절에 와서 보면은 구원받는다는 말씀인데 구약의 성경의 예언서를 신약에 사도바울은 신약에 사도들이 어떻게 예언을 했느냐? 그 예언을 어떻게 해석했느냐 하는것을 우리가 봐야되겠는데요. 로마서 9장에 보면 거기 예언이 잘되어있습니다. 예언했으니 바로 됐죠? 롬9장27절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남은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 남은자만 돌아오리니 하는 말씀이 여기는 구원을 얻으리니) 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리라 하셨느니라 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씨:남은백성) 남겨 두시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여기서 씨가 남은 백성인데 이스라엘이 해변가의 모래수같이 많다는 이것은 결국 멸망으로 들어가고 이제 남은 백성만 구원을 받는다는 것인데요.<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남은 백성을 롬11장5절 『그런즉 이와 같이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남은자가 다른게 아니고 벌써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백성을 미리 다 예정을 해놨어요. 그래서 이제도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택했다는 말씀은 만세 전에 택했다는 내 백성이 1장에 보면 그랬습니다. 천지창조 이전에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셨다. 택하심을 따라 남은자가 있느니라 롬11장6절『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그런즉 어떠하뇨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고 오직 택하심을 입은 자가 얻었고 그 남은 자들은 완악하여졌느니라』 (여기남았다는건 구원받고 남은자) 그 숫자가 어디로 가냐면 해변가의 모래수와 같은 많은 무리들이 완악하여졌다.</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결국 다 멸망으로 들어간다는 뜻이 되겠는데 해변가의 모래수와 같이 많다는 사람들이 도대체 어떻게 해서 이렇게 시작했느냐 왜 하나님이 해변가의 모래수같이 많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약속했고 그후에도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해변가의 모래수와 같이 많겠다는 것이 왜 그 근본이 어디에서 나온것이냐? 하는것을 우리가 그걸 찾는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되겠습니다. 호1장에 가서 찾아보죠 호1장2절에가서 보면 여기서 참 재미난 것입니다.<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호 1:2)『여호와께서 비로소 호세아로 말씀하시니라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아내를 취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행음함이니라』 호1장2절 &#8220;음란한 아내를 취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8221; 그랬어요. 그 왜 선지자를 갖다 그렇게해요? 그 나라가 벌써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숭배로 돌아갔다 이 말이에요. 크게 행음함에 행음이라는건 남자,여자 음행하는 것으로 행음하는거라 하는데 여기 성경상 단체적으로 그 나라에 행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서 거짓신을 섬기는걸 보고 행음이라고 해요. 왜 그러냐면 하나님 백성이 하나님을 섬겨야 되는데 하나님 백성이 결국은 누구의 아내가 됐죠? 다른신들을 섬기면 다른신하고 결국 행음하게 되는거죠 행음하게 되다보니까 여호와를 떠나서 크게 행음함이니라 그래서 그랬기 때문에 근데 어느때 시절이냐면 여기 에언 가운데에서 크게 행음했다는 그 당시는 아합왕당시.. 역사가 아합왕 당시의 역사입니다. 아합왕당시 그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알신 아세라 목상을 섬기는 일을 해가지고 하나님을 떠나서 크게 행음을 했다고 나오는데요.<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호 1:3-4) 『이에 저가 가서 디블라임의 딸 고멜을 취하였더니 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이스르엘이라 하라 』 왜 이스르엘이라고 하냐면요. 이스르엘이 사람 이름입니까? 지방이름 입니까? 여기 봐서는 사람 이름으로 돼 있죠? 요것이 지방 이름 입니다. 지방 이름 왕상21장1절 여기서는 지방이름 이에요. (왕상 21:1) 『그 후에 이 일이 있으니라 이스르엘 사람 나봇이 이스르엘에 포도원이 있어 사마리아 왕 아합의 궁에서 가깝더니』 아합이 나봇의 포도원을 욕심을 내가지고 뺏을라고 했던것입니다. 그래서 돈주고 팔라고해도 안팔고 다른 좋은 포도원하고 바꾸래도 안바꾸고 안한다고 우리 조상때부터 물려받은 것이니까 안한다. 이래가지고서 아합왕이 머리를 싸매고 누웠던 일이 있습니다. 거기서 누가 간계로 포도원을 빼앗느냐면 이세벨이가 이제 이스르엘 지방에 장로를 불러다가 새로 큰 잔치를 베설하고 나봇을 제일 높은 상자에 올려놓고 그 사람을 갖다 크게 환영을 해줘라 그런 다음에 거짓증인 두 사람을 보내어 나봇이 하나님을 저주하고 그 왕을 저주했다. 이렇게만 거짓증거만 해놓으면 백성들이 가만히 있지 않고 돌로 때려 죽일것이다. 그래서 이스르엘 장로들을 불러가지고 그렇게 계획을 꾸며가지고 나봇을 갖다가 돌에 맞아죽고 그 포도원을 임자없는 포도밭이 되고말았지요. 이세벨이 그것을 빼앗아가지고 자기남편왕, 아합왕에게 거기다 줬던 일이 있습니다.<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 일이 죄가 됐는데 (호 1:4-5)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이스르엘이라 하라 조금 후에 내가 이스르엘의 피를 예후의 집에 갚으며 이스라엘 족속의 나라를 폐할 것임이니라 그 날에 내가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꺾으리라 하시니라』 이스르엘 이건 나봇이라고 말을 이름을 붙여놓으면 안되거든요. 예언이 그러니까 어렵게되지요. 나봇의 이름을 갖다 이스라엘로 만들어버렸어요. 그러니까 나봇의 죽은피를 누가 갚았냐하면 예후가 갚았어요. 예후가 갚았다는거 한번 보세요.<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왕하 10:11) 『예후가 무릇 아합의 집에 속한 이스르엘에 남아 있는 자를 다 죽이고 또 그 존귀한 자와 가까운 친구와 제사장들을 죽이되 저에게 속한 자를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그러면 예후가 말이지 누구의 피를 갚느냐면 나봇의 피를 갚는걸로 되어있어요. 성경 이런 역사책을 모르면 호1장에 대한 요것 조차도 바로 해석을 못한다 이말입니다. 이렇게 비유로 써놨으니 어떻게 알거에요? 이스르엘 피를 예후가 갚으며 이스르엘이 누군데 어디 사람이 있어요? 이스르엘은 나봇을 갖다 빙자해서 말한것입니다.<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호 1:4) 『이스르엘의 피를 예후의 집에 갚으며 이스라엘 족속의 나라를 폐할 것임이니라 』 그 나라가 그만 망해버리고 말았거든 BC720년경에 앗수르 나라에 침략을 받아 망했는데 바로 그 망하기 전에 누가 나타났느냐면 역대하30장에 보면 히스기야왕이 즉위 원년에 유월절을 지키고서는 사마리아땅 그 땅에 기별을 보냈어요. 보발군을 보내가지고선 예루살렘으로 와서 유월절을 지키면 너희 전에 앗수르 나라의 침략을 받아가지고 망했고 포로로 잡혀갔던 사람도 다시 돌아올 것이고 너희 지금남아있는 사람들도 하나님이 보호해 주신것이니까 유월절 지키러 오라 이러니 이들이 비웃고 조롱하고 그만 받아들이지 않고 그렇게 비웃던 그들이 3년후에 그 나라가 그만 완전히 망해버리고 말았거든요. 그래 여기 이스라엘의 활을 거기서 그랬거든요.</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호 1:5) 『그 날에 내가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꺾으리라 하시니라』그러니까 나봇의 그 죄목 때문에 그만 망하는거죠 (호 1:6) 『고멜이 또 잉태하여 딸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루하마라 하라 』(로루하마:긍휼이 여길것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까 로루하마라니까 이스라엘 나라가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아주 망해버리고 말았어요. 도저히 용서함을 받지 못했다는 말이지요. 결국 폭삭 망하고 말았어요)<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호 1:6)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긍휼히 여겨서 사하지 않을 것임이니라』완전히 망하고 말았거든 7절에 와서는 (호 1:7) 『그러나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저희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겠고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그럼 이건 어느때인가? 히스기야왕 당시에 그 유월절을 지키고 사방에 보발군을 보내서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킨 다음에 그리고 사마리아땅 앗수르 나라가 침략해서 잡아가고 그 땅 다 점령했지요. 그리고나서 유다나라를 점령했어요. 유다나라를 침략해 들어왔어요. 그 유다나라 침략해 들어온것이 왕하19장부터봐요. 그 전에 왕하18장13절 (왕하 18:13) 『히스기야 왕 십사년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올라와서 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들을 쳐서 취하매』에워쌓더라.<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왕하 18:17) 『앗수르 왕이 다르단과 랍사리스와 랍사게로 대군을 거느리고 라기스에서부터 예루살렘으로 가서 히스기야 왕을 치게 하매 저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니라 저희가 올라가서 윗못 수도 곁 곧 세탁자의 밭에 있는 큰 길에 이르러 서니라』예루살렘 포위했죠. (왕하 19:30-35) 『유다 족속의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가 서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지라 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 산에서부터 나오리니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그리고 앗수르왕이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서 거기가서 암살당해 버리고 말았거든요.<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이것이 BC712년 경에 그와같이 그런 큰.. 그러니까 호1장7절의 말씀이 맞는가 봐요 이것이 전부 거기에 대한 이야기거든 그날 밤에 그러면 어느때든지 말이죠 밤이라고 했으니까 유월절이라 말안했으니까 유월절이라 붙여 놓으면 괜히 잘된 일을 허물어 뜨리는수 밖에 안되니 안그래요? 그러면 거짓말한다고 그러면 히스기야왕 해마다 유월절 잘지켰다는 것만은 증명되니까 말이죠 호1장7절에 보면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그랬거든 이스라엘 족속을 긍휼히 여긴게 아니고 망해 버리고 말았고 또 유다족속을 긍휼히 여겨서 저희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한다 이 말이에요. 활과 칼,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않는다고 하니까 여기 히스기야 당시를 보니까 꼼짝 못하고 숫자도 없고 그러니까 예루살렘 들어가서 성문닫고서 기도만하고 있는거거든 천사가 와서 앗수르 진영군사 18만을 쳤거든 이 말하고 맞아요 안맞아요? 안맞죠 이렇게 모두 볼것같으면 지금 뭘갖고 말하느냐 하면은 음행한 여자 한번 더 보고<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호 1: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암미라 하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이스라엘 백성에 대해서 말하시거든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같이 되어서 (호 1:9-10)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되어서 측량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할 것이라』그랬단 말이예요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함께모여서 한 두목을 세우고 그랬죠, 그 땅에서 부터 올라오리니 이스라엘의 날이 클것임이라 여기 이스라엘 족속과 유다조속이 끝에가서 한 두목을 세운다는데 그 두목이 누군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호 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여기 한 두목을 세운다는 그것은 누굴 세우냐면 다윗을 세워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큰 축복을 받는날이 올것이다. 그게 말일에 해당된단 그 말이에요. 그럼 여기 해변가의 모래수같이 많이 번성되는 것은 무엇때문에 번성되느냐면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가지고 음란한 아내를 취해서 음란한 자식을 낳은 그 음란한 자식들이 이렇게 해변가의 모래수같이 셀수도 없고 측량할수도 없을만큼 많아진다는 것이 여기서 부터 시작해요. 그래서 음행이라고 하니까 뭔 딴 음행이 아니라 어느때에 대한 얘기인가? 하는 계2장 한번가봐요 계2장18절 그 당시에 음행했다는 것이 언제 음행한일이 있었는가 하는것을 우리가 검증해보죠. 호세아는 그대로 쥐고있어야해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계 2:18-20)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내가 네게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그럼 아합왕 당시 이세벨 여기 이세벨이라는 것은 아합왕 당시의 이세벨이거든 딴데 것이 아니거든 그럼 두아디라교회 상태가 옛날 아합왕 당시에 있었던 그 상태가 영적으로 반복되는 것을 말하죠 그러면 여기 지금은 아합왕 당시로 가서 왕상18장 가서보세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왕상 18:18-20) 『저가 대답하되 내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비의 집이 괴롭게 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명령을 버렸고 당신이 바알들을 좇았음이라 그런즉 보내어 온 이스라엘과 이세벨의 상에서 먹는 바알의 선지자 사백오십 인과 아세라의 선지자 사백 인을 갈멜 산으로 모아 내게로 나오게 하소서 아합이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로 보내어 선지자들을 갈멜 산으로 모으니라』 여기 이세벨 상에서 뭘 먹어요? 이세벨 상에서 먹은 사람들이? 바알신의 선지자 450인 아세라목상 선지자 400인 850명을 갈메산으로 모으라 엘리야보고 하는말인데 &#8220;엘리야 니가 하나님 괴롭게하는 자라&#8221; 하니까 &#8220;내가 하나님을 괴롭게 하는것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 아비집이 괴롭게했다&#8221; 그랬거든 그러면 여기 뭐 왕비가 신하들하고 행음을 해서가 아니고 우상숭배를 하고있는 것을 음행이라고 했거든요. 행음이라 한것은 그래서 해변가의 모래수같이 많이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전부 우상과 행음을 함으로서 여기 호세아에 대한 예언이 바로 그것인데 그래서 이제 해변가의 모래수같이 많이 되있다는 사실은 그것은 바로 거짓 선지자들로해서 지금 전세계가 얼마나 모여서..20억에 달한다고 했어요. 그럼 마귀는 어디를 좋아하느냐? 마귀 좋아하는데 가봐요 계12장 모래위를 좋아하지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계 12:17)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그러면 용이 바다모래위에 바다모래위에 뭐할라고 그 사람이 뭐할라고 용이 바다모래위에 서요? 바다모래위에 섰다는 것은 거짓선지자들 모두 하나님의 거짓백성들 셀수없는 모래위 말하자면 호세아 선지자의 음행한 여자를 통해 음행한 자식을 낳은 그것이 바로 거짓교리들이 그렇게 모여가지고 바다의 모래수와같이 많은 거기가 최후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백성하고 바다의 물위에 서서 지금 대항을 해서 말이지 싸우려고 섰다. 하나님백성들이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그러니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무리가 있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않는 무리들이 있는데 마7장13절에 보면 (마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이런것을 이렇게 잘 맞춰가면 되지요) 멸망으로 인도하는 길은 크고 그리로 들어가는 사람은 많은데 모래수같이 많으니까 모래수같이 많은 무리들이 그리 들어가야 되니까 문도 커야되겠고 길도 넓어야 되겠고 많이 들어가지만은 생명으로 들어가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무리는 좁은문으로 들어가야된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마 7:14-15)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마 7:21-23)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밝히 말하되:분명하게 말하되) 그러면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무리가있고 법을 떠난 무리가 있는데 법을 지키는 무리는 좁은문이요 가장 적은 숫자요. 불법한자 법을 떠난 무리들은 지금 문도 넓고 길도 넓고 많은 숫자가 들어가는데 거기 불법한자 하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무리에 대해서</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마 7:24-26)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그러니까 지금 반석위에 집을 지은 사람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고 모래위에 집을 지은 사람은 불법한자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무리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무리는 반석위에 집을 지은 사람들이고 모래위에 집을 지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예수님 말씀대로 불법한 자들이지요. 이것은 모래위에 집을 지은 사람들인데 바로 모래위에 섰다는거 모래수와 같다는거 그것이 다 집이라는건 바로 그리스도 안에 우리가 다 집입니다. 반석위에 집을 지은 사람들하고 모래위에 집을 지은 사람들인데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은 반석위에 지은 사람들이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지아니한 사람들은 모래위에 집을 지은 사람인데 그 수가 모래수와 같이 많다는거 이것은 다 옛날부터 모래수와 같이 많게된 동기가 바로 어디있냐면 음행한 여자를 통해서 음행한 자식읋 낳는 숫자가 그렇게 많다는거 여기서 모래수가 하늘의 별의수에 비해서 &#8230; 무리가 읽어봤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8211; 아멘 &#8211; 거룩하시고 신령하신 아버지 하나님 이제 이 세상에 하나님의 백성이라고하는 많은 무리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일찍이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가지고 음행한 아내를 취해가지고 음란한 자식을 낳으라고 하신 그 예언이 이 나라가 크게 여호와을 떠나서 행음함이라고 하는 그런 뜻에서 이전 옛적 아합왕 당시에 있었던 그 사실이 우리 이 신약에 넘어와서 암흑세기에 그 동안에 그 음행한 그 교회를 통해가지고 오늘날 전세계에 해변가의 모래수같이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편에 서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오직 남은 백성들 천지창조 이전에 택하신 그 당신의 백성들은 지금 사방에 있는 그 백성들 불러내야 될 시기가 되었고 또 먼저 부르심을 받는 저희들에게 내보내셔서 그 많은 영혼들을 불러 모아들여야 겠는데 현재 우리의 입장을 볼때에는 도저히 우리의 육신으로는 저희들로서는 이 일을 감당할수 없는 그런상태에 있습니다.<br /></span><br /><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러나 때가되면 여호와께서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하신 그 말씀을 믿사오니 당신의 뜻이 하루속히 이루어져서 택하신 백성들을 다 불러들여서 그 시기에 다 구원의 자리에 들어가고 변형 입고 영원한 하늘나라에 갈수있는 이 마지막 성도들이 다 주님의 뜻 안에서 속히 이루어질수 있는 성령의 능력이 함께 해주옵시고 권능이 함께 하여주시옵소서. 이 지금 성남도성 안에 이 안에도 하나님 백성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그 가운데에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서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에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이름을 기억하리라 하신 그 말씀과 같이 우리는 나가서 외쳐 증거하여 저 바벨론 가운데 사귀들이 모인 처소에서 당신의 백성들을 불러내는 이 마지막 은혜를 강력하게 나가게 외쳐 증거할수 있는 노력의 일군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성남도성 안에 큰 부흥이 일어날수 있도록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여 주시옵시고 권능이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또 서울이나 부산이나 어디든지 당신의 백성들이 모여있고 그 교회에 예배드리고 곳곳마다 크신 권능이 함께 해주시고 능력이 함께 해주셔서 신속히 사업이 마쳐질수 있도록 생을 하나님의 영광을 굳게 외치도록 해주시옵소서 오늘 저희도 또 여기까지 왔다가 가는길이라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저희 가더라도 이곳 주님께서 주인되시고 모든 인도자 되시고 축복내려 주시옵소서. 다 같이 건강으로 입혀 주시고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에서 남은 생애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8211; 아 멘 &#8211;</span></p>


<p><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s://ncpcog.com/15609-2/">하늘예루살렘 성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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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예루살렘 성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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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eed]]></dc:creator>
		<pubDate>Thu, 26 Aug 2021 05:16:11 +0000</pubDate>
				<category><![CDATA[선지 엘리야 육성설교 녹취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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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하늘예루살렘 성전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갈 4:22-26)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strong>[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strong><br /></span><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하늘예루살렘 성전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갈 4:22-26)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 노릇 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여기 지금 이글을 처음 듣는 사람들은 이 무슨 말인가 잘 모릅니다. 창세기 .. 여자를 들어서 말씀 드리겠는데 지금 부터 4000년이 거의 지난 3900년전에 일입니다. 그때에 아브라함이라고 하는 처음 갈대아 우르에서 불러낸 우리 믿음의 조상이라는 아브라함이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이 아브라함이 나이 90세 되도록 아들이 없었습니다. 아들이 없어 가지고 이제 자기 생각으로는 할마이가 80살이나 되었고 도저히 아들 낳을 가망이 없어서 자기 후사를 정해야 되겠는데 후사가 마땅한 사람이 없어서 자기집에서 길러온 종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주 씩씩하고 튼튼한 종이 하나 있었는데 엘리에셀이라고 하는 종이 하나 있었습니다. 창세기15장에서 볼수 있는데 창세기 15장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났어요. 그 아브라함에게 나타날때 먼저 무슨일이 있었느냐 하면 14장18절에 보면 살렘왕 멜기세덱을 만났던 것입니다. 살렘왕 멜기세덱은 ( ) 예수님을 대표하는 ( ) 그분은 포도주를 가지고 와서 아브라함에게 복을 빌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자기 노략물 가운데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것이 있고 난 다음에 이제 아브라함에게 언약을 주었습니다. 아마 비몽사몽간에 나타나서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고 불렀습니다. 나는 네 ( )자요 ( ) 이다.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나에게 씨를 주시지 않았기 때문에 나의 집에서 키운 엘리에셀을 후사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가 네 후사가 될수 없고 반드시 네몸에서 난 자라야 네 후사가 되리라. 그렇하고 밖으로 끌고 나가서 하늘을 쳐다보니까 우주 만상에 많은별들이 있었습니다. 너 저별들을 좀 세어 보아라. 능히 셀수가 없습니다.네자손이그와같이 많을것이다. 우리 이치로서는 도저히 믿을수가 없는 것이지만은 이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철저히 믿고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믿었는데 그 믿음이 의로 정해 졌습니다. 하나님께서 ( ) 했는데 그 다음에 할마이 한테가서 하나님께서 아들하나 주시겠다고 약속했는데 당신 아들낳을 가망이 있습니까? 하고 물었는데 사라가 나이는 있고 단산했고 경수도 끊어졌는데 이것은 도저히 우리 인간으로 이해할수 없는 말이다. 그래서 사라가 무슨 생각을 했느냐 하면 아 나는 늙었으니까 내게 좋은 몸종이 있는데 하갈을 자기 남편에게 종처럼 주었다. 그를 통해가지고 아들하나 얻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하갈을 자기남편 에게 주었어요. 그런데( ) 같이 ( ) 내가 이집에 이렇게 귀한 아들을 낳아준 사람이라 하는것을 알고는 상전을 박대한다. 그래서 사라는 눈물지어 가면서도 참고 그렇게 나갔는데 참으로 다들 &#8230;&#8230; 그러나 아브라함은 얼마나 기쁠것입니까? 나이90살된 영감이 아들 하나 얻었으니 그 기쁨이 얼마나 할것입니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런데 그 다음에 하나님께서 말씀 하시기를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서 그래 이스마엘은 그도 한나라가 되게 하겠지만 사실은 하갈의 몸에서 난 사람이 네 후사가 아니고 사라의 몸에서 난사람이 네 후사가 된다 이랬어요. 거기까지도 믿지 못했는데 이제 사라의 몸에서 아기 못낫는다고 아주( ) 또 사라의 몸에서 아기 낳아야 된다 이러니까( ) 아마 사라가 나이가 80살쯤 됐는데 그때 80살은 요세 60살 정도나 .. ( ) 그래서 얼만큼이냐면 14년째 그때가서 사라에게 아들이 있었다 그말입니다. 그 14년 전 하갈이 아기 낳을때만 해도 나는 늙어서 아기 못낳는다고 생각 들었던 사람이 약14년후에 사라의 몸에서 아들을 낳았다. 그래가지고 한집에서 아들 둘이고 마누라가 둘이고 이렇게 됐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갈라디아4장22절부터 한 말은 이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한가정에서 그렇게( ) 나중에 사라에게 아들을 낳으니까 그간 종년에게 얼마나 구박을 받았던지 자기가 그만 아들을 떡 낳으니까 사라가 저거 그만 쫓아내라 종년하고 그아들은 기업을 받을수없으니까내어 쫓으라 이렇게 되어 놓으니까 아브라함이 걱정이 아닙니까? 법적으로 해서는 사라가 본마누라가 되지만은 육신으로 해서는 사라의 몸에서 낳았든 하갈의 몸에서 낳았든 아브라함 자기 자손이라 이말이요. 그래 걱정을 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 사라의말 들으라 그래서 아브라함이 할수 없어서 이제 떡 한보따리하고 물 한가죽부대하고 어깨에다 지워서 내 보냈단 말입니다. 지금 우리들 주위서 그렇게 한다면 너무 냉정하죠.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습니까? 그렇지만 예언이 될려니까 그렇게 했는데,</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래서 지금 여기하는 말이 뭐냐면 두 여자는 두언약이다. 예언상으로 그러면 얼마나 흘러 내려와서 두언약입니까? 2000년 흘러내려온 예수님 당시 예수님부터 아브라함까지 2000년전이거든 2000년이 넘어서 흘러 내려왔고 2000년이 흘러내려오는 동안 그 전에는 벌써 아브라함도 죽고 하갈도 죽고 사라도 죽고 다 죽어서 땅속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말을 왜 여기다 하느냐 하면 그 가장에서 일어난 사간이 장차 예언이 된다. 그래서 하갈과 이스마엘은 중동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과 땅에 있는 예루살렘을 표상했다 그 말이요 그리고 아브라함의 본부인되는 사라는 나중에 14년 후에 낳지만은 그 이상을 통해서 하늘의 별의 수와 같이 많을것이다. 예언된 자손이 이삭입니다. 그래서 이말은 두여자에서 두언약중에 사라는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새언약을 이야기 했고 하갈과 이스마엘은 모세 율법으로 말미암는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과 옛언약을 말했다. 그래가지고 약 14년 후의 일인데 한 1400년쯤 넘어서 이삭인 예수님이 세상에 나오시게 된것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래서 하는 말인데 하갈과 이스마엘은 땅에 있는 예루살렘과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을 말했고 사라와 이삭은 하늘위에 있는 예루살렘 새언약을 두고 이야기 했다 이말입니다. 엄수인씨 생각은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다 하니까 사라가 살아서 하늘 올라가서 예루살렘이 되고 또 지가 살아서 땅에 예루살렘으로 내려왔다. 이렇게 해석을 한다 이 말입니다. (계 21:1-2)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아 뭐, 하늘에서 내려온 이 새예루살렘이 엄수인 자기다 이거에요. 자기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우리 어머니다 했으니까, 정말 여자로서 땅에 그 하늘의 예루살렘이 내려와서 자녀들을 낳고 있다.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러면 지금 자기가 전도하는 것은 말이 맞다하고, 저가 들어오기 전에 있었던 사람들은 어떻게 할건가 이말입니다. 전 사람들은 그럼 어떻게 내 쫓을 건가 어떡할 건가, 그러니까 그것도 말이 안되는 거고, 지금 하늘의 예루살렘이 내려오는 때는 바로 요한계시록 20장이 지나서, 20장 천년왕국이 지난 다음에서 내려오는 세상인데, 이 예루살렘이 크기가 얼마나 크냐 하면은 (계 21: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러면 일만이천 스타디온이라 하는 이것이 얼마나 크냐하면은, 우리나라 면적 남북 전부 다 제면은 22만923K 이고, 이 예루살렘 길이에 그 거리가 얼마냐 하면은 총 면적이 36만K입니다. 그러니까 그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 우리 대한민국 땅덩어리보다 조금 크다 이 말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런데 어떤 사람은 또 참으로 그런 일들이 있을수 있을까? 그럼 안되는 거를 뭐하러 여기다 이 책에다 기록해놨겠습니까? 안되는 거를 뭐 할려고. 사람들 골치 아프게 만들려고요? 하나님은 ( ) 아니시라고 하는데 왜?（　） 그러니까 우리 대한민국 지도 그리고 비교해 볼 때 그만큼 되어야 히브리서 12장22절에서 쭉 보면 얼마만한 사람이 거기서 활동해야 되겠는가? 한번 보겠습니다. 그만큼 커야 되겠는가? 안 커야 되겠는가? (히 12:22-24)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14만4천명을 놓아 두고라도 거기 있는 사람만 하더라도 얼마나 많느냐면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안에 있는 천만천사가 하나님의 보좌 주위에 ( ) 천만 천사와 하늘의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 장자들의 총회가 무슨 교회만 한가 생각할지 모르지만 우리교회크기정도면 수천만개가 되어야 거기 장자들의 총회에 한쪽 구석에 채웠다 할것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온전케된 의인의 영들 의인의 영들은 1900년동안 ( ) 핍박받아 죽은 사람들이 있고 그 수가 해변가의 모래수와 같이 많은 의인의 영들이 있자면 얼마나 커야 하느냐 하면 우리 한국의 땅덩어리 가지고도 사실은 작지요. ( )그렇다고 우리 14만4천 성도들이 그안에 들어가서 ( ) 차야 되겠고 우리 14만4천이 있다고 해서 하늘의 천만천사들이 없는게 아니고 하늘의 장자총회가 그안에 있습니다. 해마다 장자총회를 열어야 되기 때문에 그 장자총회가 없을 수가 없습니다. 여기 대한민국에 보면 저기 서울의 여의도 광장에 가서 그만 큰 집을 하나 지어놓고 있습니다.그게 뭡니까? 국회의사당 그거 하나 크게 지어놓고 있어요. 거기는 바로 국회의원들이 일을 한다 이겁니다. 하늘의 예루살렘 장자총회 한번씩 모이면은 그 어마어마하게 큰것이 하나 있어야 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이것이 바로 그런데 예수님께서 직접 한번 들어가셨다는 ( ) (히 9:11-12)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여기보니까 어떤 ( ) 라구요 대제사장으로 손으로 짓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히 8:1-2) 『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이러한 대제사장이 우리에게 있는 것이라 그가 하늘에서 위엄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으니 성소와 참 장막에 부리는 자라 이 장막은 주께서 베푸신 것이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니니라』여기보니까 주께서 베푸신 큰장막 이세상의 장막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하늘의 장막 ( ) 그림자 ( ) 그림자로 만들어 놓은것 밖에 안됩니다. 그렇지 만은 저기 중동에 있는 예루살렘은 사실상 제가 가보지는 않았지만 제가 상상을 해보니까 어마어마하게 큽디다. 그러나 실물은 얼마나 클것이냐? 우리사람들이 이런말하면 ( ) ( ) ( ) 무슨 소리 하느냐 하면 하늘은 하나님의 보좌요 땅은 하나님의 발등상이다. 왜 그런소리가 나왔나?</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사 66:1)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그러니까 하나님은 집도 없고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까.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고 온 우주에 충만하신 가만히 앉아계신 그런 하나님으로 생각한다. 그럼 왜 이런 말씀 하셨는가? 그 말씀을 하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 말씀을 가지고 일곱집사가운데 돌에 맞아 죽은 사람있죠. 그 스테반이가 성령의 감동을 받아 가지고 어떻게 말을 했는가? 한번 봅시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행 7:47-50)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의 말한 바 주께서 가라사대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뇨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라고 스테반이가 바리세교인들앞에 강력히 증거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 무슨 말씀이냐 하면 그당시 예수님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성소휘장이 찢어졌고 성소와 지성소가 갈라져서 누구든지 예수의 피로 가지고 담대히 지성소에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놨는데 지상에 성소가 필요 없는것이고 하늘 성소로 옮겨 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만든성소 하고 주께서 베푸신 그 큰 성읍 한국땅덩어리 보다 큰 예루살렘하고 비교 하면 어떻겠습니까? 사람의 손으로 지은전에 계시지 않는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느냐?</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행 17: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모든 장로교나 감리교나 천주교는 하나님 오신다고 땅에는 큰 건물을 지어놓고 거기다가 하나님 여기 계십시요. 하고 이런식으로 ( ) 하나님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전에 계시지 않는다고 하는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손으로 지은전에 계시지 않으면 어디 계십니까? 하늘에 계십니다. 아까 히브리서 말씀 &#8230; (사 65:17)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여기 새하늘과 새땅은 어느쪽에 부치느냐면 베드로 후서 3장13절에 있고 또 요한계시록 21장 그거 먼저 보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계 21:1-4)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것이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사 65:17-19)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여기 보니까 예루살렘을 창조한다 그랬는데 여기보니까 지금 예루살렘을 뭐한다 그랬죠? 창조 한다고 그랬습니다.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라 했지만 이것은 ( ) 하신 말씀인데 공동번역을 한번 보겠습니다. (사 65:17-19) 『보아라, 나 이제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한다. 지난 일은 기억에서 사라져 생각나지도 아니하리라. 내가 창조하는 것을 영원히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나는 &#8216;나의 즐거움&#8217; 예루살렘을 새로 세우고 &#8216;나의 기쁨&#8217; 예루살렘 시민을 새로 나게 하리라. 예루살렘은 나의 기쁨이요 그 시민은 나의 즐거움이라, 예루살렘 안에서 다시는 울음 소리가 나지 않겠고 부르짖는 소리도 들리지 아니하리라.』 자 그러면 여기( ) 다시는 우는 소리가 나지 않겠고 부르짓는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했어요. 요한계시록 22장 거기서도 뭐라 말했죠?</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계 21: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장 하고 이사야 65장17-19절로 볼것 같으면 똑같이 되어 있습니다. 이 새예루살렘을 창조 하셔가지고 물론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이 온 우주가 당신의 보좌라 했으니까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고 모든 구원받는 산성도 14만4천 성도들을 위하여 거룩한성 웅대하고 이것은 웅대하다는것은 ( ) 아무리 땅에서 좋은 도시가 있다 하더라도 대한민국 전체만한 도시는 없을겁니다. 전세계 어느나라 가더라도 대한민국보다 더 크니까요 이런것이 있는데 이걸 갔다가 유명무실 하는것 무슨 유령도시라 생각한다 이말이예요. 유령도시를 무얼보고 유령도시라 합니까? 말만있고 없는것 유령도시 ( ) 아 그러면 하늘나라도 누가 ( ) 아무것도 없는데 이런 허망한 소리를 하니까 ( ) 하잖아요? 그들이 무엇을 할겁니까 그 여자들이 더구나 여자들은 ( ) 하라 했는데 자 그럼 예수님께서 어떻게 말씀 하셨는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요 14:1-2)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럿으리라 라는뜻이 무슨뜻인지 알아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럿으리라. 좀더 읽어보고 (요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여기보면 예수님이 지금 제자들을 떠나서 할수없이 중간에 가야 되겠는데 제자들을 떼어놓고 갈려니까 마치 아기어머니가 처마꼬리잡고 앙앙울고 하는것과 똑같거든요 그래서 좋은말로 달래는데 내가가서 있을곳을 예비하면 너희도 나있는곳으로 데려 갈테니까 기다려라 하는 그런식으로 달래는 말을 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런데 여기 하나더 볼것은 (요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이 말씀을 공동번역을 한번 보겠죠. (요 14:2 공동) 『내 아버지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그리고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 만일 거기에 있을 곳이 없다면 내가 이렇게 말하겠느냐?』거기 없는것을 덮어놓고 거짓말로 있다하고 이렇게 이런말 하겠느냐?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한 그 말씀이 만일 거기 있을곳이 없다면 내가 이렇게 말하겠느냐?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한것은 분명히 있다. 그말이요 그러니 얼마나 이것을 똑똑하게 말합니까? 그리고 나 있을곳을 예비하러 간다 해놓고 지금와서 엄수인씨 딱 내려보내놓고 엄수인씨가 너희 있을곳이다. 새예루살렘이다.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시간이 많이 갔습니다. 아무쪼록 우리는 허무맹</span></p>


<p><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s://ncpcog.com/15605-2/">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85.2.19)</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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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85.2.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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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ug 2021 05:11:43 +0000</pubDate>
				<category><![CDATA[선지 엘리야 육성설교 녹취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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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모양같은데 뭐 그렇다고해서 따라서 놀라고 말씀드리는건 아니지만은 하나님께 대한 충성하는 사람들은 노는시간이 없어요. 남 노는데가서 성경을봐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strong> [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strong><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모양같은데 뭐 그렇다고해서 따라서 놀라고 말씀드리는건 아니지만은 하나님께 대한 충성하는 사람들은 노는시간이 없어요. 남 노는데가서 성경을봐도 볼수있고 기도라도 할수있고 뭐래도 하나님께대한 충성은 노는 시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일은 집에서 떡이랑 뭐 많이 잡수시고 또 배가 부르면 한숨 자야되니까 주무셔도 좋고 내일은 푹 맘 놓고 쉬어 보시죠 내일은 새해 오늘까지는 무슨년입니까? 갑자년 내일 밤 12시가 지나면 을축년이 되겠습니다. 을축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뭐 꿈도 잘꾸어야 되겠고 우리는 뭘 많이하면 되느냐하면 하나님의 일 많이하면 그게 큰 축복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돈 여러수천만 수억만 벌어놔야 그게 결국 내 영혼 멸망주는데 결국 장애물이 되버리고 마는것이고 어떻하든지 하나님의 사업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편으로 인도하는데 즉 추수꾼들의 사명을 다 할수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는거싱야 말로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 들어갈것입니다. 그래서 이 성경은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느냐? 하나님 제일 기뻐하는 것을 누구를 기뻐하십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자가 되야 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자가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시죠 헌데 하나님께서는 이상하다 당신만 기쁘게 해주면 좋아하고 당신 기쁘게 안해주면 싫어한다? 그런 하나님으로 또 착각해선 안됩니다. 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을 하나님 좋아하실까요? 왜그럴까요? 당신만 기쁘게하는걸 좋아서 그럴까요? 하나님은 당신 기쁘게 해주는 것을 좋아서가 아니고 우리가 살라고 우리 죽지말고 살라고 하는것이 하나님이 기뻐해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은 하나님이 우리를 또 기뻐하시는데 왜 기뻐하시느냐면 사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어디까지나 우리들로 하여금 살게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자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2장을 보겠습니다. (삼상 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전에 네 집과 네 조상의 집이 내 앞에 영영히 행하리라 하였으나 이제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결단코 그렇게 아니하리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그러니까 전에는 예언하시기를 어떻게 말씀하셨냐면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하고 [내가 전에 ~ 행하리라] 하고 그만 이렇게 말씀을 해놨어요. 그러면 그렇게 될것으로 생각하게 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이거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이제 나 여호와가 ~ 여기리라] 그랬어요. 그러니까 옛날에 또 어떤때는 그렇게 예언으로서 내가 너와 항상 같이 있겠다 이렇게 말을 했지만은 결국 하나님을 멸시했을때 그는 결국 또 하나님께서 그를 경멸히 여기신다. 나를 존중시 여기는 자를 존중시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자를 내가 경멸히 여긴다. 하는대로 우리가 하는대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대우 하십니다. 우리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은 항상 태만할때 많습니다. 물론 오늘 섯달그믐이고 집에서도 먹을것도 많겠고 재미난 텔레비 프로도 있을거이고 이렇게 보고 좀 시간을 보냈으면 재밌겠다. 싶으지만은 이 자리에 안나오면 섭섭한게 있어요. 누가 섭섭하냐면 물론 내 자신도 섭섭하겠지만은 나를 항상 따라다니는 뭐 있지요? 나 따라다니는게 있어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히 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우리 구원받는 후사들 침례받고 하나님 백성된 사람들은 천사가 항상 따라다닌다는 것을 기억해 두셔야 됩니다. 천사가 항상 따라 다니는데 천사는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데 오기싫어 합니까? 오기 좋아합니까? 천사들은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예배 드리는것을 좋아하니까 우리 구원받을 후사들을 자꾸 어서 가자가자 이렇게 끌고오고 싶어하는데 내가 그만 오기 싫어하니까 천사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구원받을 후사들을 섬기라고 하는데 어떻게 섬겨요. 그냥 섬기는데 어떻게 섬겨요. 늘 하나님편으로 끌고오고 또 좋은일하기를 원하고 항상 따라 다니다가 또 우리가 잠잘때나 이럴때에는 물론 보내주시지만 하나님앞에 수시로 거하시거든 예수님께서도 그러지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너희 천사들이 어떤 소자 하나라도 허탕히 여기지 말라고 그 천사가 항상 하나님 앞에 있다고 그럼 나 따라다니는 천사가 내가 나쁜짓을 했거나 또 하나님에대한 충성이 부족하거나 예배보는데 가기싫어서 그렇게 할때에는 그 천사는 부끄러워해요. 하나님앞에 가기도 그 천사가 부끄러워 한다고 아이고 좀 같이 우리가 갔으면 좋겠는데 저렇게 안가니까 내가 하나님 앞에 뭐라고 할꼬 천사가 이렇게 부끄러워 하지요. 그래서 우리는 나 자신은 오기 싫다고 하더라도 나를 섬기는 천사를 위해서도 우리는 예배드리는 장소를 참석해야겠고 항상 착한일을 자꾸해야되요. 천사가 기뻐하게 되면은 물론 내 심령도 기뻐할 것이고 하나님도 기뻐하실거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기쁴게 하는자 기쁘시게 하는자가 되야된다. 옛날 다윗이 어떤 사람인가? 우리 다윗에 대해 한번 찾아볼까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대상 28:2-4) 『이에 다윗 왕이 일어서서 가로되 나의 형제들 나의 백성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나는 여호와의 언약궤 곧 우리 하나님의 발등상을 봉안할 전 건축할 마음이 있어서 건축할 재료를 준비하였으나 오직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군인이라 피를 흘렸으니 내 이름을 위하여 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전에 나를 내 부친의 온 집에서 택하여 영원히 이스라엘 왕이 되게 하셨나니 곧 하나님이 유다 지파를 택하사 머리를 삼으시고 유다의 족속에서 내 부친의 집을 택하시고 내 부친의 아들들 중에서 나를 기뻐하사 온 이스라엘의 왕을 삼으셨느니라』 (지파는 12지파에서 유다지파로 택하고, 처음에는 유다족속을 택하고 유다지파에서 인제 다윗의 부친을 또 택했다 이거죠 다윗이 몇형제 입니까? 8형제에서 막내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하나님이 나를 기뻐했다. 왜 하나님이 다윗을 기뻐했을까요? 예, 마음에 합한다니까 마음에 합한다는 말은 이 사람이 하나님의 말의 뜻을 잘 순종한다 이 말이에요. 잘 알아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면 기뻐한다. 하ㅏ님 기뻐하시는 뜻을 따라서 하기때문에 그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자라 마음에 합한자라 4~5절 (다윗도 아들이 많은데 그 아들 모두 제하고 또 솔로몬을 택했다.) 6~7절 그러니까 하나님의 계명과 규례를 어떻게 한다? 힘써서 준행하기를 오늘날과 같이하면 내가 그 나라를 영원히 있게 하리라. 영원히 견고케 하리라 하셨느니라 근데 그게 다윗하고 물론 다윗은 택했고 또 다윗의 아들중에도 솔로몬을 택하고 이렇게해서 그는 힘써서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는데 아주 힘을쓰고 했는데 솔로몬이가 왜 끝에가서 범죄했느냐면 규례와 법도를 지키는데는 별 차질이 없었지만은 우상 섬기는데 큰 죄를 범했던 것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우상숭배하는데 죄를 범하게된 동기는 어떻게해서 그렇게 되었느냐면 내가 솔로몬이가 후궁이 700명이고 어쩌고 이러는데 여기서 왕상12장에 보면은요 너무 여자를 많이 끌어들였어요. 그것도 자기나라 여자가 아니고 애굽여자, 모압여자 저 딴나라 우상숭배하는 나라 여자들은 많이 끌여들여서 가지고 지멋대로 놀도록 내버려두었어요. 그래서 우상을 많이 끌어들여서 하나님의 성전을 거의 더럽히는 행동을 많이했기 때문에 그만 이스라엘 나라를 12조각으로 찢어서 10조각은 여로보암이 가져가고 2조각은 솔로몬이 가지고 이스라엘나라를 유대나라를 유지하도록 했던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아무리 하나님의 택한종이라도 그만 하나님의 뜻을 거슬려서 행하지 않았을때에는 그것은 결국 그간 그 나라를 폐지시키는 그런 일을 하나님께선 하시고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 다음에 우리 참는자가 복이있다. 지키는 자가 복이있다. 늘 이런말씀 많이 있지요. 그러면 어떻게 하는사람을 늘 복이 있다고 하느냐면 악인이라도 악한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뜻을 돌이켜서 선을 행할때에는 그 사람은 살지만은 암만 의인이라도 돌아서서 악을 행했을때에는 그 전의 의를 갖다가 의로 여기지 않고 그만 멸망을 받게하고 마는 것입니다. 겔18장20절(범죄한 그 영혼은 죽으리라 법도와 의를 행하면) ~24절 그러니까 전에 별 의를 다하고 별 의다 했다하더라도 결국 죄를 범하면 그 죄로 죽는것이고 전에는 아주 죽일죄를 많이졌다 하더라도 돌이켜서 의를 행하면 산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뭐냐하면 전에 죄를 범할때에는 몰라서 그렇게 범했다가 나중에 그걸 깨닫고 돌이켜서 하나님의 기쁘신 일을 했을때에 그는 하나님께서 구원을 주시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죠.</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요한계시록을 보면은 뭘 어떻하는 사람이 구원을 받겠느냐 하면은 계1장1~3절 그 예언의 말씀 여기요.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자들과 듣는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그래서 이 요한계시록은 우리가 지키고 행해야될 아주 중대한 문제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허두에 이렇게 말했는데 그 다음에 제일 끝에 가서 계22장7절에 가서보면 또 마지막 허두에 그랬고 제일 마지막에도 또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계22장7절 그러니까 여기에 예언의 말씀을 빼놔서는 안되고 이것을 다 지키는 자래야 되는데 처음에도 말씀했고 마지막에도 그 말씀을 했어요. 그러니까 여기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라고 했으니까 지키는 자라는 것은 예언하신 그대로 순종하는 사람 순종을해야 복이 있는 사람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복이 있다니까 금덩어리 가져온다고 해서 복이 아니라 우리 믿는사람 복이 뭡니까? 영생가는 것이 복입니다. 금이 산더미같이 많아도 우리에겐 소용이 없어요. 그래서 스바냐선지자 기록 가운데는 뭐라고 그랬죠? 여호와 분노의 날에 금이라든지 은이라든지 그것이 너를 구원해 주겠느냐? 그런것이 구원해 주지 않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믿음만 가지면 되겠고 또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해주셨느냐? 마28장18~20절 내가 분부한것을 가르쳐 지키게 되면은 내가 세상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그러니까 우리는 지키는것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지키는것 또 마19장에 볼것같으면 우리 영생에 들어가려면 뭐라고했죠?</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마19장16절 계명들을 지켜라 또 어떤사람들은 계명들을 지켜라 하니깐 꼭 십계명을 갖다들어요. 안식일 교인들은 계명지키라면 십계명을 갖다 들이밀어.. 이 계명이라는 것은 십계명도 계명이지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명령이라고도 하고 계명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딤전6장14절 거긴 명령이라고 그랬어요. 이 명령을 지키라고 그 명령이라는 것이 바로 계명도 되겠지만은 어떤때는 명령을 계명이라고도 하고 계명을 명령이라고도 할때가 있어요. 또 고전7장19절 [오직~따름이라] 하니까 십계명 그럼 꼬박꼬박 지켜야 되는가보다 생각하기 쉽죠. 우리 대한민국 법하면 하나님의 헌법책에 있지요. 율법전서라고 있어요. 한30년 전에 있었던 율법전서 가지고 꺼내서 이걸 지킨다고 하면 어떻게해요. 30년 전에 있었던 이승만 박사때 있었던 율법전서는 지금 필요없어요. 지금은 새로 헌법을 개정해놨어요. 그와같이 법이라니까 자꾸 십계명 또 십계명있기 전에 또 법이 있었어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어떤 법들이 있었습니까? 저 에덴동산의 법도 있고 노아의 법도 있고 그 이전에도 법들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은 이 성경에 그 시대를 따라서 법이 있는데 모세의 법이라고 예수님의 법이라는데 구원받는 법이 따로있고 우리 육신적 육신을 위해서 하나님이 만들어준 법 그것보고 무엇이라고 했냐면 모세율법인데 갈3장15~17절 사백삼십년 전에 무슨법을 세웠습니까? 사백삼십년 후에는 무슨법입니까? 그러니 이게 큰일났죠. 사백삼십년 이라니까 어디서부터 사백삼십년 후냐면 아브라함으부터 430년 후에 생긴법은 모세의 율법입니다. 그럼 430년 전에 아브라함과&#8230; 430년 그 전에 모세율법 생기기 430년 그 전에 아브라함에게 주신것이다. 은혜로 주신것이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그런즉 율법이 무엇이냐 어느 율법이 무엇이냐 하는말이죠? 모세율법을 줬는데 모세율법은 무엇에다 쓰는거냐? 하면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했어요. 더했다니까 무엇에다 더했는지 또 알아야 될것아닙니까? 아브라함의 믿음에다가 그 모세의 율법을 첨부했다 이 말이에요. 덧붙였어요. 그럼 덧붙여서 언제까지 있을것이냐? ~19절(언제까지요? 약속하신 자손 예수님이 오실때까지 모세의 율법은 아브라함의 언약에다 첨부해 덧붙였다 이말이에요. 그러니까 아들이 약속하신 자손이 왔으니까 덧붙였던건 어떻게해요? 떨어져야 될거아니에요? 덧붙였던건 떨어져 나가고 옛날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 그거하고 허락의자손 예수님이 와서 세워주신 새언약과 아브라함의 믿음과 같이 조화가 되는것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래서 갈3장20~21절 (살게하는 율법을 주셨더면 하는것은 무슨 율법이지요? 모세의 율법!) [의가~말미암았으리라] 그러면 구원받는것이 모세율법이겠어요? 구원받는게 있을거인데 이것은 모세율법은 살게하는 율법이 아니다. 이 말이에요. 22절(그러나~가두었으니) 하는마른 그 십계명이고 구약의 법을 지키는 모든법이 모두 다 죄아래 가두어 졌어요. 22~24절 요 문제만 잘 풀으면 갈3장 요 문제만 잘 풀으면 모세의 율법이 어떤것이며 아브라함의 어떤것이며 허락받은 자손은 무엇을 와서 세울까 하는것을 잘 알게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누구의 법을 섬겨야 되느냐면 아들의 법 그 언약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구원을 받기 때문에 그 언약을 그 법을 섬기는데 종종 가다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명령 그의 명령을 지키라 그의 계명을 지키라 하게되면은 십계명을 떡 가지고 그렇게하라 하는가 그렇게 생각하지만은 하나님의 계명만 지킬따름이라.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러니까 사도바울이 하나님의 계명에 대해서는 이미 벌써 폐지됐다는 한말도 여러군데 나왔는데 왜 또 하나님의계명만 지킬 따름이라 하느냐 하니까 그 계며이 하나님의 계명이 바로 새언약의 계명이 바로 새언약의 계명이 하나님의 계명으로 하는것입니다. 고전9장20절(~내가 율법아래 있지아니하나.. 누가요? 사도바울이 율법아래 있지않다. 그럼 율법아래 있지 않다는 말이 무슨뜻이지요? 모세율법에 매어있지 않다 이겁니다.) ~ (~율법아래 있는자같이 된것은 : 사도바울이 꼭 율법아래 매여사는 사람같이 보인다 이 말이에요) ~21절 (~그리스도의 율법아래 있는자나) 어느 한편으로는 율법없는자라 그랬고 어느한편으로는 율법아래 있는자라 그랬어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그럼 어느 율법에는 율법아래 있지 아니하고 어느 율법에는 율법아래 있다고 말했습니까? 모세율법 아래에는 있지 아니하고 새언약 예수님의 율법 아래에는 내가 있다. 그 말이에요 (그리스도 율법아래 있는자나 ~ 함이라) 사도바울이 참 이편지 써놓은거 보면은요. 뭘 모르는 사람들은 여기 율법이라 하지 않았느냐? 하고 어느땐 요거 지켜야된다 그러고 요건 지키지말라고 했다 요렇게만 그걸갖다 분간을 못하면 그것가지고 맨날 갈팡질팡 싸워요. 이런걸 잘 분가해가지고 우리는 무슨법에 흠도 없이 분명하게 지켜야 되느냐면 새언약의 법을 우리는 굳게 지키고 조금도 흔들리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이것으로 간단하게 그치겠습니다.</span></p>


<p><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s://ncpcog.com/15601-2/">침례와 약속</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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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례와 약속</title>
		<link>https://ncpcog.com/15601-2/</link>
		
		<dc:creator><![CDATA[seed]]></dc:creator>
		<pubDate>Thu, 26 Aug 2021 05:07:53 +0000</pubDate>
				<category><![CDATA[선지 엘리야 육성설교 녹취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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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그러니까 모세율법 열 가지 10계명이 있어요. 이 십계명을 아마 기독교인치고 십계명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그게 죄다 죄가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strong>[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strong><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러니까 모세율법 열 가지 10계명이 있어요. 이 십계명을 아마 기독교인치고 십계명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그게 죄다 죄가 아니다 하는 것을 거기서부터 이제 우리가 마음에서 양심의 가책을 받고 우리마음의 죄를 정하게 되고 이렇게 되는데 지금 전에 거는 그 지은 죄로 말미암아 우리가 사망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서 뭐를 없애면 은 다시 살 수 있느냐면 죄를 없애면 사는 길이 여기서 열려요 그래서 이제 사는 길을 주시기위해서 예수님이 1900년 전에 오셔가지고 새로운 법을 주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럼 새로운 법은 어떻게 되느냐면 옛날에 10가지 계명을 그대로 두면은 또 침례 받아도 한가지죠? 그렇지만은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새언약을 줬는데 새언약은 유월절 성만찬예식의 떡과 포도주즙을 먹고 마심으로서 너희 속에 생명이 있다. 그런 아주 생명의 언약을 주셨습니다. 그럼 생명의 언약을 우리 사는 법을 줬는데 이 사는 법을 주는데 있어서도 전에 죄라는 것을 어떻게 이걸 묵시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그냥 있을 수도 없는 거고 전에 지은 거는 죄의 값은 사망이라 했어요.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그래 죄의 값은 사망이니까 언젠가는 우리가 죽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죽는 것을 어떻게 아주 죽어버리면 곤란하니까 미리 죽는 법을 갖다가서 성서적으로서 우리 죄를 장례지내는 법이 있는데 그 장례지내는 법을 하나 보겠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골 2:12-13)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 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에게 모든 죄를 사하시고』 &#8220;너희가 세례로 하는 말은&#8221;하는 세례는 씻는다는 우리가 모두 씻는다는 뜻인데요. 원어에는 세례로 돼 있지 아니하고 바프티스마 라고 우리 죄를 매장하는 걸로 돼있습니다. 장례 지내는 걸로 돼있는데 침례라 하죠? 왜 그런 여기다가 세례라고 썼느냐하면 이건 천주교로 부터 시작하여서 천주교는 영세라 하고 각 장로교 감리교 이런데 는 굳이 세례라고 합니다. 그 세례라고 하는 것은 물 조금 이마에다 찍어 발라놓고 그렇게 하고 이제 살았다 이런 식으로 되어있죠.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러나 근본적 예수님으로부터 침례를 받는 것이 이제 쭉 되어 내려오는데 역사책을 보면은 예수님으로부터 초대교회 당시에는 전부 침례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글자를 한번 다시보세요? &#8220;세례로~되고&#8221; 그러면 씻음으로서 예수님과 함께 장사지냈다? 이렇게 되면 말이 안 되죠. 그러면 침례로 물에다가 푹잠김으로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바 되고 하면 말이 맞는 것입니다. 침례라고 하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 세례가 아니죠. 우리가 세례가 아니고 침례인데 침례는 곧 뭐하는 거라고요? 장사지내는바 침례 매장한다는 겁니다. 우리 죄를 완전히 매장하는 거 그럼 매장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죄의 값은 사망이니까 우리가 죽어야되요. 언제 죽어도 죽으니까 지금 미리 의식적으로서 죽음을 미리 장례식을 하는 것입니다. 장례하는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셔서 무덤에 장례지 냈죠. 장례지낸후 3일 만에 부활하셨어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 말씀과 같이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심 그를 하면 누구냐면 예수님을 일으키심 부활시키는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으니라 누가 일으키심을 받죠? 침례 받는 사람이 이제 죽은 장례지내는 거기에다가 죽어서 장례를 지냈는데 죽고난후에 예수님을 살리심과 같이 그 사람도 새로 일으키심을 받는다 이거에요. 이렇게 의식으로 우리죽음을 먼저 맛보고 장례를 지내지 않으면 죗값으로 언젠가 죽어야 되요. 그러니까 죽음을 갖다 미리 그만 예방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무슨 병마가 올 때에 무슨 호이자 병이라 한다든지 이런 병마가 올 때에는 미리 예방하듯이 그만 우리죽음이 미리 그만 예방을해서 미리 그만 죽어서 죄를 그만 없애버려요. 그래서 죽은 사람은 죄 때문에 죽었고 다시 일으키는 것은 누구 때문에 일으키죠? 예수님을 죽음 가운데서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죽어서 장례 지냈고 예수님을 살리신거와 같이 나도 새로 일으키심을 받는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또 너희의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여기 죽었던 너희를 하니까 그 당시 골로세 지방에 있던 사람들이 언제 죽은 사람을 살린 것은 아닙니다&#8230;&#8230; 떼기는 떼는데 우선 그 떼는 게 그것이 문제보다 뒤에 또 하는 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아편 떼었던 사람들도 그 재미를 무엇이라 표현했는데 어떤 떼었다가도 다시 또 한다 이 말입니다. 그와 같이 죄를 침례 받음으로서 과거의 죄는 완전히 정리 됐는데 그 죄 때문에 내가 사망이 왔고 죄는 없이 해주었는데 침례 받음으로 죄는 없어졌지만 또 깨끗한 몸이 세상에 사니까 이목이 있고 뭘 보는 것이 다~ 세상이 문명이 있다고 해서 자연히 보는 것이 함부로 보는 것이 이거 안 되는 거예요. 또 뭘 잘못 보면 큰 범죄를 하는 수가 있고 또 이거 귀가 있다고 해서 귀가 들으면 좋은 줄 알아도 좋은 말 들어야지 나쁜 말 들으면 귀가 또 범죄를 해요. 그러니까 세상에 모든 불의한 것이 죄라 했습니다. 또 죄지으면 또 죽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매일 하루에 한 번씩 침례 받다시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느냐?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래서 안식일 교회서도 침례를 받고 다른 여호와 증인교회나 모든 침례교회나 침례를 받지만은 죄만 그 시간에 침례 받을 때 없이했다 뿐이지 또 죄지으니까 마찬가지요 씻으나 마나 마찬가지요. 그러나 우리는 어떤 것이냐? 죄를 없이 했으면 죄를 짓지 않도록 만들어 줘야합니다. 요사이 과학이 발달되었기 때문에 바다의 어장들 해가지고 저 바다에 가서 고기를 많이 잡아다가 지금 다 처리합니다. 근데 옛날에는 저 묵호지방에서 이까 수레메(오징어) 이런걸 잡든지 고기를 잡든지 너무 많이 풍어가 되어가지고 많이 잡아도 걱정입니다. 왜 걱정이냐? 처리를 못해서 거기 금방 다 팔리면 다행이지만 며칠씩 걸리면 죽은 고기 하루 이틀 걸리면 냄새나고 썩고 이러니까 나중에 썩어버리면 바다에 다 퍼내버리고 이런 일들하고 있죠. 그렇지 않으면 그 고기가 다 썩어서 못 먹을 정도 되기 전에 소금을 쳐가지고 소금을 쳐 놓으면 당분간 오래 견딜 수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요새는 과학이 발달되어서 냉동실을 만들어가지고 고기 잡는 즉시 박스에다 냉동실에 집어넣어버리면 얼어버려요 얼어버리면 암만 시일이 지나더라도 썩지 않습니다. 그래가지고 각 시장으로 빠져나와가지고 고기 잡은 거 한 달 후에도 팔아먹고 두 달 후에도 팔아먹고 이렇게 할 수 있는 모양으로 우리가 죄를 없이 하는 것이 문제보다도 죄를 없이하는 것을 오래유지 할 수 있는 것이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인데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서 죄를 없이 그냥 오래 유지할 수 있느냐 하면 고기 잡아서 소금을 친 거와 같이 그 속에다 생명을 넣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은 침례가 세례라고 해놓았으니까 씻는다. 그래서 장, 감리교회에서는 물로 조금 얹어놓고 다 씻었다 깨끗하다 이렇게 하는데 이 침례라는 것은 우리 죄를 씻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베드로 전서3장21절에는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벧전 3:21-22)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여기 침례 받는 것이 우리 더러운 것을 씻는 것이 아니다. 그럼 더러운 것을 씻는 것이 아니고 뭐냐? 오직 선한양심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것이라. 그럼 선한양심이 죄가 있고 선한양심 찾아갈 수 있습니까? 하나님하고 우리하고 갈라지게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는 것 그것부터 우리 알아야 되겠는데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사 59:1-3)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치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그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를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 이거가지고 선한양심이 하나님을 찾아갈 수 없어요. 죄는 양심이 허락하지 않습니다. 죄를 가지고서 깨끗하다 하나님하고 동행할 수 있다 하고 우리가 하나님 뒤에 줄줄 따라다닐 수 있느냐면 그렇게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베드로 전서 3장21절의 그들은 하는 말은 노아 홍수 때에 구원받은 노아식구 여덟 사람 구원받은 물을 말하는데 이 물은 예수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죄가 완전히 청산되고 장례되고 씻어가지고 안되고 씻으면 죄가 뿌리가 남아 있으니까 언제든지 뿌리가 남아 있으면 저산에 아카시아 나무 많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이 아카시아 나무 없애려고 또 베어버리면 또 나오고 베어버리면 또 나오고 애를 먹는 거라 그래서 이 사람이 베다가 못해서 곡괭이로 뿌리를 빼내어 버리니까 이제 안 나온다 이말 이예요. 그러니까 죄를 씻어서야 안되죠! 그러니까 장례 지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죄의 뿌리를 빼버리고 선한 양심을 가지고 하나님 향하여 찾아가는데 그럼 침례 받고 또 죄를 지으면 어떠할까요? 그러니까 침례 받고 죄를 짓지 아니하는 새언약이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요 6:51-58)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 이로라 하시니라 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면 우리 속에 생명이 들어갑니다. 생명이 들어가고도 또 썩는다면 어떠합니까? 생명이 들어가 있는데도 또 썩는다고 할 수가 없지요. 우리가 침례를 받고도 이 세상에 살다가 보면은 세상 사람과 같이 지내다 보니까 본의 아니게 불의한 것들이 더러 많이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럴 때 어떻하느냐? (요일 5:16-17)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그러니까 이 사망에 이르는 죄라 하는 것은 어떤 것이냐 하면 우리 세상 죄도 너무 심하게 하는 것은 안 되지만은 여기에서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가 무엇인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히 10:26-29)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그러니까 여기 무슨 죄가 있어요? 새언약을 배반하고 나가는 것이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어요. 왜 그러냐면 새언약을 통해서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로 영생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부인하고 나갔을 때에는 옛날 모세의 율법을 폐한 자도 불쌍히 여기지 않고 죽였거든 두 사람의 입을 통해서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하게 여기는 자 이것이 다시 용서함을 받을 수 없는 죄라는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 속에 생명을 넣어준다는 말씀 아까 어떠하면 생명이 들어간다고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요한복음 6장 53절에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먹고 마시면 너희 속에 생명이 있다. 그러면 우리 속에 생명을 넣어 주신다는 말씀 아까 어떻하면 우리 속에 생명이 들어간다고요? 요한복음 6장53절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마시면 너희 속에 생명이 있다. 생명이라는 뜻은 무엇이냐면 영원히 사는 뜻을 말합니다. 생명이 없으면 죽은 사람이고 생명이 있으면 산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생명이 있는 사람에게는 죽음이 있지 않지요. 항상 살아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우리가 어떻게 마시느냐? 그것이 누가복음22장에 있습니다. (눅 22:7-9)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여짜오되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요새 모든 교회가운데 유월절이라는 것을 듣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했기 때문에 이 유월절 이야기만 하면 모세율법으로만 생각합니다. 모세율법에 양 잡고 소 잡고 유월절 지킨 그걸 로만 착각을 한다. 이말 입니다. 근데 예수님이 유월절을 예비하라고 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어서 유월절을 예비해서 먹게 하라한 유월절은 옛날 모세율법의 양을 잡고 양의피를 문설주에 바르라한 백성에게 뿌리는 그런 유월절이 아니고 멜기세덱의 반차라 고하는 떡과 포도즙을 가지고 우리에게 새 언약을 주신 것입니다. 19절에보세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눅 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이렇게 해서 여기 새 언약이라는 말씀인데 이 새 언약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시기전 약650년 전에 예레미야 선지자가 예언을 했습니다. (렘 31:31-3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650년 전에 예레미야 선지자가 이제 이 앞으로 600년 후에 메시야가 와서 새 언약을 세워주실 것이라 하고 미리 예언을 한 그대로 모세율법이 아닌 새언약을 세워주실 것을 예언 했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이 새 언약을 우리로 하여금 무조건 사는 법을 주셨어요. 생명의 법을 주셨다 말입니다. 사는 법 그러면 여기 관주를 찾아보더라도 히브리 8장8절에 보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히 8:6-8) 『그러나 이제 그가 더 아름다운 직분을 얻으셨으니 이는 더 좋은 약속으로 세우신 더 좋은 언약의 중보시라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여기 주께서 가라사대 하는 말씀은 예레미야31장31절에 기록되어 있는 말씀을 이쪽에다가 반복해서 예언과 맞추어서 사도바울이 진리를 증거 하는 것입니다. 13절에 (히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그러니까 새 언약으로 서만 우리가 생명을 얻지 옛 언약으로서는 우리를 죄를 정하여 줄 따름이요. 그 죄에서 결국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새 언약으로서 생명을 얻고 영생을 얻는 진리를 주셨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고후 3: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저가 는 누구냐면 예수님이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케 하셨으니 의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영은 새 언약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라 의문은 왜 죽이는 것입니까? 아까 로마서 7장에 율법에 탐하지 말라 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탐심을 몰랐겠는데 탐내지 말라한 기록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봄으로 나는 스스로 죄가 있는 것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의문은 십계명은 우리로 하여금 죽게 하는 것이요. 왜 그러느냐? 죄를 정하기 때문에 그러나 죽게 된 거기서 영은 살리는 것이다 죄에서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거기서 구속해 내신 그 영은 살리는 것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래서 (고후 3:7-9)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하여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하물며 영의 직분이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새 언약의 일꾼이 됐고 새 언약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있습니다. 새 언약으로써 내가 죽었던 내가 살리심을 받고 영생에 들어가는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침례 받으면 과거의 지은 죄는 없어지고 유월절 성만찬 예식 떡과 포도즙 먹고 마심으로 우리 속에 생명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옛 의문에 속해 있는 사람이 아니고 새 언약 새 율법에 속해있는 사람이 되죠. 이렇게 해서 우리는 영생에 들어가게 되는데 침례 받고 우리가 어떠한 시험이 있다하더라도 진리 안에서 떨어지지 않으면 우리에게 주신 영생은 계속돼서 나가다가 영원한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 침례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은 우선 내 죄를 없이 하는 것과 생명을 갖는 것과 이렇게 해서 옛 언약에서 벗어나서 새 언약으로 새 정부 밑에서 새 언약에서 살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것으로서 침례식에 대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span></p>


<p><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s://ncpcog.com/15597-2/">초막절과 늦은 비 성령</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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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막절과 늦은 비 성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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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eed]]></dc:creator>
		<pubDate>Thu, 26 Aug 2021 04:55:20 +0000</pubDate>
				<category><![CDATA[선지 엘리야 육성설교 녹취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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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1983년 10월 29일 대회끝날 다음 안식일(어저께 대회끝날) 본문 어저께 우리 초막절 끝날 이지요 성경 상으로는 레위기23장36절에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strong>[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strong><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1983년 10월 29일 대회끝날 다음 안식일(어저께 대회끝날) 본문 어저께 우리 초막절 끝날 이지요 성경 상으로는 레위기23장36절에 보면 말하자면 대회라 그러죠. 이날을 예수님께서 무슨 날이라고 그랬냐면 구약에서는 대회라고 그랬는데 어저께날 대회라고 지나갔지만은 살펴보고 앞으로도 알아야겠지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레23:36~)칠일동안에 너희는 화제를 여호와께 드릴지니 이는 거룩한 대회라 그래서 초막절 끝날 팔일째 되는 날 은 거룩한 대회라 그러면 거룩한 대회 날이 어느 날이었느냐면 어저께 이었습니다. 어저께 내가 서울에서 새로 나오는 분들이 있어서 어저께 내가 예배를 드렸었는데요. 그런데 요날을 신약에서는 뭐라고 했는지 한번 찾아보겠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요7:37~)명절 끝날 곧 큰 날에 하신 이큰날이 어저께 날 이였습니다. 1900년 전에 예수님께서 이명절 초막절 끝날 대회날을 가지고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믿는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언제든지 이러한 유월절이라든지 초막절 끝날 대회에서 청중에게 말씀하신 일이라든지 모든 것을 성경의 진리가 아닌 것은 말씀하시지 않고 또 진리를 들어서 말씀하시지만은 구약과 연결하지 않고는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기 대회날 목마른 자들은 다 내게로 와서 마시라 그랬는데 성경에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그랬으니까 생수의 강이 구약 어디에 흘러내리고 있습니까? 스가랴서에 보면 생수의 강이 흘러내리고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슥 14:8 )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그래서 생수가 어디서 흘러내린다 그랬습니까? 예루살렘에서 흘러내린다. 예루살렘이 어디 있습니까? 예루살렘이 잘못 생각하게 되면 저기 중동에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스라엘 나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아직도 그 예루살렘을 회복 중에 있고 또 거기서 절기를 지키고 옛날 모세의 율법을 따라 절기때 모여서 제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 그랬으니까 요새 성경보는사람 예루살렘 거기밖에 몰라요 장로교회가서 당신의 예루살렘이 어디 있습니까? 하고 물어보면 저기 중동에 가야 예루살렘이 있다고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거기서 생수가 흐른다고 하니까 그럼 목사님 생수 마시러 갑니까? 돈 있는 목사들 순례자로 많이 갑니다. 안 가질 않는다. 신자들은 닭 쫓는 강아지처럼 그놈만 뻐끔하니 쳐다본다. 목사는 생수 마시고 오는데 신자들은 뒷돈만 대주느라고 뒷돈대주고 뻔히 쳐다보고만 있다. 그래서 영적으로 절기지키는 시온성이라 했는데 이사야33장20절에 보면 절기지키는 시온성 그것이 바로 어디를 두고 이야기 하느냐 하면 여기 생수가 예루살렘에 솟아난다는 예루살렘이 끝말에 있는데 그래서 뭘 어떻게 하는 것이 생수를 어떻게 마시느냐 마시는 문제를 16절에 가서 보면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슥 14:16-19 )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초막절을 지키러오는자 에게는 비를 내려주시고 지키러 오지 않는 자 에게 벌을 내리신다고 그랬으니까 그 벌이 무엇입니까? 그 벌이 성경상 어디 있습니까?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요한계시록16장에 보면 일곱 가지 재앙이 있습니다. 이제 그것을 다 받아야 됩니다. 생수는 뭐라 그랬습니까? 목마른 자들은 와서 마시라 그랬는데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했는데 여기 비라는 말은 또 어디에 비라는 말씀이 있느냐면 요엘2장에 보면 비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욜 2:23 )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 이 예언의 성취를 사도베드로가 어떻게 예언했느냐 하면 거기 좀 더 나가서 보면 28절에 보면</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욜 2:28-30)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 내가 이적을 하늘과 땅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이라』 이와 같은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베드로가 어떻게 말했는가. 사도행전2장을 찾아보겠습니다. 사도행전2장에는 오순절이고 무엇이 나타났느냐? 거기 이른비성령을 풍족히 내려주었습니다. 그러면 그이른비가 내려줘서 그들에게 이적을 행하며 방언을 행할 때 옆에 있는 사람들이 뭐라고 했느냐하면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행 2:13-17 )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가로되 저희가 새 술이 취하였다 하더라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때가 제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이 말씀은 어디에 있는 말씀입니까? 요엘2장22절에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비라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비를 남종과 여종에게 준다는 것은 오순절에 내려주신 이른비 성령을 비라고 했는데 그 비를 예수님께서 뭐라고 그랬느냐하면 생수가 강같이 흘러내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르켜 말씀하심이라 그랬고</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스가랴14장8절에 보면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서해로 흐를 것이라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성령에 대한역사를 우리가 착각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이 내리면 방언하고 이적행하고 죽은 사람 너 일어나라 하면 벌떡벌떡 일어나고 앉은뱅이가 사신같이 뛰고 갑자기 불같이 되는 줄 알고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요새 병자 고친다고 하면 구름떼같이 밀고 들어갑니다. 바로 성령이 다른 게 아니라 진리가 성령입니다. 예수님이 성령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이적을 전혀 부인할게 아니죠. 이적도 때가되면 다 그렇게 할 때가 있어요. 성경의 말씀대로 될 때가 있어요. 먼저 무엇을 해야 하느냐! 이것이 마귀의 영이냐! 진리의 영이냐! 이것부터 봐야겠지요. 그러면 생명수가 무엇인가? 구약의 스가랴서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 그랬는데 신약에 와서 생수가 어디서 솟아납니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계 22:1-2 )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 아까는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 그랬는데 여기 보니까 어디서 솟아나느냐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솟아난다. 어린양의 보좌 그러니까 성전이죠 그러니까 그 성전이 실지로 따지고 보면 무어냐 계시록21장22절에 보면 (계 21:22 ) 『성 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성안에 성전을 보지 못했는데 왜보지 못했냐구요 어린양이 성전이라 어떤 사람 양파 있죠 그거 처음보는사람 요속에 뭐 있는가 하고 한꺼플 한꺼플 까보지만 끝까지 까 보아도 그것뿐이라 그러니까 성안의 성전을 보지 못했다 그러니까 요한이가 그 성안에 무엇이 있는가하고 성안의 성전을 자꾸 들여다봐도 딴게 안보이고 하나님과 어린양만 보이거든 그러니까 내가 성안의 성전을 보지 못했는데 그 까닭이 뭔가 성안에 딴게 있는가 생각했더니 자꾸 봐야 하나님과 예수님밖에 없었다. 그래서 성전이 누구냐면 예수님이 성전이라 그 성전에서 샘이 솟아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자신은 자기에 대해서 뭐라 그랬습니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요 2:20-21 ) 『유대인들이 가로되 이 성전은 사십육 년 동안에 지었거늘 네가 삼 일 동안에 일으키겠느뇨 하더라 그러나 예수는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하시게 된 것은 무얼 뜻했다고요? 자기육체를 가리켰다. 46년 동안 건설된 예루살렘을 헐어버려라 그럼 내가 3일 동안 일으키겠다 하니까 사실상 건물을 일으키겠다는 것이 아니고 성전된 자기육체를 말씀하신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세인들이 늘 때로는 그 이적한다는 소문을 듣고 아이고 선생님 이적좀 한번 보여 달라 또 저번날 누가 선생님도 이적 좀 할 줄 압니까? 나 이적 할 줄 모릅니다. 허허허&#8230; 그리고 바리새인들이 소문은 들었거든 선생님 그 이적좀 보여 주십시오 너희들에게는 다른 이적 보여줄게 없다. 요나의 이적밖에 보여줄게 없다. 너희가 성전을 헐라 3일 만에 일으키겠다. 하는 그 말씀이 요나의 이적도 역시 자기 몸을 가르킨것이고 성전을 헐라 내가3일만에 일으키겠다 한것도 자기 몸을 가르킨 것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러니까 너희가 성전인 나의 몸을 십자가에서 못 박아 죽였지만 결국 3일 만에 일어난다는 뜻이고 요나의 이적 밖에 보여줄게 없다 하니까 요나가 고기뱃속에 들어가서 3일 동안 있었거든 3일 동안 있어서 고기가 아무리 집어삼켜놓고 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육지에다 확 토해 놨습니다. 요나의 이적밖에 보여줄게 없다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사흘 만에 일으키겠다. 하는 것은 성전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하신 말씀이다. 그래서 그 예루살렘에서 생수가 솟아나는데 있어서 그 생수는 어떤 생수인가 요한복음 4장을 보세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지금 이게 어디에서 말했느냐 하면 저 사마리아 예루살렘에서 유대나라에서 갈릴리로 갈려면 사마리아 땅을 거쳐서 갑니다. 그럼 사마리아 땅을 거쳐서 갈려면 그 통로가 어디냐면 스가 라고 하는 동네에서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 야곱의 우물이 참 좋은 옛날 수백 년 내려오는 야곱의 우물이 있어요. 그래서 물이 풍풍 솟아나기 때문에 거기는 그 동네사람이 다 그 물을 먹고 짐승까지도 먹이고 이런 우물이 있는데 거기 그젊은 여자가 하나 물을 길러 떡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물가에 앉아서 뭐 사실은 목도 마르지 안마를 리가 있나요 하루 종일 길을 걸어가다가 아침새벽에 일찍 떠나가지고 쉬는 그 시간이 점심때가 됐다고 그래서 제자들은 떡덩어리 사러 동네로 들어갔고 예수님은 물가에 앉아서 누가 물길러오면 물이나 한 모금 마셔야 되겠다 싶어서 앉아 계세요 그런데 마침 젊은 여자가 물 길러 왔어요. 그래서 물깃는것 나 물 좀 한 모금 달라고 &#8230;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 여자가 이상하거든 왜이상하냐면 유대사람하고 사마리아 사람하고 상종을 안 해요 그 어느나라 사람이 상종 안하느냐 하면 유대사람이 사마리아 사람하고 상종을 안 합니다 왜 그러냐 더러운 땅 이라고 그것은 옛날 앗수르나라의 침략을 받아 가지고 히스기야왕 당시거든 그때 히스기야왕이 보발꾼을 보내가지고 유월절 지키고 하나님의 진리를 찾아 지키게 되면 그때 사마리아 땅이 앗수르 나라의 침략을 받아 절반은 망했을 때라 이제라도 너희가 유월절을 지키게 되면 너희 포로로 잡혀간 남편이라든가 아들들이라든지 다시 본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 은혜를 하나님께서 내려주실것이라 하니까 그 사람들이 안 듣거든 오히려 보발꾼들을 조롱하고 비웃고 그랬다 말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건 역대하 30장에 보면 있어요. 그러하다가 3년 후에 그 나라가 사마리아가 함락 되어가지고 죽고 남은 사람들은 전부 포로로 잡혀가고 앗수르 나라에 끌려가서 여자들은 강탈당하고 남자들은 노예로 이리저리 끌려 다니고 어떠하다가 좀 해방되어서 돌아오면 실컷 더럽혀질 대로 더럽혀지고 땅이 개차반이 되다시피 했는데 유대사람들이 그 땅을 밟지를 않아요. 더러운 땅이라고 그래서 갈릴리로 갈 것 같으면 어디로 가느냐면 요단강을 건너가지고 저쪽으로 둘러서 그래가지고 들어갑니다. 한배나 길이 멀어도 그리 돌아갑니다. 하여간 유대인은 경건하기는 경건해요 그 땅에 갈수 있는것도 더럽다고 합니다. 그래 예수께서 그 사람들이 얼마나 경건한지 너희들의 의가 서기관이나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하늘나라에 가지 못한다 하고 한 것은 우리도 의롭게 살아야 한다는 겁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렇지만 예수님은 갈릴리, 예루살렘을 늘 내왕 그저 한 달이고 제가 부산에서 서울오듯이 왔다 갔다 하는데 그 먼 순간에도 걸어 다니면서 꼭 그길로 댕기거든 그러니까 사마리아 여자든 여느 여자고 할 것 없어요. 물 좀 달라 하니까 그 여자가 모양을 보니까 유대인이 틀림없는데 당신 참 이상한 사람이다 어디 작부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했어요. 당신 유대인이면서 사마리아인 나에게 물을 달라하느냐 그래서 예수님께서 준다는 물에 대해서 설명하기를 “너보고 물좀달라고 하는 이가 누구인줄 알았으면 네가 그에게서 생수를 구하였으리라” 그래서 내가주는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솟아나는 샘물이 되겠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사마리아 여자가 단순해요 전에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지만 그것보다는 그의 관찰력 하나님께서 그를 그런 험난한 구덩이에서 깨닫을수 있는 그를 택해 가지고 깨닫을수 있는 그러니까 25절에 뭐라 그랬어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요 4:25 ) 『여자가 가로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고하시리이다』 이건 누구보다 났습니까. 이 사마리아 여자가 바리새인보다 났다 말입니다. 바리새인들은 그렇게 경건하고 그렇게 율법학사고 떠들고 하지만은 이 여자는 누가 올 것을 알았느냐하면 메시야 올 것을 알았습니다. 메시야가 오시면 우리가 지금은 모르고 있지만 메시야 오시면 우리에게 다 가르쳐 주실 것입니다. 그런데 그다음에 예수님 뭐라고 그러셨습니까? (요 4: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로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바로 그니라 깜짝 놀래가지고 물동이고 뭐고 다 집어 던지고 동네로 뛰어 들어갔습니다. 자 내가 본 이런 분이 있는데 이분이 메시야다 아주 바로 직통으로 이야기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마리아에서 많은 사람이 나와서 믿었다고 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럼 예수께서 주시는 물 이것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는 그 물은 우리가 수도꼭지 틀어놓고 마시는 물과는 다릅니다. 무슨 사이다하고도 틀립니다. 그것이 바로 뭐냐면 예수님이 주는 물은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피 우리에게 새언약을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영생을 주는 이것을 가지고 하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얼 알아야 되느냐 하면 이런 것을 다~알려고 하면 많이 배워야 되요 다른 교회는 지금우리는 이렇게 초라하게 적은무리가 모였지만 여러 수천 명 수만 명 모인 무리들이 있지요 여러분들은 거기 갈 자격이 있지요 누구든지 들어가면 되니까 그런데 거기 안 들어가고 좁은 문으로 들어왔어요. 이렇게 되는 것은 여기가 무언가 예수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생명수를 자신들이 확실히 알기까지 알아야 되는데 (고전 10:1)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 문제는 알기를 원한다는 말입니다. (고전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 누구든지 알아야 된다. 알지 못하면 면장도 못한다는 말이 있지요 알아야 면장을 하지요 (고전 12:1) 『내가 너희의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아니하노니』 사도바울은 고린도 사람들에게 편지 할 때마다 알기를 원한다고 하였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행 17:11-12) 『베뢰아 사람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더 신사적이어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여기 베뢰아 사람은 어떻다고요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보다 신사적이다 신사적인데 무얼 가지고 신사적인가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성경을 우리가 진리를 받아가지고 만일 여기가 거짓교회라고 한다면 여러분은 차라리 큰 교회 나간만도 못하잖아요. 큰 교회 나갔으면 같은 멸망에 들어가더라도 좀 큰데 있다가 들어가면 재미나 좋지만은 이런데 왔다 가서는 하늘나라도 들어가지 못하고 그대로 망한다면 어떻해요 그러니까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자꾸 봐야해요 연구해야되요 그러니까 신사적이란 말은 신사의 반대는 건달이지요 건달은 어떤것이냐하면 속에 꽉 들어 있어야 신사인데 돈도 한 푼도 없는 것이 겉모양만 뻔지르 해가지고 슬슬 남의 사기나 해먹으려고 돌아다니고 있다 그러니까 진리 상으로 보면 속에 진리가 없이 겉모양만 성경 들고 이것은 내가 신자다 이러하고 다니는 것이 건달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8px; font-family: Lato, geneva; color: #000000;">우리는 많이 배워야 됩니다. 많이 알아서 여기 베뢰아 사람처럼 과연 이 가르침이 그러한지 그러하지 아니한지 알려고 성경을 날마다 상고하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냥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말씀이 성경대로 있거니와 모든 여러 교회에서는 따지고 들어가면 위험하거든 그러니까 에그 따질 것 없이 믿기만 하면 된다고 믿기만 하면 구원 받는다고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는지 안 받는지 성경을 통해서 한번 보겠습니다.<br />(살후 2:9-12 )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여기 거짓믿음이 있고 참 믿음도 있는데 만일 거짓믿음에 속했다면 심판을 받는다고 했으니까 멸망을 면치 못할 것이고 참진리를 믿었다고 할 것 같으면 우리가 영생을 얻는데 내가 참진리를 믿는지 거짓믿음을 믿는지 내가 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전 세계 천여종파 성경예언상 850종파가 늘어 있습니다. 그중에 엘리야 하나인데 엘리야 한사람 선지자 하나요 초라한 사람 집도 없이 떠돌이 저~그릿시내가에서 물먹고 까마귀가 떡과 고기를 물어다 주는것 얻어먹고 사르밧 과부집에서떡쪼가리나 얻어먹고 물이나 한 모금 얻어먹고 &#8230;.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그것을 찾을 것이냐?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살펴야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성경을 상고함으로 결국 그중에 믿는 사람이 많게 되고 내 자신이 구원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아무쪼록 많이 믿어야 되겠고 또 맹목적 믿음이 되어서는 안되고성경을 찾아서 믿는 사람이 돼야 되겠는데 그럼 혼자만 믿기만 하면 되느냐 믿음은 어디에서 생기느냐면 들음에서 생긴다고 그랬습니다. 듣는 것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되는 것입니다. 듣고 믿고 보고 믿고 우리가 알아야 되니까 알지 못하면 안 되죠 (히 12:1-2)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 예수를 보고자 하는 것 예수를 보고자 하는 사람가운데 성공한사람이 있죠. 어떤 사람이 성공했는가 한번 봅시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눅 19:1-9 ) 『예수께서 여리고로 들어 지나가시더라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저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 예수께서 그 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 뭇사람이 보고 수군거려 가로되 저가 죄인의 집에 유하러 들어갔도다 하더라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 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키가 작고 했으니 누구 키가 작다는 말입니까 예수님의 키가 작다는 말입니까 여기는 누구 키가 작다 말 안하고 그냥 키가 작다고 했으니까 삭개오키가 작은지 예수님 키가 작은지 모르죠. 그럼 키 작으면 못봐요? 어떻습니까? 키 작으면 왜 못봐요 키가 작아서 보지 못한다고 하는 것은 어디 길가다가 사람들이 뺑 둘러서서 그 안에서 뭐하는지 약장사 약 파는데 보니까 사람들이 뺑 둘러섰거든 그 안에 사람도 키가 작은지 밖에 선 사람도 키가 작은지 둘 중 한사람이 키가 작으면 키가 작으니까 키 큰 사람들 쭉 들어서 있으면 요리 갔다가 조리 갔다가 그 틈 찾으려고 하다가 못 보지요 그래서 어떻하느냐 하면 거기 뽕나무라도 하나 있으면 삭개오처럼 한번 기어 올라가서 내려다보면 되는데 그래서 삭개오가 사실은 키가 작았다 말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8px; font-family: Lato, geneva; color: #000000;"> 그런데 예수님 한번 봐야 되겠는데 어떻게 볼꼬. 하고 연구한 나머지 가만히 앞으로 향로에 가는 길을 보니까 어디 가서 나무에 올라가면 앞으로 지나갈 것을 예측하고 먼 저가서 길가에 뽕나무에 살살 올라가서 틀림없이 요 앞으로 지나갈거다 하고 딱 내려다보고 있으니까 자기계획대로 그 앞에 지나가고 계시거든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야~내가한번 보고 싶은 우리예수님 봤다고 아주 그만 소리 한번 질렀어요. 예수님이 이렇게 보시고 너 이름 무어냐 예 삭개오 올시다 이리 내려오너라. 내가 너희 집에 하루 쉬겠다. 네가 날 이렇게 보고 싶은데 내가 너희 집에 가서 하루 쉬면은 너 날 실컷 볼게 아니냐. 그래서 삭개오의 집에 가서 삭개오가 부자라고 했거든 ,세리장이라고 했거든 내게 있는 재물을 절반을 잘라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구제 하겠습니다 그리고 만일 토색한 것 남의든 공갈 협박해서 강제로 뺏은 것 있으면 그 물건 하나에 4배를 계산해서 갚겠습니다. 예수님 뭐라 했습니까. 그말 대답은 없지요 오늘 이집에 구원이 이르렀다 해서 그 집에 구원을 줬다는 것이 있습니다. 어떠하든지 우리가 예수를 바라보는데 예수를 바라보는데 큰 은혜가 될 것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마14:25~) 밤사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를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시니 제자들이 그 바다위로 걸어서 오심을 보고 놀라 유령이라 하며 무서워하여 소리 지르거늘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말라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 한 대 오라 하사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 자 여기 무슨 일이 있었느냐 하면 디베랴 바닷가에서 밤에 늦게 기도하시고 물위를 걸으시고 제자들은 배를 타고 먼저 가버나움 지방으로 갈라고 향하고 있는데 밤에 뭐 시커먼 게 우뚝서있는데 물위로 슬슬 걸어오거든 배탄 제자들이 소동을 해서 아이고 저 무슨 유령이 아니냐 하고 저 유령이 덥치면 우리배가 가라앉고 죽겠는데 우리 어떠하냐고 아우성 치고 있는 거라 그래서 예수께서 야~떠들지 마라 무엇을 두려워하느냐 내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너무나도 신기하거든 아직 따라 다녀도 물위로 걸어오는 것은 처음 봤다 말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야~예수님 물위로 걸으시니 참 신기하다 나도 물위로 한번 걸어 봤으면 좋겠는데 주여 나더러 물위로 걸어오라고 명령만 내리시오 물위로 걸어서 명령만 내리시면 제가 그리로 걸어가겠습니다. 그럼 걸어오너라. 예수님 얼굴보고 물위로 걸어갔다 말입니다 한참 걸어갔는데 옆에서 바위 같은 물결이 치거든 그것 보는 순간에 물에 풍덩 빠졌다. 예수님 얼굴만 보고 가면 갈수 있었는데 그놈 파도치는 것 그것 바라보고 그만 풍덩 빠져 버렸다. 이것은 무엇을 가르쳐 주느냐하면 물은 인류사회입니다. 인류사회는 파도가 많아요. 우리 예수님만 바라보고 가는 신앙을 가질 것 같으면 충분히 갈수 있는데 그만 세상의 파도를 바라보다가 믿음이 떨어져서 그만 물에 빠져 죽는 수가 있습니다. 물에 빠져 죽어 갈 때는 아이고 주여 나 좀 건져 주소서 고함이라도 질러야 되는데 또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거든 그래가지고 세상에 영영 빠지는 그런 일이 있습니다. 항상 예수를 바라보는 생애와 예수님의 말씀 성경을 읽는 생애를 살아야 되겠습니다. &#8211; 아멘 &#8211;</span></p>


<p><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s://ncpcog.com/15593-2/">초막절(1984년10월17일 초막절끝날 설교)</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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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막절(1984년10월17일 초막절끝날 설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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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ug 2021 04:48:17 +0000</pubDate>
				<category><![CDATA[선지 엘리야 육성설교 녹취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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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환란이 많이&#8230; 다는것은 성경이 말하는데 진리를 깨닫고 진리 안에서 있을때에는 아무 두려움이 없습니다. 그런데 진리를 깨닫지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strong> [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strong><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환란이 많이&#8230; 다는것은 성경이 말하는데 진리를 깨닫고 진리 안에서 있을때에는 아무 두려움이 없습니다. 그런데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이 세상에 파도치는 소리라든지 바람부는 소리를 들을 때에는 우리 마음속에 ( )이 많습니다. 하나 실례를 들어 말씀드리자면 서울에 그런데 우리교회 잘 믿던 이경자 집사라고 한명 있었는데 이 사람이 저 멀리 가더라고 교회와 두시간 걸리는데 그때 거기가서 집을 사가지고 가 있던 그 옆에다 사람을 하나 전세를 줬는데 그 사람이 장로교 무슨 되는 사람이 여기와서 하도 너무 반하리 만큼 피아노 덥썩준다 사다주고 뭐 어떻게 설쳐대는지 그만 거기에 굴복하고 말았어요. 그래서 장로교 나가고 우리교회 안나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러다가 항상 마음 속에는 무엇이 생겼냐면 이제 세상끝날에는 불바다가 된다는 그런 생각을 항상 마음을 놓지 못하고 있었는데 언젠가 한번 중공기가 날아왔다. 그런데 서울에서는 그 중공기가 날아오는것을 중공하고 전쟁한다고 날아오는 것을 보고 그렇게 야단을 쳐서 지금 전쟁이 터진줄 생각했어요. 그래 남편이 빨리 은행가서 돈찾아 두라고 지금 전쟁나면 돈 못찾는다고 빨리 은행가서 돈 찾으라고 시간을 보니 돈 찾을 시간이 넘었어 그럼 아이들 데리고 반공실에 빨리 들어가라고 남편이 그러지 무슨 큰 벼락이 날 모양으로 어떻게 마음이 조마조마 했는지 반공실에 아이들 데리고 있으면 전에는 하나님의 교회 있을때에는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구속함을 받고 유월절로 통해가지고 재앙을 면하는것을 확실히 배웠는데 이제 나는 진리에서 떠나서 장로교와서 있으면서 끊어졌다 이 말이에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럼 쏟아지는 재앙을 내가 어떻게 면하겠느냐? 이렇게해서 가슴이 막 조이는거라 중공기가 폭탄이라도 내려 떨어뜨리는 그런 기분이다. 그러다가 그것이 전쟁이 아니고 중공기가 하나 피신을 왔다 그렇지만은 사람이 다급할때에 먹은 마음이 그게 아니라고 해서 그것이 없어지지가 않죠 언젠가는 있을것을 생각할때 이것이 내 마음속에 경종을 울려주는 하나님의 특별한 이 좋은 기회가 내가 이제 정신을 차려서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자 그래서 우리책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샘 책을 갖다놓고 보는데 꼭 내가 자기옆에 앉아서 가르쳐 주는것 같더라 이 말이에요. 얼른 쫓아와서 진리를 받고선 지금 우리교회 교인이 되어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런 큰 교회 다 내버리고 생명의 진리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교회로 다시 넘어오는데 형제가 다 넘어왔고 아들까지 다 침례받고 여섯명인가 다섯명인가. 사람은 내가 건강하고 배부르고 할때는 하나님이 어디있어? 이렇게 하지만은 위기에 직면했을때 다급할때는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우리 지금으로부터 좌우간 하늘나라 갈 준비를 단단히 해야겠습니다. 그 다음에 버마사건이 생겼죠 그 다음에 가서 물었죠 이번 버마사건은 좀 놀라지 않았습니까? &#8220;아니요&#8221; 왜그래요? 그 버마사건 만약에 조금만 잘못했으면 북한이 내려왔을지 모르는데 어떻게 마음이 그렇게.. 이제 내가 구원받았거든 그러니 구원받았다는 마음속에서는 은혜까 넘쳐서 벼락이 떨어져도 살수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난 염려없다. 나는 두려울것없다. 그러나 믿으면 믿어도 시원치않게 참으로 내가 하나님의 인을 받았는지 구속을 받았는지 이런 정도가 되선 안되죠. 나는 분명히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해 주셨고 내 이름이 분명히 하늘생명책에 기록되있다. 하기까지 우리가 자신있는 믿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오늘 초막절 그런데 우리가 가끔 다른 이야기를 안할래야 안할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교회를 방해하는 그런책이 하나 또 나왔어요. [종과 진리의성읍] 자꾸 이런책을 내놔서.. 내가 여간해서는 그들의 글쯤 내가 일하지도 않고 그렇게하고 있었지만은 얼토당토 않는 그런 허위를 갖다 꾸며가지고 이젠 아주 신부님 신부님 저 천주교에서 마귀하듯이 신부님이 그만 되가지고 아주 신부님이 하셨을때.. 그러고 근데 그 분이 언제 우리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냐면 64년도에 침례를 받았어요. 64년도 침례 받은것은 사실입니다. 근데 64년도에 침례를 받고 그분이 우리교회에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교회가 지금 잘됐다. 이런식으로 하는데 64년도에 침례받고 나하고 같이 일을했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침례받고 금방 일할수 있겠습니까? 되지도 않는 소리겠지만 그때부터 말하자면 신부님이 세상에 우리교회에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교회가 잘되고 선생님에 대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높혔다. 마16장20절에 예수님 그러셨거든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하고 말했을때 마16장17절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하지만 내가 그리스도인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말라. 이 사업이 끝날때까지 말하지 말라 부활하실 때까지 아무에게도 하지말라는 나는 몰랐는데 자기가 알았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이것은 제가 어디책을 많이 봤냐면 제7일 예수재림교의 엘린지 화잇부인 기록한 예언의신 이란걸 많이 봅니다. 거기 증언보감에 404페이지 [라오디게아교회에 보내는기별]에 대한 문제가 나와요 그것이 바로 우리교회에 대한 기별 그 라오디게아교회에 보내는 기별에 말하는 이가 증인인 까닭이다. 그의 증거는 정확할것이다 화잇부인의 저서 가운데 묵시 본 그 안에는 전부 이 마지막에 대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의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지금 그런거 드러냄으로 인해서 우리교회에서 참 많은 큰 굴곡이 있었습니다. 저 진도의 이정기 목사라는 그 분도 여기 천용호 장로님이라든지 또 그 외 많은 사람이 좌우간 떨어져 나갔고 저 무리들이 저렇게 떨어져 나간것도 그것 때문입니다. 근데 이런책이 나오는 것을 보고 내가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요. 여기에다 64년도에 침례받았고 그 분이 신부님이고 뭐고 많이 떠들어놨는데 자 그러면 신부님이 우리교회에 탄생하셨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자 그러면 침례받기 전에는 자기가 창녀짓을 했던지 무슨짓을 했던지 우리가 말할 필요는 없는데 침례받고 나서 도둑질했다 말이에요. 영창에 들어가서 징역살다 나왔죠? 침례받고나서 그 전 여러분 다 모를겁니다. 내가 너무 분접 떠는것 같죠? 내가 하나님앞에 내가 어찌 그렇게 아닌것을 그렇게 말합니까? 내가 그래서 면회를 몇번가서 내가 책을 가지고 가서 면회를 할려고 책까지 넣어주는데 그것까지 안받아줘요. 왜 책 안받아줍니까? 아 우리 여호와증인교회책 안받는다고 근데 그때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 예수증인회라고 했거든, 예수증인회라고 했다고 여호와증인회다 여기 책좀 똑똑히 보죠. 어디 여호와의증인교회냐? [어 여기 예수증인회네] 그래 책을 좀 받아줬어. 내가 책보따리 좀 줬어요. 그럼 뭘 어떻게했느냐?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저기 광안리집 장사좀했어요. 집지었다 팔고.. 팔고 집장사를 하다가 집을하나 지었으니 팔았어요. 중도금까지 다 받았어요. 내가 보기에는 그래요. 저희 이모가 &#8220;그집 그렇게 팔았다&#8221; 이러니까 마음이 검어서 그랬는지 [자기도 퍼뜩 팔았다 그랬는지]는 그것까지는 속은 다 들어다 볼수는 없지만은 놈의 가방에 들어있는 계약서를 빼내가지고 찢어버렸다 이말이에요. 그러한 머리가 말입니다. 그런 머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무얼합니까? 저 사람가지고 있는 계약서만 없애버리면 되지싶어 복덕방은 입회안하나요? 아니 지금 왜 그러냐하면은 우리교회를 ( )모르지만&#8230; 이런 책자를 내놔서 내가하는 소리지 그런 사람이 어찌 신령한 사람이 되느냐 내 말이 그겁니다. 딴게 아니구요. 그 전에거는 말할래도 말할수가 없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이상의 것은 굉장히 많습니다만은 내가 침례 받기 전에 것은 내가 얘기할 필요가 없지만은 침례 받고나서도 신령한 신부라는 하는 사람이 그런 것을 할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징역가 살잖아요? 징역 가 사는데도 여러사람이 딱 구원 해가지고 집행유예로 나와서 그렇지 돈 먹이고 그러면 그건 무슨 생각이냐? 집도 중도금 받아먹고 집을 안팔았다 해가지고 계약서 찢고 또 다른데 팔아 먹을려고 계획을 해지만 그렇게 되겠습니까? 그런 사람을 세워놓고 여자를 신부님 신부님이 아니면 육체로 오신 하나님도 필요없고 자기가 아니면 하는 생명책도 다 밑에 전부다 자기밑에.. 너무나 얼척이 없어.. 혹시나 약한분들이 그런 사람들에게 속을까봐 내가 그런겁니다. 신부는 더 이상 속지마세요 그래놓고는 그분이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이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8px; font-family: Lato, geneva; color: #000000;">그럼 하늘에서 내려온 예루살렘 (갈 4:22-26) 『기록된 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 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 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 노릇 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8220;내가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다 너희는 다 내 아들이요, 딸들이다&#8221; 이렇게 얘기를 한단 말입니다. 여기 무엇을 두고 하신 말씀이냐면 갈4장26절은 아브라함의 한 일개 가정에서 일어난 역사가 장차 나타날 두 언약이라.. 어떤 언약 어떤 언약이란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모세율법으로 말미암는 옜언약,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새언약 이 두언약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어떤 여자를 두고 한것도 아니고 어떤 사람을 두고한 것이 아닙니다. 수준이 얕아서 이 성경, 이 예언서 하나도 옳게 분별을 못하기 때문에 이상하게 생각해서 그러는데 도저히 이상하게 생각할 것이 없습니다. 이 두여자는 두 언약이라. 왜 교회는 여자로 치느냐하면 예언이고 뭐고 전부 여자로 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고후 11:2-3)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그러면 누굴 두고하냐면 교인들을 두고하는 말씀입니다. 교인들은 남자든 여자든 간에 창2장으로 거슬러 올라갈거 같으면 하와가 되있는거고 여기 현재 교회 우리교인들 보자면 전부 여자로 되어있습니다. 정결한 처녀로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중매함이로다 전부 여자로 되있습니다. 예수님만이 신랑 한분이고 그외에는 전부 다 그리스도에게 즉 중매함을 받은 아내로서 표상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예루살렘은 어디있다고 했습니까? 아까 갈라디아4장 위에있는 예루살렘 또 히12장도 위에있는 예루살렘</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히 12:22-24)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오직 위에있는 예루살렘이 바로 여기 시온산 여기가 우리의 거룩한 성전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땅에는 개인적 여러분 하나하나 개인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있습니다.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너희가 하면 누굴 말하는 겁니까? 믿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고전 3: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자기가 성령의 전이요 하나님의 성전이되어 있습니다. 어느누구 한 사람만이 성전이 아닙니다. (고후 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그래서 하나님께서 어떤 건물안에 계시는 것도 아닙니다. 각자 여러분이 성령의 전이고 내가 하나님의 성령의 전이고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있고 이 땅에서는 광야 생활과 같이 저 하늘 위에있는 예루살렘 완전한 처소에 들어가기까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예비하러가신 그 예루살렘 거기가는 날까지는 우리가 개인적 성전이 되어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아십니다. 근데 이 개인적 성전을 또는 우리가 아까보니까 시온산이라고 했는데 우리가 개인적 시온산입니다. 우리가 잘못하면 우리 시온산, 자신 개인의 시온성이 무너집니다. 그러니까 무너지니까 그 사람을 어떻게 한다고요? 성전을 더럽힌 사람을 어떻게 한다고요? 하나님께서 멸하신다. 떨어져 나가는것 우리가 그리스도안에 있으면 마음과 모든것이 일치가 되어있어야 되겠는데 일치되지 못하고 거기서 만약에 어떠한 흉계를 꾸며가지고 벌써 떨어져 나가는 것을 멸망받는 증거에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호 2:11)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여기 폐하겠고 하니까 장로교 목사들이 참 그 사람들도 보면 사실 눈이 멀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죠 폐하겠고 했으니까 안식일 절기가 필요없는거니까 다 폐한게 아니냐? 이렇게 목사들이 말하고있어요. 당신이 목사면 좀 위에것도 보고 밑에것도 좀 보고 해야지 그것만 꼭 떼어가지고 보냐고 그 밑에 다 보면 (호 2:12-13) 『저가 전에 이르기를 이것은 나를 연애하는 자들이 내게 준 값이라 하던 그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거칠게 하여 수풀이 되게 하며 들짐승들로 먹게 하리라 저가 귀고리와 패물로 장식하고 그 연애하는 자를 따라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누가하신 말씀입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잊어 버릴까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왜 그 절기와 모든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왜 폐하느냐?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아까 고후6장16절에 뭐라고했어요? 우상과 하나님의 성전과 어떻게 일치되느냐? 그랬죠 일치될수가 없죠. 하나님의 거룩한 절기를 갖다 바알신을 섬기게하고 교만한 사람들에게 줄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걸 빼앗았단 말이에요. 자기네를 스스로 내버린거라 생각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았다 이말이에요. 도로 빼앗았다. 그와같이 (사 3:22-23) 『예복과 겉옷과 목도리와 손주머니와 손 거울과 세마포 옷과 머리 수건과 너울을 제하시리니』 또 어떤 저 무리들은 그래요 제하시리니 했으니까 필요없는것 다 제했다고 꼭 장로교 목사들 하는말과 똑같은말하고 폐하시리니 했으니까 이것은 필요 없으니까 폐하셨다. 그러면 왜 폐했느냐?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사 3:16-17)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되 시온의 딸들이 교만하여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으로 다니며 아기죽거려 행하며 발로는 쟁쟁한 소리를 낸다 하시도다 그러므로 주께서 시온의 딸들의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하체로 드러나게 하시리라』 왜 여기보니 예복과 세마포와 수건을 왜 제했느냐? 교만하고 여기는 3장에는 우상숭배하는 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이 교만해가지고 그러한 주인도 몰라보고 더구나 남자도 아닌 여자가 말이지 주인도 몰라보고 그러한 불순한 행동을 하니까 그들에게서 뭘 뺏겼습니까? 수건 뺏기니 예복도 빼앗은겁니다. 뺏기고 보니까 (사 3:24-26) 『그 때에 썩은 냄새가 향을 대신하고 노끈이 띠를 대신하고 대머리가 숱한 머리털을 대신하고 굵은 베옷이 화려한 옷을 대신하고 자자한 흔적이 고운 얼굴을 대신할 것이며 너희 장정은 칼에, 너희 용사는 전란에 망할 것이며 그 성문은 슬퍼하며 곡할 것이요 시온은 황무하여 땅에 앉으리라』 시온이 황무하여 땅에 앉은다고 하니까 우리 하나님의 교회가 그렇다고 하는것이 아니라 아까 땅에선 뭐라고했죠? 개인적 성전이다. 여기 시온이라고 했으니 절기지키는 시온에 그 딸들이 황무해가지고 결국 땅에 떨어진다. 자 여기서 그러면 예복은 무엇하는거며 세마포는 무엇하는 것이며 수건은 무엇하는 것이냐? 그것은 조금있다 찾아보기로 하고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사 4:1-3)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오직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칭하게 하여 우리로 수치를 면케 하라 하리라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시온에 남아 있는 자( 끝까지 남아있는 사람이죠,떨어지지 않고),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 시온에 벌써 개인적 시온이 더럽혀졌을 때에는 황무하여 땅에 앉으고 그들은 거기에서 다시 일어날수가 없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 더러운것을 씻음을 받게된다면 어떻게해야 될까?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오직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칭하게 하여 우리로 수치를 면케하라 할것이다.) 이것은 무슨 뜻이냐 하면 (우리가~입으리니) 무슨 뜻이냐면 여자들은 언제든지 신랑에 의지하여 삽니다. 남편의 ( ) 어디서는 신부측에서 많이 싸가지고 가지만은 저 중동지방에는 요전에 신문을 보니까 내 가지고 가는것 안해가지고 가면 불에 다 삶아서 죽이기까지 합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예단, 그러니까 그만큼 자기가 낮아져서 우리가 우리 옷 입고 우리 떡 먹고 그저 당신의 이름으로서 만이 우리를 구원해 달라 칭하게 해달라 그런 정도에서 한 남자라 하는것은 아까 고후12장보면 한 남편이라. 한 남자라는 말에나 똑같은 겁니다. 마지막때에는 시온에 남아있는 순결한 자들이 거룩하다 칭함을 받고 어떤 더러운것을 다 깨끗게 하실때가 된다는 예언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 어디는 다시 말하자면 예수님 당시에 하는것 예수님께서 가르친 복음은 맞다 어디까지나 예수님 당시에 여자들이 수건을 썼느냐 안썼느냐 물었더니 저 사람들은 그것도 모르는 모양이지 안썼다고 이것은 세계에서 공인하는것 그 당시에는 남자도 수건을 쓰고있고 여자도 쓰고있었다는 것을 부인할수 없었던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제일 전세계 교회 가운데 가장 오래된 교회가 어디입니까? 천주교는 바로 사도시대 교회가 계통적으로 내려왔어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그 교회만은 천주교회만은 우리 하나님의교회란 겁니다. 그 교회는 계통적으로 내려왔어요. 수건쓰는것도 그 당시 계통적으로 내려왔어요. 뭐만 딱 바꿨냐? 하나님의 진리만 바꿨어요. 계명 바꿨어요. 십계명 바꿨다는 것은 나오죠? (상해천주교교리 22페이지) 성아우스딩 분류하고 하나님의 계명하고 바꿨다고 자기네들 당당하게 내밀잖아요.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의 계명을 변경할수 있나 자부하는가 하면 마16장19절 보면 베드로에게 천국의 열쇠를 네게 준다 천국의 열쇠를 네게 주니까 네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린다는 그런 당당한 권리를 주었기 때문에 우리가 베드로의 계승이다 천주교의 교황은 베드로의 계승이다. 천국의 열쇠를 쥐고 있다. 그래가지고 아무렇게나 할수 있다는 그런 자부심을 갖고 있죠 심지어 속죄권까지 팔고 뭔 짓을 다 하지만은 하나님께서 그렇게까지 하라 하시는건 아니죠? 일단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매인다는 것은 우리가 진리를 받고선 땅의 생명책 지상의 생명책은 우리교회밖에 없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그 생명책에 이름이 얹히면 하늘의 생명책에 이름이 얹혀요. 땅의 생명책에 이름이 없으면 하늘생명책에 이름이 없어요. 그만큼 교회에다가 또 누구의 죄든지 니가 용서를 하면 그 죄를 용서 받는다 죄를 정하면 그사람 죄받는다 하는것은 요한복음에도 누가복음에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한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면 하늘책에 이름이 기록될 것이고 이 땅에 생명책에 기록했다가 이름을 제명하면 그 사람은 하늘생명책에서도 제명한다. 이렇게 되 있거든 그냥 하나님의 계명까지 막 짓밟아 내버렸고 저희 마음대로 마음대로해도 된다는건 아니죠 1900년전 예수님 당시 수건을 썼어요. 이것을 상식적으로도 알수가 있고 그 당시 풍속으로도 알수가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근데 사도 후에는 수건 쓰란말 없다고 여러분 수건 쓰는데 수건쓰라고 하면 어떻게 됩니까? 수건썼는데 또 수건 쓰라고하면 어떻게되요? 내가 말을 할줄을 몰라서 그런지 다 썼는데 뭘 또 쓰라고 할거요? 그렇지만 수건이 필요없을 때에는 예수님께서 만일 수건이 필요없다. 그럼 당장 벗으라고 해야겠죠? 사도바울도 여자수건 벗으란말 있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어요. 그러면은 그럼 해결이 된것 아닙니까? 만약 수건 쓰는것이 죄다 하게되면 예수님께서 당장 벗어라 쓰면 죄다 하셧을거 아닙니까? 더 길게 말씀드릴것 없고 오늘 초막절 끝날인데 초막절 끝날에 대해서 구약에서 하나 찾아보기로 합시다. (습 1:2-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지면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지면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언제 사람을 전멸하고 공중의 새 바다의 고기까지 진멸하실 것인가?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습 1:14-18)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소경 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또 그들의 피는 흘리워서 티끌 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 같이 될지라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거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니라』</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습 2:1-3)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겨 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여기 누가 겸손하니 누가 겸손해도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사람 외에는 겸손한 사람이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자 그러면 여호와의 규례가 무슨 규례일까? 그 규례지키는 것을 한장 들춰서 봅시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습 3:18-20) 『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로 칭잔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지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기보니 무서운 지구멸망이 다가오는 그 무렵에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자 구약 옛날 성경에는 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라고 했습니다. 그럼 대회는 바로 뭐냐면 레23장36절에 보면 초막절 끝날을 대회라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초막절 끝날에 대한 여러가지 예언이 많이 있는데 그러면 믿는 사람이 또 얼마나 많이 있는데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라는자라 그랬느냐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습 3:4) 『그 선지자들은 위인이 경솔하고 간사한 자요 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보세요 안지키는 사람들입니까?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법을 지킨다고 하는 그런 무리들이지만은 율법을 범하였도다. (습 3:5) 『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간단 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하니까 이게 다 뭐하는 사람이냐면 교만한사람 거기에 하나님율법을 범하는사람들. 전부 하나님믿는 사람을 구별했는데 이것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자 만이 불러서 모으지 그 외에 율법을 범하는 자라던지 거기에 자신 수치를 모르는 그런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구원하지 않는다 그 말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슥 14:7-10) 『여호와의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며 온 땅이 아라바 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편 림몬까지 미칠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있으리니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문 자리와 성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 그 날에 생수가 흘러 내리는데 어떤 사람들에게 생수가 흘러 내릴것인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슥 14:16-19)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창일함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열국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라 애굽 사람이나 열국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의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벌써 초막절 몇번.. 이것이 아까 스바냐 선지자도 대회로 초막절 인해 조심하는 자를 모으겠다고 했고 여기 초막절로 인해서 지금 전부 예루살렘에 많이 있고 하나님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않는자에게 비를 내리지 않는다. 생수가 강같이 흘러내린다 하는 생수를 마실수 없다. 그 말씀이죠 그래서 예수님께서 결론으로서 (요 7:37)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 (요7장2절 유대인의 초막 14절) 이것은 우리들로 하여금 초막절에 전도대회나 우리가 사람을 가르쳐서 많은 사람을 하나님편으로 인도하는데 최후의 하나님의 큰 영광을 보는때가 이때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요 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이것은 오순절 성령받는 것을 미리 예언하셨죠. 그러나 그때 와서 목마른 자들은 내게와서 마시라 그랬지만은 그떄 성령은 내리지 아니하였는데 이 말씀에 마지막때가 바로 지금부터 나가 외쳐 증거해야 되는데 우리 무장이라는 것은 성령은 하나님 사업을 하는 무장입니다. 무기입니다. 우리가 나가 일할때에는 무기를 줘요 일을 나가 할려고 좀 하면은 여기 하나님께서 그냥 보내시는 것이 아니라 능력을 주던지 뭘 주던지 줘서 하는데 늦은비 성령을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받고 마지막 진리 앞세워서 큰 소리로 외쳐서 하나님 백성을 모으는데 전심전력을 다 받치게 됩니다.</span></p>


<p><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s://ncpcog.com/15589-2/">청년에게 보내는 기별</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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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에게 보내는 기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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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eed]]></dc:creator>
		<pubDate>Thu, 26 Aug 2021 04:41:31 +0000</pubDate>
				<category><![CDATA[선지 엘리야 육성설교 녹취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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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다윗이 영원히 왕이 되리라) 성령이여 강림하사&#8230; 닭들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닭에대한 역할은 시대를 알려주는 새벽이 되면은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strong>[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strong><br /></span><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다윗이 영원히 왕이 되리라) 성령이여 강림하사&#8230; 닭들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닭에대한 역할은 시대를 알려주는 새벽이 되면은 그 목에서 울음이 자연히 터져가지고 잠들고 있는 백성들에게 이제 날이 밝아오니 일어나라하고 때를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제 때를 알려주는 그것에 대해 어덯게 여기에 예언하셨냐면 (마 23:37-39)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 하였도다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린 바 되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이 예루살렘에 대해서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 하시니라] 마지막 재림때까지 보지못한다. 예수님께서도 암탉이 되셔가지고 병아리를 그 날개아래 모으는거 촌에가면 달걀을 그 암탉을 품고서 깨워가지고 병아리가 뼝뼝뼝 다니면서 꾸꾸꾸 하면서 추울싸하면 딱 날개하면 병아리들이 날개아래로 모두 우물우물 모여.. 그런 광경을 그대로 여기 다 묘사한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닭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듣는사람은 들었지만은 닭이 무언가 묻는 사람도 없었고 결론을 내리지 못해서 알려줘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묵시본 것에 대해서 큰닭들은 꾸벅꾸벅 졸고만있고 회에 올라서서 아주 중병아리들은 아주 생기가 나가지고 펄펄 날라와서는 내가주는 모이를 아주그만 얼마나 맛있게 먹고 (놀래기는 )저가 아직도 위가 약할텐데 여문 양식을 준것에대해 소화가 되겠는가? 그런 생각도 하게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우리 어머니가 그전에 제가 태몽을 얻을때 아~방에 들어와보니까 암닭이 병아리를 소복이 모으는데 그병아리들이 목아지를 고개를 쏙쏙 내밀면서 종종 거리면서 가는데 .. 꼭 성경이 이와같은 .. 그러면서 그 닭이 서광의 빛을 나면서 하는말이 내가 너희집에 어른이다 .. 마지막 사명을 하기위해서 예수님하신 말씀대로 육십몇년 전에 일이죠? 어제 무슨 설교했습니까? 어제저년에 신약이 너무 길어나서 구름타고 오고, 말타고 오고, 결론을 못내렸어요. 결론은 뭐냐면 마지막엔 뭘타고 온다고 해야겠습니까? 불을타고 온다는 것을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사 66:15-16)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옹위되어 강림하시리니 그 수레들은 회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를 베푸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견책하실 것이라 여호와께서 불과 칼로 모든 혈육에게 심판을 베푸신즉 여호와께 살륙 당할 자가 많으리니』 여기보면 불로 옹위되어 강림하실 때가 최후의 마지막 강림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약에 사도바울은 마지막에 대해서 어떻게 해석을 했는가? (살후 1:7-9)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넷째계명의 안식일도 임시 영원한 안식을 모방하는것 뿐이에요. (불꽃중에 나타나실때: 마지막이에요) 이것이 최후의 마지막심판 그때는 불로 옹위되어 오시니까 이 지구가 어떻게 되지요? 불바다가 되있는 그때입니다. 악인들은 다 소멸하고 이 불바다 속에서 어떻게해야 당신의 백성들을 살리죠?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살전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여기에서 지금 공중으로 들어 올려져서 구름속으로 올린다니까 그것도 또 육체냐? 실제 마지막 공중에 올라가서 왜 구름속이 되느냐면 이 지구는 불덩어리가 되니까 불하고 물하고 어떻게되죠? (수화성이되요 물하고 불하고 섞는) 지구가 불덩어리가 되니까 지구에 있는 물은 공중증발되서 전부 온 우주전체는 구름으로 뒤덮혀 있습니다. 그 위로 공중 그위, 구름 그위 올라가서 변화돼 가지고.. 오늘 아침 드릴것은 뭐냐면 어제는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문제를 했는데 구름은 육체를 타고 오시는것입니다. 구름타고 오시는 이가 어떻게 오시는 것을 구름타고 오신다고? 성경에는 여러가지로 표현했는데 육체로 오시는것을 말했고 또 누구의 이름으로 오는것을 말했냐면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표상으로 말했습니다. 어디로 오시느냐면 시온성으로 오신다고 다윗에 대해? 마지막에 육체로 오시는 그 분에 대해서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사 4:1-2)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잡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떡을 먹으며 우리 옷을 입으리니 오직 당신의 이름으로 우리를 칭하게 하여 우리로 수치를 면케 하라 하리라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어떻게 예언을 했느냐? 성경은 육신으로 해석한다면 참 애매한 점이 많이 있어요. 일곱여자가 한 남자를 붙들고 애원을 하더라 그 애원을 할때 [우리가~우리를 칭하게 해달라 붙들어달라] 그러면 여기에대해 세상사람들은 저 아프리카 가면은 중동가면 회회교 국가 안에서는 한 남자가 국가의 법적으로서 여자 네 사람은 살기로 되어있는것 회회교입니다. 그러면 돈만있다면 7여자 아니라 70여자라도 데리고 살수있는것이 아프리카 중동의 회회교의대한 사상이구요 또 옛날 중극으로 보자면 왜정당시 중국만주에는 돈이 많은 사람은 무진장 많이 있어요. 관동성하면 관동성 전체가 한 왕으로 있는 돈만 있으면 왕으로 그래 개인의 화폐를 만들어 내보내기도 했다고 국가의 화폐가 아니고 개인이 자기 이름으로 돈을 만들고 .. 사기도하죠 그런 사람들보면 여자가 수십명 자기집에서 북적거리고 있다고 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여자 팔아 먹기도하고 중동에도 그렇다고 여기 김재원씨 말 잘들어보셨을겁니다.. 그러면 여기 이 말씀은 내내 그말이냐하면 그말이 아니에요. 일곱여자 할것같으면 일곱만 가지고 일곱여자라 하냐면 여기 7자라는것은 완전숫자로 봅니다. 모든 여자가 다 포함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의 예언상 이게 예언이거든요 요한계시록도 예언 다니엘서도 예언서 이 묵시를 가지고 예언하는 예언서 가운데서 여자는 뭐이냐? 교회를 가르친다. 그러면 교회가 일곱여자가 되있느냐? 많이 있느냐? 하면 참 교회는 하나요. 거짓교회는 많이 있는것으로 돼 있습니다. 많이 있는 일곱여자를 1000종파가 늘어서 있는데 이게 일곱여자로 표상돼있는데 일곱여자들 가운데에서 거기서 일곱여자가 한 남자 여자가 교회면 남자는 예수님입니다. 이것은 계12장3절서부터 보면 그 여자가 아들을 낳을텐데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다 남자는 그리스도를 가르키는것입니다. 그리스도 한 남자를 붙들고 애원하는 그런 장면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사 4:2-3) 『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생존한자 : 살아있는 사람, 죽어서 있는 사람이 아니고 살아있는 사람) (녹명된 : 생명책에 이름이 녹명된) 지금 생명책이라는 책은 이 지구상에 1000여 종파가 있지만은 생명책이 있는 교회는 우리교회 밖에 없습니다. [이 생명책에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사 4:4) 『이는 주께서 그 심판하는 영과 소멸하는 영으로 시온의 딸들의 더러움을 씻으시며 예루살렘의 피를 그 중에서 청결케 하실 때가 됨이라』어느때냐면 마지막때 아닙니까? 이 마지막에는 실제 남자로 표상돼있는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때에 그 일곱여자 저 바벨론 거짓선지자들 사는 그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 그 일곱 여자들이 한 남자인 예수님을 찾아오는 광경인데 그러면 신약에서 어떻게 표현했느냐하면?</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계 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내 백성이 어디있느냐하면 바벨론 가운데 아까 그 일곱여자들입니다. 일곱여자들 가운데 있는 내 백성 이게 어느때쯤 되냐면 재앙내릴때가 되니까 그러는 거든 재앙받지 말라고 했어요. 일곱재앙 내릴때쯤 해가지고 재앙 내릴때 와선 안되죠? 재앙내리기 전에 와야만 그 재앙을 안받으니까 거기서 나오면 어떻게 또 재앙을 안받죠? 재앙 면하는게 뭐냐면 유월절입니다. 출12장보면 애굽에 재앙내릴때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인을 받았기 때문에 그러면 다윗의 이름으로 오시는 것에 대해서 다윗의 역사는 다 설명할려면 시간이 많이 .. 삼하5장4절-9절보면은 다윗에 서른살에 왕위에 올랐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삼하 5:4-5) 『다윗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헤브론에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비슷한 말씀은 (삼상13장14절) 다윗은 하나님의 뜻에 맞는다고 했어요. (왕상2장11절) (대상29장26~27절) 다윗이 40년동안 왕위에 있었다. 예수님께서 누구의 이름으로 오시게 되느냐면 (눅 1:31-35)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사내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옛날의 다윗의 역사가 영적으로서 예수님에대한 앞으로 이루어질 예언으로서 보여줬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러면 다윗은 40년동안 왕위에 있었는데 예수님은 3년동안 30세에 시작하셨으니 그럼 다윗은 40년인데 왜 예수님은 3년으로 끝을 마쳤나? 만3년으로 들어갑니다. 횟수로는 3년반이 되는거죠 왜 그러냐면 예수님께서 그것으로 끝을 마치신게 아니라 앞으로 다윗이 40년동안 왕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업을 마칠것을 내다보며 주신것입니다. 그러니까 3년으로 끝난게 아니라 물론 지상에 속죄제물 드리시고 복음을 전하신걸 3년으로 끝났지만 이제 생명의 진리를 끝까지 전해가지고 구원받을 후사들에게 다 전해주어야 될거 아닙니까? 예수초림때와 마지막때에 이 기별을 전하는 기간이 40년이 걸린다 이 말씀입니다. 3년하시고 마지막에 구름을 타고와서 37년을 해야 40년이 맞춰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도 몇살에 시작하셨냐면 눅3장23절 왜 30세에 가르침을 시작해야 되느냐면 다윗과 연결을 해가지고 다윗이 30세에 왕위에 오른 모양으로 예수님께서 30세에 가르치시기 시작했다는것은 영적왕으로서 예수님이 어느나라 왕이라고 했죠? 유대인의 왕이라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거기는 마2장2~ 부터보면 동방에 박사들이 유대인의 왕으로 오신이가 어디있느냐? 우리가 동방에서 그 별을 보고 왔다고 예수님 자신이 또 그렇게 말씀하셨고요. 또 예수님 자신이 그렇게 말했어요 빌라도가 물어봤죠. 유대인의 왕이냐? &#8220;네말대로 내가 &#8221; 죄패에도 유대인의 왕이라고 써서 붙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안식일교회 더러 다녀본분들은 잘 이해가 되지만은 안식일교인들이 이제 마지막때 무슨 환란이 온다고하죠? 안식일 교회들이 지금 앞으로 남은 것이 제일 두려운것이 뭐냐면 야곱의 환란이 오는거에요. 이것이 두렵다 이제 야곱의 환란에서 이길 사람들은 바로 누구냐하면 그 사람자신들이 말하기를 품성변화와 거듭난 사람들이야 된다는데 그래서 그 사람들은 품성변화와 거듭나는거 연습하냐고 굉장히&#8230; 그러면 야곱의 환란때에 누가와야 되느냐면 누굴 만나야지 도와주는 사람을 만나야지 도와줄사람을 만나지 못하면은 저희는 다 멸망받고 만다는것을 안식일 교회들이 먼저 다 알고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렘 30: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과 유다의 포로를 돌이킬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기 항상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른나라 바벨론에 포로로 붙잡혀간 사람들 돌아오는 일이라든지 앗수르 나라 포로로 잡혀갔다 돌아온다든지 이걸로서 맨날 여기 문제가 됩니다. 그럼 이건 다 뭐냐면 영적 바벨론에 포로로 잡힌 하나님의 백성을 구출해 내는데 가장 중요한 예언이 되겠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렘 30:3-9) 『 때가 이르리니 내가 그들을 그 열조에게 준 땅으로 돌아오게 할 것이라 그들이 그것을 차지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유다에 대하여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우리가 떨리는 소리를 들으니 두려움이요 평안함이 아니로다 너희는 자식을 해산하는 남자가 있는가 물어보라 남자마다 해산하는 여인 같이 손으로 각기 허리를 짚고 그 얼굴 빛이 창백하여 보임은 어찜이뇨 슬프다 그 날이여 비할 데 없이 크니 이는 야곱의 환난의 때가 됨이로다마는 그가 이에서 구하여 냄을 얻으리로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네 목에서 그 멍에를 꺾어버리며 네 줄을 끊으리니 이방인이 다시는 너를 부리지 못할 것이며 너희는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를 섬기며 내가 너희를 위하여 일으킬 너희 왕 다윗을 섬기리라』 야곱의 환란에서 완전히 구축함을 받는것은 무엇이냐? [그가~얻으리라] 어떻게 구원함을 냄을 얻게되느냐? 하면</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8절~9절) 그러니까 여호와를 섬기고 다윗을 섬기게 되야만 이 환란에서 구원을 받을수 있지 다윗을 만나지 못하면은 환란에서 구원을 받지 못하고 다 멸망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여기서도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은 야곱의 환란만 생각했지 누가 우리를 와서 야곱의 환란에서 구원해 주실것이냐는걸 그러니까 자기 스스로가 한번 능력으로 하겠단 이 말이죠 여기 분명히 다윗을 섬겨야 된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첫대가리는 알아도 끝에가서 이루어짐은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호 3: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이것이 예수 초림때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도 맨 마지막인데 어째서 여기 마지막이라하는 예언으로 해석할수 있느냐면 이것도 호1장 ~ 하면 이유가 어디있냐면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행음함이라 이것이 지나간 과거의 역사를 들어서 예언으로 말씀해 주신것입니다. 지나간 역사는 아합왕 당시에 저 시돈의 엡바알 딸을 취해가지고 우상숭배로 이스라엘이 그만 돌아서&#8230; 여호와를 떠나서 우상들과 음행을 함으로서 전 이스라엘 백성으로 전부 우상숭배로 돌아가게..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서.. 크게 행음하여 누구와 햄음하냐면 바알신 아세라 목상 이런것들과 그만 행음하고 있었다. 백성들은 하나님 아내로 되어있는데 그 아내가 여호와를 섬겨야 정절한 여자가 되겠는데 우상,바알신 이름으로 섬기니 무슨 여자가 되냐면 행음하는 여자가 되어있어요. 그래서 그 음행한 여자를 통해서 자식을 낳는데</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호 1:10-11)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되어서 측량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할 것이라 이에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함께 모여 한 두목을 세우고 그 땅에서부터 올라 오리니 이스르엘의 날이 클 것임이로다』 끝에가서 그렇게 되는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호2장에는 1장에 있었던 그 사실을 상세하게 설명했어요. 그 사람들이 뭐냐면 바알신을 섬겼고 하나님을 섬기라고 했는데 하나님이 떡과 물과 고기와 포도나무와 모든것을 다 금과 은을 다 주었는데 그걸 갖다가 누굴 말하느냐면 행실나쁜 여자들은 남편이 돈벌어다주면 그거다 누구 딴남자위해서 자꾸 갖다 써 버려요. 그러나 바알신 섬기는 금이나 은이라든지 이게 다 누구주셨냐면 내가 줬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가지고서 딴남자하고 좋아하는데 다 써버렸다. 호3장에는 그 끝에가서 거기서 마지막에 누구를 만나야 겠냐면 다윗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다윗을 구하고 다윗을 구하게 되는것은 저희가 고통을 받고 최후의 멸망을 들어갈때 비로소 이제 내가 잘못했구나 그래서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고향으로 끝에 늙으막에 돌아와서 바로 찾으니까 다행이지만은 끝까지 고집하고 거기 붙어있는 사람들 결국 멸망을 면치 못할것이죠.</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겔 34:5-10) 『목자가 없으므로 그것들이 흩어지며 흩어져서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되었도다 내 양의 무리가 모든 산과 높은 멧부리에마다 유리되었고 내 양의 무리가 온 지면에 흩어졌으되 찾고 찾는 자가 없었도다 그러므로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내 양의 무리가 노략거리가 되고 모든 들짐승의 밥이 된 것은 목자가 없음이라 내 목자들이 양을 찾지 아니하고 자기만 먹이고 내 양의 무리를 먹이지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너희 목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의 무리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를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 하리라』 어느때냐면 구약 당시에 에스겔 선지자는 예수님 탄생하기 약650년전 선지자 였습니다. 그때 선지자로서 이게 어느때 있을거냐면 신약에서 예수님께서 생명의 진리를 이 땅위에 뿌렸고 이 땅위에 모든 백성으로 구원을 얻을수 있는 진리를 나타내고 많은 양들을 인도하게 되는데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예수님의 새언약의 진리를 받은 제자들이 다 죽고난 후에 비로서 천주교서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이렇게해서 변경해가지고 전부 양들로 하여금 무엇을 먹였냐면 재를 먹였고 독약을 먹여가지고 전부 다 죽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보면 양무리가 다 흩어지고 내 양이 멧부리마다 유리되었고 들짐승의 밥이 되었다. 이렇게되도 그것을 바로 돌이켜서 그 양들을 찾아먹이는 목자들이 없고 다 저희만 먹고 곁길로 달아나는 거짓선지자들만 우굴우굴 모여있기 때문에 하신 말씀입니다. 끝에가선 어떻게 합니까? 목자들아 그 지경이니까 그러니까 여호와께서 친히 오셔서 내가 내 양을 건질수 밖에 없다. 목자 아무리 보내봐야 전부 매수돼 가지고 전부 마귀에 매수돼 가지고 전부 죽는데로 데려가요 넓은문을 만들어 가지고 사방으로 인도하는 길을 만들어 가지고 그리고 전부 몰려가고 있었다는 것을 여기서 알수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친히 내양을 내가 내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서 다시는 그 식물이 되지 않게하리라.</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겔 34:11-12)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 곧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얼마나 똑똑하게 말이빈까? &#8220;내가&#8221; 이렇게만 해도 되겠는데 나 곧 내가 내가 내양무리를 찾고 찾되 (겔 34:12-13) 『목자가 양 가운데 있는 날에 양이 흩어졌으면 그 떼를 찾는 것 같이 내가 내 양을 찾아서 흐리고 캄캄한 날에 그 흩어진 모든 곳에서 그것들을 건져낼지라 내가 그것들을 만민 중에서 끌어내며 열방 중에서 모아 그 본토로 데리고 가서 이스라엘 산 위에와 시냇가에와 그 땅 모든 거주지에서 먹이되』 (거주지:부산이면 부산 여기 성남이면 성남, 서울이면 서울) 이렇게해서 그땅 거주지에서 먹이되 좋은꼴로 먹이고 그 무리를 이스라엘 높은산 위에 두리니 높은산이 어디죠? 옛날에 시온산은 낮지만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니까 높은산으로 쳐요 서울이 백두산보다 낮고 한라산 보다 낮을거에요 그렇지만 낮은 지방이지만 남쪽에서는 서울을 어떻게합니까? 올라간다 높으니까 올라간다 저쪽 북쪽에서 서울 올때 어떻게해요? 거기서도 올라간다고 그래요. 높아서 올라간다는게 아니라 윗어른이 있다고해서 올라간다고 하는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시온산에서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니까 가장 높은산이 되어있어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겔 34:14) 『좋은 꼴로 먹이고 그 우리를 이스라엘 높은 산 위에 두리니 그것들이 거기서 좋은 우리에 누워 있으며 이스라엘 산 위에서 살진 꼴을 먹으리라』 살진꼴 양들이 꼴이 좋아야 살이 찌지요. 꼴 나쁜거 먹이면 병도들고 살도 안찝니다. 그러니 살찐다고해서 어느교회가니 뚱뚱보만 모였더라 이래가지고 좋은꼴만 먹어서? 그것은 병든꼴을 먹어서 부어터질라고 하는게 아닐까? (겔 34:15-16)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 그 잃어버린 자를 내가 찾으며 쫓긴 자를 내가 돌아오게 하며 상한 자를 내가 싸매어 주며 병든 자를 내가 강하게 하려니와 살진 자와 강한 자는 내가 멸하고 공의대로 그것들을 먹이리라』 양을 마지막에 친히 구름을 타고 온 육체를 쓰고 오셔서 친히 그 양을 인도한다는 말씀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겔 34:23-24)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런데 위에 15절에 가서는 &#8220;아셔야됩니다&#8221;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지라』했는데 23절에가서 &#8220;내가 한 목자를 둔다&#8221; 했어요. 그러면 말이 어떻게 된다는 말인지 생각해보세야죠 이 위에서는 여호와께서 친히 행하신다는 말씀이고 여기 &#8220;내가 한 목자를 둔다&#8221;는 말씀은 다윗을 두고 말하는 것입니다. 육체로 오시는 목자를 말합니다. 위에 내가 친히 하는말은 여호와께서 친히 오신다는 뜻이고 여기 와서는 아들로 오는 그래서 예쑤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지만은 이 육체를 말씀이 육신을 쓰시고 세상에 오셨을때는 예수님께서 내가 하나님 아버지다 그렇게만 그러니까 분리돼 있으니까 보내심을 받은자로 되있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님이라고 아버지라고 했고 그와같이 한 목자는 육체로 오시는 다윗을두고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오시는것을 다윗을 두고하는 말씀이기에 내가 한 목자를 세운다고 했으니까 그가 누구냐면 다윗이다. 또 겔37장을 1절서 쭉 보면 해골 골짜기에서 해골들을 다시 일으켜서 살이 붙고해서 부활시키는걸로 해서 여기 있습니다. 사실상 에스겔 선지자가 이 해골 골짜기에서 많은 사람을 살렸느냐면 그것도 아닙니다. 이건 예언입니다. 왜 이런 예언을 했냐면 겔1장에 보면은 에스겔 선지자도 바벨론 포로중에 있으면서 포로중에 포로생활하면서 묵시를 본것입니다. 앞에 장차있을 예언을 묵시로 본것입니다. 그러면 그 해골들은 겔37장11절에 가서보면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겔 37:11)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이 뼈들은 죽어서 썩어빠진 뼈들이 아니라 이스라엘 족속이다. 지금 현재 포로로 잡혀온 이 사람들이다. 낙망하고 죽은상태에 있는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너희 무덤을 열고 거기에서 끌어내서 본토로 데려간다.. 70년후에 데려다가 본토에 돌아갈 것을 예언했는데 이것은 썩어져 없어질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예언이 아니고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바벨론에 포로가운데서 전부 죽은상태에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제 완치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누가와서 회복할것이냐하면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겔 37:24-28) 『내 조상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행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 열조가 거하던 땅에 그들이 거하되 그들과 그 자자손손이 영원히 거기 거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 왕이 되리라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케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내 처소가 그들의 가운데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의 가운데 있으리니 열국이 나를 이스라엘을 거룩케 하는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그럼 다윗은 에스겔 선지자 예언때와 다윗과는 어떻게 되느냐면 에스겔 선지자 예언할때는 벌써 다윗은 400년 그 이전에 이스라엘 전체 유명한 왕으로 있다가 죽은 400년 후에 나온 에스겔선지자 예언했을때는 죽어서 땅속에서 썩어져 있는 사람을 두고 빙자해서 그의 이름을 말한거다 예수님을 들어서 한말이죠 영적 다윗을 두고 한 말씀인데 그러면 영적 다윗 예수님을 말할때 예수초림을 말하느냐? 초림을 말하는 것이아니라 양들이 흩어진때 모두 바벨론 포로되서 죽은상태 마지막때를 말합니다. 한 목자가 다윗을 말함 같은분이죠 예수님도 다윗이고 마지막에도 다윗이고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렘 23:1-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목장의 양무리를 멸하며 흩는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내 백성을 기르는 목자에게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내 양무리를 흩으며 그것을 몰아내고 돌아보지 아니하였도다 (&#8220;돌아보지 아니하였도다&#8221; 암흑세기 동안이죠)보라 내가 너희의 악행을 인하여 너희에게 보응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내 양무리의 남은 자를 그 몰려갔던 모든 지방에서 모아 내어 다시 그 우리로 돌아오게 하리니 그들의 생육이 번성할 것이며 내가 그들을 기르는 목자들을 그들 위에 세우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려워하거나 놀라거나 축이 나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때가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라 그가 왕이 되어 지혜롭게 행사하며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할 것이며』 그러니까 마지막에 다윗을 세워가지고 영원한 왕으로 삼고 그 백성들을 구원해 내겠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사 55:1-3)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그것은 다 거짓진리 저기속한 사람들은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이젠 내게와서 들으라 그러면 너희가 영원히 살리라. 영원한 언약이 뭐죠? 새언약 3절: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사 55:4-7) 『내가 그를(그를 : 다윗을) 만민에게 증거로 세웠고 만민의 인도자와 명령자를 삼았었나니 네가 알지 못하는 나라를 부를 것이며 너를 알지 못하는 나라가 네게 달려올 것은 나 여호와 네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인함이니라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이와같이 여기 이사야선지자도 다윗에게 확실한은혜 다윗을 만인의 인도자로 명령자를 삼았습니다. (암 9:11-12) 『그 날에 내가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그 틈을 막으며 그 퇴락한 것을 일으키고 옛적과 같이 세우고 저희로 에돔의 남은 자와 내 이름으로 일컫는 만국을 기업으로 얻게 하리라 이는 이를 행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다윗이 무너진 천막을 일으키고 천막:진리 옛적:사도시대와 같이 완전한 초기신앙을 회복한다는 뜻이 되겠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시 132:13-18)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내가 그 제사장들에게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내가 거기서 다윗에게 뿔이 나게 할 것이라 내가 내 기름 부은 자를 위하여 등을 예비하였도다 내가 저의 원수에게는 수치로 입히고 저에게는 면류관이 빛나게 하리라 하셨도다』 (다윗에게 뿔이나게 할것이다) 말씀은 계5장6절 에서보면 다윗이 어린양 어린양에게 일곱뿔이난다. 성이났죠 (시 78:68-72) 『오직 유다 지파와 그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택하시고 그 성소를 산의 높음 같이, 영원히 두신 땅 같이 지으셨으며 또 그 종 다윗을 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취하시며 젖 양을 지키는 중에서 저희를 이끄사 그 백성인 야곱, 그 기업인 이스라엘을 기르게 하셨더니 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하였도다』 여기도보면 시온산을 택하시고 다윗을 택해서 자기의 양들을 먹이신다 뜻이 되겠습니다. 인제 마지막 세상에는 남은일을 우리가 지금 이룩할때 왕하19장 이제 마지막 세상이 전부 멸망상태로 되게 때에는 어떻게?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왕하 19:30-35) 『유다 족속의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가 서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지라 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 산에서부터 나오리니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저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이것은 벌써 어느때냐하면 주전712년경에 저 앗수르 나라가 사마리아 땅을 점령했고 (유다땅을 점령했을때에) 전부 다 사마리아땅 전부 다 포로로 잡혀갔고 다 망해버렸고 유다 땅도 위에 있는 모든성도 다 점령당하고 말았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어디만 남았냐면 예루살렘성만 남았어요. 예루살렘성을 앗수르군사 수십만이 포로로 됬어요. 그 예루살렘이 멸망상태에 이르렀어요. 히스기야왕 당시인데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켰고 성실한 사람들만이 유월절을 거룩하게 지킨사람만이 예루살렘성안에 가득 모였어요. 그러나 34절하고 한 천사를 내보내가지고 앗수르 진에서 그날밤에 군사 185,000명을 죽여버렸어요. 앗수르왕이 할수없이 도망하고 말았습니다. 이것은 그때 지나간 일이지만은 이제 이 마지막에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 백성들에게 이와같은 하나님의 큰 기적으로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보호하여 주실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선생님기도) 거룩하시고 신령하신 아버지 하나님 이 성남 도성안에도 하나님 백성이 많이 있을줄 믿습니다. 당신의 백성들을 일일일 감찰해 주옵시고 보호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이 지구의 최후의 멸망이 당할때에도 여호와와 그종 다윗을 위하여 그 성을 보호하심과같이 유월절을 지키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서 구속함을 받고 재앙이 침범치를 못하게 당신의 백성들에게 다 인을 치게 하여주시고 또 이 우리에 들어오지 못하고 저 세상에서 방황하고 있는 그들을 속히 불러내셔서 마지막하나님의 백성들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이순간에도 큰부흥 이 일어날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이곳 뿐만 아니라 모든 교회에 한가지로서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널리 있는 당신의 백성들 다 마지막 최후의 날이 당하기 전에 다 불러 임하여 주셔서 144,000 성도가 다 구원을 받고 변화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이번 기도주간을 통해서 주님앞에 드리는 기도가 하늘보좌에 상달되게 하여 다 각각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시고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8211; 아멘 &#8211;</span></p>


<p><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s://ncpcog.com/15585-2/">천년 왕국</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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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년 왕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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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eed]]></dc:creator>
		<pubDate>Thu, 26 Aug 2021 04:17:42 +0000</pubDate>
				<category><![CDATA[선지 엘리야 육성설교 녹취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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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오늘은 천년왕국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는데, 왜 오늘 이 말씀을 드리게 됐냐 하며는, 요샌 뭐 교회를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strong>[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strong><br /></span><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오늘은 천년왕국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는데, 왜 오늘 이 말씀을 드리게 됐냐 하며는, 요샌 뭐 교회를 어지럽히는 분들이 책자를 씁니다. 그래서 제가 책을 다 보진 않았지만은&#8230; 책을 보니까 천년왕국에 대해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 천년왕국에 대한 얘기&#8230;있는데, 내가 이건 어느 정도 조금 보고 말았는데요&#8230; 좌우간 이책 보고 놀랐습니다. 놀란것은 뭐 놀랬느냐? 뭐 참 진리가 되어서 놀란것이 아니라, 그 되지 않는 말 꿰어 맞추는데 아주 놀랐단 말입니다. 꿰맞추는데. 맞지 않는 말을 어떻게 꿰어 맞추어서 만들어 내는지 놀랬어요&#8230;..</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계20장1~3절) 여기 보는 말씀은 한 천사가 내려와서 용을 잡았다고 했는데, 그 용은 바로 뭐냐면 옛뱀 마귀 사탄이라고 했습니다. 온 천하를 꿰는자라는 그런 마귀를 잡아서 일천년 동안 무저갱에 잠근다고 그랬습니다. 자! 그러면 2절에 일천년 동안 무저갱에 잠근다는 천년이 문제가 되어있습니다. 천년요. 이 기록은 계19장21절에서 6천년의 긴 지상사업,구속사업은 6천년의 사업이 끝마치고 계20장1절에 가서는 지금 이 세상이 아닌 저 세상에서 지금 용을 잡아서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잠그는 일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왜 천년이라는 문제를 여기다 썼느냐 하면은 이건 구약성서를 봐야 됩니다. 구약성서 레위기를 볼것 같으면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레25장1~5절) 까지 보면 안식년이 있습니다. 안식년&#8230;. 땅을 6년 갈아먹고 7년 되는 해는 그만 땅을 묵히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갈지 말고 농사짓지 말고 일년을 쉬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럼 그것을 안식년이라고 하는데 그 안식년은 왜 두었느냐? 땅을 일년 쉬라고 했는데 땅이 힘이 들어서 쉬어야 되느냐? 아니면 무엇이 괴로워서 땅을 쉬어야 되느냐? 하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볼 때에, 모세의 모든 율법은 장차 올 일의 그림자라 이것은 6천년 동안 하나님의 백성도 사용했고 마귀도 사용했고 이 지구 땅덩어리를 6천년을 사용했습니다. 이제 7천년째 되는 천년동안은 이 땅이 쉰다 이 말입니다. 그럼 이 땅을 어떻게 해서 쉴수 있느냐? 무저갱이라고 하는 것은 아라비아 사막 같은 데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 땅은 불바다로 황무지가 되고 만 것입니다. 모든 동물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도 죽고 짐승도 죽고 모든 것이 다 쓸어버린바 되었고 이 땅은 황무지, 무저갱이 되어가지고 천년동안 용이 결박되서 이 안에 있게 되는 것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 다음 4절(또~권세를 받았더라) 이것은 뭐냐면 우리 살아남은 사람들이 여명을 받아가지고 가장 거룩한 보좌들 가운데 앉아서 지금 모든 세상의 악인 모든 영혼들에 대해서 심판이 시작됩니다. 오늘 우리가 나가서 외치는 이것은 이 세상 종말이 다가온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인을 받으면 산다는 그러한 심판이지만은 여기의 심판은 언제 종교에 대할것 없이 모든 것이 심판하는 기간이 될것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아셔야 됩니다. (계20장4절) (또 내가보니 ~ 왕노릇하니) 이 말씀은 (고전15장52절, 살전4장16~18절) 같은 말이 있습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고전15장52절) 하는 마지막에 우리 변화한 사람들은 보좌, 옥좌라고도하고, 용상, 왕들이 앉는 용상이라고도 하는것입니다. 쭉 앉아서 심판하는 권세를 가졌고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동안 왕노릇 한다는 말씀으로 되어있습니다. 또 (살전4장16~18절) 여기 사랑한다는 형제에 대해 말했고 우리는 변화한다는 말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변화해 가지고 지금 보좌에 앉아서 온 모든 죽은 악인들에게 심판, 마지막 최후의 심판은 끝이 나지 않았습니다. 심판은 권세를 가지고 심판을 하고 있습니다. 또 예수의 이름으로 죽임을 당한 순교자들과 모든 사람을 주 안에서 자던 사람들이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동안 왕노릇하리라 여기 4절,5절, 잘못 보면은 (그 나머지 죽은자들은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이 말이 7절에 가서 붙어야 되는 말인데, 공동번역을 보면은 그 말이 7절에 가서 붙게되어 있습니다. 공동번역 4절부터 보겠습니다. 나는 또 많은 높은 좌석과 그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이것은 모여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심판하는 권세를 가진 사람들이였습니다. 그리고는 또 죽은 사람들 봤죠? 예수께서 계시하신 진리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했다고 해서 목을 잘리운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 우상에게 절을하지도 않고 이마에나 손에나 낙인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노릇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첫째부활이요 그 나머지 죽은자들은 천년이 끝나기까지 살아나지 못한것입니다. 이 첫째부활에 참예하는 사람은 행복하고 거룩합니다. 그들에게는 그리스도의 죽음, 두번째 죽음이 있는데 두번째 죽음이 아무런 세력도 누리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섬기는 제사장이 되고 천년동안 그리스도와 함께 왕노릇 할것입니다. 라고 기록되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 대해서 읽어보았는데요 (엄수인씨 책자) 51페이지에 이런 말씀이 있어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계20장2~3절)에 [용을 잡은 것은 예수님 초림때를 말했으므로 일천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년이 차도록 만군을 유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으리라 한 그 것은 초림1900년 예수님 때를 천년으로 보고, 초림때가 천년입니까? 3년이죠 3년 반이면 전부 출생시로부터 예수님 공생애 하실때까지 33년입니다. 그럼 초림때를 천년으로 보고, 그후 그 다음 세기동안 사단이 잠깐 놓인 상태에서 하신 말씀이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2천년 전 예수님 당시를 천년왕국 이라한다] 이랬습니다. 이것은 내가 아직 나이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만 오늘날까지 다니면서 성경 연구도하고 남한테 듣기도 했지만은 이런 소리는 첨 들었어요. 그런데 또 이 천년을 어떻게 하냐면, [천년을 생각하게 되겠지만 사실은 인류역사 6천년에 비해서 6대1로 환산하여 천년이지 시간적으로 따져서 꼭 천년이 아니라는 점이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그런데 7대1이면 7대1이지 또 6대1이면 6천년에 갔다 6대1이면 얼마죠? 그걸 예수님 초림때 갔다가 비교할 수 없지요? 그러나 여러분들 우리가 좀 더 이 성경을 아무렇게나 쥐어 붙여서 되는게 아니라 그 앞뒤가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예수님 초림에서 언제 이것 썼습니까? AD95년경 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님 승천하시고도 약 60여년 경과한 후의 일입니다. 그런데 요한이 승천하신 이후에 기록한 때에 어떻게 기록했는가 그 기록 시기를 보겠습니다. (계1장19절) 이제, 현재일 지나간 과거의 것을 기록하라고 하지 않고 지나간 과거의 것은 없습니다. 현재의 일과 장차 될일을 기록하라 그랬구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계4장1절) 그러면 이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밧모섬에서 계시를 볼때의 그 이전은 없습니다. 표상적으로 약간 갖다 저 아합왕의 이세벨같은 사람이라든지 발람같은 사람이라든지, 이런 것을 표상적으로 몇개갖다 넣을수가 있었지만은 사실을 나타내는 장면에 있어 지나간 것들을 넣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예수님 초림 하셨을 때에 3년 동안 공생애 해서 거기서 천년을 지냈다고 하는 것은 우리 요한계시록 기록한거와는 도저히 맞지 않습니다. 왜냐? 요한에게 현재 될 일과 장차 될일, 이후에 될일 전부 이렇게 되있지 지나간 일에 대해서 여기 기록하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가 볼 때에 벌써 이 사람들의 의견은 잠깐 얼른보면은&#8230; 요새 길가에서 약장사들 바람&#8230; 치고 잘합니다. 깜박깜박 사람 속이는 것을 많이 하고 있어요. 이것을 듣고 그 순간 마음을 결정하기 보다도 그런 것을 딱 적어가지고 와서 성경을 보고 또 보고 아니면 교회에 와서 새로 한번 &#8230; 연구하고 해야지 이렇게 해서 해야지, 그 잠깐 이게됐다. 이런식으로 하다가는 저 뜨거운 지옥속에 들어가기 일쑤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아무쪼록 우리가 우리 영혼을 하나밖에 없는 영혼을 함부로 그렇게 버려서는 안되지요. 두개나 세개 있으면 모르지만은 하나밖에 없는 이 영혼을 그렇게 함부로 소홀히 해가지고서 우리의 멸망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은 이건 너무나 억울한 사실입니다. 그런고로 아무쪼록 우리가 받은 진리를 우리는 이 구원을 딱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인침을 받았습니다. 인침을 받았으면은 마지막 최후의 재앙을 면한다는 것은 증명됩니다. 더 이상 우리는 자꾸 그런것을 가지고 옥신각신할 필요가 없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계20장7절) 이 말씀은 또 잘못하면은 무슨말이냐, 천년이 지났는데 새땅 천년이 지났는데 무슨 전쟁이 또 생기느냐? 이렇게 생각하기 쉽지만은 이제 천년이 차서 사탄이 옥에서 나온다고 했죠? 그러면 아까 우리가 첫째부활에 참예한 사람 외에 또 부활이 또 있죠? 뭐 차도록 뭘하지 못했다? (그 나머지 죽은자들은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하니 천년 뒤에 또 부활이 있어요. 그럼 천년 후에 부활은 그것은 악인의 부활입니다. 그래서 악인이 부활을 하는데 그 수가 얼마나 많으냐 하면 바다의 모래수와 같이 많고 몸도 이제 해방을 받아가지고 이제 나가서 또 막 번개침을 치듯 돌아다니면서 또 유혹을 합니다. 유혹을 하는데 그 널리 새로 부활한 무리들도 뭘 생각하냐면은, 이제 앞으로도 장로교나 천주교들도 부활한다는 걸 다 믿고 있죠? 그들이 부활할 때 이건 이제 용의 부활인가보다 생각할까&#8230; 우리가 .. 그런데 그들이 그렇게 부활을 받고도 반성 할줄을 모르고 또 전쟁을 하고 또 무엇을 한다고 했죠?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계20장9~10절) 그러니까 이 세상 6천년이 끝남으로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또 천년 후에 사탄이 모여 나오고, 그 먼저 첫째부활에 참예하지 못한 사람들은 둘째부활에 참예해가지고 그런 광경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계20장14~15절) 이제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은 불못에 들어가지 않지만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은 불못에 들어가는데, 또 우리가 참 생명책에 이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제대로 믿지 못하고 거짓에 유혹돼가지고 했을 때 생명책에 이름이 흐려진다는 것을 여기 계시록 3장에서 보면 있습니다. (계3장5절) 이겨야만 됩니다. 마귀에게 져서는 안됩니다. 내가 모르면은 또 와서 묻고 또 와서 묻고 되풀이해서 물어가지고 우리는 확실한데 있어야지 마귀에 지면 안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계3장5절) 저를 보고 성령이라고 해주시니 우리가 볼때에는 너무나 감사하지만은 내가 듣기에는 살아래 가시면류관을 내 머리에다 씌워주는 것보다 더 내가 무거운 짐을 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성령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을 들으라고 했지 어떤 여자들의 말을 들으라고 한것은 아닙니다! (계21장1절) 이 말을 갖다 또 뭐라고 하면은 이것은 이 세상인데 영적이다. 영적이니까 우린 기록을 그렇게 보면된다. 이런 식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 말씀이 영적인가, 아닌가 여기에 대한 말의 짝이 있어요. 구약에 가서는 (사65장7절) 신약의 짝은 (벧후3장6~13절) 까지 있습니다. 벧후 3장 이 말씀은 여러분들이 많이 들은 말씀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벧후3장6~8절) 여기 이 말씀은 무슨 뜻이냐하면 주님께서는 오래참고 기다리는 것은 천년이 하루같이 기다리고 지옥길은 하루를 천년같이 기(?)다는 뜻입니다. (9~13절)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도다. 벧후 여기도 영적이라고 말하면 큰일입니다. 우리가 편지서를 연구할때 그래서 편지서는 다른 성경과 예언서 하듯 하면 안된다는 것을 15절에 보면 또 나오고 있습니다. (벧후3장15~16절) 얼마나 상세하게 말씀하셨습니까? 그래서 새하늘과 새땅은 언제 나온다는 말씀입니까? 이 세상 끝이 되야 됩니다. 이 세상 불바다로서 끝이 될 그때가서야 우리를 위한 새하늘과 새땅을 바라보게 되는 것입니다. (계21장1절) 바다도 없다고 했는데 지금 이 세상에 바다가 없어졌습니까? 처음하늘과 땅도 없어졌습니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계21장2~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 씻기시면 다시 사망이 없습니다. 얼마나 여기에서 잘 말해주었습니까? 그래서 21장에서 쭉 보면 하늘에서 예루살렘이 또 내려 옵니다. (계21장9~10절) 천년왕국이 지나서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 내려오는데 우리 지금까지 말하자면 이 예루살렘은 우리 성도들이라 말을 &#8230;. 자리를 다 채울수 있는 144,000이 성도들이 되는것입니다. 바로 예루살렘 새예루살렘 안에는 (히12장22절)에 뭐라고 말했습니까? 거기에는 성도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도 계시고 천만천사들도 있고 예수님도 계시고 모든 온전케된 의인이 다 있습니다. 아니 이렇게 장엄한 그 예루살렘이 어떤 인류의 한 여자로서 표상한다고 해서야 되겠습니까? 우리가 좀 더 연구를 해서 구체적으로 해선 시간이 많이 걸려야 되겠는데 이 문제가지고 제가 책을 하나 내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왜 그러냐면 안식일 교회서 건물만 따로 자꾸 말하기 때문에 &#8230; 건물은 사실은 있는겁니다. 건물있는 그 안에 144,000가 들어가는 그 장소가&#8230; 그러니까 이 점을 잘 생각하시고 우리 요한계시록을 새로이 공부도 좀 해보시고 오늘 시간이 다 다 됐으니까 날은 덥고&#8230;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아멘.</span></p>


<p><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s://ncpcog.com/15581-2/">찾아주는 자 찾는 자</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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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찾아주는 자 찾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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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eed]]></dc:creator>
		<pubDate>Thu, 26 Aug 2021 03:57:23 +0000</pubDate>
				<category><![CDATA[선지 엘리야 육성설교 녹취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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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그 교도소에도 그렇게 해서 죽은 사건이 많거든, 많지만은 그걸 그대로 밝히면 교도소 책임이니까 의사.. 다른 변명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strong>[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strong><br /></span><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 교도소에도 그렇게 해서 죽은 사건이 많거든, 많지만은 그걸 그대로 밝히면 교도소 책임이니까 의사.. 다른 변명을 꾸며 가지고 심장마비로 죽었다. 이렇게 해가지고 결국 교도소에선 무사한게죠. 그런데 그 죽을 때 죽기 전에는&#8230; 죽고 나니까 거기 모인 사람이 뭐라하냐면 그 사람이 33살에 죽었다. 예수님께서 33살에 돌아가셨으니까 예수님과 똑같이 그렇게 됐다. 살아있을 때보다 더 많이 퍼져가지고 그 전엔 마산에서 한창 부흥회 한다고 야단하고 그러더니 이젠 순천까지 갔어요. 거기 걸려 들어간 것이 오순절교회 들어간것 그래서 뭐 연구한다고 어쩌길래 시간 바쁜데 그것 할것이 어디있냐고 태극기가 하나님이다 태극기가 하나님인데 그 얘기할려면 몇시간 달라는데 성경에 구름도 있다니까 거기다 갖다 붙이고 그런거 있다니까 다 갖다 붙이고 세문이라는 예루살렘이 말이죠.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동편에 세문 북편에 세문 서편에 세문 이렇게 되었거든, 그 세운 귀퉁이 석삼자 같이 쓴것 그것이 세문이라고.. 그런것 가지고 자꾸 귀에 들어가서 자꾸 들으니까 자꾸 그런게 걸려가지고 이상스럽게 자꾸 올무가 되어버려요 자, 그럼 그걸 가지고 얘길 하더라도 그럼 믿는 것은 뭘 믿느냐? 그 사람들이 믿는게 도대체 무얼 믿는다 하느냐? 그럼 예수 믿느냐 그런단 말이야 그럼 예수님을 믿으면은 예수님 당시에 그 태극기가 있었느냐 없었느냐? 예수님 당시에 태극기 나온지 얼마나 됐어요? 역사아십니까? 이조 때 태극기 있었습니까? 이것은 아마 독립투사들이 태극기를 만들어 논것 같아요. 이조 땐 태극기 없었어요. 그럼 태극기가 예수님 당시에 있어야 하는데 예수님 당시에 태극기 있었다는 성경절이 어디 있느냐?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여러가지 이러쿵 저러쿵 하길래 그럼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께서도 바리새 교인들에게 하시던 말씀이 있거든. &#8220;너희는 뉘 자손이냐&#8221; &#8220;아브라함의 조상이다&#8221; &#8220;아브라함이 너희 조상일것 같으면 너희가 아브라함 행세를 해야 되겠는데 너희가 나를 죽일려고 하는 것은 아브라함을 이런짓을 안했다 이말이요. 아브라함 자손이면 아브라함 행세를 해야될것 아니냐?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의 교훈을 받아야 예수님 믿는 사람이지. 예수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예수님 가르치신 것은 장마통에 헌신짝 팽기치듯 말이지 이렇게 떡 해놓거든 저희가 무엇을 만들어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하니 예수님 믿는 사람이야?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 갖다가 반역하는 사람이라 이거에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순종이 제사보다 낫다고 하는 것은 듣는 것은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고 거역은 뭐냐?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것보다 더 무서운 죄를 진다고 했는데 예수님 가르치신 것은 손톱만치도 찾아볼수도 없고 엉뚱한 것을 갖다가 그러니 그것이 무슨 예수믿는 사람이냐고 어떤 사람 가만히 있어. 그렇단말이여 .. 참&#8230; 덧칠해서 들어가서 그놈만 자꾸 생각해서 딴건 다 잊어 버리고 그것만 생각해 들어가니 그걸 요리 맞추고 조리 맞추고 자꾸 야바위꾼 뭐하듯이 말이죠 들어가다 보면 자기도 이상스레 말려들어 간단말이죠 그래서 예수님 믿는 사람은 예수님 행세를 해야되겠고 예수님께서 어떻게 하라고 한게 있지 않냐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것을 다 분부한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고 내가 행한것은 너희 때 너희들에게 행하게 하려고 본을 보였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이렇게 분명하게 말씀하셨는데 거기는 하나도 없고 말이죠 그래야 되겠느냐 그 사람들의 묘한 술책은 뭐냐면 우리 연구해 봅시다. 연구해보고 이것이 틀리고 당신네가 맞으면 내가 당신네로 갈거고 이것이 맞으면 당신이 이리로 오면 될것아니냐 하니까 이젠 그 욕심이 난다 이거에요. 이젠 끌어들인다는 욕심 마귀가 낚시질 나간 사람이 미끼없이 낚시질하는것 봤어요? 아니 낚시 조그마한 미끼 이것가지고 큰잉어를 낚는데 말이지 그 잉어가 왜 물에 나와요? 그놈의 미끼 때문에.. 미끼 때문에 그러는데&#8230; 그 사람들이 물론 오전도사님이 거기 미끼가 있는것을 끌여 들었으면 싶은 그런 생각이 미끼인데 말이죠 그러한걸 오전도사님께 넘어갈 그런 사람들 아녜요. 그러면 새예루살렘이란 그 교회가 그 사람들이 15년 전부터 있었던 교회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이 엄수인이가 다니면서 살살 여호와의  증인교회 무슨교회 다니면서 모아 가지고 꼭 뭐 거기서 하나 땄다고 우리 모르는줄 알고 거기서 좀 따가지고 .. 사실 모르고 있었지 이제까지 하나님의교회란걸&#8230; 태극기 말한다는걸 들었고 그 사람이 육체로 온 하나님이란것을 말하자면 그 전부터 말이 나왔지만 새예루살렘교회란걸 몰랐단 말이야. 15년전부터 세운교회란&#8230; 그래서 거기서 요걸갖다 따가지고 그래서 요것따다 조것 따다 자꾸 주워서 남의것 따다 쥐어갖고 만들어 놓은것이.. 주검이 있는 곳에 뭐가 있다? 주검이 있는 곳엔 독수리가 모인다. 왜그럴까요? 왜 독수리가 모입니까? 땅에서 다니면 어디서 주어와야 있다는걸 다 알아요. 그래서 주검이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인다. 그 먹이를 찾기 위해서 찾아 다닙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영화같은데 볼것같으면 아프리카 지상에서 말이죠 맹수들이 있는데 숫자많기는 적은 노루라든지 양, 얼룩말들이 많아서 그게 먹이인데 맹수가 그렇게 무서운 놈이라 하더라도 배가 고파야 건들이지 배가 안고프면 건들이지 않아요. 그 전에 와서 우르르 거려도 안 건드립니다. 이제 배가 고파서 먹을것을 찾을 때에는 인제가서 그렇다는데.. 사자가 이런 맹수가 그것을 하나 잡아 덮쳐가지고 뜯어먹고 쥐뜯어먹고 남은거는 또 누가 먹느냐면 늑대 이것들이 뜯어먹고 또 늑대 뜯어먹고 남은 것은 누가 먹죠? 이제 독수리가 와서 뜯어먹고&#8230; 또 남은것은 천천히 살들을 뜯어 먹는거라. 그러니 주검이 있는 곳에 독수리가 모인다는 말씀은 그런 뜻에서 했는데 왜 대한민국에서 하나님 자칭 하나님이라는 사람이 많이 나오는가? 왜 가짜가 많이 나오는가? 왜 그럴까요? 진짜가 있기 때문에 진짜가 나올 것이 분명 있기 때문에 가짜들이 많이 나와서 설치고 있는 것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그래서 그 진짜를 분간하지 못하도록 만든 것이 마귀의 활동입니다. 가짜를 보낸 것은 마귀들이 가짜를 보내가지고서 진짜를 어디까지든지 방해를 하고 알지 못하게 하고 여기서 나오고 저기서 나오고해서 어지럽게 해가지고 많은 훼방꾼이 있습니다. 우리교회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나와 가지고 괴롭히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진지를 증거하는데 큰 방해가 되는데 되기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리스도가 오시게 되면은 바로 전에 있었던 1900년 전에 오셔서 이 세상이 영생에 들어가는 생명의 복음을 뿌리러 오셨는데 결국 왜 다시 오셔야 되냐면은 그 진리가 없어졌어요. 없어진게 아니라 마귀가 없앴습니다. 325년이라는 것은 우리 역사를 통해서 잘 공부도하고 얘기도 해봤지만 325년 니케아 회의를 열어가지고 천주교에서 이 새언약을 없앴다는 사실은 어느 교회에서든지 벌써 부인할수없는 사실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랬죠? 안식일은 벌써 그 전에 321년에 가서 로마에서 그 당시에 콘스탄틴 황제가 일요일 휴업령을 내림으로서 안식일에 대한 것을 철저히 폐지.. 폐지론을 내리지 않았지만은 일요일휴업령을 내려가지고 안식일의 ( ) 를 갖다 무효로 만다는 그런 것으로서 그 전일이 있었는데 안식일이 점점 없어지기 시작한 것은 약2세기 중엽부터 안식일은 없어지기 시작했고 또 역사가들의 말을 보면 침례가 역시 2세기로부터 변하기 시작해가지고 2세기 이후에는 세례를 완전히 세례로 변하고 말았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것을 찾아서 믿는 것이 바로 그것이 믿는것인데 덮어 놓고 예수만 믿으면 구원받는다 하니까 성경이 또 그렇게 되있지만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근본 그 뜻이 바로 예수님을 순종하고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것을 우리가 그대로 본받아서 하는것이 바로 예수님 믿는다는것,</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마28장18~20절 믿기만 하고 있으라는 것이 아니고 믿는자는 구원있는다 하니까 믿으면 된다 이렇게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 [내가 ~하시니라] 벌써 예수님과 우리하고 항상 같이 있게되는 그것을 알아야 되겠는데 어떻게 하면 예수님과 내가 함께 있겠습니까? [분부한것을 가르쳐 지키게하라] 하셨는데 그 중에서도 예수님과 우리가 항상 떨어질수 없는 그것이 뭐인가? 해야되겠죠 무엇입니까? 예수님과 우리가 떨어질수 없다는 것은? 예, 새언약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면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예수님 안에 있어서 도저히 떨어질래야 떨어질수 없고 이 세상 끝날까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이 언약이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믿음이 바로 우리는 그냥 믿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그것이 순종이다 그말이죠.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요3장36절 진노가 뭡니까? 믿는다고 하면서도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영생을 보지도 못할뿐만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다. 그러면 우리 믿는다는 것은 예수님을 순종하는데 어떤 것이 순종이다? 어떤것이 순종입니까? 계14장4절 144,000 성도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이며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 바로 그것이 순종이다. 예수님은 이렇게 하라, 동쪽으로 가라했는데 서쪽으로 가면 어떻게되요? 예수님은 동으로 가자 했는데 서쪽으로 가는 저는 순종한다고 그래 서쪽으로 가면서 자기 의견에 순종하는건 자기의견이죠 예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은아니죠 무엇이든지 예수님께서 분부하신것 그대로 따라가는것이 바로 순종이지 예수님 말씀하신것을 거역 순종하지 않는것 순종의 반대는 거역이니까요. 거역은 사신우상에게 절하는 죄보다 더 무서운 죄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무엇을 하든지 우리는 순종을 해야되는데 바로 그 분을 안다고 하게 되면은 자연히 순종하게 되는데 확실히 안다는 것은 인정하지 못할 때에는 불순종되지요. 엄수인이가 나를 늦게 오신 하나님이라고 처음부터 야단하고 집에 가선 뭐라 그래요? 하여간 우리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우리 인심은 조석변이라 말씀이 있어요. 아침 저녁으로 마음이 변한다. 요새 어떤 사람은 거기에 뭘 더 더해서 인심을 조석변이 아니고 초초변이다. 우리가 교회 자꾸 나와 들어야 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생긴다고 듣지 않으면 몰라요 먼저 잘 열심히 나온 사람도 그만 한달, 두달 교회 안나오게 되면 그땐 떨어져요. 떨어져서 오히려 오라 그럴까봐 겁나서 피해다니고 도망다니기.. 전에는 나오고 싶어 애쓰던 사람이 그만 두서너달 끊어져 실증이 나서 안나올려고해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러니까 조석변이라 하는 것이 우리 마음에 가만히 보면 정신이 어떤 것이 있느냐면은 금방 잊어버리는 건망증. 잊어버리니까 한달 전에 들었던 것이 한달 후에도 잊어버리지 않는것 같으면은 그때 먹은 마음이 그대로 있겠는데 그것이 한달 지나는 동안에 잊어버린다. 건망증 있어 잊어버려요. 그래서 생명을 알았던 그것이 그만 그 사이에 생명이 끊어지거든. 끊어지니까 건망증으로부터 결국 그걸 잊어버려서 전에 들은 것은 결국 다 없고 없어지고 만다. 아무리 총명이 좋다한다 하더라도 이 지금 마지막 말세에는 마귀가 그렇게 만들은 모양인지 예수님의 비유가운데 씨뿌리는 비유 보면은 우리가 들은 말을 갖다 마귀가 쫓아와 쪼아먹는다 했거든, 건망증 그것도 마귀가 이 세상에다 건망증 만들어놓은 모양인가봐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그러면 우리가 할수있는 방법이 무언가? 자주 듣고 내 자신이 또 자주 봐야 한다고, 내가 다시보고 듣는것은 어디까지든지 중심으로 해야되는데 벌써 한주일 빠지면은 원래 믿음 있던 분들이 한주일 빠지고 또 두주일 빠지고 &#8230; 그래서 우리는 옛날에는 조석변이었는데 지금은 세상이 초초변이 되기 때문에 전에 조석변으로 있을때에는 조석으로 변하는 수가 있지만은 지금은 초초변이니까 교회나오는 이후에 어떻게 되야되겠죠. 더 완악해져요. 더 그러니 어떻게든 자주보고 듣고해야 우리 현상을 유지해 나갑니다. 자꾸 보고 듣고 하지 않게되면 현상유지가 안되죠. 자꾸 마귀가 빼앗아가니까! 건망증을 .. 그래서 우리는 듣고 보고 하되 마귀의 유혹을 생각해야 되는데 예수님께서 거기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셨나?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마24장22절 23절 (그때에 : 세상 마지막때) 그날들을 감하실 때라고 하심은 마지막 지금 심판의 때가 다가오는 이때라고요. 23~24절 그럼 예수님께서 거기 나가라고 했어요. 나가지 말라고 했어요? 믿지 말고 거기갈 필요도 없다. 그러면 어떻게 택하신 자들이고 어떤 것이 미혹하는 자인지 그것을 분간해야 할것 아닙니까? 여기서도 하신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거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니까 벌써 진리 안에 들어있는 사람들이 그런 소리를 들을 때에 흔히 거기에 빠져 들어간단 말입니다. 여기 있다 저기 있다해도 너희는 그 말 믿지도 말고 가지도 말라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면서 할수만 있으면 택하신 백성도 미혹하게 하리니&#8230; 여기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인데 당신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이건 세상사람이 세상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들어야 됩니다. 세상사람은 그리스도가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니까 여기와 봐라 들어가 하는 거고 예수님은 그 말을 믿지 말고 가지도 말고 그 말 듣지도 말라 그러니까 이것은 진리 안에 들어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된 말씀입니다. 끌어 들이라는 욕심이 있어서 그랬던 모양입니다. 안되면 물론 끌어 들일라는 용기가 있어서 하지만은 벌써 저쪽에 올무를 놔가지고 있을 때에는 까닥하면 그만 걸려버려요. 걸리는데도 여러가지 수법이 많아요. 마귀의 장난의 수법이라는 것은 묘한 술책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어째서 저런짓을 할겁니다 까닭없이 우리보고 하나님이라고 하고 죽은사람 보고 하나님이라하고 여자가 하나님이라 하면 들어갈 이유가없죠.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아무관계가 없는데.. 그렇지만은 거기에 끌려서 그걸 내가 인도하기 위해서라든 뭐든지 미혹되서 가기만 하면 무엇을 가지고 하여간 미혹되는지&#8230; 이상스레 자꾸 파고 들어가는데 끌려들어가요. 요건 요렇고 요건 요렇고 요건 요렇고&#8230; 자꾸 그러니 .. 끌려가다보면 그만.. 그것이 무엇이 없어서 그러냐? 예수님 믿음이 없어요. 그럼 예수님 믿음이 뭐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것만 확실히 인정하면 되는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신것이 뭡니까? 새언약. 예수님 가르쳐주신 그것만 완전히 그만 우리 뇌속에 완전히 뿌리박고 배겨버리면 변할수 없죠. 골2장2~4절 (공교한말:꾸민말, 그 말에다 붓칠하고 향수칠하고 아주 좋게 만들어 꾸민말) 바로 그리스도를 깨달았다면 어떤말, 어떤 말쟁이 들이던지 어떠한 무엇이 와서 말한다 해도 그 공교한 말로는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니 5~7절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뭘 박으라고요? 그 안에다가 우리 믿음의 뿌리를 아주 꾹 박아야되요.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왜 이렇게 박아 놓으라고 세움을 주고 그 교훈을 받은대로 하라고 하냐면은 마귀가 어떠한 수단을 시키더라도 넘어지는 수단이 있어요. 하나님의 백성들도 넘어지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요. 그래서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런데 조금도 우리 마음에 요동되거나 어떤 수단 무슨 말을 하더라도 그 말에는 넘어가지 않는 사람이 되야 돼요. 또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새언약에 완전한 진리만 깨닫는다 하면은 여기 말씀과 같이 어떤 공교한 말로도 속일수 없다. 벌써 속아 넘어가는 것은 하는 것은 그만큼 새언약의 진리가 완전히 우리속에 뿌리박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을 여러분 생각하고 우리는 좀 더 맨날 하는 얘기지만 강당에서 맨날 유월절 새언약 노래삼아 맨날하지만은 그것이 우리속에 완전히 뿌리내리기까지 확신을 가져야해요. 그것만 확실히 가지면 더 이상 다른것 볼것도 없고 갈것도 없어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바로 새언약 그것이 예수님 1900년전 이 세상에 오셔가지고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그것밖에 없습니다. 뭘 믿어야 되나 누굴 믿어야 되나 누굴 믿어야 되나? 예수외에 다른 누굴 믿으란 말입니까? 그러니까 뭐 태극기를 믿는다 어떤 여자를 믿는다 무엇을 믿는다 하는 것은 전부 말짱 택하신 백성들도 미혹하게 그만 미혹하게 된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아무쪼록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가르친 교훈 새언약 우리에게 주신 언약외에는 어떠한 누가오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일수 없거니와 괜히 헛된 시간낭비할 필요도 없다는 것을 강력히 우리가 해야합니다.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lt;기도&gt; 거룩하시고 신령하신 아버지하나님 지나간 3일동안에도 주님의 사랑과 은총가운데서 아무연고없이 보호해 주시고 이삼일 저녁을 당하여 저희 소수 무리나마 불러 모아주시고 주님 앞에 기도와 찬송을 드릴수 있는 은혜주신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이곳 뿐만 아니라 어디든지 당신의 백성들이 모여서 예배드리는 이 시간 다 홀로 두루 감찰하여 주시고 같은 복을 내려주시고 하늘문을 열어서 무한하신 사랑의 축복을 우리주 당신의 백성에게 내려 주셔서 다 같이 영생에 들어갈수 있는 마지막 성도들이 되게하여 주시고 하나님 백성들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주여 마귀의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는다고 하였습니다. 또는 교회 안에서도 때로는 마귀의 역할이 일어나서 다 순진한 하나님 백성에게 유혹하니 옛날부터 1900년전 그때부터 또는 있었다는 사실도 알게되었습니다.<br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말세에는 더욱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는다고 하였사오니 우리는 더욱 하나님의 말씀 듣는시간과 하나님 편에 모이는 시간이 우리에게 더 허락하여 주셔서 우리의 마음 조금이라도 흔들리거나 마귀의 올무에 걸리는 일 없도록 항상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항상 성령의 역사가 함께 하여주셔서 우리의 바라던 하늘나라의 길이 끊치지 않도록 계속해서 저희들에게 허락하여 주셔서 우리는 조금도 잘못됨이 없이 마귀의 올무에 걸리는 일 없이 평온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나오지 못한 당신의 백성들 다 오느곳에서 또 어떠한 시간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기도를 드리던지 당신앞에 기도를 드리고 예배드리는 곳곳마다 장소마다 복을 내려주시고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오늘 또 이렇게 빠진 분들도 많이 있지만은 앞으로 날이가면 갈수록 더욱 모이기를 힘쓰라고 하신 히~ 장의 말씀을 깊이 생각하고 그 날이 가까움으로 벌써 더욱 모이기를 힘쓰라는 그 말씀 우리 더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여 하나님편에 더욱 가까이 갈수있고 마귀기회 틈타기를 조금도 용납지 않도록 은혜내려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 전국에 있는 당신의 백성들 하나같이 사랑하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또 이날 밤에도 주님께서 허락하신 침석에 각자 처소에 돌아가 쉴때에도 밤사이 돌보아 보호하여 주시고 이 밤 사이에도 주님의 사랑 가운데서 당신의 백성들을 꼭 보호하여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역사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span></p>


<p><img src="https://s.w.org/images/core/emoji/17.0.2/72x72/27a1.png" alt="➡" class="wp-smiley" style="height: 1em; max-height: 1em;" /> <a href="https://ncpcog.com/15577-2/">참된 용기란</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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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된 용기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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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ug 2021 03:51:40 +0000</pubDate>
				<category><![CDATA[선지 엘리야 육성설교 녹취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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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기름가마에서 죽지않는 사람이라면 지금까지 살수있지 않았을겁니까? 기름가마에서도 죽지않고 살려내신 하나님께서 지금까지라도 살려주시지 않습니까? 그렇지만은 각자의 맡은바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strong>[선지 엘리야  안상홍님 설교 녹취록]</strong><br /></span><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기름가마에서 죽지않는 사람이라면 지금까지 살수있지 않았을겁니까? 기름가마에서도 죽지않고 살려내신 하나님께서 지금까지라도 살려주시지 않습니까? 그렇지만은 각자의 맡은바 사명이 있어요. 여러 학생들도 청년들도 그 맡은 사명이 있어요. 그 사명을 다하기까지는 하나님께서 어떠한 위협이 있던지 간에 그러면 요한이 사명이라는 것은 무엇인가? 요한계시록을 써서 이제 세상에다가 전해줘야 될 사명감을 그에게 주셨기 때문에 기름가마에서 죽지 않았다. 그러니까 그런 용기를 갖는것 왜정당시에도 보면 장로교 이런데에서도 유난히 그렇게 신사참배하라 우상숭배하라 ( ) 해운대 뒤에 역전 교회 목사가 있었는데 목사가 있고 그 부인이 열렬한 신자.. ( ) 신사참배를 시켰는데 ( ) 목사는 더 신사참배.. 목사도 끌려갔고 아내도 붙들려 갔어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근데 오히려 가족을 생각해서는 부인이 신사참배를 하고 나와야 될것아니냐 절만하면 놔주니까 절하고 나와서 어린애들을 키울사람이 그 사람은 끝끝내 안하고 우상숭배 안하고 징역을 살았고 목사는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사람욕심으로 우리는 징역을 산다고 하니까 &#8230;철모르고 어린것들이 지금 물론 교회.. 하나님께서 보호해 ( ) 믿음이 약해지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행함이 있다. 각자의 보호자가 있다는것을 믿는것은 ( ) 보호해 줄 사람이 보다도 하나님이 계신데 &#8230; 내가 할일은 내가 하면은 되겠지만은 자기 마누라 성질은 잘 알았던 모양인게죠? 저 사람은 죽으면 죽었지 신사참배 안할사람이다. 짐작은 했을거라&#8230; 나가다 신사참배 안하고 있으면 아이들은 어떻게 되느냐? 이런것 저런것 생각.. 아무래도 도저히 못하겠다&#8230; 여자는 끝끝내 신사참배 안하고 이랬는데 그 믿음용기, 그런 사람은 그 당시에는 그 사람들이 용기를 갖을만한 믿음이 있고 그 사람들이 행하는 그것이 ( ) 대한 하나님의 성령 ( ) 우리일반이 용기있는 믿음을 갖을수 있는것은 바로 예언입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베드로가 그 전에 3년동안 예수님따라 다녔죠? 예수님 결국 붙들려 가가지고 저 겟세마네 동산에 갖다 붙들려 갔는데 그 중에서 베드로가 가장 힘있는 믿음의 힘이 있기에 예수님 붙들려가는데 뒤를 살금살금, 따라갔죠. 드러내어서 따라가지 않고 그 사람들은 늘 ( ) 쓰고다니고 깔고자고 그랬는데&#8230; 멀지감치 슬금슬금 따라갔는데 &#8230; 이적,기사를 행하신다.. 이적 기사를 행하시니까 저놈들이 아직 우리 주님의 능력을 몰라서 말이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고 너희들 그러지만은 주님이 한번 호통하면은 너희들 그만 혼비백산 해가지고 다 자빠질테니까 하고 멀찌감치 따라가서 보니 끝까지 모욕을 당하고 그 사람들한테 뺨을 맞고 침을 뱉고 이 야단을 치더라도 꼼작없이 당하고 왜 저렇게 당하고 계시는가? ( )그러다가 그놈들한테 붙들려가지고 이 녀석이 나사렛 당파라고 나사렛 예수당이라고 저들한테 붙들려가 죽겠어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8220;아이구,나 그사람 모른다고&#8221; 세번을 부인했다는 것을 세번을 부인했는데 그 부인하기전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한말이 있거든&#8221; 다 주를 버리고 오늘밤 목자를 치는 양들이 흩어지리라 너희가 싫어버려 도망할 것이라&#8221; 베드로가 힘있게 자신있게 다 주를 버릴지언정 저는 같이 죽을지언정 부인안하겠습니다. 그럴때 예수님께서 오늘밤 닭이 울기전에 나를 세번 부인할것이다. 아니라고 맹세를 했지만은 그게 아니되요? 위기에 딱 닥쳤는데 그러니까 할수 없죠 예수님 난 모른다구 ( ) 맹세해가면서 모른다고 그러자 닭이 훼를 치고 꽥꽥&#8230; 그 닭우는 소리듣고 닭이 세번 우니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그때에 비로소 예수님께서 어떻게 나에 속속들이 다 아시는가? 그래 밖에나가서 ( ) 그 후에 오순절에 성령이 내리시고 믿음이 나가지고 한떄에 그떄는 사도행전 2장에 볼것같으면 베드로의 담대히 증거하는 말씀이 있죠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행 2:14-17)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같이 서서 소리를 높여 가로되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아 이 일을 너희로 알게 할 것이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때가 제삼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이는 곧 선지자 요엘로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여기 베드로가 일어나서 지금 오순절에 성령충만한 가운데에서 다른사람이 뭐라고 했냐면 저 사람들이 횡설수설 한것이 분명히 새술에 취했다. 새술이 좀 독하긴 독하나 봐요 새술이 취했다니까 베드로가 이런말해요. 이 사람들이 너희 생각과같이 새술에 취한것이 아니다. 지금 오전9시인데 (제삼시) 술취할리가 있나 아직 하나님께 제사도 다 끝나지 않았는데 아직 제사중인데 술먹을리가 있느냐? 요엘선지자 예언대로 이렇게 됐으니까 말세에 내가 내 신은 내 종에게 부어주신다. 하</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는 그 예언 (요엘선지자예언)이 바로 이때에 응했다. 하고 담대히 증거했습니다. 처음 예수님 세번 부인한 그때하고 지금하고 베드로라고 해서 항상 같은때가 아니고 성령을 받지 못해 3년동안 예수님따라 다녔지만 벌써 3년동안 따라다닌 그 기간까지는 우리 육체만 알았고 예수님만 알아서 따라다녔을 뿐이지 그 능력이 없어 예언을 예언을 예수님께 듣기야 많이 들었지만은 그것을 확실히 깨닫지 못했다. 베드로는 요엘 선지자의 예언이 말세의 ( ) 예언의 일부로서 이렇게 된것이다. 이런 담대히 증거하게 되고 예언을 확실하게 됐을때에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벧후 1:19) 『또 우리에게 더 확실한 예언이 있어 어두운 데 비취는 등불과 같으니 날이 새어 샛별이 너희 마음에 떠오르기까지 너희가 이것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 살피는 것이 아름다우니라 여기 베드로는 얼마나 확신을 가졌느냐 하면 자기가 눈으로 봐서 확신을 갖는것이 아니고 오순절의 요엘선지자의 예언을 자기가 친히 적응을 해봤고 성령을 충만할때 구약의 모든 선지자의 기록한 예언이 오늘날의 시절에 관한 예언이 분명하다 그러니까 분명한 예언이 우리만 분명하다고 해서 그것이 분명한게 아니라 각자 마음에 이 편지서를 본 여러분들이 특별히 이해가 되지않을 때에는 너희 마음에 특별히 떠오르기까지 살피는 것이 가하니라 이것이 주의하는 것이 가하니라.</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담대히 증거할수 있을때까지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에 거꾸로 매달리더라도 반갑게 얼마든지 기분 좋게 당할수 있었지 만약이 이런 예언이 그들에게 확실한 예언이 아니였다 할것같으면 성경은 ( ) 벌써 겟세마네 동산에서도 예수님 ( ) 가야바 앞에서 당시에 예수님 모른다 할때 지금 담대히 증거할때와 하늘과 땅차이로서 같은 사람이었지만 그 예언은 확실했을때 요엘선지자의 예언 확실할때에 담대히 남종과 여종에게 성령부어주심에 대해 ( ) 그뿐만 아니라 모든 예언이 바로 우리에게 확실한 성령의 역사.. 확실하다는 것은 눈으로 보는거나 눈으로 잘못보면 또 착각을 일으킨다. 그러나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서 그래도 예수님 부활하실때에 제자들보고서 눈으로 보기는 봤는데 사실인가 아닌가 부활한걸 봤는데 참말로 부활했나? 유령이 나타났는가보다. 그래서 유령을 볼수도 있다.. 눈으로 유령을 본것으로 착각하기 쉬우니까 내 손과 옆구리를 만져보아라.. 너희 손 내밀어서 만져보아라 그러면 눈으로 보는것하고 손으로 만져보는것하고 어떤 틀린게 확실하다는 것은 &#8230; ( ) 옛날 구약당시에 대한 우리모세의 얘기에 관한것? 모세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8px; font-family: Lato, geneva; color: #000000;">(히 11:24-28)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믿음으로 애굽을 떠나 임금의 노함을 무서워 아니하고 곧 보이지 아니하는 자를 보는 것 같이 하여 참았으며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저희를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여기 모세에대해 설명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했다. 요세 공주의 아들하고 요새 뭐하고 비교해 봅니까?. 대통령하고 바꿀수 있습니까? ( ) 대통령이 아무리 영광의 대통령 자리에 있다하더라도&#8230; ( )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런자리를 부인하게 된것은 내가 이 일은 내가 공주의 아들임을 거절한다. 난 공주의 아들도 아니다. 오히려 고난받는 자기백성, 하나님의 백성과함께 고난의 길을 잠시 죄악의 날 (=애굽궁중에서 왕자시절)을 누리는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은,금보화 보다도 큰 재물로 여겼다. 큰 재물이라는 것은 세상의 큰 재물, 믿음, 영원한 썩지않고 세워준 영원한 변치않을 상을 받을 것을 바라봤기 때문에 &#8230;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세상 상이 애굽 ( ) 유모가 누구냐면 생모가 유모 .. 어떻게 해서 모세가 이런 큰 힘을 얻어가지고 출애굽 이동을 하게되느냐 하면 자기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생모가 유모가 되가지고서는 모세를 기를때에 젖먹여 키워가면서 점점 자랄때에 그 아이에게 사상적으로 너는 히브리인이다. 가장 이 앞으로 이 나라를 이 히브리족속을 구출할만한 인재로서 태어났으니까 사명감을 잊지말고 너는 네 사명감을 ( ) 그러면 어머니는 무엇을 어떻게 믿고 무엇을 생각했느냐? 창15장에 볼것같으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지시하신것이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창 15:13-14)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여호와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어떤 말씀을 하셨냐면 너는 정녕히 알아라 (=분명하게, 똑똑하게 알라) 아마 요새 이렇게 말할것 같으면 너는 그 책에다가 이것을 기록해둬라 그땐 책이 없었거든 그 당시에는 니 마음속에 간직해 뒀다가 그러면 아브라함이 그 후에 이 사실을 ( ) 아직 안죽었을 때지요 ( ) 아브라함에게 정녕 알라 알아둬라 한것은 누구에게 필요한 것이냐면 아브라함에게 필요한것이 아니고 그 후손에게 거기서 출애굽하는 후손들에게 이것이 필요하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이것이 필요하다면 뭐냐면 예언.. 모세가 그 힘을 얻을수 있는것은 바로 여기에서 힘을 얻은것 여기에서 힘을 얻어서 출애굽 ( ) 모세가 40살쯤 되서 연세를 세어보니까 ( ) 그래서 40년이 됐으니까 때가 바로 이때다. ( ) 40년을 공부해가지고 세상에 나가가지고 한번 인도해볼라고.. 40년동안 공부했으니 공부많이 했을거 아닙니까? 최고학문을 다 했을텐데 세상에 나가서 우리 민족을 한번 ( ) 살펴보고 인도해보려고 그런 마음 자기 동족 히브리사람하고 애굽사람하고 싸우고있다. 언제든지 싸움을 싸울때에는 우리도 일본에가서 있을때에 일본사람하고 한국사람하고 싸움을 잘해요. 그러면 한국사람은 ( ) 돼가지고 악착같이 달려들어서.. 머리는 더 좋은데 상체가 안돼요&#8230; 일본 사할린이라고 소련땅인데&#8230; 한국사람들이 많이가 살지만은 일본사람만은 못살아큼 그러면 한국사람은 어떻게 하냐면 같이 종족이라고 ( )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자 ( ) 띠도 두르고 ( ) 나이따라 형님동생&#8230; 동족을 사랑하게 돼있죠.</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나가서 보니까 애굽사람이 히브리사람을 갖다가 약하다가 뚜드려 패고 이러니 그래서 자기동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격분했다고 이놈의 자식이 어디 우리 동족을&#8230; 뚜드러 팬다는 것이 죽어버렸어. 죽으니까 모래사장에 파묻어 .. 감쪽같이 해놨는데 그 다음에 떡 나갔는데 구경하는데 같은 동족끼리 싸우거든. 그래서 도와줄땐 약자를 도와주지 강자를 도와주는게 아니거든 힘센 사람보고 너희는 같은 동족끼리 왜 싸우느냐? 조금 있으면.. 좋게 타일러주니까 이놈도 격분한 나머지 사람의 입이라는 것은 방정맞아서 말할때나 안할때나 함부로 하는 수가 있어요. 그래서 야고보서에는 뭐라고 했냐면 너희가 모든것을 다 알면은 온전하지 못하지만은 우리말이.. 이 말이 ( ) 격분한 나머지 애굽사람 때려죽이더니 나 때려 죽인다고 폭로를 해버렸어요. 지가 무슨 법관이나 되는줄 알고 이런소리 저런소리 한다고 드러내놨으니 거기서 견딜수가 있어야지 애굽사람 죽이고 히브리사람 인것을 발각됐으니 말이죠.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래서 도망가가지고 미디안제사장의 집에가가지고 40년을 미디안제사장의 양을 쳤어요. 양치기가 얼마나 힘든줄 아세요? 양을 참 말안듣습니다. 땡기면 잘 안끌려오고 땡기다보니 줄이 끊어져서 이놈이 막 도망을 가거든 순하긴 뭘&#8230; 약하니까 순한거같지 저희끼리 있으면 안순해요. 약자 저희끼리 있으면 안순해요. 도망가는것 그만 풀밭에서 말뚝그것갖다 한가에 친다는게 이놈의 양의 다리가 딸깍부러졌다. 남의 양을치다 성질난다고 때린다는게 양다리가 부러져 주인한테 욕을 먹을까 사실아닙니까 그래서 그 자연의 법칙속에서 40년을 미이안제사장의 양을 쳤으니 속썩을건 다 썩었고 이제 온순해질건 다 온순해졌고 거기에서 인제 이스라엘 백성을 통솔할 그 통솔력을 배울것이 그 속에서 나왔습니다. 애굽 궁성안에서 배운40년 이건 헛것이죠 이 세상에서 대학 뭐 다 나와야 그것 헛것이에요. 미디안 제사장 집에서 40년간 양을쳐서 그만했으면 됐다. ( ) 그래서 모세가 그 힘을 얻었다는것은</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창 15:13-14)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그런데 출12장40절에 보면은 400년에 나온것이 아니고 430년만에 나왔다. 여기는 400년이라고 했는데 430년이냐? 여기 사실은 400년이라고 딱 하지 않았어요. 여기보면 그후라고 했거든 400년동안 네 가정을 괴롭게 할것이고 그 후에 내가 그 나라를 통치한 후에 ( ) 그 후라는 것은 기간이 없지요. ( ) 예언으로서 내가 신앙을 굳게 다졌을때에 생명.. (단 9:1-4)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오가 갈대아 나라 왕으로 세움을 입던 원년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서책으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고하신 그 년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칠십 년만에 마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무릅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내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자복하여 이르기를 크시고 두려워할 주 하나님,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위하여 언약을 지키시고 그에게 인자를 베푸시는 자시여』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여기에보면 다니엘이 무엇을 깨달았다? 예레미야 선지자 예언한 그 70년수를 깨달았다. 그래서 가만히 손을 꼽아보니까 이제 70년이 다 됐어요. 70년이 됐다고해서 가만히 있어서 됩니까?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고 예수님께서 그 시대를 분별하라고 했어요. 그 시대를 분별하고 가만히 있으란 말입니까? 시대를 분별하라는 말씀은 이 시대 각시대마다 하나님께서 선지자 나타나는데 우리시대에 와서 성경의 모든 예언이 우리시대에 예언한 바가 있으면 그 시대를 따라 ( ) 시대를 따라 여러분들이 기도를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구하지 않으면 안준다고 그때와 맞을때 그래서 그때가 되어야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를 시작하니까</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단 9:21-23)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곧 네가 기도를 시작할 즈음에 명령이 내렸으므로 이제 네게 고하러 왔느니라 너는 크게 은총을 입은 자라 그런즉 너는 이 일을 생각하고 그 이상을 깨달을지니라』 이렇게 그때가 되어서는 ( ) 하루 몇번씩 기도하고 ( ) 예레미야 선지자 예언할 그 당시에 그러면 그 예언을 다 믿었습니까? 그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나라에 포로로 잡혀가고 침략받아서 멸망하고 예루살렘.. 황무지가 될때에 쯤에 .. 이 망국.. 거짓선지자가 많아요 오히려 ( ) 그 모든 백성들이 ( ) 하는 선지자들이 있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 조상들이 거짓선지자에게 이렇게 칭찬했느니라 너희는 사람들에게서 칭찬받는것을 좋게말라 칭찬은 거짓선지자에게 칭찬한다. 그 당시에 참으로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믿는 사람이 몇사람이냐면 가장 극소수요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하나냐의 선지자 다른 선지자의 예언을 믿었지만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믿은사람은 극소수 중에서도 네사람밖에 없어요. 다니엘과 3친구 어째서 다니엘과 세사람만 있었느냐? 가 중요하냐면은요. 그걸 잘아셔야해요 왜 중요한지 그때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믿는 사람이 없었느냐 그렇게 많이 포로로 잡혀와지만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믿는사람은 어떤 용기가 있었습니다. 다니엘 어디로 갔습니까? 사자굴, 사자굴에 들어가더라고 어인의.. 그 명령을 순종하지 않고 자기는 자기대로 예루살렘 쪽으로 창문을 열어놓고 3번씩 기도시간 떡떡 기도.. 당신을 섬기는 어떠한 자들이던지 왕의 밑의 측근이라도 ( ) 가차없이 사자굴에 집어넣는다는 어인으로서 찍어놨기 때문에 ( ) 자기는 당당히 사자굴에 들어갈것을 뻔히 알면서도..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그 용기가 어디서 나옵니까? 이런 예언을 확실하지 못하면 예언확실하지 못하면.. 거기 하나님의 백성들이 얼마나 많이 있을텐데 수만명이 ( ) 그렇지만 어느누가 그렇게 담대히 믿음을 가질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예언을 확실하게하자 세친구들은 또 어떤 용기를 가졌습니까? 우상에 절안하지요. 절하면 어떤데요 만약 절안하면 어떻게돼요? 거기는 불속에 들어가야 돼요. 철녹이는 용광로에 7배나 더 뜨겁게 한 .. 안들어가고 우상에게 절하지 않는 거기에 들어갈 각오하고 우상에 절하지 않는 믿음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이러한 힘이 나와야겠는데 그들은 예언을 확실하기 때문에 그래요.</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렘 25:11-12) 『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칠십 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칠십 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했는데 가서 왕을 섬겨야돼요. 그래서 세친구들은 바벨론왕을 섬겨요. ( ) 그나라 왕을 섬겼고 그 나라 제상이 됐고.. ( ) 이런 예언을 확실히 했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그 예언을 통해가지고 ( )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믿지 않은것이 ( ) 큰 .. 나중에는 포로로 잡혀가서도 ( ) 예언을 잘 믿은사람은 ( ) 돌아왔고 믿지않는 사람은 멸망을 받았다 ( ) 우리 다윗에 대한 역사를 한번?</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삼상 17:34-37) 『다윗이 사울에게 고하되 주의 종이 아비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떼에서 새끼를 움키면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 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 죽였었나이다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없는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또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 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 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여기 지금 다윗이 용기라 할것같으면 ( ) 큰 인물이였죠 ( ) 다윗이 사라를 때려죽였고 곰을 때려죽였고 그러고 골리앗대장을 때려죽였다. 그러면 이용기가 어디서 나오나? 물론 본래 힘이있는것도 힘인데 옛날에 삼손이가 힘이 어디서 났느냐? 머리카락에서 머리를 깎아버리고 힘이 없어져 버렸고 머리를 길르면은 힘이나고 이랬다. 그러면 이 다윗은 힘이 어디서 나오냐 하면 물론 어느정도 자기의 힘도 있었겠지만 힘이 있다고해서 다 쓰는것도 아닙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말도 힘이 있어요. ( ) 소목장 있고 말목장 있고 이 소목장에 가서보면 방에는 어떻게 자느냐면 소는 등댈안짝 안에 조그맣게 지늘치고 등을 안으로해서 머리는 밖으로해서 .. 목장의 있는 소들은 그렇게 하질않고 서서자요. 대가리 밖으로 내놓고 어째서 그렇게 하느냐? 소는 머리 다 내놓고 적이오면 뿔로 받는것이기 때문에 무기가 밖으로 안으로 들어가면 안돼죠? 말은 무기가 뭐냐면 뒷발근육이 무기라고 뒷발을 뒤로 내놓고 대가리만&#8230; 이 곰이란 놈이 힘이 어지간히 쎄긴 쎄지만 말도 힘도 세고 뛰기도 잘뛰지요 아마 곰이 지가 아무리 잘 뛴다고해도 말만은 못해요. 말이 곰만 보면 뛰지 못해요. 곰이 저보다 힘이 세니까 달아나면 살지 달아나지 못해요 곰이 힘이 어떻게 쎄냐면요 말같은거 앞다리치면요 부러져요 앞발을 찢는다고 .. 앞발부러지면 어깨에 딱 걸쳐 앞발 둘러메고 죽은거 아니거든 눈은 멀뚱멀뚱 지고매고 .. 뜯어먹고.. 근데 곰이 말목장에 왔어요. ( ) 궁둥이만 내놓고 자니까 어느놈이 살점이 먹을만한&#8230; 빙빙돌아다니.. 말들은 서로 대가리 맞대니 뒤는 안봅니다. 무조건 그냥 걷어치기만 하면 되니까 걸구치니까 뭔가 걷어차니까 곰 대가릴 제아무리 세다고 ( ) 그때 곰소리듣고 모두 벌벌벌.. 저희가 죽여놓고선,,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다윗은 여기서 용기를 얻는것을 어떻게 얻었냐? 삼상16장7~13절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되어 그때 용기백배 ( ) 이제는 감히 누가 내 앞에 오겠느냐? 사자가 덤벼들라면 덤벼들어라..( ) 다윗이 재주가 있는것은 양을치기 위해서 사람이 적은말에 충성하면 큰일을 충성한다&#8230; 무엇이든 자기맡은바 직책에 충성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는 큰것을 주시게 되어있습니다. ( ) 항상 작은일에도 충성하고 노력하면 ( ) 아버지 양을 칠때에 어떻게하면 양을 좀 살을 찌우고 잘키울수 있는양은 거기에 ( ) 정신이 다 들었을때에는 ( ) 혼자서도 10명이 할수있는 ( ) 목마른 양들에게는 물가에 인도하고 ( ) 양이 어떻게 모아지겠느냐? </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종하나 땡땡치면.. ( )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가지고 기름부음을 받았을때에 그때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기름부음을 줬다. 어디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께서 나와함께 한다는것을 믿을때에 어디든지 뛰어들어갈수있는 용기를 믿음과 예언이.. ( ) 여러분들은 어떤 믿음을 가졌느냐? 어떤 예언을 가졌느냐? 옛날에는 그것하나 아주 어려운거하나 그거가지고 모세는 (창 15: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한마디 가지고 그런 용기를 얻었어요. 다니엘은 예레미야 선지자 그 예언(말) 하나가지고 용기를 얻었어요. 다윗은 기름부움 받았다는 이것한가지 가지고 ( ) 우리는 몇가지가 있는가? 수십가지가 있습니다.</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family: Lato, geneva; font-size: 18px; color: #000000;"> 계7장에 볼것같으면 144,000은 하나님의 인을 받았고 인받았다고 그 자부심을 가져야 되겠는데 그 자부심이 ( ) 이것은 확실성있는 예언 ( ) 수십가지 예언이 돼있습니다. 그것을 받고도 내가 그러한 하나님의 인침을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모를것같으면 믿음이 용기를 낼수가없어요. ( ) 확신을 하기까지 어떠게 해야합니까? 자꾸봐야죠 행17장11절 &#8220;날마다&#8221; 이걸 날마다 봐야한다구요. 왜 날마다 봐야하냐면 마귀는 쉴새없이 우리뒤에와서 뒤에와서 꿈틀거려요. 마귀를 물리쳐야 되는데 마귀를 물리치는건 하나님말씀 말씀을 안가지면 이길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에게 있는 말씀을 듣고 간절한 마음으로서 말씀을 받아가지고 과연 그러한지 그렇지 않는지.. 내가 참으로 인을 받았는가 안받았는가 확신을 해야 될것 아닙니까? 내가 엘리야사명에 들었는지 멜기세덱 반차에 속했는지 하나님의인을 받고있는지 144,000중에 내가 참석했는지 이것 확신해야 할것아닙니까? 이것만 확실할것 같으면 어디까지든지 용기를 낼수있어요. 우리는 용기있는 신앙을 가져야합니다. 용기있는 신앙 믿음이 없으면 기름없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수 있다고요? 히11장6절에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하나니 이 믿음.. 우리에게는 ( ) 날마다 공부하고 ( ) 확실한 믿음가지시고 용기있는 믿음가지시고 어디가든지 우리는 담대히 증거해야 합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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